(QA 게시판에 올릴까 여기에 올릴까 한참 고민하다가 그냥 여기에;; )

좀 난감한 버그인데;;
위지윅 에디터 모드에서 글꼴 색 바꾸는거랑 배경 채우기, div 넣기 등등을 선택하면 색이 안나오고 컬러값이 나옵니다. (#FFADFD 이런식)
설마 또 제 컴에서만 발생하는 문제인가요?;;;

F5 눌러도보고 컨트롤+F5도 눌러보았는데 여전히 안뜹니다.
r502에서는 잘 되던데 왜 태터스토리에서는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건지 @_@

1,802

(28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nureyes 작성:

r500 기준으로 body id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이런저런 응용해 보신 후 개선사항이나 오류 레포트 부탁드립니다^^

너무 좋아요 ㅠ_ㅠ)=b

해킹이나 크래킹 운운하는건 좀 지나친거 같구요
스패머로부터 공격받을 가능성은 발생할 여지에 조금은 기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1.0.5의 예를 들자면 EAS 플러그인을 설치할 수 없는 버전이기 때문에 더 뚤린다던가 하는..)

괄호 하나를 안 닫아줬군요;;

1,805

(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t-protect.net
tatterprotect.net

1,806

(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단순하게 핵실험장답게 nuclear.tattertools.com (................)

섭이 작성:

2) HTML-위지윅을 몇번 왔다갔다 하면 [HTML][/HTML] 로 묶인 글이 날라갑니다.

수정하기 들어가면 처음에 나오는 위지윅모드에서는 제대로 보입니다.
HTML 모드로 변경하면 글은 죄다 사라지고 [HTML][/HTML] 이라고만 나옵니다.
위지윅모드로 다시 변경하면 아무내용도 안나옵니다.
다시 HTML모드로 변경하면 아예 텅 비어있습니다.



아.. 테스트 파일은 r483 으로 했습니다.

자주 발생하는 경우는 아니지만 현재 사용중인 1.0.6에서도 재현이 됐었던 버그입니다.
최근엔 아닌데 최초 1.0.6이 나와서 업로드하고 설치해서 사용하려 했을 때 위와 같은 버그가 발생해서 좀 당혹스러웠습니다.

1,808

(17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_<



... 이 이모니콘이 참 가증...이 아니라 앙증 맞네요 (끌고갈테야? ㅠ0ㅠ)

스킨제작에 필요한 구체적인 메뉴얼도 필요할 듯 싶습니다.
(예제를 넣어서 이해하기 쉽도록 말이죠. 스크린샷도 들어갔으면 좋겠고...)

아범 하드가 정말 내구성은 좋습니다. (삼성, 시게이트, 웬디, 아범 모두 써봤;; )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아직까지는 웬디 제품이 이 중에 그나마 나은 거 같고
시게이트는 발열문제에 소음문제가 있었고...

근데 제가 원래 작업할 때는 음악을 틀어놓고 작업해서 그런지 하드 굴러가는 소리는 그다지 들리진 않는거 같아요;
(아범 놋북 1년째 사용 중)

graphittie 작성:

TnF 2차 모임에서 작은인장님께서 보고하신 내용입니다.
60 rows의 table이 포함된 post를 visual editor로 편집시 딜레이가 심각하다고 합니다.
확인 부탁드립니다.

table이 HTML상의 table이 맞나요?
그리고 60 rows라면 source상으로 rows="60" 지정된 경우에만..? (너무 생각이 많아 llorz)

그게 아니라면 단순히 60 rows 이상의 글이 달린 경우를 뜻하는건가요?
전 서버 자체가 느려터져서 div를 쓰던 table을 쓰던 느려서 테스트가 OTL

inureyes 작성:

관리자 메뉴의 글 관리에서 글 오른쪽의 비밀번호 설정 아이콘 클릭하시면 글별로 비밀번호 정할 수 있습니다. -_- 까먹고 있다가 DB구조 들여다보던 중에 필드보고 생각났네요.

...그러고보니 처음에 지정한 사람도 까먹는다는 것을 테스트하려면 그 기능이 있어야 테스트를 할 수 있지요 OTL

정말 설정할 수 있는 필드가 존재하네요.
비밀번호는 따로 설정도 가능하고 저장된 비밀번호도 어떤 비밀번호로 저장해두었는지 나오는 관계로 이 글은 무효 (.......)

아참, 스크립트 오류 뜨는건 많은 분들이 테스트해보셔야 할 듯 합니다. 뜬다는 분들도 분명히 있었으니까요.

graphittie 작성:

TnF 2차 회의에서 나왔던

"심하게 긴 URL이 포스트에 포함되어 레이아웃이 깨지는 문제"

를 해결하기 위한 "URL을 간단하게 줄여주는 플러그인 기능"도 포함하는 것이 어떨까요?(코드가 까다롭다는 걸 알면서 떠넘기기...)

총대는 graphittie님이 매시는거죠? +_+/

1,814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graphittie 작성:

* 방학시즌이므로 쉬고 있는 대학생 인력을 알바로 고용하여 사용자  지원에 투입해 보자.
     - 자금력 부족.
     - 고용자로 서비스 지원을 한들 그게 과연 Tattertools에게 의미가 있는 일일까?

자금력 부족현상 떄문에 제가 제가... (.. 말을 못 잇는다; )
... 무슨 말인지 chester님은 이해하시리라 믿습니;; =3

1,815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 아이디어 많은 분
* 웹코딩좀 한다는 분
* 디자인좀 한다는 분
* 잘 놀 줄 아시는 분

* 잘 놀 줄 아시는 분

이것만 해당사항에서 빠지네요;;

나머지는 다 고만고만합니다; 웹코딩은 XHTML + CSS만 한다는게 쬐끔 문제지만;;
디자인이야 원래 직업이 디자이너니 적당한 선에서 (..)

1,816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워낙 인기 블로거라서 그럴거예요.
전 비인기 블로그라 스팸은 부스러기도 보기 힘드네요 ( ..)

마모루 작성:
soonJin 작성:

예~^^
찾아보았지만, 없었는데~혹시 코드를 넣어야 하는건가요?

HTML 아이콘 바로 왼쪽에 있네요
워드프레스에도 비슷한 아이콘이 있던 것 같은데요.

비슷한게 아니라 똑같습니다. 아이콘 모양은요.
하지만 서로 실행하는 기능은 조금 다르죠;;

1,818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전에 도트로 찍었었는데 아무래도 태터는 그냥 안티앨리어싱 적용된게 자연스럽고 이쁜거 같더라구요;;

graphittie 작성:

첫번째 것이 more/less랑 다른 점이 뭐에요? 전 첫번째도 비슷한 것 같은데... 링크냐 아니냐 정도만 다른 것 아닌가요?

http://www.soonjin.com/?p=49

이 글 말하는거 같아요.
굳이 AJAX로 구현해야할까... 하는 의문이 드네요.

laziel 작성:
나니 작성:

아무래도 제 컴퓨터가 포맷할 때가 다 된 느낌이죠.....?;;;;;

슬슬 환생시킬때가 온거죠[...]

환생! (왜 갑자기 마비노기가 생각나지;; )

laziel 작성:

뭐랄까...유독 나니님만 이유불명의 클라이언트 강제 종료 오류가 자주 일어나네요[....]

아무래도 제 컴퓨터가 포맷할 때가 다 된 느낌이죠.....?;;;;;

마모루 작성:

강제 셧다운 현상은 없고, 다만 블로그 전체에서 페이지 오류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해서 댓글이 달리지 않고 있습니다.

어떤 페이지 오류요...?;;;



..... 확인결과.... 댓글이 달리지 않는 이유는 이메일 폼 때문에 발생하는것으로 파악되서 없앴습니다;;

soonJin 작성:

플러그인을 추천하고 싶어서, 찾아보았지만 찾지 못하겠더군요.

어디서 본 것 같긴 한데, ('워드프레스'로 만들어진 블러그가 아니였으면~^^)

블러그 첫 화면에서 글의 전체가 보이는 것이 아니라 글의 부분만 보여서
글의 제목을 클릭하거나 글 밑에 "전체보기"라는 링크가 있어서 글로 연결되는 기능의 플러그인인데...
태터툴즈 플러그인 맞나요?

또, 혹시 "워드프레스"의 "Ajax-Spoiler"와 같은 기능의 플러그인이 있나요?

이유는 짧은 글을 쓸 때는 느끼지 못하지만 장문의 글을 쓰고 나면,
블러그의 첫 화면에 굉장히 긴 "휠질"을 해야하는 불편함이 있어서
위에 말한 플러그인이 사용한다면 "글을 읽는 사람과 블러그를 관리하는 사람" 모두가 편할 것 같습니다.

"Ajax-Spoiler"의 편한점은 글로 이동하는 것이 아니라, 화면상태에서 "나머지 글"이 열리면서 그 화면자체에서 구독이 가능할 수가 있습니다.

예제화면입니다 "tistory" 제목의 글이 "Ajax-Spoiler"사용한 글입니다.
http://www.soonjin.com/?m=200605&paged=6

Wordpress에서 기본으로 지원되는 기능입니다.
Tattertools에서는 현재 그런 plug-in은 없는 것으로 압니다.

전에 이곳에서도 토론이 있었는데 결론이 어떻게 났는지는 기억이;;

http://sangsangbox.net/712

다른 게시물은 확인 못했는데 위 글만 읽으려고 시도하면 IE가 강제로 셧다운됩니다. 확인해주세요.

inureyes 작성:
나니 작성:

좋은 생각 같습니다,
트랙백 주소가 기본적으로 랜덤으로 나타나고 그 랜덤으로 생성된 트랙백 주소는 특정시간이 지나면 그 트랙백주소는 유효한 트랙백주소가 아닌게 되는거죠?
(예를 들면 랜덤으로 트랙백주소가 나타나면 그 주소는 1분 지속되고 1분 이상 지나면 트랙백을 보내지 못합니다. 다시 불러들여 새로 값을 부여받아야하죠.)

ㅎㅎ 요새 스패머 프로그램들의 경우 IE 자체를 embedding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방식은 순식간에 깨집니다.

사람 들어오듯이 IE열고 주소 쳐서 들어와서 트랙백 주소 읽은 후 붙이고 confirm하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방식들은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랜덤으로 트랙백 주소가 나타나는 경우도 마찬가지죠.

한 3개월 이전이라면 의미가 있었겠지만, 이제는 저 방식도 의미가 없답니다^^

저런... 정말 인공지능화 되어가고 있는 무서운 인간형 스팸봇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