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 새창 띄우기는.. 어떤 분이 태터툴즈 홈에 플러그인으로 만들어서 올리셨네요 ^^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amp;no=210여기서 의도한 바와는 조금 다른 듯 보이지만.... 한번 살펴보세요 ^^a
그 분이 이 분이십니다. 아침놀 = daybreaker. 크크크...: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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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
링크 새창 띄우기는.. 어떤 분이 태터툴즈 홈에 플러그인으로 만들어서 올리셨네요 ^^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amp;no=210여기서 의도한 바와는 조금 다른 듯 보이지만.... 한번 살펴보세요 ^^a
그 분이 이 분이십니다. 아침놀 = daybreaker. 크크크...:cool:
플러그인의 scope에서 보이는 변수·함수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 수 있는 레퍼런스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의 차기 작업 중 하나가 태터툴즈 레퍼런스입니다. 전체 소스 코드를 파악할 겸(뒷북치다가 교주님한테 '그거 있는데요?' 소리를 하도 들어놔서...:P), DB로 레퍼런스를 개발해 기존 개발자의 개발편의를 도모하고, 새 개발자의 진입장벽을 낮추기 위해서이지요. 다만, 저도 얼마 후부터 새 일을 시작하기 때문에 작업이 그렇게 빠를 것 같지는 않군요. 현재로서는 2~4달로 잡고 있어요.
현재 이미지 사이즈를 작게 지정해도 무조건 contentWidth 크기로 바뀌어 나오는군요.
코드에서 정규식 부분을 거치지 않고 바로 통과가 되고 있습니다.아마 패턴이 이상한 듯 합니다.
이미지 설명 수정 부분과 함께 수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덧) 크기 부분은 일단 수정해 놓았습니다.
이 부분 코드를 전체적으로 손 볼 필요가 있을것 같습니다시험 끝나고 들여다 봐야 겠습니다^^
제 로컬 것만 수정이 되어 있는 상태;;입니다...
PS. 담당자님... 이 게시물 좀 스킨 게시판으로 옮겨주삼...:|
음..퍼미션 변경을 php가 할 수 있나요? 제가 해 본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laziel님 말씀이 맞습니다. 퍼미션 변경 안 되죠...:/
일곱빛깔 무지개 스킨을 만들 수 있을지도;;
요렇게 하면 일곱 빛깔뿐만 아니라 VGA도 나올 수도 있습니다.
알프스 소녀
- 구조견
- 요들송
- 알프스 산맥
양치기 소년
- 늑대와 춤을
- 양들의 침묵
카테고리가 이렇게 되어 있다면, 1차 카테고리인 "알프스 소녀"나 "양치기 소년"을 선택한 경우 이 카테고리의 id는 class로 하는 거죠.
예를 들어 "요들송" 메뉴를 선택한 경우 body에 들어가는 것은 <body id="요들송_id" class="알프스 소녀_id"> 이렇게 되는 겁니다.
이런 경우, 1차 카테고리 별로 스킨을 입힐 수도 있기 때문에
- 알프스 소녀
- 양치기 소년
- 태그 로그
- 위치 로그
- 방명록
이렇게 다르게 스킨을 입힐 수도 있습니다.
글관리에서 카테고리 일괄 변경하는 그 부분 말인데요, 왜 "삭제"만 따로 빼셨어요?
나중에 찬찬히 읽어보겠습니다. 지금은 하는 일이 너무 급해요...;;
태터툴즈 관리자 화면 하단에 있는
"Copyright © 2004-2006, Tatt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라는 문구 말인데요? 수정해야 하는 것 아닌가요...? 잘 모르겠으나, 바꿔야 하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요.:rolleyes:
비 오는 날 먼지 나도록 고생... (퍽!) 흐흐흐... 오픈 하우스 기다려집니다.:)
현재 setup에서 어떠한 점들이 어떻게 바뀌어야 할까요? 추가해야 하는 점이나 고쳐져야 할 점, 바뀌었으면 하는 점들이 어떤 것들이 있을지 정리해봅시다
Windows용은 NSIS을 비롯한 인스톨러 제작 프로그램으로 완전히 프로그램화 하고, 그 외는 PageMaster를 이용해서 설치 4단계를 절차화했으면 합니다. 지금은 많은 조건을 검사한 후 한 번에 메세지를 보여주는 방식이지만, 이것을 인스톨러 절차처럼 제작하여,
다음 함수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file_get_contents
html_entity_decode
session_cache_expire설치를 계속 진행하시겠습니까?
설치를 계속 진행할 경우 태터툴즈가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계속 진행][설치취소][더 많은 정보 보기]
이런 식으로 계속 진행하는 거죠. "더 많은 정보 보기"는 태터 홈의 매뉴얼 페이지에서 해당 오류를 설명해 놓은 부분을 연결해 줍니다. 설치 취소는 지금까지 진행된 설치 파일을 제거해 줍니다.
퍼미션 같은 경우는 태터툴즈 설치 프로그램이 충분히 커버해 줄 수 있으므로 다음과 같이 하는 편이 어떨까 합니다.
첨부 디렉토리: "/home/hosting_users/9nain/www"에 attach 디렉토리를 생성할 수 없습니다.
태터툴즈가 퍼미션을 0777로 변경하도록 하시겠습니까?
퍼미션을 0777로 변경할 경우 보안에 문제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계속 진행][설치취소][더 많은 정보 보기]
태터툴즈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이런 식으로 "대화상자 ↔ 피드백"을 반복하면서 문제를 하나씩 해결해서 설치해 나가는 것이지요.
PS . 다시 생각해 보니 Windows용 인스톨러는 힘들겠군요. PHP로 검사를 해야 하니...
대표적인 경우가 설치 에러시 나타나는 메세지입니다.
하드웨어: i686 unknown
운영체제:
웹서버: Apache
Apache/1.3.26 Server at 9nain.net Port 80
PHP 버전: 4.1.2
MySQL 버전: 3.23.56-log
PHP
함수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file_get_contents
html_entity_decode
session_cache_expireMySQL
Character Set: UTF8 미지원 (경고: 한글 지원이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Collation: UTF8 General 미지원 (경고: 한글 지원이 불완전할 수 있습니다.)
테이블 생성 권한: OK
새 데이터베이스 테이블
OK
파일 시스템 권한
웹 설정 파일: OK
설정 파일: OK
첨부 디렉토리: "/home/hosting_users/9nain/www"에 attach 디렉토리를 생성할 수 없습니다. "/home/hosting_users/9nain/www"의 퍼미션을 0777(으)로 수정해 주십시오.
캐시 디렉토리: "/home/hosting_users/9nain/www"에 cache 디렉토리를 생성할 수 없습니다. "/home/hosting_users/9nain/www"의 퍼미션을 0777(으)로 수정해 주십시오.
스킨 디렉토리: "/home/hosting_users/9nain/www/skin"에 customize 디렉토리를 생성할 수 없습니다. "/home/hosting_users/9nain/www/skin"의 퍼미션을 0777(으)로 수정해 주십시오.
좀 아는 분들은 용어를 아니 이해할 수 있지만, 컴퓨터 분야에 지식이 없는 유저는 저건 진짜 외계어나 같습니다. 비단, 이 설치 에러 메세지 뿐만이 아니고, 태터툴즈에 출력되는 메세지 전반에 걸쳐 재고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태터툴즈 내부의 메세지를 사용자 친화적으로 변경(또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설명)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로컬 테스트 버전을 r427로 업데이트했으나 증상이 그대로입니다. orz
대신 데이터 교정은 잘 됩니다. (데이터 관리 페이지 로딩 시 javascript console에서
에러: Event.observe is not a function
소스 파일: http://127.0.0.1/tts/style/base.js
행: 47와 같은 에러가 나나 기능은 잘 되는 듯싶습니다.
죄송합니다. 그 에러는 제 탓입니다.:( 곧 commit 되면 바뀝니다. 흑흑흑...
captcha가 임시방편으로 효용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eas 등이 나온 후에도 사람들이 이미 설치한 captcha를 없애지는 않을 것 같아서 그건 조금 아쉽습니다.
장담컨대, EAS만 쓸만하다면 전부 없앨 걸요? 기능상 치명적인 단점이 있거든요.:D 이건 그야말로 스팸에 시달리다 시달리다 더는 못 참는 분들을 위한 플러그인입니다. 기능상 단점은 태터홈에 올린 글을 참고하세요.
gendoh 작성:daybreaker 작성:따라서 현재의 기술로 어려운 방법을 택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중 하나가 captcha와 같이 이미지로 글씨를 써서 그걸 사람이 읽어서 입력하게 하는 거죠. (이미 논의가 되었던 바 있지만...) 이것도 약간의 이미지 프로세싱을 거치면 추출해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잘 꼬아서 만들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어떤 종류는 저도 틀려요 ㄱ-.
captcha의 경우는 시각장애인들의 웹접근성을 막게 되고 스팸 제어에서도 daybreaker님이 지적한 것처럼 기술력에 따라 충분히 해독이 가능하기 때문에 개인적으로는 별로 선호하지 않는 방법입니다.. 게다가 gendoh님처럼 저도 틀리는 경우도 많구요.. ^^;
뭔가 신선하면서도 획기적인 방법을 찾으면 좋겠는데.. 역시 창과 방패의 싸움인 것 같네요.. (스패머들을 24시간 풀 알바로 고용하는 것은 어떨까요??)
저도 별로 좋아하지는 않는데, 스팸을 지우다 지우다 포기하고 DB를 아예 empty했다는 글이나, 스팸 때문에 태터툴즈를 떠난다를 글을 보고 있으려니 원론적 입장만 고수할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만들었습니다. 그리 잘 만든 것은 아니지만... 조금 있으면 좋은 거 나오니 좀 기다려라... 그랬더니 막상 그 좋은 거 나왔더니 다 떠난 후라면 어쩌겠어요...:( EAS 작업이 지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그 사이 스팸에 시달릴 유저 생각을 한다면, 임시방편이나마 제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현재의 기술로 어려운 방법을 택하는 수밖에 없는데, 그중 하나가 captcha와 같이 이미지로 글씨를 써서 그걸 사람이 읽어서 입력하게 하는 거죠. (이미 논의가 되었던 바 있지만...) 이것도 약간의 이미지 프로세싱을 거치면 추출해낼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잘 꼬아서 만들어야 한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요? 흑백 투 톤으로 만들었는데...:( 며칠 내에 또 뚫리겠구나아...
(0.9x 플러그인이긴 합니다만) 썬업♬님 방법도 흥미롭더군요. 댓글 남기는 입장에서도 captcha 보다는 편할것 같고요.
저 방법을 어떻게 해보려고 용을 써봤는데요, 태터가 폼을 날리지 않고 AJAX를 이용하기 때문에 onclick 이벤트가 완전히 점령 당해 어떻게 할 방법이 없었습니다. 플러그인만 업로드하고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적 중의 하나였는데, 저 방식을 쓰려면 소스 코드를 필연적으로 건드릴 수밖에 없더군요. 그래서 지금, AJAX 사용 부분에 대해 대대적으로 칼을 댈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baragi74 작성:저는 다중카테고리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이 크구요.. 덧붙여 지역로그쪽도 개선하였으면 하네요..
관련글을 포스팅하였었어요..저도 위치로그에 있어서도 baragi74님과 같이
* 2개이상의 위치로그
* 규격화된 위치로깅
요 두가지 문제로 고민을 계속 하고 있었는데.. baragi74님께서 시원스럽게 정리해주셨군요..^^;
위치로그 적을 때
우주 > 국부 은하군 > 태양계 > 지구 > 한반도 > 대한민국...
이런 식으로 적는 사람도 봤습니다. 아스트랄의 극치...:(
파일 연결이 깨졌습니다.
이거 만들면서 이벤트 구조가 불합리한 점이 몇 가지 눈에 띄었습니다. 댓글의 댓글은 치환자를 적용할 수 없으니 그냥 차단될 수밖에 없더군요. 이것도 작업 목록에 올려두겠습니다.
스팸 때문에 울부짖는 유저와 스팸 때문에 태터를 접는다는 유저를 볼 때마다 가슴이 아파,
더 이상 사태를 방치하기는 힘들다고 생각하여
권장할 수는 없는 방식이지만, 임시로 댓글 스팸을 막을 수 있는 플러그인을 만들어 태터홈에 올렸습니다.
이것으로 유저들이 EAS가 나올 때까지 버텨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나저나 이것에서마저 제외된 클래식 사용자는 어떻게 구제해야할지 참 난감하군요... 제가 클래식을 써본 적이 없어서요...
클래식용 플러그인 제작이 가능하신 분은 이식 좀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S. 워드 프레스 스킨 안 만들고 이거 만들고 있었습니다. 이게 너무 급해 보였어요.:(
웹 상의 다양성 보존이라는 말에 아주 공감합니다. 해외의 경향은 그리 밝지 못해 언급할 수 없지만, 국내의 경향은 민족성이랄까, 그런 기본적 성향이 강력한 중앙집권 스타일을 원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소수와 함께 가기 보다 1등 하나만을 밀어주는 나라가 대한민국이죠. 이런 성향이 나타나게 된 것은 민족의 우울한 역사 때문인 것 같기도 하지만, 뭐... 이 이야기는 차치하고, 이런 대한민국 상황에 이런 경종을 울리는 일은 누군가 해야 하는 반드시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오픈 소스가 거의 없는 우리나라의 경우는 더욱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두 가지 확실히 해야 할 것이 있다고 보는데,
1.
첫째는 대기업에 대한 TNF의 시각입니다. 분명 그들은 몸집이 큰 거대한 스타일입니다. 그리고 그 스타일로 웹을 좌우하려 들죠. 설립목적을 보면 TNF가 대기업 자본에 의한 웹의 지배에 대해 어떤 시각을 갖는 집단인지 분명하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주의할 점은 대기업 역시 다양성의 하나라는 사실입니다. 다양한 생물군 안에는 수염고래도 있고, 코끼리도 있습니다. 크기가 크다고 '악'이 아니고, 그 '크기'를 무기로 나쁜 짓을 하니까 '악'이 되는 것입니다. 암세포조차도 넓은 의미에서 생명의 다양성에 포함되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웹의 다양성을 지킨다는 TNF의 설립목적은 '작은 개체가 큰 개체의 독점를 막는다'로 가선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수십 마리의 토끼들이 어울려 사는 평화로운 들판에 사자 한 마리가 나타나면 난장판이 됩니다. 한 개체가 다수를 상대한다는 점에서 사자를 대기업 자본에 비유한다면, 사자의 스타일은 결코 나쁘다는 판단을 할 수 없습니다. 그 스타일마저도 생명 다양성의 일부분입니다. 문제는 사자가 토끼를 전부 잡아 먹어 생태 불균형을 유발할 때 발생합니다.
TNF가 막아야 하는 상황은 이런 상황입니다. 생물군에는 개미같은 개체군도 있고, 단일세포 같은 초미니 단위도 있습니다. 따라서 대기업 자체도 다양한 생물군의 한 집합으로 인정한 뒤 상대해야 하지 않을까요? 개별 노드가 동일한 중요도를 갖는 에르되스와 레니의 무작위 네트워크 이론은 수학적으로는 이상적이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TNF는 현실적으로 허브를 끌어안고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다음 문구는 약간의 수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 저의 의견입니다.
월드 와이드 웹(WWW) 이 사용자의 손에서 떠나 기업 논리에 의하여 이용되는 것을 막는다.
이것을,
월드 와이드 웹(WWW) 이 사용자의 손에서 떠나 기업 논리에 의하여 이용되는 것을 견제한다.
또는
월드 와이드 웹(WWW) 이 사용자의 손에서 떠나 기업 논리에 의하여 훼손되는 것을 막는다.
으로 수정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문구는 자칫 TNF가 대기업을 몰아내려는 의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가장 좋은 상황은 대기업은 대기업의 역할을 하고, 개별 사용자는 개별사용자는 개별사용자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TNF가 조정자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대자연으로 따지면, TNF는 어떤 생물체에도 속하지 않으며, '대자연의 균형자'를 돕는 어떤 보이지 않는 존재(온도라던가, 습도라던가)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균형자 역할로 보아, 대기업에게 편중되어 있는 지금의 웹의 균형추를 사용자 측으로 옮겨놓는 것이 현실상 목적이 되는 것이지, 후에 균형추가 지나치게 사용자 측으로 돌아서면(그럴 일은 거의 없겠지만) 대기업 쪽으로 균형자를 옮겨야 하는 일을 누군가는 해야만 합니다.
2.
그러므로, 이런 점에서 다시 생각해 보면, TNF는 설립목적이 대부분 웹의 민주화를 표방하고 있으므로 보다 원론적인 '웹의 다양성 유지'라는 대전제를 두고, '대기업이 웹을 지배하고 있는' 특수상황을 타개하기 위한 task force와 같은 개념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설립목적을 애초부터 '(기업이든 사용자든) 웹의 구성원 사이의 균형을 잡아 다양성을 유지하는데 둔다'면, TNF는 웹의 민주화를 이룬 후에도 계속 존재할 명분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목적이 이뤄지면 해산하던가 설립목적을 바꿔야 하는 것이죠. 말장난 같지만, 분명히해야 하는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TNF는 선택을 해야하는데, 대기업과 사용자 사이의 균형을 잡아주는 중립단체 역할을 하면서 현재는 힘이 약한 사용자의 손을 들어주는 집단인지, 아니면 이익단체처럼 아예 기본목적 자체가 사용자를 대변하는 것에 있는지를 구분해야겠습니다.
중립자 역할로서 TNF의 설립목적을 다시 생각해 보면,
대전제로서 '(대기업과 사용자 사이의 중립에서) 웹의 다양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는 점을 표방하고, 그 하위로, 이 대전제를 지키기 위해 (대기업에게 쏠려 있는) 지금의 1~4라는 특수상황을 타개하는데 주력하는 것을 요지로 하는 하위목적을 명시한다.(이 하위목적은 웹의 상황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라고 수정하는 것이 어떤가 제안합니다.
간단하게 말하면, '대기업과 사용자 사이의 중립이 될 것인가, 사용자 편이 될 것인가'가 되겠습니다.
TNF가 '빙하시대에 살아남은 설치류가 될 것'인지, '설치류의 손을 들어준 대자연이 될 것'인지(좀 오버지만...;; 위의 설명대로 온도나 습도 정도로 생각하시길...) 선택할 순간이 왔습니다.
이미 기존 태터툴즈에서 1.0 버전으로 이전할 사람은 거의 이주한 마당에 이제 와서 이주하려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스팸 때문이었습니다. 스팸 대책이 그나마 있는 1.0 버전으로 가고 있는 거였죠. 스팸이 빨리 해결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1. 미흡한 마이그레이션
질문 게시판을 보면 마이그레이션 때문에 아우성입니다. 클래식을 써보지 않아서 뭐가 문제인지 알 수 없으나, 이게 참...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 할지도 막막...
2. 스팸.
클래식 사용자는 스팸 대책에서 완전히 제외되었다고 생각하고 있고, 1.0 사용자들도 스팸 대책이 불완전하다고 불만이 최고조입니다. 올블로그 같은 곳에서 스팸으로 검색하면 죄다 태터툴즈만 나온다고 그러네요.:( 한창 집단지성을 쌓고 있는 중이지만, 이 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고 마이그레이션 기능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를 1.0으로 끌어들이기 위해서는 한시 바쁘 마이그레이션을 안정화해야 할 것 같습니다.
휴우...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문제... 사용자 지원은 정말 힘드는군요...
제가 알고있기로 스크린 리더 쪽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ie가 가져온 소스를 스크린 리더쪽에서 받아들여 가상의 페이지를 만든 후 뿌려주는 방식으로 알고 있습니다. ㅎ 어설픈 저의 설명보단 이글 읅어보시는게 더 도움이 될것 같네요.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 … B4%F5+ajax
문제가 이렇다면 간단하게 해결될 문제가 아니군요. 제가 계속 우려하던 JavaScript disable 상황을 드디어 만났습니다. 작업 중인 것을 마무리하면 바로 모든 AJAX 적용 부분의 JavaScript disable 상태에 대한 대비책 강구에 들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그 때까지는 좀 불편하시겠네요.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PS. 그나저나 현석님 아이디는 저기서도 볼 수 있군요.:D
ㅎㅎ 스크린 리더 (드림보이스 및 센스 리더) 환경설정 -> 플러그인 페이지에서 플러그인 사용/미사용 링크는 확인 되었는데, 클릭해서 토글이 안되네요. 분명 포커싱은 되는데.... <이 플러그인은 사용중입니다. 클릭하시면 미사용으로 변경됩니다>
플러그인 활성/비활성은 자바스크립트로 제어하는데요, 그 스크린 리더가 자바스크립트를 어디까지 지원하는지 확인해 보시겠어요? 자바스크립트 지원이 안 되는 것이라면 대책을 세워야겠네요.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