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 ip라고 하면 해당 isp 업체에 요청을 하면 ( ...)
IP 조회해봤는데 유동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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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
유동 ip라고 하면 해당 isp 업체에 요청을 하면 ( ...)
IP 조회해봤는데 유동 같더군요.
lunamoth 작성:이건 다소 논외입니다만, Gravatar 를 통하지 않고 Typekey 개념도 더해서 태터툴즈 자체 서비스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tistory 처럼 별도의 이름, 홈주소 입력 없이 댓글 쓸 수 있으면 편할 것 같고요. 복잡하려나요?;;
Typekey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태터툴즈 자체 Avatar 시스템을 만들어보자...는 건가요? (왠지 잘못 이해한거 같다 ㅠㅠ)
typekey라는 것은 이걸 말씀하시는 것 같네요. : http://www.sixapart.com/typekey/
목록 출력은 제대로 되고 있는데 CSS에 문제가 있네요. 수정하겠습니다.
이 의견의 인터페이스에 대해 조금 논의해 볼까요? 어떤 식으로 가는 것이 좋을까요? 역시 글쓰기 페이지에서 직접 지정?
블로그 가보니 새 댓글 붙였군요. 역시나 홈페이지 정보는 비어있고... 저런 인간들 보면 정말 죽여버리고 싶습니다.
그나저나 저 댓글 하나만 남기고 지우라고 누가 알려드리는 편이 좋을 것 같은데요.
PS. 십중팔구 서비스 안 좋은 어느 호스팅업체 직원 같군요.
2주동안 월드컵 보면서 생각한 내용으로 주보를 한 장 더 구웠습니다. 좀 전에 서울로 올라오면서 차 안에서 정리를 좀 했습니다.
엄청 구체적인 내용이라 날릴까 말까 고민되긴 하네요. 지금까지 '믿으세요' 였으면 이제는 '전도합시다' 의 성격이라...
여섯시간 정도 천천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드디어 10계명입니까요!!
사용하든 안하든 이메일 필드를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요?
스킨에 따라 추가하든지 추가하지 않든지 할 수 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이런 플러그인의 경우에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null 입력인 경우에는 무시해버리도록 하면 되니까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다른 옵션은 몰라도 이메일 옵션은 있어도 괜찮을 것 같군요.
하위 호환성을 위해서 [##_tb_address_##] 치환자와는 별도로 [##_tb_address_text_##]와 [##_tb_address_onclick_##]을 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공식적으로는 [##_tb_address_text_##]과 [##_tb_address_onclick_##] 사용을 권고해야겠지요.
사용은 <span onclick="[##_tb_address_onclick_##]">[##_tb_address_text_##]</span> 형식으로 합니다.
에디터에서 글을 작성하는 영역(iframe, textarea)의 세로 크기를 변경이 가능하도록 해놨습니다.(sandbox rev.343)
에디터의 아래쪽에 마우스를 가져다대면 커서가 변경될겁니다.전에 어떤분께서 요청하셨던 내용인데 그 글을 찾지를 못하겠네요.;;
테스트는 IE6.0, FF1.5에서 해봤습니다.
어색한 부분이나 버그있으면 태클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손 봐주셨으면... 제가 status bar를 추가했거든요. 없애버린 것도 있고 해서 현재 동작하지 않습니다. status bar를 잡고 크기를 조절하도록 기능을 수정해 주셨으면 좋겠어요. 번거롭게 해드려 죄송합니다.:|
지금은 썸네일의 파일명이 abc.x가로-y세로.jpg 와 같은 형식이던데요..
abc_thumb.jpg 와 같은 방식이 더 낫지 않을까요?
의견을 반영하여 commit 하였습니다.
단 일본어라는 언어의 특색은,
영문, 한자어(특히 인명이나 상품명등의 고유명사가 그렇습니다만)에 관해서는
원래 있는 표기법, 또 정확한 한자의 독음을 무시하고
제멋대로 후리가나(발음)를 붙여도 상관없다는 것입니다.
일본어 구조는 이해하기가 정말 까다롭군요. "테토"로 가는데 암묵적으로 동의하겠습니다.
그리고 관리자 페이지에서 글목록 오른쪽에 있는 트랙백 아이콘()을 클릭해도 전송 메뉴가 열리지 않습니다.
XHTML화 과정에서 빠진 것 같습니다.
원래는 있던 거였는데... 지금 자바스크립트 불가능 환경에 대한 강화를 하는 중이라 잠시 빼놓았습니다. 곧 복구시켜놓겠습니다.
점점 플러그인의 역할이 거대해지고 있는 상황이네요^^
사용중인 플러그인도 굉장히 많아졌고, 따라서 플러그인 리스트도 길어지고 있는데요, 플러그인 관리 화면의 확장이 필요하진 않을까요?
우주 굇수 PAPACHA님께서 손보실 예정입니다. 1.1에 환경설정 붙어 나갑니다.
아무래도 봇을 인식해서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방법이 트래픽 문제라든가 접속 폭증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될 것 같긴합니다.
bad behavior는 교주님이 이식 준비중이십니다.
inureyes 님이 공지를 띄우신것 같은데요 ?? 그래피티님 ㅠ.ㅠ
헉......
그러면 카테고리의 언어 설정도 따로 빼야 하는건가요?
아니요. 현재 분류관리에서 최상위 분류인 "전체"의 라벨명을 변경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을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입니다.
이 둘은 "관리자 화면|환경설정|언어"의 영향을 받습니다.
각 언어설정에 따라 문구는 다음과 같이 달라집니다.
- 한국어 :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입니다 / 전체
- 영어 : Page not found / all
- 일본어 : ページが見つかりません。/ 全体
- 중국어 : 此页不存在 / 所有分类
이와 같은 상황에서, 예를 들어 관리자 화면의 언어설정을 "중국어"로 놓고 한글 블로그를 운영할 때 문제가 발생합니다.
한글 블로그임에도 "此页不存在"이란 문구가 나오고 최상위 카테고리가 "所有分类"로 표시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관리자 화면의 언어설정이 오로지 관리자 화면의 언어에만 관련되는 설정임에도 불구하고 블로그에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입니다. 외부 블로그의 언어와 내부 관리자 언어는 분리되어야 하는 설정입니다.
따라서, 위의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입니다"와 "전체"는 관리자 화면의 언어설정의 영향력 범위에서 빼야 한다고 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페이지입니다"의 경우는 관리자 화면에서 완전히 배제하여 skin.html 파일에 포함하는 편이 좋을 듯 합니다. 블로그 언어에 영향을 받는 문구니까요.
"전체" 카테고리의 경우는 "관리자 화면|글관리|분류관리"에서 다른 분류 라벨의 변경이 가능한 것처럼 변경이 가능하도록 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에... 오프모임이 24일로 결정이 된건지요?
가는길도 모르고 시간이 결정난거같지도 않고...
슬쩍 애매해 지는군요...^^;
공지가 안 떴으니 결정된 것이 아닐 거에요. 특정 날짜를 두고 의사만 타진하는 단계죠. 아무래도 24일은 무리 같네요.
그냥 수정해버리면 기존 사용자들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레거시에 관련된 문제는 항상 조심해서 접근을...
이미 수정했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이미 괄호가 포함되어 있는 것이 문제이기 때문에 CSS 제어도 소용 없으리라고 생각됩니다만... 소스를 건드리지 않고 괄호를 없애도록 자바스크립트를 제공하는 것도 문제가 있는 것이... [ ##_article_rep_rp_cnt_## ]에는 id가 딸린 span이 붙어 나오지만 [ ##_article_rep_tb_cnt_## ]에는 아무것도 붙어 있지 않아 자바스크립트로 접근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결론은 고치냐 마느냐를 결정하는 것뿐인데... 인터페이스 부분에 있어 사용자 선택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저의 관점에서 보면 이 부분은 거의 "버그" 수준과 같다고 판단됩니다. 이걸 안 고치면 이후 태터툴즈 스킨은 전부 "댓글 (5)", "트랙백 (10)"의 형식 밖에 갖지 못하는 스킨만 나오게 됩니다. 따라서 이 문제는 사용자를 고려해야 하기는 하지만 언젠가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기왕 1.1로 큰 변화를 이행하는 시점에서 이 문제도 같이 해결하고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요?
PS. 일부러 [ ##_article_rep_tb_cnt_## ]에 id를 갖는 span을 추가해서 자바스크립트로 괄호를 없애게 하는 방법도 있겠군요. 그런데 꼭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라는 의문이 듭니다.:(
링크 : http://www.lovejes.us/ttools/45
관리자 화면에서 스킨 파일을 편집해 저장했더니 스킨 파일의 레이아웃이 깨지더라는 보고입니다.
제가 해당 스킨을 입수, 버그 재현을 시도해 실패했습니다만 일단 버그 리포트에 올려 두겠습니다.
와..잘 작동하는군요.
갈망했던 기능중 하나였습니다.
지금은 썸네일의 파일명이 abc.x가로-y세로.jpg 와 같은 형식이던데요..
abc_thumb.jpg 와 같은 방식이 더 낫지 않을까요?블로그 방문자가 썸네일의 링크를 가져가는 경우도 종종 있을텐데..
만약 스킨이 변경되면 링크가 깨져버리는 상황이..^^;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이군요. 링크를 가능하게 하는 방법이 있는지 고민해 보겠습니다.
tracback 갯수를 표시해주는 함수는 [ ##_article_rep_tb_cnt_## ]
comment 갯수를 표시해주는 함수는 [ ##_article_rep_rp_cnt_## ]이 때 각각의 함수에는 자동으로 앞뒤로 괄호가 붙습니다.
예) trackback (2) / comment (7)
근데 괄호가 들어가면 피해야할 디자인이 있습니다.
trackback: / comment: 이런식의 디자인입니다.예) trackback: (2) / comment: (7)
좀더 원활한 skin customizing을 위해서 괄호를 없애줘야하는데
tattertools의 source를 고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해결하려고 합니다만 방법이 있긴 있는걸까요?(고치려고 하면 "blog" directory의 index.php 파일을 수정하면 해결이 가능한데
저 혼자만 쓸 스킨이 아니라서 파일 수정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해결해야되거든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rror code 02A6 - session_path 디렉토리의 퍼미션을 777로 맞춰 주세요
찾기해서 검색했는데 아무것도 안나오네요
희귀한 에러인건가요? ..;;;0.951쓰다가 괜히 1.0대로 업데이트 해서 에러가 났습니다..
다시 이전버전으로 덮어씌워도 여전히 로긴이 안되고 저런문구만 뜨네요
session_path 디렉토리라는건 어디에 있는건가요
막막하네요..~ 업데이트 한번하는데 이렇게 힘든지...
서버나 PHP 문제처럼 보이는데요. 태터 수준에서는 저런 에러는 안 나는데...
그냥 email 란을 만드는게 더 간편해 보이네요.
비번 대신 비번란에 email를 적는다면 저같은 사람은 귀찮아서 a@a.com 으로 적을지도...;
그리고 그런게 뭔지도 모르는 초보자 분들은 비번 몇번적다가 옳바른 형식이 아니다라는 말에 OTL치고 댓글을 포기할 수도...
지금 하고 있는 JavaScript diabled 대비책 강화작업이 끝나면 댓글 폼 전송과 댓글 수정 방식을 교정해 볼 생각입니다. 혹, 플러그인을 수정하실 생각이라면 제 작업 후에 다시 맞춰주셔야 할지도 모르겠네요.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