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분들이 고대해 마지 않던, 날짜 형식 변경 플러그인이 commit 되었습니다.(rev.589)
변경이 가능한 부분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공지사항의 날짜.([##_notice_rep_date_##])
    2. 포스트의 날짜.([##_article_rep_date_##])
    3. 리스트의 날짜.([##_list_rep_regdate_##])
    3. 댓글 리스트의 날짜.([##_rplist_rep_regdate_##])
    4. 트랙백의 날짜.([##_tb_rep_date_##])
    5. 댓글의 날짜.([##_rp_rep_date_##])
    6. 방명록의 날짜.([##_guest_rep_date_##])
    7. 저장소의 날짜.([##_archive_rep_date_##])
    8. 최근 댓글의 날짜.([##_rctrp_rep_time_##])
    9. 최근 트랙백의 날짜.([##_rcttb_rep_time_##])
    10. 달력 머릿날짜.

혹시 누락된 날짜 이벤트가 있으면 알려주세요. PHP 내부의 strftime 함수를 사용해보려고 했으나 일단 이렇게 구현되었습니다. 만약, strftime 함수의 UTF8 문제가 해결된다면, 요일정보도 포함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사용해 보시고 피드백 주시기 바랍니다. 설정변경은 index.php 파일의 상단에서 하시면 됩니다.

inureyes 작성:

넵 이 에러는 개선했던 에러가 다시 생긴 경웁니다. smile

아무래도 범인은 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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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글 분류를 애초에 실수로 넣지 않은건지 아니면 태터자체에서 오작동?으로 사라진건지는 모르겠지만
"분류 없음"으로 된 글을 분류 넣고 수정했는데 그대로 "분류 없음"으로 뜹니다.

그리고 공지사항 목록은 어디가면 볼 수 있나요?
posts (영문판 쓰고 있습니다) 섹션에 보면 아무리 봐도 공지사항 게시물이 보이지 않습니다.

눈님 확인해주셔요~

그 부분은 수정 중입니다. 하루 정도 참아주세요. 어제 새벽에 고치시다가 타임아웃되서 자러 가셨습니다.

inureyes 작성:

옵티마이징 메뉴를 추가할까 생각중인데, 그 김에 같이 해 버리면 되겠군요 smile

아니면 총대 메실 분 찾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깨진 테이블 고치는지 아시는 분 관련 코드좀 올려주세요 ~

그냥 Optimize 쿼리 말고 다른 방법이 또 있나요? 그런데... 지금 그냥 DB 기능 키울 바에야... 아예 DB 파트를 하나 분리해 버리죠? 안 그래도 DB 쪽에 요청사항 많잖아요. 카테고리별 백업이라던가, 테이블별 백업이라던가, DB 용량 보여주기 등등이요.

DB 파트를 메뉴 하나로 빼기로 결정된다면 총대는 제가 매겠습니다. 전에 phpMyAdmin 흉내낸다고 DB 관리툴을 만들어본 적이 있거든요. 소스가 어딘가 쳐박혀 있을 거에요. 단, 독립 메뉴로 안 빼주시면 안 합니다. 핫핫핫.:P

inureyes 작성:
김태경 작성:

CeeKay 님이 http://report.tistory.com/1#comment60318에 올린 문제

포스트 관리 메뉴에서 '비공개'글만 정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카테고리별로는 정렬해서 볼 수 있는데 공개, 비공개 여부로는 정렬을 할 수가 없네요. 아직은 포스트가 많지 않아서 괜찮지만 포스트가 많아지고 일부는 비공개 글일 경우 나중에 공개하고 싶을때 일일이 페이지 다운 하며 찾기가 불편할 것 같네요.

넵 추가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공개 / 비공개 여부로 정렬이라... 뭐 소스 디비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죠 하하

구현만 해 놓으시면 모양새는 제가 잡지요, 뭐.

한 가지 정보를 못 보신 것 같은데, 리샘플러 플러그인은 테스트용으로 제작한 것입니다. 1.1 배포시에는 이 플러그인 기능이 태터툴즈 자체에 포함될 예정이죠. 따라서 앞으로 다른 썸네일 플러그인들은 자체 내에 썸네일 제작 루틴을 포함할 필요 없이 태터툴즈 내에 있는 썸네일 루틴을 사용하면 됩니다. 플러그인이 겹치는가 안 겹치는가 하는 염려는 안 하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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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hardboil 작성:
Peris 작성:

개인적으로 이올린을 보면서 가장 아쉬운 점이 지역로그인 것 같네요.
구글맵같은 곳에 국내 지도가 자세히만 나왔다면 매쉬업해서 지역로그가 엄청난 물건이 됐을텐데 하는 생각이 드는건 저뿐일까요?
(국내 지도 업체들은 죄다 ActiveX니 제외 -_-)

오늘 구독중인 rss 에 유용한게 떳더군요

아직 작업중이다라고 표시는 했는데 이야기 하신부분이 만족되는거 같습니다

다음 윤석찬님(?)이 작성하신 글입니다

http://channy.creation.net/work/map/

p.s 데모로 올라온거 슬쩍 띠어보고 있다는...-_-;;

오, 멋진데요! 이와 관련된 정보를 계속 알려주세요. 어떻게 저떻게 플러그인으로 제작해 보는 것도 재미있어 보이네요.

섭이 작성:

그러고보니 썸네일(리샘플러플러그인) 과 자동리사이즈 기능은 어떻게 보면 겹치는 부분도 좀 있는것 같군요..

전혀 겹치지 않습니다. 절차상 앞뒤로 연결되는 기능이기는 하지만, 둘이 겹치는 부분은 전혀 없습니다. 리사이즈 루틴이 해당 img의 가로, 세로 크기를 읽어 width, height를 재조정하면, 리샘플 루틴은 그 정해진 width, height로 이미지를 리샘플링합니다. 이처럼 두 기능은 아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어 어느 한 쪽이라도 빠지면 의미가 반감되는 약점이 있는 것이지(리샘플링 없는 리사이징은 보여주는 사이즈만 줄여줄 뿐,  서버의 트래픽 부담은 그대로이기 때문에 반쪽짜리 기능이 되고, 리사이징 없는 리샘플링은 아니함만 못할 수도 있기 때문에 의미가 없습니다), 기능상 겹치지는 않습니다.

PS. 아, 썸네일 플러그인 말씀이시군요!! 오독했습니다. T_T 썸네일 플러그인은 겹치는 부분이 있는 것이 맞습니다. 1.1 내보내기 전에 각 제작자 분께 협조공문 보내서 1.1용으로 옮겨달라고 부탁드려야겠지요.

결론은!!

안녕히 주무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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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ㅡㅡ;;

JWC 작성:
graphittie 작성:

1.1에 워터 마크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배포가 시작되면 그 기능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태터 스토리에서 테스트 해보니 잘 안되네요.:rolleyes:
http://jwc.tatterstory.net/entry/이미지-워터마크-테스트

일단 워터 마크 파일을 좀 업로드 해주시고,
사용한 여백 크기, 백그라운드 색상 등 관련 설정 정보를 알려주세요. 재현해 봐야죠. 제 로컬에서는 정상적으로 동작했습니다.

1,287

(7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마모루 작성:

여러가지로 생각 해 보겠습니다^^

아무래도 2단 스킨이 기본인 점도 있고, 다들 많이 쓰기 때문에 주류를 이루는 것 같네요^^

게다가 사이드바 아이템도 마땅히 처리할 곳이 없고, 그렇다고 빼자니 뭔가 찝찝하고 그래서 그런게 아닐까요..?

사이드 바를 왼쪽, 오른쪽 조절할 수 있게 해주는 자바스크립트를 기본 스킨에 포함시켜 주면 난리가 날 것 같지요?

1.1에 워터 마크 기능이 포함되었습니다. 배포가 시작되면 그 기능을 이용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1,289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메인 페이지 소스가 중간에 잘리는군요. 다들 퇴근하셨나...

1,290

(15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일단 도입되면 이후헤도 계속 사용하게 되는 거겠죠?
이올린 서버 자체를 건드리는 것보다는 이 편이 낫겠네요. 곧 뒤집힐 사이트에 새 코드 작성하기도 모호하니까요. 검색 기능은 안 넣으실 건가요? 저것도 일종의 검색 구현 같은데...

스킨 시스탬의 문제점을 지적해 주십시오.
기존에 논의된 것과, 이미 수정이 결정된 부분도 포함입니다. 스킨에 대해 나왔던 문제점은 모두 적어주십시오. 지나간 게시물을 전부 파악하기가 힘들어서...:|
이 게시물의 목적은 1.1에 포함될 스킨 시스템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총체적으로 파악하기 위함입니다.
1.1이 발표되면 스킨 시스템에 추가는 할 수 있어도, "수정"은 할 수 없습니다. 1.2가 될 때까지는 힘들겠지요. 1.0에서 1.1로 가는데 반 년 걸렸습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를 놓치는 문제점은 또 반 년 동안 방치되어야 합니다. 그럴 수는 없는 노릇이죠. 이번 1.1에서 이미 문제로 인식된 것은 전부 수정하고 가야 합니다.

지적된 것은 아래 목록에 정리합니다. 이 리스트는 계속 갱신됩니다.

1. 댓글 앵커가 <ul>과 <li>사이에 들어가는 문제.
2. 목록 출력시 <ol></ol>식으로 빈 태그가 생기는 문제.

여기서 논의를 하겠다는 의미가 아니고, 기존에 지적된 문제를 정리해 두고자 하는 것이 목적이니, 논의를 원하시는 분들은 해당 문제가 보고된 게시물을 이용하시거나, 해당 게시물이 없는 경우 스스로 게시물을 열어 그 곳에서 논의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29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 외계어다!!

1,293

(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스킨 메타파일에 스킨 언어정보를 포함하는 것은 어떨까요? 한국어용 스킨, 중국어용 스킨, 이렇게 스킨은 스킨 상에서 사용되는 상위 언어가 있으니 이를 index.xml에 기입해놓게 하고 이를 읽어다 사용하는 것이죠. 이럴 경우에는 관리자 화면의 인터페이스를 수정할 필요도 없고, 언어 설정이 2가지여서 혹시나 초래하게 될 사용자의 혼란을 방지할 수도 있습니다.

1,294

(1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amtiz 작성:
graphittie 작성:
iamtiz 작성:

http://koivi.com/ie-png-transparency/

이 PNG Hack을 플러그인으로 구현할 수 있나요? PHP를 잘 몰라서 어떻게 코딩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 Hack이 CSS의 background 속성을 지원하는 거의 유일한 hack이거든요...

저건 그냥 .htc 파일이었나, IE behavior 파일이 따로 있습니다. 그걸 자바스크립트 포함시키듯이 그냥 라인 한 줄 추가하면 바로 적용될 걸요?

그런 것들은 inline png 같은 건 적용되던데 CSS에 background 속성으로 지정해 둔 건 적용이 안 되더군요.

혹시 그런 게 있다면 알려주실 수 있는지요 smile

음... 전 본 기억이 없습니다. CSS background로 들어가는 걸 제어하는 스크립트를 만드는 것은 그다지 어려워 보이지 않는데... 전체 html을 검색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편법으로 background에 png를 사용하는 엘리먼트만 따로 class 명 같은 것을 두어 직접 접근하는 방법 같은 것도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이건 어디까지나 사이트에 특화된 방식이므로 스크립트 같은 범용으로 제작하는데는 약간 무리가 있을 것 같군요.(CSS 파일 안에서 !를 줘버리면 제어가 불가능 하죠.)

따라서... 결론은... CSS background 부분을 입력할 때 추가로 직접 입력해 주시는 수밖에... 게다가 저 방법도 퍼센트 크기를 갖는 엘리먼트(창 크기를 늘리면 같이 가로 세로가 늘어나는 엘리먼트)에는 적용이 안 됩니다. 고정된 가로 값을 같는 엘리먼트에만 적용이 되죠. 이래저래 IE가 여러 사람 고생하게 만드는군요.:(

1,295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AcePilot 작성:

글 작성시 에디터를 이용해 이미지파일을 올리고
alt 텍스트를 작성하지 않았을 경우 자동으로 파일명으로 달아주도록 하는것은 어떨까요??

다량의 이미지를 올릴 경우 일일이 다는것도 고될텐데 말이죠..

alt는 alternative text의 약자로 한글로 하면 대체 텍스트 정도 됩니다. 이것은 이미지가 없을 때 대신 표시되는 문구인데, 이것을 생각할 때는 반드시 시각장애인을 고려해야 합니다. 시각장애인은 텍스트를 읽어주는 브라우저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 브라우저는 이미지를 만나면 이 alt 텍스트를 읽어주게 됩니다. 이 경우 22334323.jpg라는 의미 없는 파일명을 읽어주게 하는 것보다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고 읽어주는 편이 더 좋다고 생각합니다.(1.1버전에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로 입력되도록 수정되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사용자가 입력한 이미지"라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웹 사이트에는 여러가지 이미지가 사용될 수 있지만, 이런 이미지와 별개로 글 작성자가 개별적으로 업로드한 이미지라는 정보를 전달할 수 있습니다. 23123.jpg라는 파일명의 경우, 이것이 사이트 디자인에 사용되는 이미지인지, 사용자가 글작성 시 올려놓은 이미지인지 구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사용자 입력 이미지"라는 alt는 이미지를 보여줄 수는 없지만 "아, 이 사람이 글을 쓰면서 뭔가 올려 놓았구만..." 하는 정도까지 인식시켜줄 수 있다는 것이죠.

이것은 alt에 대해 잘못 이해하고 있는 사용자가 많은 국내 인터넷 환경에서 계도되어야 하는 부분 중의 하나입니다. 시장의 98%를 차지하고 있는 IE가 이 alt 텍스트를 롤오버 텍스트로 보여주는 잘못된 기능구현을 하는 바람에 alt 텍스트가 마치 이미지에 대한 부가설명을 입력하는 속성처럼 인식되었으나, 사실 이미지에 대해 부가설명을 할 때는 title 속성을 사용해야 합니다. 굳이 말하자면 alt는 이미지의 "이름표"입니다.

현재 1.0.6 버전에서는 사용자가 alt를 직접 입력해주지 않으면 포함되지 않도록 되어 있는데, 이후 1.1에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가 디폴트로 사용될 것입니다. 이 정도가 적절한 alt 사용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1,296

(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LonnieNa 작성:

정확한 발생하는 상황설명입니다.
태터툴즈의 blog/index.php를 읽어들이는것을 .htaccess를 수정하여
BGM을 사용하기 위해 frame을 이용한다든지의 목적으로 index파일을 변경하였을 경우 발생하는것으로 보입니다.

며칠전 BGM 사용하기 팁이 새로 올라오기도 했지만, 저 조차도 그 내용이 좀 어렵더라구요.
이게 태터툴즈 메뉴얼 BGM설치하기 추가 팁의 내용에 해당 .htaccess를 수정하는 내용이 작성되어 있습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을 QnA에서 답변으로 링크를 유도하여 많은 분들이 그 방법을 이용하고 계신걸로 압니다.

이를 .htaccess를 수정하였을경우
blog/index.php를
index.php 로 변경하고
주소에는
blog_url/
만 입력하면 index파일이 읽혀지게 되지요.
근데 문제는 의도적으로는 아니구
올블로그나 외부에 링크에서 이전에 사용하던 0.9x대의  blog_url/index.php?pl=100 이런 주소로 들어오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원래는 저렇게 들어오면 blog_url/  로 자동 이동이 되지요.
그러나 blog_url/index.php/index.php
이렇게 되면.. 문제는 페이지가 무한 반복됩니다.

여기에 한가지 확인하지 못한점은 index.php파일이 frame페이지인경우에만 해당하는것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BGM을 위해서 .htaccess 파일을 수정하셨다는 말씀이군요? 그 수정에 대한 설명글 좀 링크해 주세요.

1,297

(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나니 작성:
graphittie 작성:
나니 작성:

메일 보냈습니다.

아무리 로봇들의 짓이라고 보기에는 급격하게 카운터힛이 급증 (실접속자수는 오히려 반감) 하는 문제가 있어서
혹시 관련이 있나 싶어서 디비 백업본 보냈습니다. 확인해주세요.

며칠 쯤 그런 현상이 있었는지 대강 알려주시면 더 도움이 될 것 같군요.:)

25일부터 급증했습니다.

나니님은 접속폭주는 아니시네요. 접속폭주가 일어나면 방문자가 적게는 10배에서 많게는 수십배까지 늘어납니다. 그래프로 보면 그냥 그 날만 수직으로 쫘악 치솟죠. 걱정하실 문제는 아닌 것 같군요. 이름이 좀 알려지기 시작해서 방문자가 늘었나 봐요. 흐흐...:D

1,298

(11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작은인장 작성:

그림 캡션 입력창을 좀 크게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한줄로만 되어있어서 너무 입력하기가 힘들어요. ^^;

그건 앞으로 관리자 스킨 제작자의 몫으로 넘어갔습니다. 1.1용 새 관리자 스킨에서는 좀 더 크게 조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299

(1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amtiz 작성:
Peris 작성:
iamtiz 작성:

그리고 하나 덧붙이고 싶은 건 스킨에 PHP를 사용 가능하게 하자는 겁니다. 현재 skin.html을 유지하되 skin.php도 인식하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PHP가 되면 많은 일이 가능해질텐데요... 제 경우도 background까지 지원하는 PNG Hack을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요건 보안상 문제로 될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생각되고, 개인적인 입장에서도 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필요하신 것이 있다면 건의해주세요. 여러 사람이 공감하는 내용이라면 태터 자체 내지는 플러그인으로 제작이 될 것입니다. smile

http://koivi.com/ie-png-transparency/

이 PNG Hack을 플러그인으로 구현할 수 있나요? PHP를 잘 몰라서 어떻게 코딩해야 할 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 Hack이 CSS의 background 속성을 지원하는 거의 유일한 hack이거든요...

저건 그냥 .htc 파일이었나, IE behavior 파일이 따로 있습니다. 그걸 자바스크립트 포함시키듯이 그냥 라인 한 줄 추가하면 바로 적용될 걸요?

현재 진행중인 플러그인 환경설정 부분이 선결되면 자연스럽게 기존 포토 포그가 포팅되어서 나올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걸 제공하게 될 수도 있을 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