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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참석합니다..

102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근데 저거 기술적으로 가능은 한 건지 궁금합니다.
AGP나 PCI-E 슬롯은 일반적인 데탑의 경우 많아야 2개 내외일테고, VGA도 아직까지는 개당 2개의 출력만 지원하니... (얼마전에 4개 출력 지원하는게 나왔다는 건 봤습니다만..)
다 꽂을 수 있다고 해도 컴퓨터가 저만한 해상도를 버텨낼지..-_-;; (뭐 윈도우 해상도 한계인 32767픽셀에는 못 미칩니다만..)

이전에 IDS(Information Display System) 프로젝트를 할 때 본체에 그래픽카드를 8개까지 동시에 꽂아서 한 적이 있습니다..
좌표계산하느라 좀 애를 먹었지만.. 결국 꽁수로 처리했다는.. ㅎㅎ
일반 데스크탑은 지원이 안되겠지만 산업용이나 특수제작된 메인보드라면 지원 가능합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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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gofeel 작성:
graphittie 작성:

여, 여성 멤버들 좀 끌어오셈! 언제나 칙칙한 남자들만... T_T

.....이렇게 공개적으로 말씀하시면 더더욱 안옵니다....( -_-);;

"꽃미남 항시 대기"

같은 표현도 있는데.....;;

애아빠가 감히 낄 자리는 못되겠지만..  항시 대기한다는 그 꽃미남은 누구?? (~--)~ *-* ~(--~)

참고로 전 모임시간은 2월을 넘지 않으면 언제라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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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블로그라는 시스템의 환경 중 상당부분이 프리젠테이션 레이어 영역에 해당하는 부분(또는 관련된)이기 때문에
화면출력이라는 설정이 환경설정에 들어가는 것이 좀더 바람직합니다.. 기존 설치형 사용자들은 스킨설정 서브메뉴로
계속 접해왔기때문에 그것이 익숙한 UI라서 낯설게 보이겠지만 서비스형으로 블로그를 처음 접해왔던 사용자들은
스킨설정 서브에 화면출력 메뉴가 배치되어 있으면 찾아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티스토리 사용자가 아직은 태터툴즈를 사용하다가 티스토리로 옮겨온 사용자들이 많지만 타 블로그 서비스에서
티스토리로 옮겨온 사용자들 또한 많이 있습니다.. 그들이 티스토리를 서비스형으로 처음 접할 때 그들에게 최소한의
러닝 코스트를 안겨주기 위해서는 기존 UX(사용자 경험)를 고려해 주어야 합니다.. 그렇다고 기존 서비스의 UI나
UX를 무조건 옮기는 것 또한 옳은 방법은 아니죠..

그런 점에서 티스토리에서는 최소한의 변화만으로 장점을 가져오기 위해 고심을 했고 그런 부분 중 하나가 환경설정
부분과 에디터 부분입니다.. 물론 이걸로 충분한 건 아니고 언제나 더 개선할 수 있는 부분이 없을지 항상 생각하고
있습니다.. smile

언제라도 이 자리는 이러한 논의에 대해서 항상 열려있는 자리니 부담없이 의견을 말씀해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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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아직 1.1.1이 정식배포 나가기전이라서 급 의견제출합니다~ smile

저장하기 버튼이 저장하기와 완료하기 버튼으로 세분화

기존 태터툴즈의 저장하기의 기능이 포스트 작성 후 DB에 최종기록을 저장하였던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이 기능이 세분화 되면서 새로 완료하기 버튼이 추가가 되었습니다. 기존 저장하기 기능은 임시저장 기능으로
변화되었고 완료하기가 저장하기 버튼의 기능을 위임받았습니다..

그런데 기존 저장하기 버튼의 명칭이 유지되면서 기능상의 혼란을 가져올 우려가 있습니다.. 태터툴즈 사용자들이 그간
진행과정을 파악하지 못한 상황에서 이 UI로 배포가 되면 완료하기 기능과 기존 저장하기 버튼의 기능이 모두 최종 프로세스
종료의 상태로 이해가 되어서 어떤 것이 명확하게 내가 쓴 포스트가 저장되는 것인지 파악하기 힘듭니다..
더불어 저장하기 명칭이 포스트 최종저장으로 사용습관과 과정이 고착된 상태에서 이 기능이 임시저장을 하는 것이라고
직관적으로 이해하는 것 또한 어렵습니다..

좀 길게 말을 늘어놨는데요..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저장하기' 버튼의 명칭을 기능에 맞춰서 '임시저장' 이나 Gmail 처럼 '지금저장'
등으로 버튼의 용어를 변경했으면 합니다.. '완료하기' 버튼은 워낙 명칭 자체가 최종종료로 직관적인 이해가 가능하므로
별도의 설명이 없더라도 큰 무리는 없을 듯 합니다만 매뉴얼 등의 보완은 필요하겠죠..

그럼 검토 부탁드립니다~ smile

107

(10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LonnieNa 작성:

저는 왜 플러그인 환경설정이.. 404에러가 날까요?

혹시 다중사용자 환경이시라면 아직 작업 중이라서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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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먼저 의견 감사드립니다..

미디어로그의 기능은 이번 오픈 베타부터 추가된 기능으로 이 기능의 적용범위에 대해서는
상당히 오랫동안 고심을 해왔습니다.. 그리고 최종적으로 기능을 알린 시점부터 적용하기로 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글의 성격을 규정짓는 것에는 공개와 비공개가 있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그것은
엔트리에 보여지는 성격을 일컫는 것은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엔트리 자체가 공개라 할지라도 그 블로그로
와서 보지 않는다면 일단 불특정 다수를 의식하여 공개를 한 것은 아닐 수도 있다는 의미가 포함이 됩니다..
여기까지는 공개글의 표면상 접근으로만 보여지는 부분입니다..

한단계 더 들어가서 살펴보면 현재 티스토리에서의 공개글이 가지고 있는 컨텐츠의 영역은 엔트리에 보여지는 영역뿐이 아닙니다..
엔트리 컨텐츠를 생성하기 위해 첨부한(그러나 첨부일뿐 본문에는 삽입되지 않은..) 모든 파일들이 엔트리 영역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미디어 로그의 경우는 파일정보단위로 접근하는 것이 아닌 엔트리 단위로 접근하는 기능이기 때문에 해당 엔트리 영역의
모든 미디어 파일들을 보여주게 되고 이로 인해 외부에서 보여지는 공개 범위에 속하지 않은 (위의 컨텐츠를 생성하기 위해 '첨부한')
파일까지 보여지게 됩니다.. 이게 얼핏 생각하면 그 파일이 오픈되어진다고 해서 큰 문제가 아닐 수도 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일단 그 이유는 아래 몇가지가 있습니다..

1. 사용자들의 컨텐츠 작성 습관 중 다수의 파일을 미리 올려놓고 선택을 하면서 올리는 경우 작업에 사용되지 않은 불필요한 미디어 자료가 의도와 상관없이 노출이 될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컨텐츠에 사용되지 않았다고 자신이 올린 첨부파일을 일일히 삭제하는 경우는 드물기 때문에 이 부분은 더욱 고려를 해야 합니다..

2. 1번의 경우에서 발생한 첨부만 된 파일은 기본적으로 엔트리의 영역에는 포함되어 있지만 그 파일 자체의 속성이 공개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 경우 미디어 로그를 통해 노출이 될 때 가져오는 문제가 초기에 보여지지 않도록 하는 문제보다 개인 사용자에게 있어 리스크가 큽니다.. 그래서 부득이하게 미디어 로그기능에 대한 사용을 명시한 순간의 자료부터 보여주기로 결정을 내린 것입니다..
물론 이 경우 말씀하신 것처럼 자신이 공개한 파일에 대해 날짜제한을 두어 보여주지 않은 것이 개인정보를 침해했다고 볼 수는 있으나 엄밀히 말하면 1번의 항목을 고려하는 것이 개인정보 보호측면에서는 더 무게가 실립니다.. smile 왜냐하면 1번을 막는 정책은 비공개자료에 대한 공개여부를 막는 것이지만 말씀하신 내용은 공개항목의 뷰(view)에서만 제한이 걸리는 것이니까요..

말씀하신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말씀드리는 것이 아님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저희 역시 내부에서 이러한 문제로 인해 기능 지원에 따른 적용범위에 대해 여러시간(단순히 며칠이 아닙니다..) 고심을 했습니다만 위와 같은 이유로 인해 반쪽짜리 기능처럼 보이는 리스크를 저희가 안고 가서라도 사용자들의 기존 데이터를 보호하는 쪽을 선택했습니다..

그리고 태터앤컴퍼니측은 다음이 서버만 제공할뿐 아무 간섭도 하지 않고 있다고 말씀드린 적이 없습니다.. 티스토리는 양사간 협력에 의해 만들어가는 서비스이며 태터앤컴퍼니나 다음 모두 스폰서쉽이나 장비지원 등의 범위로만 한정짓고 있지도 않습니다.. 만약 그런 이야기를 접하신다면 이 부분은 명확하게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티스토리가 오픈 베타로 넘어오면서 많은 기능상의 변화가 있었습니다.. 물론 그런 기능들이 100%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그리고 그런 부족함으로 인해 저희가 고심을 많이 하고 어떻게 하면 더 좋게 만들어 나갈까를 고민합니다.. (대신 잠은 많이 못자게 되긴 합니다.. ㅎㅎ)
말씀하신 의견은 전혀 무례하지도 않고 사용하시는 회원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하실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런 의견들은 그것이 크든 작든간에 모두 귀 기울이고 있습니다.. 밖에서 보이기에 듣는 거 맞아? 라고 하실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듣고 있는거 맞습니다.. smile 그리고 듣는 걸로 끝내지 않고 조용하지만 꾸준하게 기능을 개선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티스토리 서비스를 만들고 제공해드리기 위해 더욱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긴 글이라 버거우시겠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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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J. Parker 작성:

ps. 플러그인으로 아주 간단하게 만들어 봤습니다.

테스트 들어갑니다~ smile

110

(7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티즈 작성:

http://tiz.tatterstory.net/attachment/1037512252.tar

뚝딱 만들었습니다.

테스트 부탁드려요 smile

빠른 피드백(?) 감사드립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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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http://mcfuture.net/mcfiles/post_sign.png

포스트에 본인의 사인 이미지를 넣는 분들이 간혹 있는데 이런거 플러그인으로 하나 만들면 어떨까 싶네요..
기능상 필수 요건은 아니니 코어에 넣기는 그렇고.. 플러그인 정도면 적당할 듯..

감사합니다.. 오픈하고 다시 글 올리겠습니다~ smile

citta 작성:

http://pds3.egloos.com/pds/200611/27/15 … 112440.jpg
파폭에서 제가 캡쳐한 겁니다. 안뜬다는 게 어떤 사항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그리고...alt는 대체 텍스트이고, title은 자막이라는 뜻인가요?

음.. 우선 파이어폭스에서는 alt에 대해서 팝업형식으로 뜨지 않는 것이 정상입니다.. 올리신 이미지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가 팝업으로 된 것은 아마도 이미지를 올리시던 중 어떤 과정을 통해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가 title로 값이 들어가게 된 경우일 거구요.. 소스보기를 통해서 해당 이미지의 링크부분을 살펴보시면 alt외에 title항목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값이 들어가 있을 것입니다..

의도하지 않았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가 들어갔다면 이는 다른 의미로 접근해야겠죠.. 버그 처리를 해야하는 문제로요.. smile

그리고 초기에 제시하신 화두에 말씀을 드린다면 대체 텍스트에 대해 그동안 오용(팝업이나 말풍선 대용)을 해온 서비스와 브라우저가 제일 먼저 이 문제에 대해 답변을 해야겠습니다만 시각장애인이 아닌 일반인들에 있어서도 이 문제는 한번쯤은 고려를 해볼 문제입니다..

사실 스크린리더(최근들어 공공기관 홈페이지에서 ActiveX를 설치해가면서 시각장애인에게 화면읽기를 해주는 서비스가 아닌 별도의 프로그램입니다.. ActiveX 설치를 통한 웹접근성 해결정책 또한 탁상행정의 대표적 표본이지요.. --)를 통해 웹을 사용하고 있는 시각장애인들의 경우 아무런 대체텍스트 없이 이미지의 URL 정보만을 얻어가게 되는 경우 정보전달에서 소외되게 되는 약자의 입장에 처하게 됩니다.. 더군다나 팝업이나 말풍선 형태로 대체텍스트를 사용하도록 유도(?)한 IE브라우저로 인해 이미지 정보와는 전혀 별개의 정보가 시각장애인에게 전달되기도 하죠..

따라서 이를 위해 시각장애인이 아닌 일반인들이 다소 번거롭더라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를 기본값으로 넣도록 TNF에서 고심 끝에 결정을 하게되었습니다.. 일반인들은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를 수정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지만 그 수정과정을 통해 이미지의 옳바른 정보를 넣을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한 의미도 있습니다.. 이것은 일반사용자가 상대적으로 강자라는 관점도 아니고 사회적 약자에게 배려를 배풀어야 한다는 의미도 아닙니다.. 최근들어 일부 버스 등을 보면 '노약자 지정석' 대신 '노약자 우선석'으로 좌석의 개념을 바꿔서 표현을 하는 것들이 있는데 큰 관점에서 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문구 역시 그러한 부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의도가 세심하게 전달되지 못한 채 태터툴즈 1.1이 사용자에게 배포되었고 이 부분은 향후 어떤 경로를 통해서라도 반드시 명확하고 세심하게 그리고 옳바르게 의도를 전해야할 의무가 TNC와 TNF에 있습니다.. 그점에 대해서는 지적하신 점에 대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고 개선해나가야할 부분이기도 합니다.

초두에 말씀하신대로 현재 태터툴즈 1.1은 일반인들이 접하기에는 다소 어렵고 생소한 용어나 기능들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그런 부분들은 점점 고쳐져 나갈 것입니다.. TNF를 비롯한 태터툴즈를 아껴주시는 많은 분들이 이런 생각들을 모으고 다듬고 있습니다.. (심지어 여성분들을 위한 언어팩까지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온 적도 있습니다.. ^^;) 그런 과정 중에 제안하셨던 것처럼 '직관적이고 쉬운 용어로 바꾸기 콘테스트' 같은 행사를 열 수도 있겠죠..(열게되면 citta님을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위촉을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만..)

긴글을 남기게 되어 읽기 힘드셨겠지만 이러한 이슈들에 대해서 TNF와 TNC 구성원들은 머리를 맞대고 어느 것이 최선의 선택인지 고민에 고민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러한 고민가운데 citta님 같은 분들이 문제점을 지적해주고 힘을 실어주고 계십니다.. 우리가 나가는 길이 평평한 대로일 수는 없습니다.. 우리가 길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기 때문이죠.. 같이 길을 만들어 나가는데 응원해주시고 함께 흙을 떠내어 나가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smile

LonnieNa 작성:

이 글이 티스토리가 나오고 스킨업로드 기능이 없을 때 작성되어진 글이라..
지금은 스킨업로드 기능이 있으니 기본적으로 이 글이 많은 효용은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의 티스토리안에 기본적으로 셋팅되어있는 스킨들의 추가나 버전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스킨업로드 기능을 통해 개인이 만든 다양한 스킨이 업로드가 가능합니다..

현재 내장된 스킨에 대해서는 겉으로 보이기에는 크게 바뀌는 것이 없는 듯 보여도 내부에서는 많은 변화들을 수용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기본적으로 내장되어지는 스킨의 고도화 작업도 병행하여 진행할 계획입니다..
예쁜 스킨들이 많아져서 선택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다면 이 역시 좋은 일이니까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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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라꾸라꾸가 도입되면 그 즉시 폐인모드로 변경할까봐 우려가 됩니다만...
그러나 정말 수고하시는 분들을 위해 뭔가 준비하긴 해야겠습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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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Nazu NT 작성:

 내일 입대합니다;ㅍ; 아아...306... 돌아오면 봐요;ㅍ;~

건강히 잘 다녀오세요~ smile

gofeel 작성:

안그래도 맥미니가 한달간 놀 예정인데 TnC에 던져두어야겟군요.

오.. 겐도사마께서 장기 리스까지 고려하던 차인데..
오늘 퇴근하고 들리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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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래도 예전에 비하면 사파리에서 보이는 화면이 획기적으로 개선이 되었다는.. T.T

우선 최신 리비전으로 다시 다운받으시고요.. 동일한 현상이 일어난다면 분류관리에서 해당 카테고리의 정렬 순서를 위, 아래로 한번씩 움직여주세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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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 작성:

버튼은 여유분이 있습니다.
엠티에서 TNF 분들에게 모두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노트북에 크게 붙힐 Brandyourself .. tattertools 로고가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군요...
이벤트 전문 파이님과 상의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기념물만 만들다가 망한 회사가 한둘이 아니므로...이쯤에서 자제하고^ 엠티에서 장작개비 몽땅사서 거나한 캠프파이어에 고구마나 굽도록 하지요 smile

이번엔 특이하게, TNF 여러분들... 새끼치기를 하는게 어떨까요 ? option 을 한명씩 모셔오는 겁니다..  남여 상관없이 TNF 에 관심이 있는  new face 개종작업에 착수를 좀 해보죠...  그래서 2.4.6.8.16.32.64.128.256.512.1024.1048.4096,8192,16384, 32768,65536 ... ( 기억의 한계가 여기까정..ㅠ.ㅠ ) 이렇게 늘려가는 겁니다.
특히 여자분을 대동하시는 분은 특별히 보너스 상품 드리고 ...
행사를 좀 따듯한 곳 잡아서 1박2일 화끈하게 하나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보도록 하지용 smile

웬지 다단계판매사업 삘이 좀....

다음 사업계획을 추진하기도 전에 기밀이 외부유출.....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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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이노리 DNS가 잠시 장애를 겪고 있어 이노리 도메인으로 접속이 일시적으로 안되고 있습니다.
아래 티스토리 공지를 참고하시고 티스토리 서비스를 사용해주세요~

http://notice.tistory.com/6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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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다들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이제 정식 버전을 향해 또 달려야겠군요.. smile
일단 제 블로그부터 엎으러 가렵니다..

event.tattertools.com DNS 설정의 문제점을 파악하여 수정/변경했습니다..
동일한 문제가 발생하는지 다시 한번 확인해주세요~ (참고로 제 동생에게 시켜봤더니 접속 잘 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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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러다가 아침놀님 꿈에 태터 메인페이지가 나타날까 염려스럽습니다..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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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마루호스팅의 블로그 설치지원 호스팅 태터툴즈 부분은 마루호스팅에서 TnC에게 서비스 지원에 대한
사전연락을 주고 진행을 하였습니다. 혹시 몰라서 간략하게 언급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