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ri 작성:로그인 화면때부터 관리자 모드 모든 페이지에서 자바스크립트 에러가 뜹니다. (익플, FF)
관리자 모드의 헤더부분에서 /style/base.js을 선언합니다. 그런데 정작 찾아보면 해당 파일이 안보이더군요.
수정되었습니다. rev.949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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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
Chiri 작성:로그인 화면때부터 관리자 모드 모든 페이지에서 자바스크립트 에러가 뜹니다. (익플, FF)
관리자 모드의 헤더부분에서 /style/base.js을 선언합니다. 그런데 정작 찾아보면 해당 파일이 안보이더군요.
수정되었습니다. rev.949입니다.
샌드박스 코드 동기화가 끝났습니다. 여러 종류의 보안패치와 함께 워낙 바뀌어버린 두 소스간의 차이로 인하여 '가끔' 고생한 것을 제외하면 무난하게 끝났네요.
...과연 '무난할까' 이것이 문제입니다. trunk 안에서도 날라다니는 변수들의 구조가 바뀐 부분이 많고, sandbox도 이미 다른 세상의 변수들(...)을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어떠한 변수들이 날아가는가에 대한 보안 체크 루틴의 추가를 하다 말았습니다. 어느정도는 다 찾아 반영을 해 두었기 때문에 로그인이 되지 않는 사태 같은 것은 없겠지만, 상당한 수의 기능이 아마 잘 작동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예측해 봅니다.
하하^^
리포트의 홍수를 부어주세요rev.943 이후로 안정화 다시 시작할랍니다
우에... 로그인... 이것 참...
마이티 마우스 사려고 했더니... 블루투스 마우스 나온다는 말을 듣고 자제하고 있었는데...
나오긴 나왔군요... 유선 마이티 마우스가 67,000원... 블루투스 마이티 마우스가 79,000원...
1만원 차이인데 당연히 블루투스를 사야죠.
그런데... 문제는... 엊그제 발표한 제품이라 국내 판매는 3달 뒤가 된다는 점... 그럼 무려 10월 달에 판매 시작...(일본은 공개와 동시 판매인데!!!):rolleyes:
그 때까지 마우스 없이 버티려면... 아아아아... 유선 마이티를 사야하나 말아야 하나... T_T
PS. 혹시 일본이나 미국 다녀오실 분 계시면 좀 사다주시면 좋겠...
그날이 올거 같아? 절대 안와.
이야... 그 말을 무려 표준어로 듣고 다녀오셨군요. 전 아직도 머리 속에서 "그 날이 올랑가? 그 날이 올랑가?" 하는 말이 메아리쳐요... 대대에 지방 XX도 출신들이 너무 많아서...
안 그래도 동아리에 짱박아서 쓰고 있습니다만 최근 들어 점점 싸지는 컴퓨터값과 함께 ip 부족 현상이 발생하고 있죠.;
그러면서 동아리원들 사이에서 과연 개인 서버를 동아리방에 마음대로 둘 수 있게 하는 것이 합당한 일인가 하는 논의도 나오고 있고, 실비 수준의 상면비를 받을 것이냐 등등 여러 얘기가 오가는 상황입니다. (나름대로 데탑 서버들을 보관하기 위한 별도 간이용 rack 같은 걸 구입해서 전선 정리 등을 다 해놓은 상태라 동방이 살짝쿵 IDC 분위기가 나기도 합니다. 문제는 개인 서버들을 관리하기 위한 관련 비용을 모두 동아리비로 부담했다는 데 있는데, 동아리원들이 빠짐없이 모두 개인 서버를 운영하는 것도 아닌데 같은 동아리비를 받고 누구는 서버 올려서 서비스(?) 받고 누구는 쓰지 않고.. 이런 문제죠.)학교 기숙사 방에 처박을 수도 있겠으나 1인당 1ip라서 기숙사에서 인터넷을 못 쓰고..(그렇다고 서버에 공유기 달기는 좀..-_-) 그렇다고 랩에 짱박으려니 제가 아직 학부생인지라 랩이 없고..-_-;;
어쨌든 IDC 수준의 전원/ip 주소 안정성을 확보하고 싶습니다. 학교와 집이 가까운 것도 아니라서 집에 와있을 경우는 서버에 문제 생겼을 때 대처할 방법이 없거든요.
(이번에도 그런 상황이었던 데다 유럽여행까지 겹치면서..-_-)ps. 신문사..에는 안좋은 추억이.. 3일간 ip 충돌로 서버가 먹통된 적이 있었는데 신문사에 있는 어떤 사람이 ip 아무거나 지정하면서 하필 제 서버와 충돌난 적이 있었습니다. -_- 선배들 얘기 들어보면 그런 일이 많다고 해서..
헤에~ 동아리도 여러모로 어렵군요...
건강하게 잘 다녀오세요... 그 말 밖에는... 갔다오실 때 쯤이면 태터툴즈가 아마 세상을 뒤집어 놓았을 겁니다. 적어도 워드 프레스의 국내 판도 정도는 뒤집어 놓았을 거에요.
현재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mirror/script/EAF.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mirror/script/common.js"></script>
<script type="text/javascript" src="/mirror/script/gallery.js" ></script>
파일은 body의 최상단에 포함되게 되어 있는데요, 이것들을 SKIN_head_end 치환자를 통해 head에 삽입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유저가 SKIN_head_end를 사용하여 자신이 만든 자바스크립트를 추가할 때, 이 파일들이 본문 중에 선언되어 이 파일들 안의 요소를 사용할 방법이 없습니다.
구하기가 매우 어렵네요.
이제 겨우 '식물매우애호가'입니다.
나니님은
'고급 식물 관리사'님이시구만..
에휴..초대권이 필요해..ㅠㅠ
식물애호가 등급 이상이시라면 TnF 멤버를 위한 티스토리 초대권을 받으실 자격이 있습니다. 신청은 이쪽에서.
수정했음둥. rev.781...
760인데
IE에서는 문제가 없는데 FF에서는 여전히 비어있네요.
ctrl + F5 신공~. 전 잘 나오고 있습니다아~.
graphittie 작성:J. Parker님, 이 문제가 아직도 발생하는지 한 번 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아직도 발생하고 있다면 설명을 좀 더 자세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증상은 r718 커밋후 부터 발생합니다.
1302 } else { 1303 $currentWidth = $originWidth; 1304 $currentHeight = $originHeight;위 코드를 삽입한 후부터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1) 편집창 및 위 코드 주석처리 후의 모습 : http://www.create74.com/temp/img-error1.jpg
2) 저장 및 위 코드 사용시 블로그에서의 모습 : http://www.create74.com/temp/img-error2.jpg현재 r760에서도 같은 현상이 나옵니다.
속성창은 잘나오고 있습니다.
수정되었습니다. rev.761입니다.
graphittie 작성:J. Parker 작성:이번에 r718로 업데이트 한다음 또 편집상태로 이미지가 나오지 않습니다.
뭔가 또 문제가 발생한것 같습니다.다시 r714로 롤백시키니 정상으로 나와버립니다.
아우~~~~~
식사는 때거르지 마시구 드세요. graphittie님 힘내셔우~~~~~
J. Parker님, 이 문제가 아직도 발생하는지 한 번 더 확인 부탁드리겠습니다. 만약 아직도 발생하고 있다면 설명을 좀 더 자세히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이건 1.0.5쯤 부터 그랬던거 같은데 트랙백을 보낸 후에 트랙백 삭제를 하면 보낸 트랙백 리스트에서는 사라지는데 트랙백 받은 글에서는 사라지지 않더군요. 의도된 건가요?
보낸 엮인글 리스트에서 하나를 삭제할 경우, 그 엮인글 신호를 받은 다른 블로그에서도 트랙백 리스트에서 삭제되어야 한다...는 말씀 같은데... 제가 이 부분의 구현에 대해 자세한 의도는 알 수 없으나, 일단 엮인글 신호를 받았던 블로그에 삭제 신호를 보내는 기능은 구현되어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관련하여 제가 제안했던 내용입니다.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022
삽입된 이미지를 클릭하면 설정부분이 보이는데.
그곳에 폭 값이 비어있습니다.
html모드로 가서보면 width값은 들어가 있습니다.
수정되었습니다. rev.760입니다. 나머지 문제도 빠른 시일 안에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1. 크기를 조절해도 출력시 그 값을 무시합니다.
2. 에디터에서 그림을 선택해서 폭을 조절한 후 다시 그림을 선택하면 속성 창에 폭을 읽어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포커스를 이동하면 저절로 원래 사이즈로 돌아갑니다.
3. 2번의 경우 html 모드로 변경해보면 위의 과정을 한 번 거칠 때 마다 height에 NaN이라고 입력됩니다. 두 번 그러면 NaNNan이, 세 번 그러면 NaNNaNNaN이 입력됩니다.위의 경우 gif 파일로 테스트 해 본 결과입니다. 아마 jpg의 경우에도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버전은 latest sandbox입니다.
수정되었습니다. rev.760입니다.
혹시 태터툴즈 버전이 sandBox에서 받으신거 아닌가요?
sandbox 맞는 것 같은데요. 예전에 포함되어 있던 <dd class="clear">가 없어서 벌어지는 현상 같은데...
잘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기본 설정 스킨점 제작해주실분~~~ /style/configStyle.css 입니다.... 제가 디자인하건 otL 대략 절망
http://dev.tattertools.com/attachment/w … format=raw
이제 소스가 잡혔군요. CSS는 제가 입혀놓겠습니다.
inureyes 작성:플러그인 디렉토리 안에 setting.css등이 있을 경우는 그걸로 파싱하고, 없을 경우에는 관리자 화면 안에 든 디폴트 css로 파싱하는 방법을 사용하면 되겠군요.
플러그인 제작자가 css를 제공하면 그것을 따르고, 없으면 디폴트 css로 파싱~~ 이 방법도 괜찮겠네요.
그런데, 사용자 css를 제공하면 그리 심하진 않겠지만 각각의 설정페이지가 별개의 스타일을 갖게되어 조금은
지져분해지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배제할수는 없을것 같습니다. 그냥 디폴트 css에서 태터 관리자페이지 스타일로
정해버리는 것이 제작자 편의를.... 설정화면은 그냥 설정일뿐 그다지 스타일에 대해서는.... 현 관리자페이지의 스타일로
적용해 버리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럼 제작자 로고라도... 스킨 제작자는 스킨 메인에 자기 이름/아이콘 팍 박아놓아 자부심을 높일 수 있지만 플러그인 제작자한테는 당근이 될 만한 것이 별로 없어 보여서요. 로고 정도면 자기 브랜드화에 도움이 될 것 같은데요.
1. 크기를 조절해도 출력시 그 값을 무시합니다.
2. 에디터에서 그림을 선택해서 폭을 조절한 후 다시 그림을 선택하면 속성 창에 폭을 읽어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다시 포커스를 이동하면 저절로 원래 사이즈로 돌아갑니다.
3. 2번의 경우 html 모드로 변경해보면 위의 과정을 한 번 거칠 때 마다 height에 NaN이라고 입력됩니다. 두 번 그러면 NaNNan이, 세 번 그러면 NaNNaNNaN이 입력됩니다.위의 경우 gif 파일로 테스트 해 본 결과입니다. 아마 jpg의 경우에도 같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버전은 latest sandbox입니다.
저거 1번 고친 건데도 또 그러네요. 뭐냐...
PW님 말씀처럼 비공개 글에 붙인 태그도 태그구름에는 공개글에 붙인 태그와 함께 나타나는군요. 글이 비공개면 태그도 비공개가 되는 것이 자연스러운 동작처럼 보이는군요.
이미 수정 되었습니다. rev.661입니다.
/style/letter/letterHeader.gif
위의 이미지의 태터툴즈 로고가 예전의 로고군요^^;
저 로고에서 현재 사용중인 로고로 변경하면서 의도적으로 놔둔 것인지, 누락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누락이라면 현재의 로고로 교체 부탁드립니다^^;;Century Gothic 폰트를 쓴 것 같은 로고네요^^
의외로 이것도 끌리는데요?
아, 이 초대장 때문에 머리가 아픕니다. 초대장 작성할 때는 관리자 스킨이 다르면 초대장 스킨도 다르거든요. 그런데 발송된 초대장은 전부 한 가지 디자인...
이것 좀 어떻게 해보고 싶은데... iframe을 쓰라는 유혹이 자꾸만... 자꾸만...
그런데 저 로고가 예전 로고인가요? 태터툴즈 역사를 잘 몰라서... 저 로고 타입은 셋업에서도 사용하고 있는데... 음... 싹 갈아야겠네요.
이름 변경이 아니라, 태터 네트워크 재단의 구성요소로 태터앤프렌즈가 들어가는 형태가 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지금 '괴물'보러 나왔으므로 새벽에...
덧) 네트워크는 무섭습니다 하하
언제나 접속 가능하고 막;
헉... 그 영화에 PAPACHA님 나오세요??(PAPACHA님 죄송;;...)
graphittie 작성:저와는 반대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는 것 같군요. 전 관리자 화면에 위의 기능을 활용하게 하려고 일부러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추가했는데 말이죠. 어쨌든 반대하시는 이유에 대해서는 나름 납득되었습니다.
^^;; 처음에 제시했던 부분이 가장 비용 대비 효과가 좋은 듯 했습니다....
ㅎㅎ 플러그인 개발자가 javascript로 화면을 제어하는 경우보다... html로 직접 접근하는 것이 낳지 않을 가요?
데이터도 직접 $_POST데이터 그대로 전달해주고... 자신이 원하는 포맷으로 저장하고....
제가 그 의견에 반대했던 이유는 관리자 화면임에도 불구하고 그 화면이 관리자 스킨의 영역 밖에 있기 때문입니다. 관리자 화면 디자인과 같은 형식의 디자인이 되기를 바랬던 것이죠. 그러나 이런 스킨 형식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플러그인 설정 화면의 XHTML을 고정할 수밖에 없었고, 이런 제약 속에서 스킨을 제작하다보면 필시 한계에 부딪히는 상황을 만나게 됩니다. 저는 이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장점'에 주목해서 관리자 화면에 자바스크립트를 추가했지만, ghost_ghost님께서는 '단점'에 주목하셔서 자바스크립트 추가를 반대하고 계시는 것이고요.
어쨌든 기본적인 화면 XHTML 제어권은 우리가 갖고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땅 싸움인가...). 아무래도 관리자 화면이니까요. 관리자 화면의 느낌을 일관적으로 주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부분을 꼭 피해가려는 소수 사용자를 극구 막고 싶지 않은 것이 저의 솔직한 마음입니다.
아마 조금 답답함을 느끼셨을 것 같은데, 뭐 약간의 답답함이 있는 것이 토론 아니겠어요(저도 솔직히 좀 답답했습니다). 그러나 서로 납득 못할 수준의 주장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니, 좀 더 넓게 봐야겠지요. 문제가 있거나 방침이 달라지면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것이 소스니까요. 하하하!
graphittie 작성:ghost_ghost 작성: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면 이런 부분이 보장이 안되는듯 합니다.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참고로 전 비전공자입니다. 좀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자바스크립트는 html를 모두 제어 할 수 있습니다.
즉 저희쪽에서 스키마를 만들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script type="text/javascript"> var someObject = document.createElement("원하는 html 엘리먼트"); someObject.id = "someid"; someObject.style.....="스타일" document.addChild..(someObject) ; </script>와 같이 HTML 을 작성하는 것과 같은 효과를 가지게 됩니다...
이 부분이 왜 문제가 되느냐고 하시면.... 처음 논의되었던 부분으로 논점이 돌아가는 듯합니다....^^;;
저와는 반대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는 것 같군요. 전 관리자 화면에 위의 기능을 활용하게 하려고 일부러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추가했는데 말이죠. 어쨌든 반대하시는 이유에 대해서는 나름 납득되었습니다.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면 이런 부분이 보장이 안되는듯 합니다.
이해가 잘 안 됩니다. 참고로 전 비전공자입니다. 좀 자세하게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