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플러그인으로 가버렸군요.
일단 제가 뜨끔.. 해야하나요? -_-;;;
아뇨. 따로 있으세요.:)
아직 로그인하지 않았습니다. 로그인 또는 회원 등록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
아, 플러그인으로 가버렸군요.
일단 제가 뜨끔.. 해야하나요? -_-;;;
아뇨. 따로 있으세요.:)
미고자라드 작성:트랙백 AJAX오작동부분(삭제, 전송 둘 다) 빼고 다 해결되었습니다. ^^
트랙백은 관리자만 해당되는지라 복잡한 부분들이 있어서 제외되어 있습니다.
오작동은 아니죠 ㄱ-.
하아.... 그렇군요...
ps>>>
window XP, ie6 사용중이구요.
베타트리와 샌드박스는 뭔지.. ^^;; 죄송합니다.
그냥 사용하시는 태터툴즈의 버전을 알려주시면 됩니다. 저 정도 구분할 줄 아는 사람이면 이미 처음부터 적었을 사항이거든요.:)
결자해지 + 알아서 셋팅 -0-
너무하셈... -_-
저만 그런건진 잘 모르겠지만,
방명록 페이지는 거의 한달에 한번 들어가 보는 수준이고,
댓글 알리미는 4일에 한번 들어가 보는 수준이라서 말이죠 -_-;;;
방명록이나 제 댓글에 댓글이 달려도 한참 지나서 알아보는 일이 좀 잦습니다. -_-;그래서 관리자 첫 페이지인 센터에다가 최근댓글/최근게시물/최근트랙백/최근방명록/댓글알리미를 넣어 달라고 하려 했는데,
마침 센터 플러그인이란게 이미 존재하는군요. ^^그래서 한번 건의해 봅니다.
댓글알리미/최근방명록 센터 플러그인을 만들어 주세요~ ^^
있으면 좋은 기능들이기는 하군요. 음... 제가 총대를 매겠다고 자진 납세할 상황은 아니니(할 일이 밀려서요ㅡㅡ), 시간이 나면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너무 기대는 하지 마셔용. 근데, 구현해도 (보안 등 여러가지 면에서) 문제될 것은 없겠죠?
http://njeyhome.com/tt/entry/태터툴즈
http://redlia.net/entry/테터툴즈-편집화면-크기-변경-팁익스7 에서 위 포스트 접근 하려 하니 무한재귀?가 되는 것 같더군요. 연관된 문제 일런지요?
저는 멀쩡히 잘 나오는데요.@.@
http://ncloudblog.com/84
http://fotowall.tistory.com/13파이어준님의 태터툴즈 클래식 파워팩?을 잇는 1.1 파워팩의 등장이...?
저건 플러그인이 아닌 것 같은데요. 완전히 다른 브랜치입니다. 이후 태터툴즈의 버전이 갈리게 되는 거죠. 그 안에 있는 플러그인을 가져다 이쪽(?) 태터툴즈에서 쓰실 수는 있겠지만, 어쨌거나 그것도 삽질이 되겠지요. 제가 알기로 ncloud님이 마이너(마니아였나?) 취향이라 계속 혼자 작업하시겠다고 합니다.ㅡㅡ...
프롤로그와 관련하여 1.1 이후(1.1.1은 아님) 큰 맥락으로 프롤로그, 페이지, 라이브러리(개인서재. 라이프로그와는 다릅니다), 다중사용자 메타 페이지(lint 프로젝트), XFN(XHTML Friends Network)이 적용된 새로운 링크로그가 준비 중입니다. 아예 다른 블로그툴의 주요 기능을 전부 플러그인화할 계획(만) 잡고 있습니다요.
오늘 하루는 이 문제를 해결하는데 써보겠습니다. 마침(?) 몸이 안 좋아 개점휴업인 상태라서...
우선 죄송하다는 말씀부터.:(
저도 맥유저(Macbook Pro)입니다. 사파리... 문서 요건이 "대단히" 부족합니다. QA의 화신 gendoh사마마저도 포기하실 정도면 말 다했죠... 혹시 사파리 개발정보에 대해 나온 사이트 정보를 제공해 주신다면 진행에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Apple 사이트는 제외입니다. 이미 찾아볼 건 다 찾아보았습니다.)
1.1 일정이 현재 계속 밀리고 있어서 이 문제에 시간을 할당할 수가 없습니다. 현실상 사파리 지원을 우선과제로 놓을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안 그래도 잡을 버그가 넘쳐나고 있어서. 그래서 1.1에서는 사파리 지원이... 충분히 이뤄지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게... 각 브라우저별로 JavaScript를 쓰는 특색이 있어서 그런 것 같은데, 이 문제는 최소한 제가 누누히 주장하는 폼 전송법 지원으로 해결이 될 것으로 봅니다. 관리자 화면 들어갈 때마다 JavaScript disabled를 활성화해야 하는 불편이 있겠지요...
그라피티에님 겐도님께 맥북 하루 빌려주셔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안 그래도 gendoh사마가 Mac Mini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맥빠라서 옆에서 계속 지름신을 소환하고 있거든요.
플러그인 쪽으로 어떻게 해볼 수는 있을 것 같은데... 근데 왜 태터툴즈 논의를 저 쪽에서 하죠? 알아서 검색해서 개선하라는 건가...
아이디어 신선하네요
하지만 "블로그를 방문하는 모든 이들이 해당 블로그에 대해 선의를 가지고 있다"고 가정할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장 눈에 띄지 않을 뿐이지, 스패머를 비롯해서 악의적인 접속자의 수도 결코 무시할 수 없겠지요. 익명으로 블로그 운영자에 대한 비방이나 욕설에 해당하는 태그를 달 수도 있을 것이고 별의별 광고태그에 대한 대처도 마련해야 할 것입니다. 트랙백이나 코멘트와 달리 태그들은 검색과도 연동이 되어야 그 의미를 살릴 수 있을 것이기 때문에 악용시의 여파는 생각보다 범위가 넓습니다.
현재로서는 태그 클라우드의 양적 성장보다는, '정말로 연관이 있는 태그'를 달기 위한 질적 성장을 고려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문자들이 코멘트를 달면서 해당 글에 대해 직접 태그를 달아주는 것도 관련된 방법 중 하나겠습니다만, 과도한 양적 팽창이 우세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요 ' ㅅ ')a
팀블로깅 기능이 추가되면 멤버들끼리 해볼 수는 있을 것 같군요.:)
ncloud 님의 프롤로그 http://ncloudblog.com/prolog 가 하나의 방안이 될수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글 선택 부분은 추가가 필요하겠지만은요.
제가 관련해서 몇 가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네이버식의 프롤로그(ncloud님과도 유사하겠군요)도 포함되어 있답니다.
헉... 진짜요? 확인 들어갑니다아...
graphittie 작성:버전업을 하지 말라는 말씀처럼 들리는데요.:|
앞으로 부지런히 버전업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는 현재의 버전(1.0)에서 만족하여 계속해서 머믈 생각이므로, 이게 상위 버전과 호환(?)이 안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는 뜻이었습니다.Vista 가 나온다고 해도 XP 에서 10여년 머물겠다는 식의 생각과 같습니다.
넵. 다시 보니 좀 당돌하게 말씀 드린 것 같군요. 우선 오해가 있다면 사과 드리고요. 1.0 버전에 만족하고 계신다면 업그레이드는 효용성이 없다는데 동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시대는 계속 변하고, 유저들의 욕구도 변하고 있으니 버전업을 안 할 수도 없는데...
잘 아시는 것처럼 현재 태터툴즈는 대한민국 유일의 활성화된 오픈 소스 프로젝트입니다. 여러분들께서 TNC라는 회사에서 개발하는 것으로 오해하시는데, 태터툴즈는 사용자가 주체로 개발해가는 열린 프로그램입니다. TNC는 현재 대한민국의 오픈 소스 환경이 너무 열악하기 때문에 태터툴즈가 흔들리지 않도록 보조를 해주고 있을 뿐이지요. 핵심 개발자도 몇 명 되지 않고, 개발버전 테스트 pool도 형편 없이 작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거의 유일무이한 (활성화된) 오픈소스 커뮤니티다 보니 노하우가 없어 삽질도 자주 하고 있고, 경험부족으로 난감한 상황도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에 제일 아쉬운 것이 여러분들의 참여입니다. 산지기님이나 여러 활발한 참여를 하고 계시는 멤버 분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많은 참여를 이끌어내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만들어간다는 오픈 소스의 특성상 참여자가 많으면 많을 수록 좋은 프로그램이 될 가능성은 높아지거든요. 물론 산으로 갈 가능성도 높아지겠지만 참여자가 적으면 애초에 산으로 가지도 못합니다. 그런 점에서 "말을 하려다 안했다"는 golden님의 말씀은 서운하게 느껴졌습니다. 의견을 주시면 개선될 수 있는데도 그냥 가슴에 품고 불만족스러운 개발을 한다고 말씀하시면 개발에 참여하고 있는 사람으로서 '기회를 박탈' 당한 것 같이 느껴지거든요. 마치 달리기도 전에 '넌 꼴등이다'라는 말을 들은 것 같이요.
포럼 특성상 주로 기술적인 이야기가 오가는 곳이어서 일반 유저들께 익숙한 분위기가 아니지만, 그냥 생각날 때마다 들러주셔서 잡담 한 마디 던져주고 가셔도 대환영이고, 프로그램 여기저기 널려 있는 버그를 발견하시고 리포트를 써주러 오셨으면 쌍수 들고 환영해 드립니다.:) 포럼을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말아주셨으면 하기 때문에 저희도 여러모로 궁리를 하고 있습니다. golden님께서도 아이디어를 주시고 개선에 참여해 주시면 더 좋은 태터툴즈를 만드는데 힘이 되지 않을까요? 1.1부터 포함되는 참여자란에 이름도 실어드립니다.:D
나니 작성:gofeel 작성:전에 보니 교주님 블로그도 forest님으로 나오더군요...:P
교주님은 숲속나라의 교주님이셨던거였습니다(?)
사실 우리 숲속나라 교육의 성과로 검프와 같은 걸출한 인재도 나왔었죠.
고닌이도 개그다... 이 대목에서 웃는 사람은 센스를 의심 받을지도.-0-;;
하고 싶은 말이었지만 할만한 수준이 못돼서 단념했었는데,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이 여럿 계시는군요.
저는 지금의 1.0도 그전 클래식 쓰듯이 쓰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필요한 것들은 클래식에서도 만족이지요.
아래아 한글 97 강화버전에서 만족하고 그 이상의 것은 괜히 복잡하게만 느껴지는 것과 같은 식입니다.그래서 1.1베타2를 시험설치하고 살펴보고 있지만 무슨 말인지도 모를 뿐, 과연 그런 것들이 제게 좀처럼 필요할 것 같지 않단 말입니다.
바라는 것은 영원히 1.0 에 머물러 있를지라도, 이올린에 올라가지 않다든지, 트랙백이 가고 오지 않다는 말이든지, rss 기능상 문제가 있다든지 하는 말만 없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게 가능하는 것인지?
버전업을 하지 말라는 말씀처럼 들리는데요.:|
도움말 관련해서는 현재 "혁신"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하하하하... 인터페이스 관련해서도 sandbox를 통해서 사용성 테스트를 해볼 것이 여러가지 있고요. 단지, 당부 드리고 싶은 것은... 1.1 QA... 세 명이서 했습니다.(ㅡㅡ) 해보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과 몸이 안 따라주고 있어요.
UI 개선은 당면 1순위 과제로 꼽고 있는 중요문제입니다. 그러나 항상 자원이 부족한 것이 문제지요. 그래서 이번 1.1도 이 정도 선에서 적당히 타협한 것이지요. 더 일을 벌일 수가 없는 상황이에요. 어쨌든 1.1은 지나갔으니 UI 개선은 다시 진행됩니다. 인터페이스가 다듬어지지 않았다는 점은 충분히 느끼고 있답니다. 단지, 못하고 있을 뿐이죠.T_T
저는 새 모니터 세팅과 수프림커맨더에 말리기 및 숙제를 했습니다. (...)
주변 사람들이 뽐뿌질 많이 받더군요. 특히 제 룸메가 쓰는 17인치 모니터를 보고 보는 사람마다 15인치같아보인다고 하니 룸메가 이러다가 몇 달 지나면 자기도 지르는 거 아니냐고 하네요.;
지름신이 그리 소풍 가셨구나... 근데 나 지금 안 자고 뭐 하고 있는 거지?? -_-;;
라지엘은 못하는게 없어.. (...)
LonnieNa 작성:딴곳일보 롱기자 rong@rigiri.com
저기로 매일 보내는 사람 있다에 한표 -_-
나니님, 새로운 차원으로 진화하셨군요. 라지엘 만쉐이(근데 뭐라고 쓰신겨?).
요즘은 "잡담하기"가 어지간한 개그보다 더 재미 있어요. 하하하하...
전 어제 낮에 3시쯤에 피로가 몰려와서 잠깐 책상위에 엎드려 잠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새벽 3시고, 이부자리에 누워있더라구요[..]......내일이 과제 제출 마감인데 orz;
헉... 공부에 지쳐 책상에서 잠든 아들을 위해 손수 이불을 펴시고 번쩍 들어 옮겨 누이셨을 어머니께 경의를.(어이)
음... 지원이라 하심은 보통 이미지처럼 올리고 버튼으로 삽입하는 방식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현재는 업로드 하시고 오브젝트 속성창에 직접 object 코드를 입력해서 쓰고 계신가요? 아니면 HTML 모드에서 tag를 작성?
나니 작성:마모루 작성:이미 좁혀놓았긴 했지만, 티스토리에까지 적용되면 방법이 없는지라 말씀드려 본 겁니다.
하하;;;:)티스토리는 TnF에서 주관하지 않습니다 (.....)
TnF에서 안되면 TnC도 안될 가능성이 농후해서 먼저 문을 두드려 봤습니다^^;;
태터툴즈의 서비스형 버전이 티스토리... 입니다. 둘은 공생관계니, 서비스형/설치형이라는 차이에서 비롯되는 궁극적 문제를 내포한 기능이 아니면 둘은 같은 길을 가게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원인의 50%는 저에게 있습니다... 그저 송구스러울 뿐...:(
graphittie 작성:오오. 이 테마 꽤 이쁘군요! 흐흐흐, 슬쩍 테마 변경을 해야~. 그런데 윈도우즈와 맥용의 디자인이 다릅니다. 맥용이 훠어얼씬 이쁘군요. 핫핫핫핫...
...어라; 맥용도 2.0에 대응하는 테마가 있었습니까 이거?(...)
특별히 OS 고려하지 않고 하나만 만들면 알아서 윈도우즈건 맥이건 돌아가는 구조일 거에요.:)
앞으로는 기본적으로 브라우저 버전도 명시해 주시면... 고려해야 하는 브라우저 종류가 점점 늘어나니 어떤 브라우저가 문제인지 그냥 적어놓으시면 알 수가 없습니다...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