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karis C. Faust 작성:

아이쿠...
전 몰랐습니다..
괜히 나댔군요...
죄송합니다...

아니요, 두분은 서로 모르는 관계이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포럼에 자주 있지만 저도 모르고 지나친 부분이라 저도 반성중입니다.)

LonnieNa 작성: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454
예전에 제가 보고했던 내용입니다.
삼천길로 빠져버리고 말았다는..

div로 align 줄 필요가 없지 않나요?;;;; more/less 자체에 주면 되잖아요;;
(마지막에 붙는 </div>도 없애야겠네요; 지금은 어떨 지 모르겠지만;; )

803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graphittie님, peris님 // http://test.luvolic.net/tt_096/index.php?md=guest smile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mp;no=7043

테스트를 해보니 재현이 됩니다.

글의 align을 조절 후 그 밑으로 more/less를 넣으면 조절하지 않은 텍스트 문장과 more/less만 빼고 모두 가출하는 버그가 발생합니다. 확인해주세요 smile

805

(5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선의의 뜻으로 해당 기능을 사용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분명히 악의로 (예를 들면 스팸) 활용하는 사람들도 생겨날겁니다.

물론 구더기 무서워서 김치 못 담그겠냐마는 이 부분은 악용의 소지가 너무 크기 때문에 좀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Peris 작성:

이 자리는 누구의 단점을 지적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삭제해주세요. smile

제가 굳이 지적한 이유는 위와 같은 단점이 Q/A 게시판에서도 그대로 드러나기 때문에 올렸습니다.
단점을 따지려는 의도로 올린게 아니예요. 다른 곳이나 포럼에서야 괜찮지만 Q/A 게시판에서까지 이런 단점이 드러난다면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건더기 작성:

교주님이나 그라피티에님, 겐도님께서 답을 달으시면 저같은 삽질이야 확실히 않하시겠지만, 이 분들은 답변달 시간에 코딩을 하시는 것이 비교우위 이론상 옳은 것이 아니겠습니까?

건더기님의 단점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겠습니다만)

1. 맞춤법의 부재.
2. 사족 남발.

위 인용에서는 "않하시겠지만"이라고 되어있는데 "안하시겠지만" 이 맞습니다. (더욱 매끄럽게 표현하자면 "하지 않으시겠지만" 정도가 좋겠죠.)
그리고 아래 인용과 같이 사족은 넣지 않을 때가 훨씬 분위기상 좋을 때가 있고요.

사족.
제가 이런 말씀을 드릴 자격이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앞으로 다른 TNF 분들도 질문 게시판에서 답변 좀 많이 달아주셔요.
이따금은 저 혼자 답달고 있는 것이 아닌가 싶어서 살포시 우울하답니다. wink


사족2.
이 글 다 쓰고 올리고보니, 친구들과 놀아주느라 주말에 모꼬지 못간게 다행이라는 생각도 잠깐 해버린.. =3 ==3 ===3

제가 토론/토의 과제를 처음 접하다보니 서투른 부분이 있을 수 있으니 양해해 주세요 smile
토론 진행방식은 앞서 글타래 열어준 라지엘님의 글타래 방식을 사용하겠습니다.

시작하기 전에
"표준과 현실의 균형잡기"라는 주제는 생각외로 꽤 오랫동안 여러 공간에서 여러명이 모여 얘기가 진행되었고 앞으로도 계속 진행될 얘기라 생각합니다. 그리고 간혹 생각이 다르다 하여 소모적인 싸움으로 번지는 상황을 목격해왔습니다. 각자가 생각하는 부분이 분명히 다를 수 있고 추구하는 이상향이 다르기 때문에 서로 의견에 대해 존중하여 보다 건설적인 토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웹표준, 시맨틱웹 그리고 스크린리더
보통은 시맨틱웹과 웹표준을 같은 위치로 인지를 하는데 저는 이 둘은 엄연히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시맨틱웹은 말 그대로 의미에 맞게 마크업(mark-up) 하는 것을 뜻하고 웹표준은 w3c에서 정해둔 룰(rule)대로 마크업(mark-up)또는 캐스캐딩(cascading)을 하는 것을 뜻합니다. 웹표준에 의거하여 코딩하였다 하여도 의미론적인 부분을 신경쓰지 않을 수도 있고 그 반대로, 의미론적으로 코딩하였다 할지라도 웹표준을 지키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웹표준을 지키면서 동시에 시맨틱웹까지 맞추는 것은 의외로 어려운 문제이거든요. 최근에는 스크린리더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게 되면서 어떻게하면 장애가지신 분들도 편하게 웹서핑을 하게 할 수 있을까에 대해서 토론이 많이 되고 있죠. 하지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현실적으로 이 모든 사안들에 대해 모두 통과하는 코딩을 한다는 건 어렵고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합니다. 각각의 브라우저마다 렌더링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고 요즘처럼 OSX 이용자들이 많이 늘어나고 IE7이 나오고 그랬기 때문에 개발자들은 종전보다 많은 부분을 safari, mac용 firefox, windows ie7 등에 할애해야합니다.

웹표준, 현실의 이상향을 위하여
브라우저는 많고 웹표준에 대해 아는 (혹은 알고 있지만 자세히는 모르는) 개발자 수는 적습니다. 그래서 웹표준에 대한 모임도 많이 열리고 강의도 많이 열리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도 그렇고 대다수 웹표준에 관심을 가지고 웹표준에 맞는 코딩을 조금이라도 해본 개발자들은 알고 있는 부분이지만, "웹표준에 맞추어서 사이트 개편하는 것은 쉽다"라고 주장하고 있으면서도 실제 현실에서는 결코 쉽지만은 않습니다. 시간도 많이 절약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만 이것 역시 현실에서는 오히려 로드맵 잡아먹는 하나의 요인이고요. 이 이유는 위에서 이미 언급된 것들이지만 웹표준에 대해 인지하고 있는 (알고 있는) 개발자가 적고, PM도 적다는 데에 있고 더 큰 문제는 브라우저마다 렌더링 방식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마다 렌더링 방식이 같다면 그것만큼 사용자들에게 재미없는 것도 없겠지만 개발해야하는 입장에서는 렌더링 방식이 다르다는 것은 한편으로는 악몽이기도 합니다. 최근에는 IE7의 덕분(?)에 hack 쓰지 않고도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잘 나오게 하는 방식에 대해서 많은 토론이 이루어지고 있는데 이렇게 생각하다보면 로드맵이 길어질 수 밖에 없죠. 반면 사용자 입장에서는 잘 나오기만 하면 그만이고 어떤 기능에 대해 사용 불편하지 않고 레이아웃이 깨지지만 않는다면 그냥 지나치면 그만입니다. 반면 개발자들은 웹표준을 지키고 크로스브라우징이 가능하게 하는게 목표이다보니 거의 모든 브라우저에서 자신이 보여주고자 하는 레이아웃대로 나오게 하기 위해 노력 중인거고요.

마지막으로
이렇든 현실적으로는 표준과 현실을 균형 잡는다는 게 말처럼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이 거대 프로젝트는 효율성이 있고 앞으로 먼 미래를 바라본다면 로드맵을 줄 일 수 있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웹표준 하나만 보더라도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거의 동일한 레이아웃으로 나오기 때문에 따로 다른 브라우저에 대해 고려하지 않아도 되고요. 거기다 시맨틱웹까지 고려한다면 스크린리더 사용하는 장애를 가진 분들까지 이용할 수 있게 되기 때문에 따로 "장애인을 위한 페이지"를 준비하지 않아도 되고 그 효과로 구축에 들어가는 시간과 돈이 기존 방식에 비해 월등히 줄일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모든 브라우저"가 아닌 "대부분의" 혹은 "거의 모든"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이유는 브라우저 종류가 워낙 많기 때문에 모든 브라우저에서 레이아웃 똑같이 되게 하는 건 거의 불가능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 모든 사람은 평등합니다. 그리고 브라우저도 평등합니다. smile

LonnieNa 작성:

그 일을 처리하는데 일반인과는 처리 방법이 조금 다를 뿐이라는걸..

장애를 가지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다른 사람들이 장애 가진것으로 보이고
다른 사람들 눈에는 장애 가지신 분들이 장애 가진것으로 보이는거죠.

자신이 어느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보는 관점이 달라진다는 얘기죠.

어느 쪽이든 자신의 위치가 정상적인거고 나머지 다른 사람들은 비정상적인것이니.
(사실 사람이라는게 다 약간씩 불편함을 가지고 태어나고 그 불편함이라는게 어느정도까지 불편함을 느끼느냐의 차이 뿐이거든요.)

Peris 작성:

advck1123님은 시각장애우이신걸로 알고 있습니다. smile

여담입니다만 장애인분들조차 "장애우"라고 부르는것을 안좋아한다고 들은 기억이 있습니다;
오히려 차별하는 (구분하는) 느낌이 든다고;

advck1123님은 어떨지 모르겠어요 (혹은 제가 잘못 줏어들은건지도..)

근데 왜 방명록에 비밀댓글 치환자가 없어진건지 그게 궁금;;

812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 할 뻔 했습니다. (3분 차이로;; )
평소에는 7시 30분에 일어나는데 너무 몸이 지쳐버린 관계로 한시간이나 늦은 8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개념이 없는거죠~)

반면 peris님은 지각! 만세 <

813

(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gendoh 작성:

setup에서 만들어주는 요소였던 customize를 skin 모델로 옮기면 됩니다.

1.1.1로 넘기죠. 지금 고치기엔 다시 또 손보는 부분도 많고 버그라기 보다는 기능 추가니까요;;;;



추가하는 것이 일도 아닌데 쪼잔하게 구는 것이, 1.1.0은 이제 극도의 안정화를 추구해야 하니까요.

사실 이 글 올릴 때부터 현 버전에서는 어렵다고 염두를 하고 올린 것이기 때문에 절대 쪼잔하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smile

814

(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어제 TNC 들렀을 때 graphittie님께 보고드린 버그입니다)

제 주변 그리고 태터툴즈 Q/A 게시판을 보면 스킨 커스터마이징이 불가능하다는 분들을 종종 뵙게되는데
현재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1. customize 디렉토리가 있는데도 커스터마이징이 안된다 -> skin 및 customize 디렉토리 그리고 그 밑의 각사용자에 해당하는 숫자 (ex. 1) 디렉토리에 777 퍼미션을 준다.
2. customize 디렉토리가 없다 -> skin 디렉토리의 퍼미션 777 확인 후 customize 디렉토리 생성 -> 777 권한부여 -> 단일사용자인 경우 1 디렉토리 생성 -> 777 권한부여.

이정도면 해결이 되는데
대부분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원인은 블로거 임의로 customize 디렉토리를 가출시켜버린 경웁니다. (저도 그랬고, 라지엘님도 그러셨답니다.)
그래서 자체적으로 customize 디렉토리가 확인이 안되는 경우에 자동으로 생성시켜주거나 customizing 시도시 자동 생성하게 해주면 될것 같은데...

가능한가요? smile

815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Chiri 작성:

이게 부활하면 키로그 기능에 이어서 3대 태터툴즈 클래식 기능중에 2가지가 부활하는건가요?
(나머지 하나는 이웃로그?)

이웃로그도 있으면 좋죠> _<

(RSS 피드도 on / off 기능이 추가로 지원되면 더 좋구요; )

816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mp;no=6939

이 플러그인 만들어보실 분...?
(결자해지는 반삽니다;; )

817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가 아니라 라지엘군과 자고 있어염 (..) < 맞는다
... 뭐 저야 컴퓨터를 이렇게 치고 있으니 ing를 붙일 순 없지만;;;

베개 없어서 가방을 베개 삼아 잤더니 목이 아프근영...

여러분! 이따봐요!! < 결론(..)

818

(22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저녁에 교주님 메일로 아이콘 보내드렸습니다. smile

제가 전에 제안했던 input에다 주소 넣고 원클릭시 블록지정되는 방식 쓰는게 가장 나아 보인다는 생각이 (..........)
Ajax로 구현하자지 어차피 결과는 똑같을거 같고 -_-
플래시는 좀 아니다 싶으니...

820

(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댓글 알리미 중복문제와는 별개의 경우같아서 올립니다.

http://sangsangbox.net/attach/1/1099890103.png?randseed=0.7747716994219669

댓글알리미에 제 댓글만 올라오고 정작 답변글은 없더군요 (..)
실제로는 답변이 올라왔습니다.

http://lyzche.cafe24.com/guestbook?TSSE … 6335c6430b
(주소에 왜 세션이 붙지;; )

으아 이거 최고 > _<

822

(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현재는 와일드카드가 붙는데 (예. a라는 키워드가 필터링 되어 있다면 *a*)
이 경우에는 a가 들어가는 모든 키워드가 필터링 되므로 문제가 있습니다.

차라리 *a 또는 a* 식으로 해서 어디에 붙는지에 따라 필터링이 된다던가
예외 키워드를 둔다던지 해야할 것 같습니다.

(현재 "음"이라는 키워드가 이름 필터링 리스트에 있는데
"음"이라는 익명이름으로 글 남기는 사례가 있어서 등록했습니다만
예기치 않게 "마음"이라는 이름으로 글 남긴 분이 계셔서 필터링 되버렸습니다.)

823

(2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칸 띄운걸 %20으로 변환해주지 않네요;;

건더기 작성:

3.2 릴리즈 일자가 2006년 11월 1일이라는 이야기므로 가비업게 반사~~!

설령 그렇다 쳐도 1.0 릴리즈가 2002년 10월 28일에 되었거든요.
기껏 4년 밖에 안됐는데 전설이 될리가요;
전설이라 하면 적어도 윈도 95가 나온 10년 뒤쯤은 되야;;

건더기 작성:

전에 어디서 이 스크린 세이버를 보고 황급히 컴퓨터를 껐다 켠 한 초보가 진짜로 윈도우를 날려먹었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를 들은듯도... (뚫훍뚫훍...)

Published: November 1, 2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