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글 올리기 어렵군요.
다시 글 수정합니다.
아무래도, 개인적인 생각인듯 하여.
이만 이 글은 올리지 않으려 합니다.
괜시리, tatter개발자들에게 불편만 끼칠 듯 하네요..
(이미 충분히 그러한듯..)
그럼 모두들 연말 즐겁게 보내시길...

네 알겠습니다.
나름, 에디트 창을 띄우는게 부담스러웠습니다.
혹시나, 다른작업을 하지 않을까 하여.
그냥 에디트창으로 작업을 하는게 편할 듯 하군요.
그럼. 이만...

여러개를 바꾸는 경우에는 글목록으로 가서 바꾸는게 나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당장 블로그 내용을 보면서 하나를 바꾸는 경우에는...
(실제로 올릴떄는 aaa일줄 알았는데, 나중에 훑어보다보니 bbb였다더라..)
(글이 100개 이상 난무할 경우에는 대략 난감이죠..)

1) 글목록으로 가야 합니다. (글목록 표시하느라 시간이 소비됩니다.)
2) 글목록에서 내가 해당하는 글이 있는 페이지로 이동을 해야 합니다.
3) 해당 글의 체크를 해야 합니다.
4) 카테고리 변경을 위해 drop list 에서 선택을 하고
5) apply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더구나 실수로 delete 를 선택할 경우에는 되돌리기 힘든 결과를 초래합니다.)

그냥 보기에는 간단한 동작입니다만,
실제로 매우 복잡한 단계를 거치고 있습니다.
실제로 올린 글이 많을경우 (약 100개 이상의 글이 있는 경우를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실제 1,2 단계를 거쳐 3의 단계까지 가기에 많은 시간이 소요될 수 있습니다.

이정도 만으로도 글목록으로 카테고리 하나 바꾸는게 얼마나 비효율적일지 알 수 있지 않습니까...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AAA-1 와 같은 permalink 를 지정했다면,
사용자가 의도한대로 동작해야 한다고 보는게 제 생각입니다.

그렇기에 AAA, AAA 두개에 의해 두번째 permalink가 AAA-1 로 지정되려 한다고 해도,
사용자가 의도적으로 지정한 AAA-1 에 의해 두번째 AAA의 permalink는 AAA-1 이 되지 말아야한다고 보는 것이죠.

만약 이러한 사용자의 의도를 깨버린다면,
굳이 permalink라는 이름이 무색하지 않나 봅니다.

만약 사용자가 글을 올리며 정한 permalink 순서가
1) AAA
2) AAA-1
3) AAA
와 같다면,

1) AAA => AAA
2) AAA-1 => AAA-1
까지 글을 올렸을 경우에는 permalink 가 제대로 동작을 하겠지만.

3) AAA
를 올릴경우에는

1) AAA => AAA
2) AAA-1 => AAA-1-1
3) AAA => AAA-1
와 같이되서, 사용자가 의도했던 바와도 다르게 동작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permalink 라고 불리기 무색하다고 보여집니다.

그렇다면 적어도...
Permalink 를
A0: AAA
A1: AAA
A2: AAA-1
로 정한 글의 경우 (A0는 글 내용이고, AAA는 permalink입니다.)

A2의 permalink는 AAA-1 이 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하지만 현재는 A2의 permalink가 AAA-1-1 이 되는군요...

즉 AAA-1 을 치면 나오는 내용은 A1 이구요.
AAA-1-1 을 치면 나오는 내용은 A2 입니다.

이 버그는 언제쯤 고쳐질지... ^^;;;

56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
저는 마음대로 혼자 "에이치티나"님이라고 부르고 있었다죠. =3=3

가장 정석에 가깝게 불러주고 계셨군요.
감사드립니다. ^^

57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테더가 아니라 태터입니다.
이름은 중요한거죠 smile htna 님을 흣나님이라고 부르면 안되잖아요? ㅋ

또 실수하는군요.
차라리 영어로적어야지 하면서도 영한전환의 귀차니즘으로...
아. 저를 "흐트나"로 부르는 모 집단이 있습니다. (ㅠ.ㅠ)
영어를 한글로 부를때 완벽한 전환규칙이 없는 단점이 아닌가 합니다.

graphittie 작성:

따로 그 부분만 빼내야 하는 이유가 잘 납득이 되지 않는데요... 음...
카테고리 변경절차가 더 간편해진다고 하면 타당성이 있어 보이는데, edit를 누르면 창 하나 뜨고, 카테고리 변경하고, 저장하고 끝...과 비교했을 때 동선에서 얻을 수 있는 이익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부분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적절한 이유를 같이 제시해 주시면 이야기하는데 더 편하지 않을까 합니다.

우선, 내용에디트의 필요성 없이 일을 처리했으면 하는 이유입니다.
단지 카테고리 변경만을 원하는데 굳이 에디트 창을 열 필요가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런 카테고리만 조정하는 경우가 사용자들에게 종종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두번째로, 컴퓨터 사양을 타기 때문이라...
제 컴퓨터가 느립니다. 더구나 워낙 멀티태스킹을 즐기는 편이라 더욱 그런 편이구요.
이런경우에, 새로이 에디트창이 뜨는것 자체가 시간을 잡아먹는 일이기도 합니다.

머 단지, 느긋하게 작업을 하기를 권하시거나,
멀티태스킹을 줄이기를 권하신다면 할 말은 없습니다.

티즈 작성:

지금도 글 작성시 permalink란을 비워두면 title과 같게 입력됩니다만... (공백은 '-'로 바뀝니다)

확인해 보세요 smile

알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혼동을 하였던 것이죠.
처음에 title을 aaa 라 주고 permalink를 비웠을 경우 permalink가 aaa 로 됩니다.
나중에 title를 bbb로 바꾸었을 때 역시 permalink가 bbb로 자동으로 바뀌는 룰을 제공해 주면 어떨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티즈 작성:

그렇게 하면 카테고리와 무엇이 다른지요?

permalink는 말 그대로 permanent한 link일 뿐이지 하위 구조를 가질 필요성은 없어 보입니다.

지금도 카테고리 링크로 접속하면 원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스트를 보여주는 기능)

분류가 필요하다면 그렇게 사용하는게 맞지 않을까요?

네.
카테고리와 비슷할 수 있습니다.
다만 다른점이 있다면, 카테고리로 지정하기 위해서는 매번 카테고리등록을 해야 한다는 것이구요.
이것은, 카테고리의 지정이 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또한 만약 글들이
AAA
AAA
AAA-1
와 같이 있을경우. 이들의 이름을 정하는 룰이 비정형적일 수 있습니다.
AAA -> AAA
AAA -> AAA-1
AAA-1 -> AAA-1-1 (??????)
물론 내부적으로 지정된 룰이 있을 수 있습니다만, 그건 임시적이다고 볼 수 밖에 없을 것입니다.

또한 사용자가 Permalink 로 AAA 를 지정하였을 경우에.
이것이 전자의 AAA 인지, 후자의 AAA인지..
아니면, AAA-1 을 지정하였을 경우에, 이것이 후자의 AAA 인지 AAA-1 인지 구분할 수 있는 명확한 기준이 없습니다.
어쩌면, AAA-1 을 permalink로 지정하였을 경우에 AAA-1 이 나오길 원하지 두번째 AAA가 나오길 원하는 것은 아닐것입니다.

그렇기에 Permalink가 중복정의되었을 경우 이를 모두 표현하는것이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에 좀 더 정확한 답을 줄 수 있는 것이며.
각각 세부적인 결과를 디렉토리 형태로 명확히 구분할 경우에 역시,
사용자가 원하는 결과를 좀 더 정확히 답해 줄 수 있는 것이다고 보여집니다.

PS:
방법적으로 수정합니다.
AAA 첫번째 -> 제 방식대로를... AAA/1
AAA 두번째 -> 제 방식대로를... AAA/2
로 하는것이 낫다고 보여지는군요.

추가로...
Posting A0 의 Permalink 가 A 로 되어있고,
Posting A1 의 Permalink 가 역시 A 로 되어있다면,

실제로
A0 의 Permalink 는 "A" 로되어있고,
A1 의 Permalink 는 "A-1" 로되어있군요...

차라리 주소창에
http://tatterblog/entry/A
를 할 경우...
categories 에서 처럼...
두가지 모두를 리스트와 함께 나타내주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http://tatterblog/entry/A/0
http://tatterblog/entry/A/1
를 할 경우에 각각 A0와 A1을 나타내도록 하구요.

Title과 Permalink를 하나로 통합하는게 어떨까 합니다.
아니면, 옵션으로 Permalink를 Title과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이 어떤지...

초기에는 title를 permalink로 정해집니다만,
글의 title를 바꾸게되면 permalink와 동기가 깨져서 혼동이 옵니다.

아예 옵션으로 Permalink를 Title과 동일하게 사용할지를 테더옵션과 각 posting옵션으로 두는게 어떨까요?
테더옵션에 permalink를 Title과 동일하게할지/다르게할지 를 결정하고,
각 posting옵션에서는 테더옵션의 것을 사용할지/동일하게할지/다르게할지,

만약 퍼포먼스의 문제라면,
테더옵션에서 permalink=title 를 true로 하면, 글 생성시에 permalink=title 를 디폴트로 true로 설정하도록,
테더옵션에서 permalink=title 를 false로 하면, 글 생성시에 permalink=title 를 디폴트로 false로 설정하도록,
하는것도...

관리자 모드에서 글을 읽을때...
각 글당,
"Change status to Private | edit(win) | delete | trackback"
의 선택 메뉴가 있습니다만.
여기에, change category to 정도와 같은 메뉴가 있으면 좋을 듯 하군요...
"Change status to Private | Change category to | edit(win) | delete | trackback"
"Change category to"를 클릭하면, 카테고리 트리를 보여주는 popup window가 뜨면서, 하나를 선택하면 지정된 article의 category가 변경되는...

64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죄송합니다만.
writing 란 밑에 "To List" 버튼 없애는 법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테더 php 소스를 건들어야 할 듯 합니다만.
제가 좀 겁이나는군요...

65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htna님. 부탁 하나 드립니다만 글을 읽는 사람들이 받아들이기 좋도록 쓰는 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

잡담하기란에 와서 htna님의 글 어투에서 기분 상하고 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같은 이야기라도 필요없는 표현들을 제외하면 더 의사소통이 쉬울듯 합니다.

기껏 작성해서 넣은 글이 통째로 날라가고,
다시 시간들여 작성했는데.
다른글들 카테고리 좀 변경한다고 하다가 그 글이 다시 날라가고.
좀 기분이 좋지는 않아서. 그렇게 작성하게 되었군요...
그리고, 마땅히 이런질문 ("To List"버튼을 없애는 방법)을 물어보기에 적당한 게시판이 없을 듯 해서 여기에 올리게 되었네요...

죄송합니다.

66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 "To List" 없내는 방법없나요 ???
열심히 쓰던 글들이 경고메세지없이 지워지는건...

"To List" 기능이 이미 위 상단의 "Posts" 와 같은 역활을 하기에, 굳이 없어도 되는 기능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역시, 위치상으로, "Preview" "Post" 등과 같은 위치에 마우스로 클릭하기 좋은 한쪽에 있기에,
실수로 "To List"를 클릭하기 쉬워지는 듯 합니다.
이경우, 저와같이 열심히 작업을 하고 자료를 날릴경우 스트레스 받을 수 있습니다.
굳이 남겨야 한다면, 버튼을 누를때, 메세지로 확인박스를 띄워주면서, 정말 자료를 날릴것인지 한번 확인해주는 센스가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또한, "Preview", "Post" 의 버튼과 좀 떨어져 있어서, 다른 역활을 하는 놈이다는것을 인식시켜줘야 할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실제로, "To List" cancel 에 해당하는 버튼이 너무 누르기쉬운 위치에 있으며, 또한 버튼의 크기가 크기에, 저와같은 피해자가 꽤 되리라 생각합니다.

PS:
음..
글을 다 올리고.
Posts에서 카테고리 면에서 좀 조작을 하다보니.
이전에 쓴 글이 사라졌군요.
좀 허무하네요.. orz
아무래도, drop list에서 delete 관련된 부분에 버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delete 와 같은 기능은 하나의 drop list 로 묶기보다는, 따로 떼어놓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코드의 구현상에 버그가 들어가기 쉬울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사용상 실수를 하기 쉬운 부분이기도 합니다. (하나로 묶여있다보니, 카테고리를 바꾼다고 하면서 실수로 지워버릴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delete의 경우에는 지울것인지 다시 메세지창을 통해 확인작업을 거치는 것도 사용상 실수를 줄일 수 있는 좋은방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PS2:
inureyes 님의 말을 듣고.
시정을 합니다. 그리고, 아래 딸린 글 역시 같이 이곳으로 묶으면서 지웁니다.
왠만하면, 올린글을 지우는 것은 예의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만.
이번경우에는 지우는 편이, 나중에 추가적으로 읽는 사람들에게 맘을 덜 해칠것이라 보기에, 지웁니다.

67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네.. 초대해 주세요..
제 메일은 htna hotmail com 입니다.

68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티스토리 머하는 놈이죠?
머하는 놈인지는 정확히는 몰라도.
저도 하나 계정 얻을 수 있을까요 ???

69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1차로.
스펨필터로 어느정도 해결을 보도록 하구요.

2차로.
스펨필터를 통과하는 메세지에 대해서,
내용을 "스펨서버"로 전달하고, 그 서버에서 스펨 분류를 통해 다시 걸르는 형식을 취하면 어떨까요.

2.5차로.
모든 과정을 통과한 메세지에 대해서,
테더 사용자가 스펨확인을 할 수 있는...
예를들어, 이건 스펨이다 라고 느끼면, "스펨" 버튼을 누르면, "스펨서버"로 원문을 보내서 스펨으로 처리될 수 있도록...


2차/2.5차는 내용적으로 같습니다만.
(a)일단 스펨서버로 오는 메세지에 대해서, 자신이 그 메세지가 스펨메일이다는 기록이 없으면, "no spam"을 전달 합니다. 즉 테더에 메세지로 남깁니다.
(b) a에 의해 테더에 남겨진 메세지에 대해서 사용자가 스펨으로 확인할 경우, 스펨버튼을 누름으로서, 스펨서버에 스펨이다는 기록을 남깁니다.
(c) c에의해 스펨기록으로 남겨진 메세지가 (예를들어) 10번 이상 등록되면, 이를 스펨으로 인식하고, 이후 a의 메세지 중 이와 동일한 메세지는, 스펨서버에서  "spam"을 전달합니다. 즉 테더에 메세지가 남지 않습니다.

가정은, 아무리 스펨이 교활한 아이디어를 적용하더라도,
10번 이상의 동일한 내용을 전달할 것이다. 라는 것이죵...

머. 맞는지는 모르게지만.
hotmail 에서 취하는 정책과 비슷하게 하자는...
테더의 서버가 좀 부하가 커지겠지만. 머. 한달에 500원 정도의 수익을 받는다는 등. 방식을 취하면, 수익성 모델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툴팁대신으로 일부 alt를 쓰는것도.. ^^;;

너무 플러그인을 좋아하는건 아닐까요?
흰색 추가는 기본에 넣는것도 좋을듯 싶은데요...
저 역시 비슷한 (글씨색,바탕색) 경험을 겪어봤습니다.

아예 플러그인으로 하려면,
모두 플러그인으로 하는편이...

TNF 는 여기인듯 한데..
TNC 는 뭔지..

ToNight Common baby..

오옷..
코드를 빠르게
해주신다는 얘기군요..
감사합니다.
PS:
제가 영어에 좀 약해서리.. ^^;

가능한한 디자인을 compact하고 simple 하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기에.
가능한 skin 에서 해결하려 헀지만... orz

처음부터 목적은 같습니다.
로그인 했을때는 "logoff, admin, write" 가 나오고,
로그오프 했을때는 "login" 이 나오고...
이를 스킨에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의 개선여지가 없다는 걸 알았기에..
그냥 플러그인으로 해결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