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의 트랙백 플러그인이라는 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못 찾고 헤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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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MZX 작성:

/tt/blog/category/index.php파일... 3566번째줄...
$list=array('title'=>(empty($suri['value'])?_t('?꾩껜'):$suri['value']),'items'=>$listWithPaging[0],'count'=>$listWithPaging[1]['total']);

꾩껜 <-  이게 원래 그런건가요? ^^;;;

'전체'라는 단어가 있어야 하는 부분 같은데... 인코딩이 꼬인 모양이네요.ㅡㅡ 교주님 처리를...

박스 문제를 손봤습니다. rev.2844입니다. 테스트 부탁 드리고요. 다음은 센터 플러그인 조사하러...=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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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sandbox 쓰시는 분들, 주의해 주시고요.

며칠 동안 정상적으로 동작하지 않을 겁니다요. 완성된 후를 기대해 주세용~.:D:P

작은인장 작성:

특별한 경우에 느려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60개 정도의 행에 6개 정도의 열로 이뤄진 테이블로 글 전체가 구성된 포스트의 경우에는 수정하다가 속도가 너무 느려저서 에디터가 기능개선되면 수정하기 위해서 수정을 보류했었습니다.

전에도 말씀드린 적이 있었습니다만 tag를 자동검사해주는 부분에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말씀을 해주신 게 벌써 지난 해 여름이군요. 반영을 못 해드려 죄송합니다. 에디터 구조의 근본적인 문제라 어떻게 손을 댈 수가 없다는 변명을 주저리 늘어놓습니다... 겨울 프로젝트로 아마 togikun이 뭔가 할 것 같으니 그걸 기대해 보도록 하죠...

semix2 작성:

자답:

/setup 대신에 /setup.php로, 그리고 테터 DB 삭제 한번, 다시 사용하기(? 중간 메뉴) 한번 - 이건 당연히 DB가 없으니 오류, 그리고나서 새로 만들기 하면 됩니다. 정확이 어떤 부분에서 해결된건지 알 수가 없네요;; ~_~

그걸로 해결될 사항이 아닌데... 뭔가 좀 이상하게 해결 되었군요. 어쨌든 잘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상태를 보니 사이드바 로딩 초기화가 끝나지도 않았군요. 음... 로딩 루틴에 문제가 있는 걸까요...

Peris 작성:
graphittie 작성:

음... 좀 더 넓게 봐야하지 않을까요. 중국어 이미지 버튼을 사용하고 있는 중국어용 관리자 스킨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다가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돌렸다고 했을 때, 텍스트는 한국어가 나오지만 버튼은 중국어가 나오겠죠. 지금 상황에서 언어별로 스킨을 따로 제작하면 간편하게 설정 하나만 변경해서 언어설정을 바꿀 수 있는 현재의 강점을 살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킨을 업로드해야 하는 삽질을 다시 해야 하는 거죠...:|

처음부터 basic.ie7.kr.css처럼 언어에 특화된 CSS를 로딩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과연 중국어 언어권 사용자가 중국어용 관리자 스킨을 사용하다가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변경할 가능성이 얼마나 될까요?

특정 언어권 사용자의 경우는 그 언어권의 관리자 스킨을 default로 포함/설정을 해놓은 상태로 배포를 하는 것이 실질적인 삽질을 막는 결과가 되지 않을까요?
(관리자 스킨을 추가로 다운로드 받는 경우는 해당 언어권의 게시판/포럼 등을 통해서 받게될테니 언어권에 특화되어 있을거라 생각됩니다.)

그러면 관리자 언어설정이라는 게 존재 의미가 없잖아요.ㅡㅡ

어허... 저런 아스트랄한 상황도 발생하는군요...
센터 대쉬보드도 확인하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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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셨구려! 에헤라디야...

코어는 기존 배포판이고요, 유니버스는 여러가지 플러그인이 포함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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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Silvester 작성:

아니면 사이트라도 좋습니다. 도움을 ㅠㅠ/

프로그래밍 경험은 있으신가요? 있으시다면 인포북에서 나온 "성공적인 웹 프로그래밍 PHP와 MySQL"을 권합니다.

LonnieNa 작성:

아주 오래전 일이지만, 작년 6월경 개발트리본을 쓰던 제게 이와 같은 증상을 겪고 포럼에 보고한 적이 있었습니다.
컴 사양이 딸린건 아니었었죠. 그게 PC방에서 있었던 일이라 그자리서 보고하고나선 다시 확인할 길이 없어나서 말이죠. .. ..
(PC방 가서 앉자마자 스파이웨어 부터 프로그램 2~3개 돌려 검사하는게 습관이기에 그런 문제로 인한 발생은 거의 희박할듯합니다.)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 중에 키입력 속도가 1-2초로 되는 녀석들이 있지요... 혹시 활성화된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은 없으신가요?

J. Parker 작성:

아마도 위에 대/소문자 관련해서 발생이 되었을것 같습니다.

아이디어
- 사용기록이 없는 파일에 대해서도 목록 표시
- 분류에서 사용중인/ 미사용중인 파일로 분류하여 표시
- 미사용중인 파일을 목록에서 선택 체크하여 정리 가능
- 작게 표시되는 이미지는 완전한 썸네일화
- 목록 갯수 조정가능

지적하신 대소문자 구분이 수정되었습니다. 이곳으로 가시면 0.51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이 플러그인은 라이스님이 첨부파일을 정리하지 못하고 계셔서 해당 부분만 급조하여 공개한 것입니다. 나머지 부분을 완성할 때 J.Parker님 의견을 많이 참고하겠습니다.:)

inureyes 작성:

어차피 지금 관리자 화면도 관리자 스킨 기능이 있기도 하니까요.

현재 태터툴즈 스킨도 스킨 다국어 이미지는 제공하지 않으니 그냥 관리자 스킨을 언어별로 만들어도 괜찮지 않으려나 싶습니다만...

덧) 1.1 코어의 관리자 스킨 위치는 style/admin 입니다. 베타버전에는 몇가지 관리자 스킨이 있었는데, 지금은 일단 기본 스킨 뿐이네요. smile 레이아웃 굳은 후에 고친다는 분들 다 어디로 가셨나 ~ smile

음... 좀 더 넓게 봐야하지 않을까요. 중국어 이미지 버튼을 사용하고 있는 중국어용 관리자 스킨이 있습니다. 이것을 사용하다가 언어설정을 한국어로 돌렸다고 했을 때, 텍스트는 한국어가 나오지만 버튼은 중국어가 나오겠죠. 지금 상황에서 언어별로 스킨을 따로 제작하면 간편하게 설정 하나만 변경해서 언어설정을 바꿀 수 있는 현재의 강점을 살릴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킨을 업로드해야 하는 삽질을 다시 해야 하는 거죠...:|

처음부터 basic.ie7.kr.css처럼 언어에 특화된 CSS를 로딩하게 해줄 수 있지 않을까요.

그런데, 이것을 지원한다고 했을 때 가장 큰 문제가 되는 것은 input type="submit"이군요. 단적인 예로 글쓰기 화면의 하단에 몰려있는 4개인가 5개인가 하는 버튼 묶음을 보시면 됩니다. 이것들을 IE6에서 보시면 완료하기 한 녀석만 굵은 실선 테두리가 그려져 있죠. 디폴트라는 표시입니다... 위의 이미지 버튼에 이 굵은 실선이 그려져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ㅡㅡ;; 이 녀석들을 전부 button type="submit"으로 변경하면 되지만, 이렇게 하면 배경 이미지를 마음대로 넣을 수가 없다는 문제점 때문에 필연적으로 display="block"을 사용해야 되고, 이렇게 되면 float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버튼에 text-align을 적용할 수가 없어서 버튼의 위치 정렬을 자동을 맞춰줄 수 없다는 단점이 따라오죠... (너무 멀리 갔나...)

결론은... 버킹검... 이 아니고... 버튼은 처음부터 input type="image"로 하는 것이 마음이 편하다는 거...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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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Silvester 작성:

그냥 개발에 참여해야겠습니다.
다시 PHP 볼까 [..

오! 대환영!

비주류 브라우저에 대한 이야기를 정리해 보죠.

현재 태터툴즈는 파이어폭스와 IE를 공식지원하고 있습니다만, 좀 더 많은 브라우저를 지원할 필요가 있습니다. 개별적으로 브라우저에 맞는 코드를 삽입해야 하는 고충이 따르는 문제이지만, 개발 편의가 먼저인지 사용자 편의가 먼저인지는 자명하니까요.
최소한 현재 지원되지 않는 브라우저와 어떤 점이 지원되지 않고 있는지, 왜 지원되지 않고 있는지 정보를 공유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렇지 않으면 개발진의 독단이라고 보니까요. 오페라나 사파리의 지원을 바라는 사용자가 있고, 개발진은 그 문제에 답변을 할 필요가 있으니 미리미리 글타래를 만들어 문제를 정리/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겠지요.:)

저는 우선 오페라/사파리에서의 위지윅 미지원 문제와 멀티 업로드 문제를 이야기해 보고 싶습니다.

링크 : http://tatterplugins.tistory.com/4

현재 버전 0.5로 베타 미완성입니다만, 태터툴즈 질문/답변 게시판에 삭제되지 않은 첨부파일 때문에 곤란한 분이 있어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미지 갤러리 기능을 이용하여 기존에 업로드한 첨부파일을 다른 포스트에도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예정입니다. 테스트 중에 정리 기능의 문제점은 발견되지 않았으나, 혹시 모르니 사용하실 분은 반드시 데이터를 백업하신 후 정리 버튼을 눌러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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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571BO 작성:

이 그림은 graphittie님을 위한 헌정그림? -_-a

;;;;

qwer999 작성:

css를 통해서 텍스트위에 이미지 오버래핑이 가능합니다만 태터툴즈에서는 언어팩을 바꿀경우에 문제가 생깁니다.

지금 태터툴즈는 모든 언어가 하나의 CSS를 쓰고 있기 때문에 태터툴즈의 언어를 영어로 바꾸어도 영어가 아닌 한글 이미지가 나올수 있습니다.
각각의 언어마다 다른 이미지가 오버래핑 되고 글자의 길이에 따라서 크기가 달라지기도 해야합니다만 지금은 모든 언어가 같은 CSS파일을 쓰기땜에 많은 제약이 생깁니다.

물론 글로벌화를 진행하는데 작업해야할 사항들이 더 생기겠지만 미려하게 보이는것도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요약해서 간단하게 말씀드리면. 지금의 구조로는 이런걸 못합니다. ㅠㅠ
http://forum.tattertools.com/ko/attachm … download=1

이런 디테일이 모이면 무시못할정도의 위력을 가지게 되지요..

공감 100%! 붐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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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Peris 작성:

저도 도와드리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습니다. T_T

큰 도움은 안되겠으나 어쨌든 tattersite 위키에 설명은 달아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덧. 개인적으로는 http://www.tattertools.com/ko/bbs/zboard.php?id=skinqna 이 곳과 비슷하게 플러그인 게시판이 있으면 어떨까라고 생각중입니다.
아이디어는 있으나 제작할 능력(?)은 안되는 분, 제작할 능력도 생각도 있는데 아이디어는 없는 분(;; ).
이런 분들을 엮어줄 수 있지 않을까도 내심 기대 중(...)

고거, 지금 고려중입니다.:)

현재 해당 기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은데요, 무척 공감되는 기능이기는 하군요. 자신이 쓴 글이 어떤 글과 연관되어 있는지 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됩니다. 글목록에 있는 기능을 앞으로 빼내면 되는 문제군요. 이 기능과 트랙백 기능이 결합하면 네이버의 엮이글 기능을 할 수 있겠군요. 그런데 문제는... 트랙백을 받을 때 포스트의 주소만 받을 뿐 포스트의 정보를 받는 것이 아니라는 점이군요. 덜렁, 연결된 글의 주소만 보여줄 수도 없는 노릇이고... 쩝...

J. Parker 작성:

전반적으로 구조를 바꿔야 할듯 한데요. 엔하늘님 말씀대로 C사이트의 모델처럼 구조가 되어있다면 여러모로 편하겠지요..
현 트리구조상에서 카테고리가 많은 경우는 위치 변경등이 불편합니다.

분류ㅡㅡ... 최후까지 남아 있는 태그 오용의 덩어리입니다. 문제는 이걸 애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개선을 할 수가 없다는 점... 어떻게 방법이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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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ataiger 작성:

지금의 위지윅 에디터는 IE와 FF 등에서만 작동하고 오페라에선 작동하지 않는데요.. (개발자분들 중에 맥OS 쓰시는 분들도 있는 듯 하던데 그럼 사파리도 지원?? 아님 다들 FF로 통일인가요?)

앞으로 Opera 지원을 위한 개선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웹에서 찾을 수 있는 다른 공짜 에디터들은 Opera를 비롯해서 웹표준을 준수하는 대부분의 브라우저에서 쓸 수 있는데 태터의 위지윅 에디터는 많이 부족해보여 안타깝습니다. 이런 에디터들을 쓸 수 있게 하면 안될까요?

그것 때문에 오늘 Wordpress로 한번 옮겨볼까 하고 xml로 글을 옮긴 다음에 sql문으로 댓글을 옮기는 중 moderation approval이 잘 안되서 포기한 상태에요.. hmm
구지 그게 아니더라도 Wordpress보다는 태터툴즈가 더 좋은데 에디터가 발목을 잡네요.

죄송합니다만... 오페라는 비표준 덩어리입니다. 오페라에 특화된 코드를 넣어주려면 넣어줄 수도 있겠지만, 으음... 그건 좀 더 고민해 봐야겠군요. 비표준을 지원하는 것은 각개격파를 해야 한다는 소리인데, 현재 저희에게 이런 각개격파를 유지할만한 리소스가 없습니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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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흐흐... 제가 한 말씀 드리겠습니다. 저도 비전공자이거든요.:) 먼저 경험한 자로서 조언 드릴 부분이 있을 것 같군요.

우선, 저희가 엔하늘님처럼 태터툴즈 소스에 관심을 가지고 계신 분들을 위해 문서화 작업에 더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데 아직도 결과물을 내놓지 못하고 있어 죄송하군요. 현재 태터툴즈 온라인 레퍼런스 사이트와 기타 여러가지 문서화 작업이 진행중이니 조만간 선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정도 말씀으로 양해를 구해야겠군요.

어쨌든, 일단 PHP와 MySQL에 대한 지식이 있으시다는 전제를 두고 엔하늘님의 글에 꼬리를 달아보겠습니다.:) 아, 소스는 당연히 개발 소스를 보셔야죠. 옵티마이징된 배포본 소스는 소스 분석을 하기 어려운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일단, 공부하시는 입장이시니 소스변동 기간이 짧은 sandbox 버전보다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가면 받을 수 있는 1.1.0.2의 개발소스를 가지고 시작해 보세요.

태터툴즈 소스는 blog 디렉토리 하위에 있는 것들이 메인입니다. 즉, 이 소스 안에 있는 것들을 읽는 것으로 시작하셔야 한다는 것이죠. components, lib은 이 blog 안의 소스가 동작하는 것을 보조해주는 기능의 모음입니다. 이 디렉토리 안의 파일들은 대부분 index.php, item.php라는 이름을 갖는데요, 이 파일 하나에 한 기능이 완결되어 있습니다. 이 기능은 주소창에서 바로 불러오는 구조로 되어 있기 때문에 블로그를 사용하실 때 주소창을 유심히 보시면 어떤 디렉토리가 어떤 주소와 링크되어 있는지 유추하실 수 있죠. .htaccess 파일이 이 주소를 약간 가공하기는 하지만, 정규식에 대한 지식이 있으시다면 .htaccess의 내용은 쉽게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TT trac은 태터툴즈 trac이고요, TNF trac은 태터툴즈와 관련된 연관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해 개설되어 있는 trac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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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유마 작성:
graphittie 작성:

딸기밭이 되어버렸다아아!!

이런 말해도 될지 몰라도 상당히 눈 아파요 ㅜ.ㅜ

T_T.... 현재 식사하러 가신 교주님이 돌아오셔서 유마님 글 보시면 충격 받으실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