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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보름 가량의 공백을 깨고 온라인 생활로 돌아오는 날입니다.
근데 한가지 암울한 사실은 문서 보관실로 자리이동을 명 받은 관계로 오후 6시까지는 인터넷 거의 못합니다. (무슨 타이밍이 이렇게 절묘...)
사실 문서 보관실에서 일하기는 9일부터인데 어차피 잠수 기간이라 그다지 상관 없었거든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작업은 퇴근 이후에나 가능할 듯 합니다.
물론 필요한 사항에 대해 화면 캡쳐하고 문서화해서 사무실에서 노트북 키고 오프라인에서 작업해도 되긴 하지만 한계가 있을테니까요.

사실 뭔가 포럼에 글 남기는게 조심스럽습니다만 (작년 하반기에 있었던 이것저것 일들이나 1월에 있었던 모종의 사건으로 인해)
이렇게 피한다고 해서 해결 될 일이 없을 뿐더러 제가 자리를 비워둠에 따라 TNF나 TNC에 발생할 수 있는 어떤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
(무엇보다 제 마음 편해보려고-_- 이렇게 잠수타는게 더 괴롭습니다 사실.) 소심하게 돌아왔으니 환영해주세요. (혼자 박수 3번.)

자, 달려봅시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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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저처럼 보름이나 잠수타도 티가 않나는 유령 주요 구성원도 있어요. ;;;

그런 구성원 여기 한명 더 있습니다. 저도 붙여주세요 -_-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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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raphittie님 코멘트 보고 문득 든 생각이,
전 휴대폰 요금이 (단말기값 포함해서) 월 10만원-12만원 사이 나오는데
이상하게 휴대폰 요금으로 빠져나가는 돈은 아깝지 않은데 웹계정으로 빠져나가는 돈은 아깝다는 생각이;;
(그렇다고 제가 절대 갑부는 아닙니다만;; 하루 벌어먹기도 빠듯하니 T-T)

이 자리를 빌어 TNF서버에서 자유로운 블로깅 할 수 있게 해주신 교주님께 고마움을 전합니다. (생글생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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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비싼것만 빼면 다 좋은 그 쉐어드쉘 계정이군요 [..]
(사용자지원 부분에서 감동먹은 업체라죠.)

laziel 작성:

'공개' 해서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가는건 괜찮고, '발행' 해서 이올린에'도' 보여지는 건 안되는 이유가 있는지 궁금하군요 smile

메타 블로그 사이트와는 별갭니다. 메타 블로그 사이트에 피딩하는 것은 전혀 고려치 않고 올린 글입니다.
이올린으로 피딩을 하느냐 마느냐를 말한것이지 메타 블로그에 피딩하는 것까지 고려해서 말한 사실 아닙니다.

제가 B모 회사와 관련있는 사람이라 그런 확대해석을 하셨나본데 제가 의도한 바 아닙니다. : )

전부터 생각해왔던건데 태터툴즈 코어 자체에 들어가 있는 이올린과의 싱크 부분을 플러그인으로 분리시키는게 어떨가 싶습니다.
이올린에 싱크되는 것을 꺼려하는 분들이 실수로 싱크해버린다던가 싱크 기능이 무엇인지 모르고 그냥 눌러버린다던가 하는 문제가 있을 수 있고
GPL을 선언한 이상 본연의 GPL의 의미를 되새기자면 이올린과 분리하는 것이 더 옳다고 생각됩니다.

이것과는 조금 별개로 GPL임에도 불구하고 태터툴즈를 TNC에서 상표권 등록해서 GPL의 의미를 퇴색시킨다는 의견을 본 적이 있는데
이 내용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오랜만에 와서 이상한 소리나 하고 가는 건 아닌지 죄송하네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새해 인사를 못 드린거 같아서; )

안녕하세요. 잠수타다 독특한 스팸코멘트에 흠짓 놀라 버그 리포트 넣으려고 포럼 접속했습니다.
제 블로그에 이름 없는 스팸코멘트가 달리고 있습니다. (현재는 본문에 들어가 있는 <h1> 키워드로 필터링 적용된 상태입니다.)
이름 등록하지 않고서도 등록이 된다는 것도 참 독특합니다만 당연한것인지도 모르지만 이 경우에는 차단 버튼을 눌러도 차단이 되지 않습니다.
(이젠 별의별 방법으로 스팸이 달리네요. 나참.)

원래 이름이나 비밀번호 그리고 내용 이중 하나라도 null값이면 디비에 저장 안되는데 어떻게 이런 경우로 스팸이 달리는 건지 참 의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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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덧) 저도 쓰고 나니 그새 답글이;;;

뭐랄까. 이 문장에서 괜히 제가 흠칫했습니다;
(뭔가 말은 하고싶은데 끼어들 chance가 안 보이네요; )

1. 갱신하면 사라집니다. (컴퓨터 캐시로는 남아 있을 수 있습니다.)
2. 이미지는 업로드 목록에 올라가 있는 이미지를 원 클릭하면 옆쪽에 미리보기가 뜹니다. 이 미리보기를 내려받으시면 됩니다.

[##_local_info_depth_##]를 0으로 맞춰버리면 당연히 이상하게 나올겁니다;;
트리구조(?)를 나타내는데 중요한 치환자이니 만큼 빠뜨리지 마세요 smile

586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J. Parker 작성:

^^ "그렇게 하시오"라는 말보다 더 무섭습니다.
그 생각을 못했네요. 곧(?) 수정해드리겠습니다.
플래쉬 제작자분과 연락을 할수 없으니, 혹시 그분과 친밀감이 있으신분이 없을까요?
아님, 플래쉬 도사님이 계시다면, 별도 제작을 해도 될것 같습니다.

여기 쓰인 플래시가 파커님이 제게 주신 거랑 같은 플래시 액션(?)이라면
아마 mywizz님에게 저작권이 있을텐데 copyright 명시가

mywizz 작성:

copyright
- 따로 배포하실 수 없습니다.
- 상업적인 용도로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 비영리 개인/단체 사이트에서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라고 되어있습니다. 저작권이라는게 친분있는 관계라고 해서 달라지는 사항은 아니니 직접 mywizz님께 연락하는 편이 나을 듯 합니다.

생각해보니 J파커님 말처럼 선택자를 지정해준다면 굳이 <치환자> </치환자> 방식을 쓰지 않아도 해결 가능하겠네요. (더불어 레거시 문제도 해결?)
왜 저 생각을 못했나 싶습니다 T-T (모든 걸 치환자로 해결하려는;; )

아-_-주 오랜만에 아이디어 내놓는 나니입니다 (..)

현재 비밀댓글인 경우에 사이드바에서는 [비밀댓글]이라고 나옵니다. (비로그인시)
물론 댓글 작성자 부분은 비워두게 됩니다. (empty)

이 때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댓글내용과 작성자가 한줄로 나온 경우 (ex. 어쩌고저쩌고 나니)
어쩌고저쩌고를 비밀댓글로 바꾸면 "[비밀댓글]"이라고 나옵니다. (작성자가 empty가 되니까)
댓글 - 작성자인 경우에는 "[비밀댓글] -" 이렇게 나오겠죠. (이때부터 보기가 안좋아집니다.)

최악의 케이스는

어쩌고저쩌고
         by 나니

이렇게 작성자 부분을 따로 줄 띄우고 오른쪽정렬과 동시에 by를 붙인 케이습니다.
이 경우 이 댓글이 비밀댓글이라면

[비밀댓글]
             by

이렇게 출력됩니다.

이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제가 생각한것만.)

첫번째는 댓글작성자 부분에도 [비밀댓글]이라고 알리는겁니다. (이 경우에는 "어쩌고저쩌고 나니"처럼 한줄로 출력할 경우 [비밀댓글] [비밀댓글]이 되므로 문제가 있고요)
두번째는 <치환자>by [##_치환자_##]</치환자> 방법을 쓰는겁니다. (이 경우에는 레거시 문제가 발생합니다.)

디자인적으로도 문제가 없고 레거시 문제도 없는 좋은 아이디어 없을까요?



*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추가합니다.

이 글 올리는 요지는
비밀댓글인 경우 비밀댓글 작성자에도 비밀댓글임을 알리게 해주는 방법이 제시되던가,
그게 불가능하다면 위의 케이스처럼 디자인 요소가 들어간 경우 그 디자인 요소도 함께 출력하지 않는 방법이 있을까 하는 겁니다.

예를 들면,

내용 1
          by 작성자 1
내용 2
          by 작성자 2
[비밀댓글]
내용 4
          by 작성자 4

이렇게 by 부분도 함께 생략해주는 겁니다. (두번째 방법이 가장 확실한거 같은데 레거시 문제가 T-T)

이미 마감 T-T

inureyes 작성:

긴급한 온라인 토의가 필요할 때는 iChat AV(...)를 사용하거나, tattersite 서버에 설치된 irc 서버를 사용합니다. 그러고보니 서버 이전 후에는 irc 서버를 설치하지 않았군요.

교주님이 맥북을 돌린다면야 [..]

2번은 J파커님의 플러그인 업로드 된다면 가능하겠네요. smile

전 패킷당 돈을 무는 요금제가 아니라서 (==무제한 요금제) 패킷에 대한 공포는 전혀 없지만 폰이 utf8 지원안하는 관계로 gg (..)

593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아아... 요새 제가 주보 작성과 설교를 좀 등한시하긴 했군요... 나니님이 코앞이네;

오히려 제가 등한시했죠.. (대체 포럼 온게 얼마만이야;; )

아트레이지로 그리신거였군요 역시.. (.....)

595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참고로 저 안경 썼고 라지엘군은 Mr. laziel 입니다 (......)

(미리내 측에 신고해볼까.. 훗;; )

597

(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lunamoth 작성:

FTP 클라이언트 찾아 삼만리 란 글 http://lunamoth.biz/572 을 쓴적이 있는데 그 당시에는 LeapFTP 를 쓰고 있었는데 접속끊김 문제때문에 요즘은 FileZilla 를 선호하게 되더군요.

FileZilla라고 해서 접속이 안끊기는건 아닙니다만 FileZilla에게는 초특급울트라캡숑 R 요원이 있기에 >_ <

후자쪽 문제는 스킨 제작자에게 물어보시는 편이 빠를 것 같습니다.

599

(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 입력기가 뭔가요?;;; (폭음한데다 졸립기까지 하니 이해력이 많이 떨어지는군요 T-T)

그게 아마 한칸이라죠?
(div로 감싸기 혹은 more/less 먼저 적용시키고 그 위에 텍스트 입력하려고 해도 한칸 들여쓰기가 된 상태로 입력이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