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6

(2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이장 작성:

늦게 대화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진행하는 방식을 보니까.. 기관의 담당자분이 소금이님에게 해당 정보를 제공하고 소금이 님이 해당 정보에 대해서 관리(?)
하는 정보를 플러그인이나 다른 배너 형태로 가공하는 작업을 하시는거죠?

저는 현재 엑티브 엑스로 되어 있는 페이지를 걷어내고 해당 페이지를 개선하는 내용을 생각해 보고 있습니다.

해당 페이지가 개선된다면 바랄 게 없지요.:) 그런데 그게 정책/인권 면과도 관련이 되어 있는 것이라 쉽게 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우선 윗선이나 미아 부모님들이 결단을 내리셔야 가능한 문제니까요. 액티브 엑스만 없어진다면 더 바랄 것도 없겠지요...

527

(2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공식 협력에 찬성합니다. 상대측이 허락을 해줄지, 얼마나 적극적이고 일처리가 빠를 것인지에 대한 문제는 접어두겠습니다. 블로고스피어의 힘을 저런 좋은 일에 쓸 수 있다면 더 바랄 게 없겠습니다.

528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아마도... 리스트 때문에 그러시는 거죠?

529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나니 작성:

11, 12, 13을 제외하고 뒤에 1, 2, 3이 들어가면 각각 st, nd, rd가 붙습니다.
11th, 12th, 13th라서 헷갈리신 모양이네요 : )

아하하하하... 이건 저의 무식인데요...? 수정하러 가야 하나... ㅡㅡ;;

530

(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2902

이쪽에서 논의 이어집니다아~.

[##_guest_input_is_secret_##]

문제의 방명록 댓글 치환자입니다. 믿으실지 모르시겠지만 현재까지 이 기능은 '버그'였습니다. 과거, 태터툴즈가 오픈소스화 되기 전에(그러니까 TNC에서 개발하던, 호랑이 담배 피던 시절에) 개발도중 무슨 이유에서인가(아무도 이제는 이유를 기억 못하더군요) 방명록 비밀댓글 기능을 빼기로 했고, 해당 기능은 개발 도중 미완성으로 남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발을 이어받은 TNF 개발자들은 이 태그 [##_guest_input_is_secret_##]를 버그로 인식하게 되었고, 그런 이유로 지금까지 사용하지 않으시는 것을 권고하고 있었습니다. 스킨 태그/치환자 정리 위키에도 빠져 있었지요.

그런데!

알게 모르게 사용하시는 분들이 늘어난 지금은 저걸 정식 기능에 포함해야 하지 않은가 합니다. 순수하게 기능만 놓고 보았을 때 방명록 비밀댓글 기능을 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반증이기도 하니까요.

이에 대해 논의를 부탁드립니다.

532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takezero 작성:

만드신분에 테더엔프렌즈라고 쓰여있길레 여기서 하소연[?]하고 갑니다~

1st, 2nd, 3rd는 맞죠?
근데
21이나 22, 23같은 경우도
21st, 22nd, 23rd로 표시되는군요

수정 가능한가요?;

어라? 그게 맞는 거 아닌가요??

PS. 또 한 번 저의 무식이 드러나는 순간이려나...

작은인장 작성:

분명 제한은 있습니다.
그러나 6개는 아니고 대략 25개정도 될걸요. ^^;

제한 없습니다아... 짐작하자면, 글을 쓰시고 여러 글에 한꺼번에 트랙백을 보내신 것 같은데, 이런 경우 EAS가 스팸이라고 인식하기도 합니다. 위에 글 남기신 lunamoth님이 그런 경우를 직접 당해보셨더랬죠. 트랙백은 보내시더라도 EAS가 오인 안 하도록 쉬엄쉬엄~.

534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처리된 것 같네요. 아주 싸악~ ...ㅡㅡ;;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쓰면서 메인에 노출되지 않기를 바라는 글이라... 고 하신다면 굉장히 개인적인 기능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많은 분들이 원하시는 기능은 아닌 것 같습니다.

특정 글을 메인에 계속 걸려 있게 하고자 하는 기능은 필요할 수도 있을 것 같군요. 공지 같은 것이 그렇게 되어야 할 수도 있으니까요. 근데 문제는 누가 만드느냐는 것...이죠...

536

(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마모루 작성:

후~ 오랜만의 리포팅입니다 ^^;;

tt/image/extension 디렉토리에는 33종의 파일 타입에 따른 아이콘이 있는걸 다들 아실테지요^^

이 파일들은 태터툴즈에서 특정 파일타입을 첨부하면 자동으로 파일 확장자를 인식해

알맞은 아이콘을 나타내 줍니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는 unknown.gif 로만 출력될 뿐, 다른 파일확장자라도 unknown.gif 로 표시됩니다.

혹시나 해서 보니 확장자에 따른 이미지는 제대로 있더군요.

그렇다면, 오류가 있다는 이야기가 됩니다^^

확인 후 수정 부탁드립니다^^

아, 네. 버그 잡혀서 업데이트 대기중입니다. 태터툴즈 소스를 옮기는 과정에서 실수가 있었...

그나저나 진짜 오랜만의 등장이십니다요. 흐흐...

해결 되었다니 다행입니다.:)

현재 기본 스킨에는 Meta description이 사용되지 않고 있는데요, blog description이 딱 저것에 해당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데, 기본 내장 스킨에 저 태그를 넣어보는 것이 어떨까요?

changeset 2907에서 버그 수정 되었습니다.

#293으로 티켓 등록 되었습니다.

StarLight 작성:

안녕하세요. 요즘 스킨 개조에 푹 빠져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찌 된 일인진 몰라도 조금 문제가 생겼더군요. 제 블로그에서 댓글을 달면 FF의 경우는 등록시 자동으로 갱신이 되는데 IE의 경우는 자동 갱신이 안되더군요. 스크립트 문제 같긴 한데 원인을 잘 모르겠습니다. 혹시 체크 가능하신분 있으시면 확인좀 부탁드립니다. ㅠ.ㅠ

[##_article_rep_tb_cnt_id_##], [##_article_rep_rp_cnt_id_##]를 삽입하지 않으신 상태군요. 직접적인 원인은 이 치환자가 없는 상태에서 댓글 등록시 예외처리구문이 IE에서 동작하지 않는 버그였습니다. 수정해야겠죠. 블로그에도 관련하여 댓글 남겨 드렸습니다.:)

아마 날짜변경 플러그인이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비슷한 버그 보고가 전에 있었습니다.
정확히 1.1을 쓰고 계시는 건지요? 1.1을 사용중이시라면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해보시고요, 그후 결과를 알려주시면 그 다음 상황에 대해 같이 생각해 보도록 하죠.:)

이올린을 돌아보니 그런 일이 있었나 보군요. 다시 한 번 gendoh 지성에 기대해 봐야겠죠. 겐도사마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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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요즘 온라인에서 교주님 보기가 왜 이리 힘들어요... 언제 복귀하실 거에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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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헐... 둘째날 '컴퓨터 조립'은 뭡니까...... 시킬 사람이 없어 휴가 나온(그것도 100일 휴가...) 군인한테 저런 걸 맡기다니... 안습 T_T
철책근무라시니... Louice님은 알게 모르게 연민을 느끼시고 계시겠군요.(응?)

잘 지내시고 다음 휴가 때 봐요, 하늘님.:)

546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영민C 작성:

오늘 태터 플러그인 게시판에 배포하였습니다.(역시 플러그인에 발만 담근 정도라 오류가 발생할수도 있겠지만요.)
큰 수정사항은 없었고 인덱스 유무가 관건이였는데 필수보다는 권장사항쪽으로 무게를 두었으며, 필수이면 좋겠지만
이 부분에 접근하기 힘드신 분들이 더 많을꺼라는 생각에서 그렇게 되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완벽한 코드는 세상에 없으니, 문제가 생기면 같이 포럼에서 머리를 맞대고 해결해 보도록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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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티스토리의 이번 업데이트에 br 기능이 선택사항으로 포함되었습니다. 개발자 분들과 코드 끌어오기를 논의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PS. 오해를 줄이기 위해 부연설명 드리면, 기능을 넣고 말고를 논의하는 것이 아니고요(이건 포럼에서 공개적으로 논의해야 할 사안이지요), 티스토리의 코드를 배포판에 끌어올 수 있는지 가능성 타진입니다. 티스토리가 태터툴즈의 형제뻘이기는 하지만 서비스형이라는 특징 때문에 꽤 많은 부분이 커스터마이징된 상태라서요.:)

원래는 404 페이지에 해당하는 스킨 태그가 있었지요. 그래서 404 페이지 모양도 skin.html에서 조절할 수 있었는데... 1.1 내놓을 때 하위 호환성 때문에 빠진 부분인데, 언제 다시 추가할 수 있으려나 모르겠어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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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터툴즈 온라인 레퍼런스 만들다가, 사용자 질문에 답변 좀 달아주다가, 이올린 추천글 몇 가지 보고 하니 시간이 새벽 4시 30분... 6시 30분에 일어나서 일본어 학원 가야하는데 오늘도 어째 힘들 것 같다는 느낌이... -0-;;

어찌 되었거나 태터툴즈 온라인은 아주 느리게나마 진행되고 있습니다(궁금하신 분들은 dev.tattersite.com을 방문해 보세요). 어서 빨리 고질적이던 참고문서 부족현상을 해결해야죠. 근데... 다음 커밋은 다음 주말이나 되어야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 콜록콜록...

하여간, 아직까지 깨 계신 분이 있다면 굳나잇!입니다.:)

음...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2232 폐쇄는 아니지만 이것과 관련이 있지 않을까요... 타인이 사용하다 버린 아이디를 이용한 사칭의 위험 때문에 이렇게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자세한 것은 날이 밝으면 담당자 분께 여쭤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