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1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새로 디자인 중입니다. 관리자 스킨 기능은 버리게 될 것 같네요.

502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도아님이 쓰신 태터툴즈 단축키 패치 포스트입니다. 공감되는 내용이기에 관련하여 제안합니다.

1. 단축키 문서 제공 - 단축키 목록을 제공하는 문서화가 있어야겠습니다. 태터툴즈 도움말에도 추가되어야겠죠.
2. 단축키 확장 - 현재 단축키 이외의 기능에 대한 단축키 기능 추가입니다.
3. 단축키 커스터마이징 - 사용자가 단축키를 임의로 지정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입니다. 브라우저나 환경에 따라 단축키가 꼬일 수 있으니 필요한 기능이라고 봅니다.

의견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추가되었으면 하는 단축키가 있다면 적어주세요.:)

503

(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하얀별 작성:

죄송합니다. 컴퓨터를 바꾸어서 시험했는데....... 되는 군요...... 아무레도 학교 컴퓨터에 컴퓨터 키퍼인가 하는 프로그램때문인것 같습니다. ^^:: 심려 끼쳐드린점 죄송합니다.(이 표현이 맞지는 않겠지만 딱히 생각이 않나서 죄송한 마음을 이렇게 적어 올려봅니다.)

흐흐흐흐...

그런데 말이에요. 공지에는 댓글 못 붙일텐데요??

티스토리는 Safari에서 저것과 비슷한 현상이 일어나고 있죠... CSS 문제는 아닌 것 같아요...

graphittie 작성:

#339로 등록했습니다. 처리는 자고 일어나서 하겠습니다. 날밤 새고 이제 자러 가는군요... ㅡㅡ;;

changeset 232로 수정되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PS : 수정은 오래 전에 했는데 보고를 안 드렸군요...

여기는 티스토리 공식 포럼이 아닙니다. 조만간 이 게시판도 없어질지 몰라요...

딴 소리입니다만... 블로그 스킨이 Safari에서 심각하게 뒤틀어져 보이는군요... 블로깅을 시작하면 스킨 접근성 테스트 알바나 해볼까요...

508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머리 좀 식히고 있습니다... 포럼에 본격적으로 복귀하기까지 좀 여유를 회복하고 싶어요. 라지엘님도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집도 가까우니 가끔 회동이나 하죠. 기왕이면 TNF 수원번개? 크크크...:)

PS) 신변 정리가 마무리 되는 대로 포럼 및 개발 trac에 본격적으로 복귀하겠습니다. 늦어도 다음 주말까지는 가능할 거에요. 나름 좀 소모된 게 많아 보충 좀 하겠습니다. 그 사이에도 코드는 설렁설렁 보고 있겠습니다만, 풀 가동은 1주일 후부터!!

509

(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imageblock img로 사용하셔야 합니당.

사이드바 문제일까요...? 스킨을 일단 봐야 정확히 대답 드릴 수 있겠습니다. 지금 블로그에서 사용하고 계신 스킨인가요?

511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aybreaker 작성:

흠.. 인코딩 변환까지 해서 표현하기는 힘들 것 갈습니다. (고쳐야 할 부분이 너무 많을 듯...)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떤가요?

개발이 가능한가 불가능한가는 다음으로 두고... 변환한다는 것에 로드가 걸리지 않을까 싶은데요. 글자 하나하나마다 iconv.php를 돌려야 한다는 건데, 어렵지 않을까 싶은...;;

512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FeelSoGood 작성:

[##_title_##] :: [##_page_title_##]

보통 이런 식으로 스킨의 title 부분에 내용을 넣잖아요~?

그런데 보니 page_title 부분은 entry에만 반응을 하더군요~

해서, 검색, 방명록이나 위치로그, 혹은 미디어로그, 태그 등의 메뉴로 이동하면

타이틀부분에 "~블로그 :: " 하고 오른쪽 내용이 비어있습니다.

이 오른쪽 부분을 "~블로그 :: '@@'에 대한 검색 결과" 처럼 표시해 주는 기능 어떨까요? 좀 덜 허전하고,

엔트리하고 표현하는 부분도 비슷하니 좋을 듯 합니다.

이 기능은 1.1 올라올 때 개발소스에는 개선된 소스가 반영되어 있었습니다만, 개발 외적 이유로 배포판에서는 누락되었더랬지요. 이것과 404 페이지 스킨 태그를 슬슬 포함할 때가 되지 않았나 싶은데요...

513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작은인장 작성:
graphittie 작성:

스킨 형태 자체에 있어서의 호환성을 유지하는 것이지...

만약 이 부분이 태터툴즈의 skin.html를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면 이 부분은 저희 내부적으로 스펙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올블로그와 개발진과의 의견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전에 블로그칵테일에 들렸을 때 하늘이님이나 홍커피님께서 재사용 말씀을 하셨던 것 같네요.(태터 스킨을 블로그카페에서 재사용한다는 일방적 방향으로 말씀하셨던 것 같지만요.)
아무튼 재미있어질 것이라고 기대 만빵 합니다. ^^

그렇다면 스펙만 유지해 주신다면 상관 없다고 합니다.

514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일단 미리 알려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스킨 형태 자체에 있어서의 호환성을 유지하는 것이지...

이 부분에 대해 더 자세한 설명을 부탁 드릴 수 있을까요. 만약 이 부분이 태터툴즈의 skin.html를 재활용할 수 있다는 의미가 된다면 이 부분은 저희 내부적으로 스펙이 갖춰져 있기 때문에 죄송하지만 올블로그와 개발진과의 의견 조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넵... 리샘플링 만들어 놓고 나몰라라 하고 있는 graphittie입니다.;; 곧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51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보~람찬 하루 일을 끝마치고서~~ 두~ 다리 쭈욱 펴면~~~

크크크크크...

하노아 작성:

자답입니다;; attach 폴더를 [내포한 항목 모두에 적용]으로 777 해줘야 하는 거였네요. 저는 폴더만 바꿨었는 모양입니다.
혹시 같은 실수를 하시는 분 계실까봐 삭제하지 않고 그냥 달아둡니다. smile

흐흐흐흐...:)

#339로 등록했습니다. 처리는 자고 일어나서 하겠습니다. 날밤 새고 이제 자러 가는군요... ㅡㅡ;;

나니 작성:

이제 lunamoth님 코딩계로 진출 [..]

아싸! 결자 해지 후보 한 명 더 추가!

뭘까요... 쟤는... 가출?

521

(1 답글들, TOP에 작성)

아무도 없어 T_T... 날 디자이너라도 필요하시면 제가... 당근 코딩도 할 의향 있어요... 근데 조건이... 스X XX드 끝나면 ㅡㅡ...

522

(11 답글들, TOP에 작성)

이야... 대단하십니다! svn update 때리러 가야겠군요! 후기는 그 때 다시!

523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맥퓨처 작성:

그럼 앞으로 태터툴즈 코드명은 음악관련 용어로 통일??

예제)
속도개선이 탁월해 졌을 경우 - 프레스토 / Presto : 빠르게
다국어 지원이 고도화 되었을 경우 - 알레그란도 /  allargando : (공간이) 폭 넓은
블로그 화면표시 로딩속도가 개선되었을 경우 - 수비토 / subito : 즉시
모듈화를 통한 시스템 자유도가 보장되어 무엇이든 구현이 가능할 경우 - 아드 리비튬 / Ad Libitum : 자유롭게
프리젠테이션 레이어의 획기적 기능 강화 - 에스프레시보 / espressivo : (표정이) 풍부하게
데이터 백업기능 강화 -  소수테누토 / Sostenuto : 음을 유지하여, 각 음표를 충실히..

안 그래도 그 컨셉으로 가고 있던 거 아니었나요...;;

524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unamoth 작성:
Louice P. 작성:

그리고, '건강하게 움직이며'

인조이재팬이었습니다;

크크크크:D

#332으로 등록되어 Changeset 3015에서 해결되었습니다. 이번 만큼은 IE가 바보 소리를 듣지 않아도 될 것 같아요. 단지 FireFox가 더 영리했을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