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6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백업은 잘되고 있으니 걱정할 필요가 없곘네요. smile

그렇다면 이 문제는 입출력만 처리해주면 끝나겠네요.
(글의 수에 비해 간단하게 마무리가 되어버린다는 느낌이; )

Remengen 작성:

압축 파일을 올리면 자동으로 풀리는 방법은 어떨까요?
외국에 있는 몇몇 파일 관리 오픈 소스 프로젝트에서 구현된 기능들을 본거 같은데요...

단순한 벌크 등록 방법이랑 확실히 틀리게 업로드와 다운로드를 압축 파일로 받을 수 있었던거 같아요.

가능한 방법이긴 하나 압축/압축해제라는 두번의 작업을 거쳐야되기때문에 그리 좋은거 같지는 않네요. smile

언어영역은 젬병이라.. OTL;

근데 공식홈의 영문화부터 진행해야되지 않을까 싶네요.

http://www.tattertools.com/en/

coming soon!!

479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nureyes 작성:

파일 입출력을 선택할 경우에 plugin 폴더에 쓰기권한을 줘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sad
그리고 다중사용자 모드의 경우, 예를 들어 만 명이 사용한다고 하면, 그 환경 설정을 파일에서 읽어오는 부분만도 로드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크기도 커지는데 그걸 그만큼 많은 사람이 계속 읽어오게 되죠) 그래서 sql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smile

sql이던 .xml이던 환경설정이 된다는 것이 중요한거겠죠. smile
(제가 말한거는 개념상으로 그쪽이 더 맞는거 같다는 의미였고요.)

만명이나 될 경우에는 .xml쪽이 더 퍼포먼스가 떨어지기야 하겠지만 sql도 그리 좋을거 같지는 않네요.;;

근데.. {prefix}Plugins 테이블이 이미 존재하네요.
owner int
name varchar255
settings text(현재는 다 NULL값)

settings에 적당히 구분자를 두어(variableName:variableValue|variableName:variableValue|~~ 같은..)
다 때려넣으면 현재 존재하는 테이블을 이용해서도 충분히 구현이 될거 같군요. smile

480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늘 새벽에 천둥번개가 치더니 정전이 되더군요.
그 상황에서 문뜩 이 글이 생각나 바로 코드 뽑고 자버렸네요. smile
안그랬으면 제 컴퓨터도 사망했을지도;

질문에 답하거나 태터툴즈를 대신 설치해준다거나(홈페이지에 이미 있는 것들)
그런걸 말씀하신게 아닐까요? smile

482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inureyes 작성:

멋집니다.
플러그인 구조 자체를 클래스로 모듈화하는거군요.

살-짝 제작 진입장벽이 높아지기는 하겠지만, 그런거야 간단한 설명서로 금방 채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smile

(그리고, plugins.php는 현재도 model로 분리되어 있습니다. smile 아이디어와 방향만 선다면 (그리고 시간!) 적용이 가능하죠.)

아 이미 따로 있나보군요. 아직 개발트리를 못봐서요. roll
내일은 현재 어떻게 되어 있는지 천천히 한번 봐야겠네요.

사실 저는 플러그인뿐만 아니라 가능한 다른 부분들도 전부 독립시켜서 개발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빠른 피드백뿐만 아니라 스몰코어가 되기 위해서라도요. smile

(마잇님과 inureyes님의 의견에 대해..)

inureyes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방법론의 차이인건 두말할 필요가 없을거 같습니다.
저도 어느정도의 구분(?)은 두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대신에 inureyes님께서 말씀하신 customer와 contributor 사이에서 가교역할을 해주실 분이 꼭 필요할거라 생각합니다.

뭐 체계를 바꾸신다고하니 좀 더 지켜보는게 옳을거 같네요. smile

chester님 아직도 안주무시네요. smile

일단 실행해보자는 의견에 대찬성입니다.
(역시 몸으로 때우는게...; )

버그리포팅과 사용자지원은 밀접한 관계일 수도 있을거 같네요.
발견되는 버그의 상당수는 end-user에게서 나오고 그것을 가장 먼저 보실 분들은 역시 사용자지원을 하실 분들이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smile

지역화에 관한 말씀을 하신거 같네요.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wtopic.php?id=10 에서 대략적으로나마 설명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4번의 경우 T&C에서 하기에는 현재로서는 무리인거 같고 하게된다면 T&F가 하게될텐데
책임이라는 강제적인 것을 주기에는 무리가 있을 거 같습니다. smile
(말씀하신 의도는 잘 알고 있습니다.)

486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세세한 것까지 깊게 생각한게 아니라 단편적으로 생각나는 것을 적은거라 오류가 있을 수도 있으니 양해해주세요. smile


현 플러그인의 문제점(?)
1. 악의적인 플러그인 제작자에게 취약하다.
2. 추가적으로 필요한 것이 있어도(이벤트 등) 태터툴즈가 버전업을 하지 않으면 지원이 될 수 없다.
3. 플러그인을 제작하는데 있어서 (태터툴즈 기능중) 필요한 것들을 찾기가 쉽지 않다.
4. 플러그인간 충돌이 발생할 가능성이 존재한다.(현재는 긴~ 함수명으로 해결; )
5. php코드와 javascript, css 등이 한 곳에서 다 짬뽕(; )이 된다.
    개인적으로 js, css는 전부 head 태그 안에 들어가야된다고 생각(...)
6. 환경설정 및 백업이 불가능


아래의 내용은, 대략 위와 같은 문제점(?)들이 존재하는데
어떻게하면 이것들을 해결할 수 있을까? 란 생각을 하다가
플러그인 관련 부분을 class로 제작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했습니다.
제 생각들이므로 경어는 생략(...)


/plugins/ 디렉토리에 plugins.php 파일을 생성하고 그 안에는 plugins class를 만들어
모든 플러그인들이 이 class를 상속받아 제작이 될 경우..

1. 이 class에 DB에 액세스하는 부분을 넣고(물론 DB 모듈은 따로 제작해놓고)
개별 플러그인은 이 것을 사용해서 제작을 하며
mysql_* 등의 함수가 플러그인에 존재하면 작동이 안되게 하는 방식으로 한다면
약간이나마 도움이 되지 않을까?
(물론 config.php 파일을 include 시키는 것도 금지)

2. 관련된 부분을 plugins.php 파일로 독립을 시켜놨기때문에
개별 플러그인은 필요한 plugins.php 파일의 버전만 명시해주면 되니
이 파일만 개별적으로 업데이트가 이루어져도 상관이 없지 않을까?
(자세한 구현방법은 나중에 생각해보고; )

3. (원칙적으로 문서화만 잘되어있다면 문제가 되지 않는 상황이지만)
한 파일 안에 다 몰려있으니 찾는 것도 쉽겠지(...)

4. 개별 플러그인의 class 이름은 디렉토리 이름과 동일하게 만들면 끝(?)
(index.xml 내에서의 정의는 className::functionName 정도로 하면 되지 않을까?)

5. 개별 플러그인의 class에 head 라는 메소드를 만들어 이 곳의 내용은 자동으로 head 태그 안에 포함

6. 여기서 다룰 내용은 아닌거 같으므로 패스;;


욕만 하지 마세요. roll

487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핫메일을 사용하는지라 처음에 한참 헤맸었지요 roll

daybreaker 작성:

이건 기술적으로 매우 힘든 부분입니다.
원하시는 것처럼 구현해주는 탐색기 등에서 파일명을 축약해서 보여주는 건 시스템 자체 API를 활용하고 있거든요. (Windows의 경우, hDC로 지정한 글꼴 정보와 함께 DrawText 함수를 쓰지요.) 서버측에서 그런 정도의 렌더링을 조절해줄 수는 없습니다. 컴퓨터마다 보이는 크기도 다를 뿐더라 운영체제마다 렌더링 방식도 다 다를 테니..

GD를 사용하면 어느정도까지는 비슷하게나마 가능합니다만 이것도 확실히 한계가 있죠.
브라우져 자체에서 글자 크기를 바꿔버리면 어찌할 방법이 없으니까요.
(잘라낸 글을 아예 이미지로 보이게 해버리면 되기는 하겠군요. -_-;; )

daybreaker 작성:

(javascript 삽질해서 width:auto인 가상 element를 생성해서 텍스트를 적당히 잘라 넣어가면서 그 너비를 측정해서 잘라주고 한다면 또 모를까요..-_-)

예전에 대충 javascript로 만들어 봤다고 했던게 정확히 이 방법이었죠.;;

마스코트라.. 좋은 생각인것 같네요. smile
근데 미소녀보다는 좀더 태터툴즈에 어울리는 캐릭터가 없을까요?
뭐 저야 미소녀가 좋지만(...)

JWC 작성:

css로 짜르면 스크롤할때 느낌이 이상해서..;

이상하다는게 무엇을 말씀하시는 건가요?
(제가 만드는 플러그인은 css로 처리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길이(px)로 자르는 방법은 css의 설정으로 인해 어떻게 변할지 알 수가 없기때문에 서버단에서 해결할 수가 없습니다.
(font-size, font-family, font-weight, word-spacing 등 길이는 얼마든지 가변적이 되니까요.)
대안으로는 javascript와 css밖에 없죠.
예전에 대충 javascript로 만들어 봤었는데 결론은 그냥 css로 하는게 편하다 였습니다.;;

491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누구나 다 알지만 누구나 다 실천하지 못하는 것이기도 하지요. smile

492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徐하늘 a.k.a !Nazu NT 작성:

 미소녀의 '모에'한 목소리(예를 들면 귀여우면서 높은 톤의, 그러면서도 차분한 목소리. 미소녀게임에 나올 듯 한 소리)는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제가 그런 소리 낼 수 있다는 건 아니에요.

문제는 그런 목소리를 어디서 구하느냐(?)는 것이죠. smile

피드 구독자 통계는 찬성입니다. smile

494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한국어에서의 자연어 처리는 컴퓨터 공학의 영원한 숙제입니다.
smile

총대 메실분~?

과연 이걸 혼자서 총대 메서 언제 끝날까요.;;;

495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이제야 이해가 됐습니다.;

Computer를 클릭한 경우에 Computer Programming과 Computer Game을 뿌려주는거야 어려울게 없지만,
Computer Programming을 클릭했을 때 Computer Game까지 뿌려줄려면 여러가지로 복잡해질거 같네요.
(한글이라면 더더욱)

496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메일 주소가 한메일이라면 글도 못 쓰게 되어버릴지도(...)

497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목소리...

으음 제 목소리에 여성분들이 반할까봐 저는 빠지겠습니다.
(돌멩이 내려주세요 ㅠ_ㅠ)

이쑤시개로 찔러 죽이는 극형에 처해 드리겠습니다.(...)

498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제가 이해를 잘못해서 그러는데..;; 어디에 어떻게 뿌린다는 것인가요?;
태그 자동완성을 할 경우 그런 것들은 다 보여질거 같은데요.
(저만 이해가 안되는건가요. -_-;; )

너무 자세해지면 늘어나는 DB용량 감당하기가(...)
옵션으로 들어가면 좋겠네요. smile

500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헛.. 제 아이디어(?)가 채택된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