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겨우 일주일이 흘러간 포럼치고는 정말 역동적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하나하나가 올라오는 것을 보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스럽습니다.

태터&프렌즈의 운영과 관련하여 여러분들과 의논을 하고, 중지를 모아본 끝에 몇가지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습니다.
( 소중하신 의견들 보내주신 여러분께 먼저 감사하단 말씀 올리구요 ... )
지금처럼 TnF , Reporter , Developer 의 체계는 너무 개발지향적이며,
여러분들의 창의적이고 열성적인 참여를 어우러지게 하는데는 부정적! 이라는 의견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하여 TnF 를 매우 수평적인 참여분야로 세분화하고, 이러한 소그룹안에서 프렌즈 여러분끼리 자치를 하시도록 하는 방안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습니다.예를 들면 태터&프렌즈의 공헌분야를 다음과 같이 나눕니다.
QA( Quality Assurance ) , 스킨제작, 플러그인제작, 매뉴얼제작, 버그리포팅, 사용자지원  이러한 소그룹으로 세분화합니다.
( QA 는 최종배포대기본을 빡쎄게! 테스트 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고, 사용자지원은 Q&A 게시판 등에 올라오는 질문들은 적절한 FAQ 나 검색등으로 유도해주시는 역할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매뉴얼제작(특히 FAQ제작)에 일원으로 참여할 생각을 굳히고 있습니다. )

기존의 '리포터'는 버그의확실한 재현과 원인파악, 리포팅등에 많이 치우쳐져 있는 관계로 '버그리포터' 로 칭하도록 하고, Developer 는 소스트리에 대한 완벽한 권한을 가진다라는 의미에서 '커미터'로 개명하도록 하겠습니다.

즉, 태터&프렌즈 일원이 모두 수평적인 입장에서 태터툴즈를 만드는데 참여하실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먼저, 제가 위에 나누어 놓은 태터&프렌즈의 소그룹에서 추가/변경/삭제 되어야 하는 부분이 있다면 자유롭게 의견을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여러분들께서 내어주시는 소중한 의견을 기반으로 소그룹을 확정하고, TnF 여러분들이 원하시는 그룹에 속하실 수 있도록 포럼을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단순한 배포판 말고도, 재밌는 서비스들이 많아질 것이며, 이 과정은 너무나도 당연히 프렌즈의 의견이 최선으로 반영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개발팀 내부의 의도에 따라 프렌즈의 뜻을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을 것임을 모두앞에서 약속드리며, 오히려 여러분들이 저희와 한팀이 되어주실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불가능하다고 여겨지던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이렇게 한발한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는 사실에 무한한 감동을 느낍니다. 그리고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smile 

!! 포럼 소그룹확정에 여러분들의 많은 아이디어 부탁드립니다. !!!

-태터&프렌즈  노정석 드림

inureyes 작성:

지금 확인해보니 고쳐져 있습니다 cool

그나저나 다들 바쁘신지 피드백이 약하네요 smile
('답글 안달린 글 보기' 하니 많은 수의 '벌레잡기' 글이 나오는군요.)

지금 지적된 문제만으로도 당분간 할일이 태산 같을것 같습니다요 ^^
지금 태터&컴퍼니 구성원이 지난주에 있었던 이올린 장애의 후속조치를 수행하느라고 많이 바쁩니다.
서버입고가 마무리되는데로 1.0.5 에 관련된 티켓의 진행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1.0.5 가 한번 또 나가야지.. 그 다음이 있을것같습니당 smile

478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chester 작성:
inureyes 작성:

아마 이전하다 잘못될까봐 걱정하시는 것 아닐까요 ㅎㅎ
살짝이라도 문제 생기면 그동안 이올린도 잠시동안 깩- 하고 죽어있을테고 그동안 사람들은 '엉엉 글 안써져 흑' 할테고요 smile

아 그렇게 몇시간 내려놓고 이전하는 형태는 아니구요..
DNS 가 이전되는 기점으로 거의 2주남짓까지는 기존서버와 동시운영될터이니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smile
^^

오늘 회사에서 엄청나게 시끄러운 서버 두대를 돌리면서 세팅을 완료했습니다.
이제 나이쓰하게 돌리는 일이 남았네요... 다음주를 기대해주세요 !! smile

laziel 작성:
chester 작성:
laziel 작성: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2227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1418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1414

항상 그런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 있을 정도도 아닌 정도의 빈도로 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문제가 있나 싶어 HTML 모드로 변경하는 경우 위지윅쪽에서 작성한 내용이 모두 손실된다고 하는 문제가 있네요.
저장문제라면 캐릭터셋 문제를 의심해보겠지만 이건 아무래도 위지윅 에디터를 제어하는 과정에서 어딘가 버그가 있는것 같습니다.

혹 이 문제의 원인이나 해결책을 알고 계신가요?

문제의 원인을 알고 있습니다. ^^

ul 등의 list 관련태그를 썼을때 특히 이런 문제들이 잘 나타나죠..
이슈리스트에 들어가 있으며, 조만간 해결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정석 드림

원인에 대해 보다 자세한 정보를 얻을수 있을런지요.
주변에 이 문제로 고생하고 계신 지인이 있어 막연히 손놓고 있기가 영 답답하네요 ^^;

황당한 답변을 드려서 정말 죄송한데요.
위지윅 에디터의 버그입니다..ㅠ.ㅠ
왔다리 갔다리 하시는 분들이 제일 큰 문제가 되지요..

그래서 차기 혹은 차차기 버젼부터는 위지윅과 html 에디터 둘 사이를 기본선택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480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김종찬 작성:

링크 클릭하셔서 보세요.

네이버 인터넷 뉴스 메인색션에.. "스토킹 월드".. 가 제 기사 랍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 … enu_id=105

오오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노정석 드림

angus203 작성:

e.g.
admin  --- > author 1---->ABCs' Blog
           ----> author 2---->ABCs' Blog

there have 3 user, they could creative  and modify to one Blog (ABCs' Blog) together.
author 1 or author 2 only modify itself article permission, has not maintain blog permission.
and the admin has full control permission

can you addtitional the function?
because many many blogger like it

You mean 'Team blogging' .
Currently we're not providing those features with tattertools even though it's already included in the roadmap.
We're very sorry to say we're not sure when it would be available.
Firstly we'll make the feature that one person can own many blogs with him or her.
Things you mentioned above will be implemented after this.
Thank you ^

laziel 작성: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2227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1418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mp;no=1414

항상 그런것도 아니지만 그렇다고 무시할 수 있을 정도도 아닌 정도의 빈도로 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문제가 있나 싶어 HTML 모드로 변경하는 경우 위지윅쪽에서 작성한 내용이 모두 손실된다고 하는 문제가 있네요.
저장문제라면 캐릭터셋 문제를 의심해보겠지만 이건 아무래도 위지윅 에디터를 제어하는 과정에서 어딘가 버그가 있는것 같습니다.

혹 이 문제의 원인이나 해결책을 알고 계신가요?

문제의 원인을 알고 있습니다. ^^

ul 등의 list 관련태그를 썼을때 특히 이런 문제들이 잘 나타나죠..
이슈리스트에 들어가 있으며, 조만간 해결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노정석 드림

rhapsody 작성:

Friend -> Reporter -> Developer 라는 수직적인 모습이 아니었으면 합니다. 서로 역할이 틀린 뿐이죠.
저는 협의를 한다는 것에 대해 조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든 자기가 참여하고 싶은 것에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Buisiness 모델을 본다면 이런 식이겠죠.
Friend: User/Business Requuirements
Reporter: QA/Application/Test/Support
Developer: Programming
다만 각 영역마다 책임감있게 하실 수 있는 분들의 고유 권한이 있어야 겠죠.  예를 들면, 모든 개발자는 SandBox의 Check in/out 권한을 가지고 있지만 고유권한이 있는 분만 SandBox 에서 원본으로의 commit 권한을 갖읍니다. 말씀하신것 처럼 권력이라면 사실 Friend 그룹이 최고의 힘을 가지고 있어야 하지요. 그 그룹이 바로 customer를 대표하지 않습니까? ^^ Developer가 드라이브 한다면 배는 확실히 거꾸로 가는것 아니겠읍니까?
짧은 소견을 올려봅니다.

예... 이상은 그렇습니다만,, 현실적인 관리의 이슈가 있습니다.
그리고 Reporter , Developer 라는 체계가 수직적인 것은 아닙니다. 수평적인 범위의 차이가 있으실 뿐이겠죠 ^^
Developer 가 드라이브하는 것은 어쩔수가 없습니다. 포럼에 올라오는 글은 집단의 지혜를 도출할 수가 있지만,
코드의 경우는 소수그룹이 '관리의 책임' 을 지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
조그마한 실수 하나 때문에 전체가 망가지는 경우가 비일비재하거든요.
이에 대한 책임의 크기만큼이  developer 의 권한이 되겠지요 ..

이상과 현실을 지혜롭게 조화시켜 나갈 방법을 열심히 찾고 있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하며, repoter , developer 가 수직적인 구조로 비추어지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노정석 드림

484

(3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inureyes 작성:

자기 전에 제 블로그의 xhtml validation을 한 번 체크해 보았습니다. 자연스럽게 통과될 줄 알았는데,

...통과 못했습니다. 오류가 두 개 뜨네요. ㅠ_ㅠ

# Error  Line 665 column 48: there is no attribute "currentselectednode".

...="treeComponent" currentselectednode="1" cellpadding="0" cellspacing="0" styl

You have used the attribute named above in your document, but the document type you are using does not support that attribute for this element. This error is often caused by incorrect use of the "Strict" document type with a document that uses frames (e.g. you must use the "Transitional" document type to get the "target" attribute), or by using vendor proprietary extensions such as "marginheight" (this is usually fixed by using CSS to achieve the desired effect instead).

This error may also result if the element itself is not supported in the document type you are using, as an undefined element will have no supported attributes; in this case, see the element-undefined error message for further information.

How to fix: check the spelling and case of the element and attribute, (Remember XHTML is all lower-case) and/or check that they are both allowed in the chosen document type, and/or use CSS instead of this attribute.


# Error Line 667 column 30: there is no attribute "name".

        <table id="category_0" name="treeNode" cellpadding="0" cellspacing="0"><tr>

You have used the attribute named above in your document, but the document type you are using does not support that attribute for this element. This error is often caused by incorrect use of the "Strict" document type with a document that uses frames (e.g. you must use the "Transitional" document type to get the "target" attribute), or by using vendor proprietary extensions such as "marginheight" (this is usually fixed by using CSS to achieve the desired effect instead).

This error may also result if the element itself is not supported in the document type you are using, as an undefined element will have no supported attributes; in this case, see the element-undefined error message for further information.

How to fix: check the spelling and case of the element and attribute, (Remember XHTML is all lower-case) and/or check that they are both allowed in the chosen document type, and/or use CSS instead of this attribute.

보시다시피 저렇게 두 개가 뜹니다. 모두 카테고리 출력 관련한 부분의 속성이 문제입니다.

수정 들어가야 할 것 같은데, 혹시 이미 카테고리 출력 루틴 수정하신 분 있나요?
하신 분 없으시면 직접 또 소스 노가다 들어가야 하는건가요 ㅠ_ㅠ 혹시 수정하신 분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smile
(이전에 daybreaker님께서 한 번 태클을 거신 적이 있는 부분 같은데, 그게 캘린더인지 카테고리인지 햇갈립니다)

...아무도 없으시면 하루 기다렸다가 내일 새벽에 노가다 뛰고 sandbox에 올려놓겠습니다 ㅠ_ㅠ

crizin 님이 validation 을 위해서 [##_categoy_##] 이외에 [##_category_list_##] 처럼 list 형태로 출력하는 기능을 마련했던 것으로 기억납니다. 혹시 이것을 사용하셨는지요 ??

485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inureyes 작성:

아마 이전하다 잘못될까봐 걱정하시는 것 아닐까요 ㅎㅎ
살짝이라도 문제 생기면 그동안 이올린도 잠시동안 깩- 하고 죽어있을테고 그동안 사람들은 '엉엉 글 안써져 흑' 할테고요 smile

아 그렇게 몇시간 내려놓고 이전하는 형태는 아니구요..
DNS 가 이전되는 기점으로 거의 2주남짓까지는 기존서버와 동시운영될터이니 그러한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smile
^^

webthink 작성:

v1.0.5 개발관련노트
추가될 부분에  다중파일 업로드 부활이란 부분이 있더군요
(플래시를 이용한 업로드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도 그쪽에 관심이 있어서 업로드및 단일다운로드 까지는 해보았습니다.
아래의 사이트 에서 확인가능합니다.

플래시 업로드 다운로드

이걸 디자이너에게 디자인과 UI변경해 달라고 해서 자료실에 활용을 했습니다.
바로 나오는말이 이거 버그가 있다고 하시더군요. 다운로드가 하나밗에 안된다.
왜 다중파일 다운로드가 안되냐고? ㅠ.ㅠ

플래시는 swf파일 만드는 방법과 F9만 사용할줄 알기에 진행률 및 진행완료된
파일수 표시까지 해보고 다중파일 다운로드는 내공이 부족해 구현을 못했습니다.

이번에 테터툴즈에서 다중파일 업로드를 부활한다고 하니 다중파일 다운로드
같이 개발하는건 어떨까요 ?
고객님들이 이야기가 나올것 같네요.  꼭(???) 필요한 부분 같아요^^

블로그에서 다중파일 다운로드가 필요한 경우가 있는지 모르겠네용^^^
egoing 님이 관련한 작업을 진행하셨는데 webthink 님과 협업하실 수 있도록 조치해 드려야겠네용 smile
감사합니다. !!

487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JCrew 작성:

'빵빵한 기계들은 신규도입하였고, 더 빠른 속도와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IDC 로 이전을 합니다.' 란 부분에 기쁨과 걱정이 동시에... ^^a

핫..걱정마셔요... 돈 많이 벌도록 하겠습니다. smile

inureyes 작성:

답글 길게 쓰는 새에 chester님이 먼저 답글 다셨네요 smile

답변도 위키로 하면 재밌겠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

바둥이 작성:

그렇게 한다면 php코드 사용으로 스킨이 좀 더 다이나믹해지는데 기여하지 않을까 싶네요..

네 그런 의견이 있었습니다만 ^^^ 저희는 계속해서 기술을 숨겨갈 생각입니다.
일반사용자분들을 위해서 기술을 아시는 분들이 조금더 희생해주시는게 옳을것 같아요 ^^

skin.php 가 아닌 skin.html 이어서 가능하게 된 것들도 많거든요.. 예를 들면... 스킨제작에 있어서 큰 두려움은 안생긴다.. 뭐 이런것들요 ? 일반사용자분들한테는 php 뿐만 아니라 html 도 사실 엄청난 기술인 경우가 많더라구요.
''기술적으로 말도 안된다.!!'' 라는 의견도 만만치 않습니다만,  철학의 문제인것 같습니다. smile

앞으로도 skin.html 을 넘어서서 더더욱 편해지는 것이 목표입니다.
php code 는 plug-in 을 이용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490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벚꽃이 언제 피려나 설레임을 느끼던 시절이 무색할정도로 벌써 봄은 그 끝을 향해서 달려나가고 있습니다. smile
태터툴즈도 하루하루 발전을 거듭하고 있는데요.. 이번주에 어떤어떤 일들이 있을지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첫째, eolin.com 을 위한 새로운 서버세팅이 마무리 됩니다.
지난주에 있었던 긴박한 사태를 교훈삼아서 탄탄한 기본기쌓기에 돌입했습니다. 장애요소를 제거하는 차원에서 빵빵한 기계들은 신규도입하였고, 더 빠른 속도와 더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IDC 로 이전을 합니다. 이제 휑~ 하기 그지 없었던 eolin.com 의 첫페이지 공간을 좀 어떻게 해봐야 되겠습니다.

둘째, 1.0.5 에 대한 ticketing 이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그리고나서는 하나씩 마무리해가야 되겠지요 ? 진행율이 100% 에 이르면 1.0.5 가 배포가 되겠지요. 아직 구체적인 배포시기는 진행을 해봐야 할듯 합니다. 예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이제 누구나, 현재 어디까지 진행이 되었는지를 볼 수 있다! 는 점이겠지요.

이제 간간히 태터툴즈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공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프렌즈 여러분..... 요번주도 무지무지 행복하세요 !!

dev.tattertools.com 를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TnF , Reporter , Developer 라는 식으로 권한을 나누어 놓았습니다.
오픈소스일지라도 고객에게 높은 품질을 제공해야 하는만큼 이렇나 조치는 불가피합니다.  깊은 이해가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관련하여 여러분들의 아이디어를 구하고자 하는 부분은 Reporter , Developer 선정기준에 대해서 의견을 구하고 싶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방식은 수량적으로 글 몇개 이상 올린 사람... 이런식으로 하는 것이 아닌, 기존의 Reporter , Developer 에서 협의를 거쳐서 새로운 멤버를 맞이하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Reporter , Developer 가 대단한 권력은 절대 아닐뿐더러^^, 많은 분들이 참여하면 할수록 전체가 윤택해지는 구조이기 때문에 가장 효율적인 방식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 현재 Reporter 는 inureyes , daybreaker, LonnieNa 님 이렇게 세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저라는 개인 한명이 아닌 전체 구성원들이 판단을 내린다면, 보다 현명한 선택이 가능해지리라는 생각입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시는 기발한 생각들에 대해서 공유해주시기 바랍니다.

월요일 밤까지 의견을 수렴하여, 결정토록 하겠습니다...
생긴지 얼마 안된 포럼이 이토록 뜨거워서 개인적으로 여기에 올라오는 글 확인하는 재미로 살고 있다는 ^^^

감사합니다. !!!

492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webthink 작성:

dev.tattertools.com을 보면서 Trac 이라는 프로젝트관리 시스템이 뭐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점이 생겼습니다. 구글의 도움을 얻어 어제오늘 제 노트북에 svn과
Trac을 설치하고 checkout update commit export lock 등등을 하면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첨으로 Wiki포멧으로 글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재미있더군요.

이클립스 + PHP + SVN플러그 인 요렇게 설치하면 최적의 개발환경이 될것같은데.
어떤식으로 구축을 하셨는지도 궁금하군요.

태터&컴퍼니에서는 드림위버와 Tortoise SVN , 그리고 visual studio 를 쓰시는 것 같더라구용..
음.... 저는 powerpoint , ms word , outlook 뭐 이런걸 주로 쓰고 있는관계로 개발쪽은 잘 모릅니다만..:)

webthink 작성:

저도 다운 받아서 설치할 생각입니다.
실제로 운영중인 블러그에서 사용해 보는게 좋겠죠?
물론 백업은 필수^^

svn export http://dev.tattertools.com/svn/trunk tattertools

요런식으로 해서 다운로드 받아가면 현재 개발버전을 받아갈수 있는건가요?
명령어를 실행시키고 나니까 아래와 같이 나오는군요.

익스포트된 리비전 4.
제대로 한건지 모르겠군요.

현재 개발 버젼의 리비젼은 4 로 되어 있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앞으로 배포사이에 있는 개발버젼에 적절한 리비젼이 부여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

예전에는 내보내기 바로 직전에 리비젼을 업데이트해서 배포를 했었거든요.
중간과정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만큼, 이런 작은 부분들도 신경을 써야 되겠군요..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494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졸곰 작성:

저도 한표 던집니다 big_smile
요즘 xmlrpc관련 지원툴들도 늘어나고 있어서 지원이 더 필요할 것 같습니다.

xml-rpc 는 이미 구현이 되어 있죠 ..
문제는 이위에 올라가 있는 blogger API , metaweblog API 들이 구현이 완전하지 않다라는 점입니다.
metaweblog API 를 ticket 화 해서 관리해야 되겠군요.
그러나 , 1.0.5 / 1.0.6 까지 넘어야 될 산들이 많아서 metaweblog API 까지 역량을 닿을수 있을까가 의문이네요.

의견주셔서 감사합니다.!!

495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daybreaker 작성:
inureyes 작성:

어제는 규칙이 없다고 하셔서 변경사항을 * 뒤에 몽땅 적어서 올렸는데, 원래 저는 + - / < > 를 씁니다. (앞에서부터 add / fix / modify / new / remove 의 약자 대신 씁니다 smile ) 제 방법은 쓰기는 편한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가독성이 떨어지지요  =_=;

그렇게 줄여서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가독성 문제가 조금 있을 것 같네요.

음 어떻게 할까요?
두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기는 한데, 어떤 쪽이 나을지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_ㅠ (어느새 r14에요; 대부분은 commit에 문제가 생겨 에러 테스트한 것이기는 하지만...)

전 daybreaker님의 방법을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 볼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역시 규칙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바로 눈에 보이는 쪽이 낫겠죠 smile

네 이 부분은 파파차님이랑 한번 상의를 해서 결정을 해야 될거같네용.
trac, svn 등등 모든것을 파파차님이 작업을 하신것이라서 파파찬님이랑 inureyes , daybreaker 님 이렇게 해서 결정을 하고 나가는 것도 방법일 것 같군요 smile

496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유마 작성:
김종찬 작성:

http://www.changeinkorea.com

Forbidden
You don't have permission to access / on this server.


--------------------------------------------------------------------------------

Apache/1.3.33 Server at changeinkorea.com Port 80



와 같은 메시지가 뜰때다...

파일 업로드까지 다 했고, 저번에 설치할때는 아무 문제 없던 넘이..
갑자기 나한테 저러말만 내뱉고,  침묵하고 있을때..

초보자는 가장 당황스럽다..
남들에게 설명해줘도 왜 그럴까.. 하는 대답 뿐..

그래서 호스팅 업체를 잘 선택해야 한다.
호스팅 업체에서 메신저로 도와주는곳은 아마 sshell 밖에 없을듯..

저는 미리내를 사용 중인데, 저 문제는 아니더라도 제가 여러가지 테스트(다른 말로 삽질이라고 하죠) 하느라
수시로 데이터를 날릴 경우가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조금~ 배우게 되었지만, 그전에는 아무 것도 몰랐을 땐데..
미리내 측에서 전화로 상담해주고, 제가 잘 몰라하니까....... 직접 태터툴즈를 새로 설치하고, 이전 백업 데이터로 새로 깔끔하게
마무리까지 지어주시더군요.... +_+a

그것도 토요일 이었는데, 저녁 까지 퇴근하지 않으시고 마무리지어주는 모습에........ 감동했지요.;;;;;

정말 그런 '감동' 중요하지요..
그런 감동을 한 고객이 도대체 떠날 수 있을까요 ??
온갖종류의 효율적 경영이 판치는 세상이지만, 항상 중요한 것은 변하지 않는 법이라고 생각하네요 ^^

M.R. 작성:

사용자란에도 올렸었는데.. 아무래도 홈페이지를 만드신 분이
직접 보셔야 할듯..해서..
지금 Skin자료실에 가보면 글이 등록이 안됩니다. submit을
눌러도 반응이 없구요.
된다는 분이 계셔서 Test를 XP , WIN2003, IE, FF, OPERA에서
시도를 해봤는데.. 다 실패네요. 다른곳은 다 정상이구요.
이런 메인 홈페이지에 부분부분 안되는 곳이 있다는건 문제가
될성 싶어 글 올립니다.(안되는 다른 누군가도 계시겠죠.^^)
제가 봤을땐.. Zeroboard skin 문제
인거 같은데요..그럼......총총.....

넵... 정말 중요한문제라서 바로 수정드려야 하나.... 더 중요한 일이 있습니다.
디자이너이신 리체님이 바로 어제 오늘 웨딩촬영을 하신다는 것이죠...
회사 대표의 입장에서 구성원의 일생에 한번뿐이 결혼식이 오류의 수정보다 중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양해해주실꺼죠 ???
월요일날 수정하겠습니다.

lunamoth 작성:

Akismet for Movable Type ≪ Akismet

흥미로운 소식입니다. 워드프레스의 스팸 방지툴이 무버블타입 에서도 쓸 수 있게 됐다는...
태터는 기본값?으로 무리겠고, 플러그인 정도 생각해볼 수 있을려나요?


Lorelle on WordPress ≫ Wordpress.com New Feature: Feed Stats

앞서 통계 강화 얘기가 나왔는데 그와 더불어서 피드 구독자 통계도 함께 추가 됐으면 합니다.
따로 피드버너를 이용하지 않고도 확인 할 수 있다면 괜찮을 것 같네요...

Korean akismet 이 될것 같습니다..
영어 이외의 다국어 문자열에 대한 스페셜한 기능들이 많이 들어가겠지요.
이 부분은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기때문에 태터에서도 역시 핵심역량을 가져가도록 하겠습니다.스팸.... 완전히 없애버려야죠...
그래서 아무리 열심히 봇을 돌려서 효과가 없도록 만들어야 되겠습니다 smile

유마 작성:
Peris 작성:

너무 자세해지면 늘어나는 DB용량 감당하기가(...)
옵션으로 들어가면 좋겠네요. smile

이 말에 찬성 합니다.

요즘 태터툴즈를 보면, 새로와지고 변화해가는 모습에 정말 감탄합니다.
점점 멋진 모습으로 변해가는 태터툴즈...

그런데, 문득 Foobar2000이 생각들더군요.
푸바의 장점은 그 당시 뮤직플레이들이 지원하지 않는 코덱(ogg, ape 등 여러가지)를 자체적으로 지원하고
또한 그 가벼움에 반해 많은 사람들이 사용을 하기 시작했지요..
그러다가, 점점 유저들의 목소리에 힘입어 업데이트를 다양하게 시도했고, 그 결과
처음의 가벼움이 점점 사라지게 되었었죠.. 0.8.3 버전까지..........

그 뒤, 한동안 뜸~ 하다가 이번에 0.9가 나왔는데.... 다시 처음의 모습그대로 가벼워졌습니다.

태터툴즈도 새로와지고 발전하는 만큼 점점 무거워지는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반드시 필요하다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은 기본으로 첨가하되, 반드시 라고 생각되지 않는 기능은...
플러그인을 통해서 사용자가 첨가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중요한 지적이십니다.
태터툴즈는 1.0.0 발표이후에 사실을 계속 감량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Core 에 모두 내장되어 있던 기능들중 상당수를 components 로 꺼내고 있는 중이죠.
그래서 가벼운 core 를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원하는 모든 기능을 만들기 위해서, 패키지가 무거워지는 것은 그야 말로 개악입니다.
가벼운 상태에서 원하는 기능들을 끌어 올수 있어야 되는 것이겠죠 ^^
그게 옳은 방향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로 무거움의 늪에 빠지지 않도록 정신 바짝 차리겠습니다.
많이 도와주세요 smile

김종찬 작성:

첫째로 스팸을 방지하는 패치를 배포하고,  두번째 전략으로  "참여형 스팸 차단"이 가능하도록 만드는 것입니다.

트랙백이나 댓글 이 달린 글 <아이디> 표시되는 곳 옆에 < 스팸 신고 > 버튼을 추가 합니다.

그래서 관리자가 블로그에서 관리를 하지 못하고 있을때, 방문자들이 트랙백이나 댓글에 광고성 스팸들이 달려있을때

스팸 신고 할 수 있게 하고, 그 신고가 10번 정도 쌓이면 자동으로 삭제해주는 방식을 채택하면 스팸이 뿌려지고 나서도

관리자가 직접 모든 스팸을 지우지 않아도 되니, 불만이 사라질 것 같습니다.

사용자들이 참여해서 스팸을 지우는 거니, 사용자들이 과연 스팸 신고를 올바르게 할 것인지 또는 신고를 하긴 할 것인지가 이슈 겠어요.

네 정확히 이러한 집단지성을 활용한 방안으로 스팸필터링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협업기반 스팸필터링 방식이 이러한 방식을 사용하고 있지요 ^^

다수의 사람들이 나쁜놈이라고 하는 놈은 정말 나쁜놈이다. smile 뭐 이런 원칙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