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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세민이 형, 저에요 원업이 뻘쭘 ;ㅁ; )

사실..처음에 Coolant스킨의 사용을 제안 받았을 때는 여럿 스킨들 가운데 하나로 포함되는 줄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기본 스킨을 따로 두고 그 아래 Coolant를 포함한 다양한 스킨들을 패키지로 담아 배포되는 형식인줄 알았죠. ㅎㅎ

하지만 그게 아나란걸 알고 나서 부터 충분히 논란이 있을 거란 예상을 했어요.
애초에 Coolant는 기본스킨으로 제작 된 것이 아니었으니까요..

참고로 저는 레이아웃이나 네비게이션같이 중요한 요소를 제외하고는
크로스 브라우징이라는 목적 아래 부족한 IE를 위해서 엉뚱한 코드를 만드는 걸 지양하는 편 입니다.

IE가 해석하지 못하는 CSS 속성을 사용하기 위해서 html을 변형하기 보다는 그냥 원칙대로 사용하는 거죠.
물론 IE에서는 안나와요. 그렇지만 이것은 'Error' 가 아닙니다. 잘못이 있다면 부족한 IE 탓 이겠죠..
(아주 소소한 것이지만 IE가 부족한 브라우저라는 것을 인식시키려는 계몽적인 요소도 있긴 있습니다;))

뭐, 평소에는 이런 마인드로 작업을 하곤 하는데
문제는 이것을 기본 스킨에 적용하기에는 무리가 따른 다는 것 입니다.

기본 스킨으로 새롭게 디자인을 하라고 했다면..
크로스브라우징을 위해서 핵을 사용하지도 않았을거고, 라운드 코너를 위해서 css를 복잡하게 만들지도 않았을거고,
또 IE에서 해석하지 못하는 코드도 사용하지 않았겠죠.

결과적으로 Coolant 스킨같은 디자인보다는 (내, 외부적으로)심플하고,또한 그 소스를 기본으로 변형하고나 활용하기 쉬운 디자인이 나왔을 거에요.

어쨌거나 Coolant가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으니 그것을 기본 스킨으로서의 적절성을 따져 봤을 때는
상당히 오버 스러운 면이 없지 않아 있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견 입니다.

그것을 최소화 하는 과정에서 디자인적 요소들이 제거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나니님의 의견처럼 어떠한 부분에서는 아쉬움이 남기 마련이지만 그렇다고 기분이 나쁘다거나 마음이 상하지는 않아요 ^^

음...Coolant를 보조 스킨으로 슥~ 밀어두고 텍스트큐브만의 기본스킨을 새로 만드는건 어떨까요..
역시나 문제는 부족한 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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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블로그를 자주 접하고 사용하는 사람들이야 잘 알겠지만
블로그 자체가 어렵다고 생각한적은 없나요?..

저는 블로그를 처음 봤을 때 사이드 바가 왜 있는지, 이게 뭔지 몰랐었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그랬던 것 처럼 저 또한 트랙백이 뭐 하는 놈인지 이해하고 활용하는데 많은 시간이 소비됐죠.


오늘 우연찮게 사야까님의 블로그를 방문 해 봤습니다.
댓글 리스트를 보니 '댓글'과 '댓글에 대한 답변' 을 이해하지 못하는 분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그러니까,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 남의 댓글에 reply 버튼을 눌러서 달아 놓는 사람이 많습니다.

...용어가 어려워서 그런 걸 까요?..
아니면 맨 아래로 스크롤 하기 귀찮아서 그럴까요?..

아이러니하게도 쉬운 것 을 만들기란 어려운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이 부분이 티스토리랑 방식이 달라서 빼 두었던 기억이 납니다..
티스토리에서는 아마 a 태그 안에 span 이 추가 되고 그 span 에서 자체적으로 id가 생성되었던 것 같아요..

배포되고 있는 소스를 잠깐 살펴 보니 깔끔하게 정렬 되었던데, 프로그램을 돌려서 css를 정렬 한건가요?..
내 손결이 느껴지지 않아서 슬퍼하며 바라 보다가ㅋㅋ
크로스브라우징을 위해서 사용한 핵을 잘못 해석했는지, 엉뚱한 곳에서 줄바꿈이 이뤄진게 보이네요.

fieldset 과 legetd 부분쪽을 확인 해 주세요-

나니 작성:

전 sans에서 자꾸 오타가 나서 이 고질병이나 좀 고쳐볼까 생각 중입니다;; )

저는 background 오타 고질 병이 있어요 -.-

backgroind
backgorund
backgriund
....

그냥 짧게 'bg' 로 해 주지...

그런데 폰트 설정에서 '돋움' 이 다 빠졌네요?
윈도우 로컬 설정에 따라 IE에서 폰트를 못 불러오는 경우가 있어서 한글명, 영문명 같이 지정 해 놓은건데..
제가 잘못 알고 있는건가요?

심오한 의미가 있을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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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다른 의견인데요,

관리자에 의한 차단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도 특정 블로그를 차단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올린에 추천된 어느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온통 무단 불펌에 센세이셔널한 글만 등록되어 있더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낚시 글을 올릴 가능성이 다분하니 이 블로그는 더이상 방문하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 되는 블로그가 종종 있거든요.

이럴 경우에 개인적으로 블로그 자체를 차단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설정이기 때문에 차단하지 않은 사용자 에게는 그대로 노출이 되고, 차단 당한 블로거는 제가 차단한 사실을 알 방법이 없어야 하겠죠.

본인이 스스로 양심적이지 못한 글을 올린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들은
누군가가 자신의 블로그를 차단할지도 모른다는 심리적인 압박이 생길겁니다. 수위가 높아질 수록 압박은 더 심해지겠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거지만, 이런 쪽 으로도 개선 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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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댓글, 트랙백의 토클 버튼에 id를 넣어주는 치환자 '[##_article_rep_tb_cnt_id_##]' 요놈이
이상하게도 티스토리에서는 안되더군요.

id="" 이렇게만 나옵니다.


엇, 왜 그러시나 살펴 봤더니



태터툴즈에서는 스킨에상서 a 태그에 id 치환자를 직접 작성해야 출력이 되는데
티스토리는 a태그 내부에 span이 생기고 그 곳에 저절로 id가 삽입되는 방식 이더라고요..


넣어야 되나, 말아야 되나 고민하다가 매뉴얼이 진리다 싶어 잽싸게 달려가 봤더니

그 곳에는 저 치환자가 없어서 그렇구나 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기본 스킨에는 치환자가 있네요....

.....



http://www.playnow.co.kr/link/24f6250c8d94/ahhh.jpg

으앙-

익명이랑은 다르지 않나요? .. 아얘 다른 이름으로 작성하면 블로그 주인이 내가 썼다는걸 모르잖아요..음..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비공개 댓글이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말이죠. 비밀글 이라 그런지 감춰진 그 내용이 보고 싶더라고요 -.-

관음증은 아니고요 -o-)>;;

포스트가 어떤 반응을 얻고 있고 또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이 댓글을 확인하는건데
중간중간 비밀 댓글이 많아지면 흐름도 끊기고, 궁금증만 유발 시키고, 썩 보기 좋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래서 생각 해 본건데,
'이름만 비공개' 이런 체크 박스를 만들면 어떨까요?.ㅋㅋ;

아직 깊게 생각 해 보지는 않았지만
나중에 자신이 달아 놓은 비밀댓글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이점도 있을 것 같네요.

문제가 되려나. ?--

필요가 없을 것 같은데요.
단순히 필요 없는 정도가 아니라 넣으면 안된다고 생각 합니다.

말씀하신 '최근 방명록 추출' 기능은 블로그를 방문하는 사람들 에게 필요한 기능이 아니라
단순히 블로그 운영자만의 편의를 위한 기능 입니다.

방문자들에게 불필요한 기능을 많이 노출시키면 시킬 수록
복잡하고 불편해 할 겁니다.

지금 처럼 관리자 페이지의 메인에 추출 해 오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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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는 어렸을때 생일이 몇 주가 지나서야 알게 된 적이 있었습니다.;;
뒤 늦게 하소연 해봐야 국물도 없더군요..;ㅋ

즐거운 생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

엇, 하고 봤더니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영입한 미드필더 이름이 나니 네요 -o-

프리미어리그 볼 때마다 나니님 생각 날것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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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하얀별님 블로그에 들어가서 확인해 보려다가...
빤스 입고 있는 여자 그림보고 냅다 나왔습니다 -_-;

body-id 를 버디 아이디라고 쓰신듯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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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목적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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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사이드바의 각 항목들은 관리자페이지에서 빼거나 넣을 수 있는데요
스킨 제작자가 사이드바의 초기 값을 설정 할 수가 없습니다.

스킨을 만드는 사람이 사이드바에 달력을 넣지 않는 모습을 원해 달력을 빼고 배포를 하게 되면
이를 필요로 하는 사용자는 불편해 하겠죠.

그렇다고 달력을 넣어서 배포하게 되면 대부분의 사용자들이 기본값으로 사용할 테니
처음 만들 때의 의도와 다를 수도 있고요..

그래서 무조건 활성화 되어있는 사이드바의 초기 값을 스킨 제작자가 지정할 수 있는게 어떨까 생각 해 봤습니다.


<s_sidebar_element>
  <!--달력-->
  [##_calendar_##]
</s_sidebar_element>

달력을 빼고 싶어도 사이드 바에 이렇게 항목을 만들어 놓되,

<s_sidebar_element>
  <!--@달력-->
  [##_calendar_##]
</s_sidebar_element>

특정 표시를 해 놓으면 이를 활성화 시키지 않은 상태를 기본값으로 지정되는 것 입니다.

만약 필요한 사람이 있다면 관리사페이지에가서 활성화 시키면 되니,
스킨제작자나 사용자나 모두 만족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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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는 여전히 ㄷㄷㄷ 입니다... (IE6)

제 생각에는 css에 white-space가 문제가 되는 것 같은데,
한번 이 부분을 없애보시고 비교 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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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브라우저 갈아 타고 다시 들어가 보니... 리뉴얼 모드 들어가셨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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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들어가 보니까 cup점유율이 100%를 치솟는군요 ;ㅁ;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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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스팸에 대해서 너무 막연한 두려움을 갖고계시는것 같은데요..
스팸 그까이꺼 그냥 지워주면 되고 동일한 아이피가 계속 쑤신다면 차단해주면 됩니다.

저는 국제적으로 사용하는 블로그가 아니지만 이상하게도 알 수 없는 외국쪽에서 자주 들어오더라고요.
구글 리퍼러만 보더라도.. google.hu gool.bg google.hr google.tr google.nl ....

그래도 그냥 EAS 플러그인만 켜 두고 있는데도 꽤 괜찮아요 ^^; 물론 블로그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inureyes 작성:

비밀 댓글일 때는 이름 자리에 '비공개' 라고 내 보낸다거나 하면 어떨까요?

'비공개 님이 작성한 댓글 입니다' 라고 나오게 되면 문장의 느낌이 어색하긴 하지만
'님이 작성한 댓글 입니다' 보다는 자연스럽네요..^^;

기존 스킨과 호환성도 유지되는 좋은 방법 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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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갑자기 글을 두개나 올리네요..^^;

mp3를 올리고 플레이어를 적용시켜 보면
<center> 엘리먼트가 포함이 되어 있습니다..

xhtml에서는 누락된 엘리먼트로 알고 있는데요,  이 부분이 빠져야 될 것 같아 올려 봅니다..


그리고, 플레이어의 디자인 변경 계획은 없으신가요?
이것도 스킨의 선택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비밀 댓글을 달면 열람 권한이 없을 경우에 작성자 이름도 같이 안보이게 되어있는데요
이런 방법이 어떤 경우에는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아이비 님이 작성한 댓글 입니다.' 와 같이 이름을 꾸며주게 되면

비밀 댓글의 경우에는
'님이 작성한 댓글 입니다' 라고만 나오게 되는 문제 입니다.


댓글, 트랙백이 없을 경우에 xml에서 출력 값을 따로 뽑아오는 방식처럼
비밀댓글의 이름 부분도 따로 뽑아오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어떨까요?
물론 값이 없으면 기존 처럼 아무것도 안보여지는 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