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6에서 ie7로 업글했었는데, 저는 ie6부터 그랬었답니다.
ff는 1.5에서 오늘 2.0으로 업글했는데..여전하다는 것을 확인했구요.
컴에 따라 다르다니..참 이런 건 버그 찾기도 쉽지 않은 일이겠군요-ㅅ-
그래도 꼭 찾아내주시기를 바라며 기다려볼랍니다;;;

http://nyak.zerois.net/tt/386#comment232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mp;no=7297
EAS 건도 포함되어 있는 듯 해서 달아놓습니다.
그리고 태터쪽 분이 이메일 주소 남겼는데 답변이 없어서 다시 문의 남기신 거랍니다.
해결이 얼른 되어야 할텐데요;;;

http://pds3.egloos.com/pds/200611/28/15/c0035415_0911575.jpg

이번 정식 버전 설치할 때 블로그를 완전히 포멧하고 새로 설치를 했습니다.
저는 관리자 화면에서, <글> 하위 메뉴의 리스트 위에 있는 검색 바가 저렇게 옆으로 쭉 늘어나버려서 가로 스크롤이 생기거든요. 환경설정에서 '특징을 설정합니다' 아래 로고 그림, 파비콘, 블로그 아이콘을 넣는 서치 바도 역시 레이아웃 밖으로 길게 빠집니다. 이 현상이 ff에서도 동일하거든요. 다만 ff로 봤을 때 환경설정 - 특징 설정합니다 부분의 서치바 세개는 옆으로 길게 늘어나는 현상이 없습니다. 가로 스크롤 때문에 화면 이동이 원활하지 않아서 계속 불편하게 쓰다가 해결방법이 없나 해서 올립니다. 이런 질문이 많이 없는 걸 보면 저만 일어나는 현상인가 싶기도 한데...;

해결방법이 있다면 좀 알려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서툰걸음 작성:

시각장애인분들을 위해서 문구가 맘에 안들면 일일이 고쳐라..
이런 취지의 리플을 너무 쉽게 말씀하셔서 당황했답니다.
태터 개발자들이 지정한 문구를 내가 왜 불편을 감수해가면서 내가 일일이 다른 문구로 수정해야 하는건가..
이런 생각이 들었으니까요..
오해겠죠.. ^^

저도 그렇게 받아들인 탓에 이렇게 길게 온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니 링크한 토픽이 서툰 걸음님이 시작하신 글이었군요.
글이라는 게 참 오해없이 제대로 전달되는 것도 쉬운 일이 아닌 듯 합니다.

Chiri 작성:

괜히 라이트박스 플러그인 때문에 이야기가 복잡해진거 같아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alt 속성을 title 속성 대신 쓰던 습관이 이런 사태를...:(
title에 이미지 캡션이 들어가도록 수정하겠습니다.

저야말로 죄송합니다ㅠ
라이트박스 플러그인을 잘 쓰고 있는 사람이에요. 제가 좀 일을 만든 것 같네요.
위의 언급 중에 혹여나 불편하게 언급됐다고 생각하신 부분이 있었다면 사과드리겠습니다.
송구합니다; (-> 요즘 사극을 많이 봐서; )

Peris 작성:

//$__text['사용자 삽입 이미지'] = '';

이거를 아래처럼 바꾸라는 말입니다. smile

$__text['사용자 삽입 이미지'] = '대체텍스트';

그렇군요. 고맙습니다.
주석이라는 용어가 정확하게 뭘 가리키는 건지 제가 잘 몰라서 여쭸습니다 smile

LonnieNa 작성:
citta 작성:

(애트리뷰트는 뭔가요.;;; )

나니님 파폭에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저 문구가 안뜬다는 말씀이세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조금 이 중간에 끼어드는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저도 FF유저지만 alt 부분은 IE에서만 막 보여주는 사항입니다.
실제로는 그렇게 쓰기위한 용도가 아니지요. 툴팁으로 보여주기위한건 title이 맞습니다.
alt는 이미지 대체 텍스트일 뿐이거든요.

예, 위의 말씀들을 듣고 보니 그런 듯 합니다.
근데 저는 ie가 익숙해서인지 좀처럼 ff를 쓰지는 않게 되더라구요.
프로그래밍을 다루시는 분들은 ff을 엄청 애지중지하시는 거 같던데 말이죠.

inureyes 작성:

아, 그리고 팁입니다만, 소스를 수정해서 그걸 고칠 필요 없이 language/ko.php 안에서 '사용자 삽입 이미지' 를 찾아서 주석 처리 해제하시고 뒤에 원하는 말 써주면 기본값이 바뀐답니다. 참고하세요^^

질문입니당.

//$__text['사용자 삽입 이미지'] = '';

주석 처리를 해제하고 원하는 말을 써주라는 말씀이 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라는 문구를 바꾸라는 말씀
........이 아닌거죠?;;;

gendoh 작성:

alt를 저렇게 보여주는 브라우저가 문제가 아닐까요 --?

alt를 제거할 수는 있도록 변경된 것으로 알고 있고 디폴트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가 들어가는 것도 알맞은 것 같습니다.

저도 그런 것 같습니다. ie를 족쳐야...;

맥퓨처님의 답변에 댓글을 달다 보니 다른 분들께서도 답변을 해주셨네요..ㅠ

Peris 작성:

paris가 아니라 peris입니다. T_T
(이건 농담이고요; )

죄송합니다. 안 잊어먹을게요ㅠ

Peris 작성:

마우스 오버시 뜨는 글자가 불편하다고 생각할거라고는 미처 생각해보지 못했네요.;;
저는 대체텍스트가 안뜨게 하기 위해 일일이 대체텍스트를 삭제하는 것이 불편하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이해했었습니다.
(그래서 그에 관한 답변을 첨부한거였고요.)

일일이 삭제하는 게 불편하다고 말씀드린 거였구요, 그걸 삭제하지 않았을 때 마우스 오버시 사용자 삽입 이미지가 뜨는 문구가 보기 좋지 않다고 말씀드렸던 것입니다. 제 답변 안에 개념이 약간 혼재된 것 같군요. 대체 텍스트가 이미지에 오버되어 나타나는 것 자체가 불편하다고 말씀드린 것은 아닙니다.
암튼 이 부분은 맥퓨처님의 답변을 듣고 반성하고 있습니다.=_=

Peris 작성:

네. 분명히 강요할 수는 없는 문제이고 이상적인 말이라는 것에도 동감합니다만.. 누군가가 하지 않으면 안되는 일이기도 합니다.
소수자의 권리라는 것이 그렇게 쉽게 무시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니까요.(현실 세계와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예, 이해하고 있습니다. 다만, 맥퓨처님의 답변을 듣기 전까지는 이해 못했습니다. 소수자의 권리라는 것을 아는 것과 그 권리를 이해한다는 것은 조금 다른 개념이지요. 제 몰이해에서 비롯된 불만이었기 때문인 듯 합니다. 그것이 배려임은 맞지만, 중간에 이해할 수 있는 과정을 건너 뛰는 답변이었기에 앞서 제가 조금 날카롭게 말씀을 드린 것도 같습니다.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이럴 수도 있구나 싶은 정도로 받아들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이렇게 제가 말씀드리는 것 전부가 태터분들께서 이미 이런 불만이 나올 것이다, 라고 예상했던 부분들일 수도 있겠지만요.


+ 지난 주엔가 겐도님께서 트랙백하신 쓰레기같은 태터에 대한 원문을 제가 보진 못했는데요...그 사용자가 왜 화를 냈는지에 대해서는 조금 이해할 것 같았거든요. 사람들은 어렵다고 불만을 갖기 시작하면, 그걸 그냥 아무 말 없이 버리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욕을 하고 화를 내는 게 일반적인 반응이기도 하거든요. 애정이 있어 존내 패는 것이 아니냐는 말도 있듯이..ㅎㅎ;; 아무튼 예전의 태터보다 훨씬 더 좋아지고, 기능도 풍부해졌는데, 화를 내는 사람들이 종종 보여서 좀 안타깝기도 합니다. 아끼는 입장, 그리고 만든 입장에서는 참 마음 아픈 일이지만, 최선의 방법은 일단 직관적인 접근이 훨씬 용이해지면...그런 불만도 조금씩 수그러들 것이라고 보여집니다.

너무 길게 썼네요. 시간 내서 답변달아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smile

맥퓨쳐//
자세한 설명 고맙습니다. 시각 장애인들이 인터넷을 "어떻게" 이용하는가를 모르는 상태에서 품을 수 있는 몰지각한 의문이었군요.

어떤 작업의 결과든, 과정의 지난함을 전부 보여줄 수 있는 결과물은 없는 것 같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배려를 위한 부분도 팀원들께서 심사숙고로 결정하신 부분이었을텐데 결국엔 그저 일반사용자 입장에서 불편함을 호소하는 부분정도로 기능을 격하시켜버린 단적인 예가 되어버린 것 같아서 죄송스럽네요.

어떤 프로그램이든 일반 사용자들은 그 자체의 복잡성을 이해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더군요. 드라마도 쉽게 써진 드라마를 더 많이 보고, 쉽고 명확하게 써진 글이 더 의도 전달이 쉽지요. 어려운 드라마, 어려운 글은 그저 매니아만 양산해낼 가능성이 더 크구요.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은, 바로 쉽게 만드는 일이 아닐까,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다른 얘기지만, 겐도사마님의 언어유희같은 유머러스하고 간단 명료한 감각들이 조금 더 활성화되기를 바랍니다.^^ 태터가 좀더 대중적이고 쉬운 프로그램이 되기 위해서 넘어야 할 산이 많겠지만, 잘 해내시리라 생각합니다. 앞으로 또 무식한 의문이 들면 또 주저없이 질문해보겠습니다 smile

긴 시간 내셔서 답변해주신 것 감사드립니다.

나니 작성:
<img border=0 title="사용자 삽입 이미지" src="/attach/1/2031854768.jpg" width="600" height="338" alt="사용자 삽입 이미지" />

무슨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border=0 title="사용자 삽입 이미지" 가 들어가 있네요. 이것은 태터에서 입력한게 아닙니다.
어떤 이유에서 alt에 쓰인 것을 title로 끌고와서 입력하는거 같은데 플러그인 확인해보세요. (border=0 같은 경우에도 태터에서는 border="0"이라고 입력할겁니다. 그 어떤 이유에서든지 태터에서는 short tag (ex. border=0 -> 원래는 border="0"이게 맞습니다.) 를 사용하지 않습니다.

라이트박스 플러그인을 끄고 다시 해보니 파폭에서는 뜨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참으로 강력한 플러그인입니다.ㅎㅎ

(애트리뷰트는 뭔가요.;;; )

나니님 파폭에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저 문구가 안뜬다는 말씀이세요?
다른 분들도 그러신가요?
현재 제 파폭에서는 저 이미지에 대해서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가 뜬 상태 그대로 놔뒀으니 한번 실험해봐주세요.
http://lyzche.cafe24.com/ 첫 페이지에 있는 첫번째 사진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를 강제로 삽입한 것이 아니라 포스팅에 있는 사진을 삭제했다가 다시 올렸습니다.
자동으로 대체 텍스트가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 저장한 거구요.
그리 큰 문제는 아니지만=_= 파폭에서 안뜨는 게 정상인데 저만 뜬다는 건 이해할 수가 없는 답변입니다. -0-

http://pds3.egloos.com/pds/200611/27/15/c0035415_04112440.jpg
파폭에서 제가 캡쳐한 겁니다. 안뜬다는 게 어떤 사항을 말씀하시는 것인지...

그리고...alt는 대체 텍스트이고, title은 자막이라는 뜻인가요?

나니 작성:
citta 작성:

꼭 "불편하냐"고 물으신다면, 이미지 위로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것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IE라서 그렇습니다. IE에서는 그런것들을 무시하고 단지 안내문 정도로만 여기기 때문에 alt에 대한 내용이 뜨는겁니다.
(사실은 그런식으로 보여주라고 있는 게 아니거든요.)

그럼 타 브라우저에서는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올리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부분이 출력되지 않는다는 말씀이신가요?
파폭에서도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는 이미지 위에 뜨는데요.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처음에 저는 나중에 첨가된 기능인 "대체 텍스트"라는 개념을 이해 못했습니다.
나중에 이미지를 올리고나서 대체 텍스트라는 부분에 뭔가를 넣어볼까 생각해서 저장을 했는데, 마우스를 사진 위에 올리고나니 제가 넣은 문구가 거기에 뜨는 걸 보고, 그제야 자막 대신에 넣는 문구라고 해서 대체 텍스트구나 라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위의 건의를 드린 건 라이트 박스 플러그인 때문이 아닙니다. 플러그인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플러그인은 태터툴의 기본 기능을 바탕으로 만들어지는 것이지 않습니까. 라이트박스는 스킨과 충돌하는 때가 종종 있어서 항상 사용하는 플러그인도 아니구요.

꼭 "불편하냐"고 물으신다면, 이미지 위로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것이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의 답변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건 불편한 게 아닌가요? 유료 계정은 대부분 용량 걱정으로 그리 많은 사진을 올리지 않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는데, 티스토리 같은 경우는 무한 용량을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까. 한 포스팅당 열장, 혹은 스무장의 사진을 올릴 수도 있는데, 그 사진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가 뜬다고 생각하니...이걸 없애달라는 건의가 언젠가는 또 들어오지 않을까 싶다는 생각이 드는 건 저만 하는 생각일까요.

현재의 태터에는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직관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기능과 용어들이 많습니다. 용어가 딱 와닿지 않았던 "대체 텍스트"의 개념처럼 전문가나 개발진에게 물어봐야 이해할 수 있는 기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가 들어가 있는 부분에 대한 이유도 그렇습니다. 없다가 업글되면서 들어가 있는 부분이었는데, 그 부분이 왜 들어가 있느냐고 질문하니, 시각장애인을 위한 편의다, 라고 답변받은 부분이...이해가 가지 않아서 갑자기 생각이 많아집니다;

저는 일반 사용자이지만, 태터툴즈가 일반 사용자에게 편리한 기능을 확실하고 폭넓게 제공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태터 개발진들끼리만 편리한 기능으로만 만들어져 있는 것은 아니라면, 일반사용자 입장에서의 질문을 "시각 장애인 용으로 넣었으니 불편함을 감수해달라" 는 식의 답변으로 처리하시는 건 조금 곤란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래서 옵션으로 기능이 들어가면 좋겠다는 생각을 말씀드린 것이구요. 기능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지, 강요하는 건 보기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이 사용하는 '도구'로써 차별이 될 수 있는 요소가 기본 설정이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라는 말씀에는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뭔가 단계를 건너띈 듯한 이상적인 말씀으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물론 시각장애인이 아닌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요.

아무튼, 이건 제 생각입니다. paris님의 질문에 답변하려다 보니,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는 불편할 것이 없을 거라는 생각에서 이런 기능을 넣으셨다는 말씀같은데요. 일반사용자로 정의하고 계시는 범위가 어느 정도인지 제가 모르겠지만, 제가 위에 일반사용자의 입장에서 불편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를 분명히 적었는데도, 이렇게 두번 물어보시는 건 정말 일반 사용자의 입장이 어떤지 모르셔서 물으시는 것인지, 아니면 제 말하는 뜻을 모르셔서 하시는 질문인지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만...좀더 눈을 낮춰서 불편함을 돌아봐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문득 든 생각입니다만, 관리자 화면의 용어들을 정리해서 '직관적이고 쉬운 용어로 바꾸기 콘테스트' 같은 걸 열면 어떨까요. 매번 용어가 어렵다는 사용자들의 건의에 고쳐주시면 반영하겠다는 답변이 이 질문 저 질문에 퍼져 있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솔직히 기능이 어렵다기 보다, 직관적인 용어가 들어가 있으면 훨씬 이해가 빠르겠구나 싶은 부분들이 대부분인 것 같아서요.

graphittie 작성:

시각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차원에서 넣은 문구입니다. 문구 내용 자체가 개발자스럽다는데는 저도 심히 공감하는 터라... 비슷한 내용을 담도록 문구를 다듬어 주신다면 +_+b이 되겠습니다.

다른 문구를 넣고 싶으시다면 직접 넣어주시면 되겠지요. 일반인들의 무분별한 태그 사용으로 시각장애인들은 인터넷 서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정도 불편은 감수해 주실 수 있으시죠?

....라는 말씀이 태터 개발자 측의 최종 답변입니까?

이해를 못하는 바는 아니지만, 불편을 감수할만큼의 설득력있는 이유는 아닌 것 같습니다.
이해하고 싶어도 제가 보기엔 다소 생뚱맞기까지 해서 뭐라고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소스가 필요해서 넣었는데, 그것이 일반 사용자의 불편을 초래할 정도가 된다면
그 소스는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하는 제가 못된 사람인가요?
그라피티님의 말씀대로 "다른 문구를 넣고 싶으시다면 직접 넣어주시면" 되겠지만
매번 그렇게 하다가 불편해서 건의를 드린 것이지요. 링크해주신 분도 마찬가지일 것이구요.
저야 이미지를 주로 올리는 사람은 아니지만, 사진만 주로 올리신다거나 하는 분들이라면 좀 귀찮지 않을까요?

저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문구가 거슬리는 게 저뿐만이 아닐 거라고 생각되는데...
위와 같은 답변에 시각 장애인을 위해서 내가 당연히 불편을 감수해야지, 라고 몇분이나 완전히 공감할 수 있을지...
저는 솔직히 의문이 듭니다.

만약 시각 장애인을 위한 소스가 필요해서 넣을 부분이 있다면 이건 옵션에서 선택 권한을 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렇게 생각하시는 분들이 저 링크에서도 계셨던 것 같은데, 그 아래로는 답변이 없군요.

예, 그래야겠습니다.
그러니 얼른 구제를..ㅠ

이미지 삽입시 대체 텍스트 부분에 "사용자 삽입 이미지"라는 부분이 자동 입력되어 있는데요..
이걸 예전처럼 그냥 빈칸으로 두면 안될까요?
아니면 빈칸으로 두지 않는 이유가 특별히 있는지요?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mp;no=7242
사용자게시판에 이런 사례가 앞으로 종종 올라올 거 같은데...
언제까지 해결이 될 거라든지....따로 생각해두신 답변이 있나요?

글쓰기 창 아래 설치된 알라딘 서치 프로그램을 누르면 관리자 메뉴에서 오픈 키를 등록하라고 하는데, TTB인증키를 그곳에 넣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블로그를 업그레이드 하면서 관리자페이지에서 다시 키값을 넣으라고 하길래 ttb인증키 값을 "aladdin OpenAPI Key:" 이 곳에 넣고 업데이트 옵션을 눌렀는데도 아무 반응이 없습니다. 혹시 이런 경험 있는 분들 계신가요? 아, 정말 이유를 알 수가 없어서 답답하네요.

1.06에서는 사용했거든요. 저는 1.1에서는 사용할 수 없어서 그런가보다 생각했는데, 1.1버전에서도 멀쩡히 쓰고 계시는 분이 계시더라구요;; 혹시 플러그인 안의 프로그램 중에서 뭔가를 찾아내서 수정해줘야 한다던가, 그런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이것때문에 업글 후 서치플러그인을 설치하고서도 전혀 사용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결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개발박님의 블로그에는 아무리 댓글을 남겨도 답변이 없으신데... 제가 이 플러그인에 대해서 특별히 뭘 잘못 설정한 거 같진 않거든요;; ie7로 업글했다고 해도 업글하기 전부터 이런 현상이 있었으니까...

암튼 문의 게시판에 올려놓았었는데 여기도 같이 올립니다.

글 메뉴 아래 있는 댓글, 트랙백, 댓글 알리미 등등..
각 리스트마다 목록의 갯수를 설정하는 버튼이 각각 있지요?
근데 하나를 조절하면 나머지까지도 같이 조절되는 거 같은데, 원래 그렇게 설계하신건지요?
글목록 메뉴를 10개만 나타나도록 설정하면,
나머지 트랙백, 댓글, 알리미 등의 나머지 하위메뉴 갯수까지 10개로 자동으로 고쳐지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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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그 아이디어는 교주님이 내셨죠.;

역시 언어유희에 일가견이 있으신 모양입니다; 지난 번 자식댓글 가출 운운한 거보고 눈치채긴 했지만 smile

앞으로 절대 댓글 테스트같은 건 하지 말아야겠습니다..ㅠ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2102
현재 제가 EAS에 걸려 차단된 듯 합니다.
라지엘님이 모으신 첫번째 링크에 댓글을 달려고 했는데, 블럭당했다는 메시지가 뜨네요ㅠ
아마도 저분 휴지통에 제 댓글이 날아갔을 듯.
상상박스에서도 같은 현상이었습니다.
흑흑, 저좀 구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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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런가요. 저게 하트로 보인단 말이죠?
제 눈에는 코딱지만한 밥풀 모양으로 보여요=_=
암튼 답변 감사.
나니님이 알려주신 링크 들어가봤는데 이름표들 진짜 다양하네요.
어느 분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참으로 참신한 이름표들입니다.

+ 앗, 오늘부터는 식물매우애호가군요!
쓴 글이나 들어온 횟수로 이름표가 바뀌는 모양이네요.
신기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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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식물애호가♡" 라는 닉 옆에 저 밥풀은 뭔가요?-0-
혹시 저만 보이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