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나 iWork 모두 상용 프로그램 아닌가요? sad

27

(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tattersite.com 이 자동 포워딩 되던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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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 지금은 제 개인 사이트에서 trac운영하고 svn을 돌리는데, http://nani.tattersite.com/dev/ 에서 통합 운영하려고 합니다.

http://blog.lacovnk.net/it/2006/10/21/% … /#comments (길다..) 에 답글로 inureyes님께서 물어 보셔서.. 여기에 남깁니다 smile

덧. 이제 블로그에 메일 주소 공개해놨어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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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떻게 하셨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기억에 순수 object로만 하면 IE에서 문제가 발생했던 것으로 기억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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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forums.mozilla.or.kr/ 여기에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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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원 주제로 돌아가.. 이벤트 확장 기준, 계획등은 혹시 있나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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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일괄 관리가 가능하되, 독자에게는 완전히 분리된 블로그로 보이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관련 플러그인을 제작하려는데 마땅한 이벤트가 없군요..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514 참고)

제가 적으려는 주제를 포스팅할 블로그 공간은 이미 있습니다만, 각각에 흩어지는 것이 또 반갑지 않기도 합니다. 그렇다고 해서 각각 올려두고 일일이 제 블로그에 복사해놓고 명시를 해놓기도 그렇고.. 뭔가 더 smart한 방법이 없을까요?

KLDP에서는 API를 이용해서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올릴 때 동시에 KLDP의 블로그에도 반영되도록 하는 얘기가 잠깐 나왔었습니다. 그런 종류의 접근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여전히 답글과 트랙백이 어디에 달려야 하는가하는 문제는 존재합니다만..

어쨌든 일단 여러가지 주제가 섞여 있는 제 블로그를 큰 주제에 따라 분리하려고 합니다. 컴퓨터와 음악에 관한 포스팅이 계속 섞여 있을 이유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둘다 제가 쓰는 글이긴 하지만, 다른 자아로 보여지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같은 자아로 보이길 원하는 사람은 같은 곳에 쓰기를 선호하겠지요)

요점은.. 그렇게 하고 싶은 데 아직 뾰족한 수를 찾지 못했다 입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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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J. Parker 작성:
건더기 작성:
J. Parker 작성:

1.1버전에 플러그인 설정기능까지는 구현이 되었지만 별도의 데이터 저장은 구현하지 않을 듯합니다.

현재까지는 DB상에 각 플러그인의 설정내용을 xml 포멧으로 저장하며, 차후 플러그인 실행시에 DB에서 불러와 xml포멧에서 해당 내용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넵. 현재 그렇게 DB저장이 되고 있습니다.
lacovnk님의 '자료저장' = 업로드 파일저장을 말하는 것 같은데요. 아닌가요?

아닙니다. 플러그인에서 설정값을 저장해서 사용할 필요가 있을 때, 사용자별 설장값을 어떻게 저장하고 있을지 여쭤본겁니다 smile

차후 플러그인 실행시에 DB에서 불러와 xml포멧에서 해당 내용을 추출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는 DB에 XML로 저장했다가 불러서 파싱해서 쓴다는 뜻인가요?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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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gofeel 작성:
lacovnk 작성:

URL을 가로채고, URL에 따라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a.com/bla 이면 bla 카테고리의 글을 갖고 B스킨으로 보여주고,
a.com/foo 이면 foo 카테고리의 글을 갖고 F스킨으로 보여주고...

단일 계정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듯한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orz

그리고 플러그인에서 자료를 저장하는 것은 아직 구현되지 않은 것이 맞나요?

블로그를 두개 운영하면 안 되는 사정이라도 있으신지요.
위의 같은 상황에서는 다중 블로그로 tattertools를 설치한다음에 bla,foo 두개의 블로그를 운영하는게 나을 것 같은데요.;;

계정을 여러개 만들기 싫거든요 smile

URL을 보고 처리할 수 있는 이벤트는 여러모로 유용할 것 같은데.. 추가하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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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URL을 가로채고, URL에 따라 처리를 하려고 합니다.

a.com/bla 이면 bla 카테고리의 글을 갖고 B스킨으로 보여주고,
a.com/foo 이면 foo 카테고리의 글을 갖고 F스킨으로 보여주고...

단일 계정에서 완전히 분리되어 있는 듯한 블로그를 운영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그런데 사용할 수 있는 이벤트가 없는 것 같습니다.. orz

그리고 플러그인에서 자료를 저장하는 것은 아직 구현되지 않은 것이 맞나요?

3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www.gnu.org/licenses/gpl-howto.html

You should also include a copy of the license itself somewhere in the distribution of your program. In GNU programs the license is usually in a file called COPYING; it should be the plain ASCII text version of the license. Use either the text version of the GPL or the text version Lesser GP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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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html 모드는 html 모드, filtered html모드는 filtered html모드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계속 진행되는, 환경 설정의 일반/전문가 옵션 분리에서, 위험한 옵션들은 전문가 모드가 아니면 숨겨두면 좋겠습니다.

Mooshick 작성:

논점에서 벗어난듯 합니다.

제말은 다른 php기반에 있는 게시판등에비해 테터의 속도가 느린데

이것에 관한 개선사항이 있을것이냐인데

갑자기 장비탓으로 돌아가는군요.

저는 아직 테터가 왜 느린지 원인을 못찾고 있습니다.

서버자체에선 웬만한 php기반 프로그램들 지장없습니다.

좀 자세히 적지 않았더니 오해하시는 것 같군요.

위 사양의 서버에서 다른 php 프로그램에 비해 큰 속도 저하를 느끼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워드프레스, gr보드, 드루팔에 비해서)

즉, 단순히 서버 사양의 문제가 아니라, 특정 상황에 의존하는 것이 아닌가 지적하는 것입니다.

장비 탓일 수도 있고, 그 상황을 타는 태터 탓일 수도 있지요. 일단은 그럼 어디가 문제인지 파악해야 한다는 것이죠.. 현재로는 mod_rewrite가 지적되고 있습니다.

꼭 "서버 사양이 낮아서 그래요 업그레이드 하세요."라고 하는 뜻은 아닙니다 smile 분명 수정해야 할 문제이지요.


그나저나, mod_rewrite 부분을 재작성하는 것이 계획에 들어있지 않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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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daybreaker 작성:
inureyes 작성:
daybreaker 작성:

ssh를 지원하는 문제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터미널 프로그램을 어느 정도 구현해야 한다는 뜻인데... ssh 프로토콜 구현부터 시작하면 실제로는 쉽지 않을 겁니다. 관련 라이브러리가 있을까요?

ftp에서도 권한 변경을 할 수 있기는 한데, 그것이 항상 모든 서버에서 다 지원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윈도우용이라면 psftp를 이용하면 어떨까요?
putty에 포함된 ssh 클라이언트입니다. smile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차피 쉽게 설치하게 하기 위한 것인 본 목적인만큼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다른 프로그램의 설치를 요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만들기 어렵게 하는 점이겠지요. (저는 가능하면 런타임 파일조차 필요 없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설치 프로그램 내에서 psftp까지도 임시로 설치했다가 지우는 걸 사용자에게 보여주지 않고 100% 자동화한다면 또 모르겠지요.

http://www.chiark.greenend.org.uk/~sgta … nload.html

단일파일로 동작합니다. 굳이 설치하지 않고, 압축 풀고 사용하면 됩니다.

성능 얘기가 심심찮게 들리네요..

저는 P3 755, 256M, ubuntu에서 360여개 글 넣고 테스트하는 데  별 무리 없이 돌아갑니다.

DB, apache, php.. 어디에서 속도 저하가 발생하고 있는 걸까요? rewrite 자체의 비용이 그렇게 큰가요? 으음..

글 개수에 상관없이 속도 저하가 발생하는지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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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b를 직접 컨버트하는 것은 아예 그만 뒀습니다.

첨부파일 치환자까지 적용하려니 꽤 골치아프군요~ ttxml(?)의 문서화가 잘 되어야 합니다. 값이 필수인지, 선택인지, 어떤 포맷인지.. 틈나는 대로 작업하겠습니다.

일단 제 둥지에서 진행하는데, wp2tt를 제외한 부분은 여기로 옮겨야 할 것 같군요. 헌데 어디로 가야 할지 아직 모르겠습니다...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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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일단 첨부파일을 포함해서 백업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방명록까지 잘 옮겨집니다 smile

http://dev.lacovnk.net/wp2tt/

그런데, 마음대로 ttxml이라고 해버렸는데.. 좋은 이름 없을까요? 음..

라이브러리로 만들어놓으면, 다른 블로그에서의 converter도 만들기 편해질 것 같아 나름 분리하고 있습니다..

http://wiki.lacovnk.net/wp2tt 에 간단히 해두었습니다.

보다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o-;;

그런데 포맷 이름은 뭔가요? ttxml이라고 해야 하나.. 구글링 해보니 변수명으로 흔히 쓰는 것 같기도 하고.. tattertoolsXML은 너무 길어요 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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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lacovnk 작성:

첨부파일 빼놓고 잘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은 정말 어쩌지 -o-

제일 속편한 방법은 디비대 디비로 옮기지 않고 백업 복원용 xml을 만드는 것입니다 ㅎㅎ
원래 파일명으로 만들어서 넣으면 복원시에 알아서 척척척 -

wp2tt에 wp2ttxml을 추가했습니다. db->db로 변환은 아예 빼버릴까도 생각중입니다. (그동안 짠건 뭐지 ㅠㅠ)

문제는,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233에도 적었지만, wordpress의 경우 첨부파일을 다르게 사용하는 바람에 개념이 좀 다릅니다.

wp-contents/ 아래에 파일을 올려두고 본문에 a링크를 이용해서 링크를 걸고 있는데, 여러번 사용되면 tt에서는 여러번 첨부가 되고, 저장공간의 낭비가 되겠지요.

음. 그렇다면 카테고리에 /를 넣는 것을 불가능하게 한다는 것인가요?

그렇다면 버그 신고 내용이 바뀌겠군요 smile

카테고리 생성시 체크가 안됩니다 sad

백업 xml을 살펴보는데, 카테고리를

상위/블라/블라.../마지막 카테고리

로 저장하게 됩니다. 그럼 슬래시가 들어간 카테고리는 //로 해줄까? 하고 봤는데, 별 처리 없이 들어갑니다. -o-

현재 htmlspecialchars를 해주곤 있는데, /는 해당이 안되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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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1. server side iconv가 없어도 태터는 돌아갑니다. smile (속도 문제가 있지만 적어도 돌아갈 수 있는 대비는 되어 있습니다)
2. 인코딩에 대하여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여기서 한 번 검색해 보시면 이와 유사한 '인코딩' 문제에 대한 격론을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 '사람이 읽을 수 있는' 부분과 '기계가 읽을 수 있는' 부분에 대한 논쟁입니다.
3. UTF 기반이 아닌 디비에 UTF를 구겨넣는 것은 단순히 urlencode등으로 되는 문제는 아닙니다. 넣고 빼는 것에는 문제가 크게 발생하지 않지만, 그건 저희 목표와는 거리가 멀거든요 smile 지원하지 않는 서버에서 '완전히' UTF8을 에뮬레이트 하는 일은 소팅이나 의미론적 문제를 포함하여 사실 굉장히 어렵습니다.
4. WP나 MT에 비하면 CJK권 지원은 매우 나은 편이지만 (이 프로그램들은 디비에 구겨넣고 꺼내는 것 이상은 신경을 써 주질 않습니다), 서버 특성에 따른 내용의 리포트는 끝이 없을 정도로 많이 있습니다 (정리하기 힘들 정도로ㅠ_ㅠ)... 태터툴즈 메인 페이지에서는 끝이 없는 불만을 보실 수 있고, 소스를 보시면 내부적으로 utf지원이 되지 않는 서버에서 UTF8을 '제대로' 사용하기 위하여 얼마나 고민했는지 보실 수 있습니다 ㅠ_ㅠ
5. 아파치, mysql에서 독립적인 구조가 되는 것이 1.1 이후의 로드맵에 있습니다. DB접근의 추상화와 IIS등의 웹서버 환경에서의 동작이 다음 목표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 smile

그러고 보니 인코딩 관련 글타래를 따로 나눌 껄 그랬나봅니다. ㅎ 그런데 인코딩 관련해서는 글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ㅠ 복습하게 누군가 알려주세요~; url에 한글을 쓸 것인가 urlencode를 쓸 것인가에 대한 논의였나요?

얘기가 길어지면서 좀 의도가 불분명해졌는데, 제 주장은  파일명을 반영해서 저장하기 위해서 urlencode를 이용하자고 하는 것입니다.

가장 궁극적(?)인 방법이 urlencode해서 실제 파일명으로 저장하기입니다.
그리고 대안이 될 수도 있는 중간 단계는 실제 blog에 표시되는 링크가 원래 파일명을 반영해야 하고, 이를 위해 urlencode를 써야 한다 입니다.

그리고 다른 제안으로, 다른 글의 첨부파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자가 있습니다. 구현하기 위해서는 탐색기를 달아야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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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첨부파일 빼놓고 잘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 첨부파일은 정말 어쩌지 -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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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참고로..

wp2tt에서 귀찮은게, wp는 트랙백과 커멘트를 같이 관리하면서, "제목"을 저장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보아하니 트랙백을 받은 내용 제일 앞에 strong으로 제목을 붙이는 것 같더라고요..

보여주는 것은 스킨을 통해 조절할 수 있을 테고, 저장은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 까요? 어차피 하나의 글을 볼 때 트랙백만 보거나 답글만 보는 경우가 없으니, 쿼리 두 번을 한 번으로 묶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겠습니다. 단점으로는 뭐가 있을까요? 앞서 말했듯 트랙백과 답글이 다른 내용을 필요로 하지만 통합을 위해 적절히 운용의 묘를 발휘해야 할 경우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다른 분의 구조에 대한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만들고 관리하기 편하게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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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tt->wp 했었는데, 다시 tt로 돌아올까 고민중입니다. 이래저래 해서 wp2tt 컨버터를 만들고 있는데.. 이런저런 사소한 어려움들이 있군요.. 으음.

소스는 여기에서
http://dev.lacovnk.net/wp2tt/browser/trunk/wp2tt.php

위키는 여기에서 (trac으로 옮기기 귀찮아서..-o- )
http://wiki.lacovnk.net/wp2tt

아무튼 그렇습니다.


태터에서 백업 및 복원 용으로 사용하는 xml의 schema가 잘 정의되고, 설정 부분이 아니라 포스트와 답글 등 데이터에 관련된 부분을 따로 떼어낸다면, 여러 블로그 툴을 오고 갈 수 있는 형태가 될 수 있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해봅니다. 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