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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엔하늘 작성:

요즘 이올린을 보면,,
항상 야심한 시각이 되면 꼭 므흣한 포스팅들이 추천글의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던데
어떤 블로그는 거의 '성인 사이트' 수준으로 운영되고 있는 곳도 있었습니다.
어느 정도의 제재는 해야할 것 같은데요. (물론 가입을 가려서 받는 다는 것은 좀 무리가 있는 것 같아요!)

제 생각은.
초딩,고딩,대딩도 아닌바에야.
이런 사이트제한은, 언론(??)의 기능을 막는것이라 보기에 그리 좋아보이지는 않습니다.
수요와 공급의 법칙은 언제나 존재하기 마련이기에..
강제성을 통한 억압보다는, 제도를 통한 회유와 방법론의 고심에 좀 더 고민을 해 봐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1. 그 므흣한 사이트가 궁금해지네요. 혹시 리스트를 알려주시면 안될까요 ?? 제가 적극적(??)으로 설득(??)해 보겠습니다.
2. 그리고, 그 므흣한 사이트가 올라오는 티스토리 초대장은 언제쯤 오는걸까요...
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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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티스토리 초대장이 온다고 하였습니다만.
아직 도착하지 않았다는..
궁금만 하고 있습니다.
어떤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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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어라 어느새 정원사...
제가 좀 쓸데없는 글을 많이 올리는 편이죠. ^^;;;

댓글알리미..
어디있죠?
그렇지않아도 댁슬알리미 라는걸 본 기억이 있어서 확인하고 올리려 했는데.
찾지를 못했어서....

PS:
어흑.. 있었군요..
추가..
혹시, 블로그 페이지에서(관리자 말고), 관리자로 로그인 했을때,
덧글알리미의 내용이 최근덧글 과 같은 형식으로 사이드바에 출력해 주게 하는거 어렵겠죠 ???

인게이지 작성:
건더기 작성:

원론적인 답변 같습니다만, 스킨상에서 php 구문들이 그냥 동작하게 놔뒀다가는 각종 웹해킹이 가능해집니다. ;;;

취지는 이해합니다만 플러그인으로 좀더 간단한 방법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요.

플러그인 ...초심자인 저에게는 어렵습니다..

(플러그인만 켜면 블로그가 로드가 안되요...)

인게이지 님과 같은 의견을 가집니다.

물론 스킨에서 php를 허용하는 것이, 해킹의 위험성이 있는것이 사실입니다만,
이경우 악의적으로 만들어진 스킨을 멋모르고 가져다 쓸 경우에,
혹은 악의적으로 스킨을 만들경우에 "만" 해당하기에,
조심히 가져다 사용하면 문제없을 것이다 보고 있습니다.

특히 대부분의 유저들이 테더홈페이지에 올라오는 스킨을 수정없이 사용하거나,
그 스킨을 수정해서, 혹은 직접 만들어서 사용하리라 봅니다.
문제의 소지가 있는 전자의 경우에,
악의적인 스킨을 공개사이트에 올려놓을 경우도 적을 것이고,
설사 악의적인 스킨이 올라온다 하더라도, 사용자와 개발자들 간의 피드백이 충분히 빠르기에,
이러한 문제에 대한 대응이 충분히 빠를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보다는,
스킨에서의 php 기능을 허용할 경우 가질 수 있는 자유도의 장점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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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한두번 건의가 있었을 것 같습니다만.
머 마땅히 있었는지 알지 못하겠기에...

덧글알리미 라고 적기는 했습니다만.
덧글 알리미가 맞는지는 모르겠군요...

가끔가다 다른 사람의 블로그에 덧글을 남기게 되는데.
그 뒤에 덧글이 뒤따라 남겨지는 경우에,
그것을 자동으로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문득 친구 블로그의 방명록이나 덧글을 남길때,
아무래도 게으른 성격이다보니,
그곳에 들어가서 확인하고 하는 작업을 잘 하지 않습니다.
이런경우를 위해, "최근 덧글" 과 같은 형식으로,
관리자로 로그인 했을 경우 (물론 덧글을 남기면서, 자신의 블로그 주소를 남길테니..),
자신의 게시판글/덧글 에 덧글이 이어 남겨지는 경우, 이를 모아서 알려주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합니다..

메일로 알려주면, 도리어 업무에 지장이 되거나,
지속적으로 메일을 체크해보게 되기에,
차라리 내 블로그에 덧글 정보가 트래킹 되는 방법이 있었으면...

다들 아시겠지만,
Link 플러그인에 보면...
예를들어..
"test1/test2/test3/test4"
이와같이 링크의 이름을 해 주면, 4단계 링크가 생성되는 기능이 있습니다.
물론 내부 저장은 텍스트 이지만, 출력은 sub directory 이죠...

카테고리도 이와같으면 안되나요?
물론 현재는 기본으로 테더에서 표현해 줄 수 있는 부분이
"/" root category
"/aaa" aaa category
"/aaa/bbb" aaa/bbb category
와 같이 2단만 표현을 하게 되더라도,
나중에 "/aaa/bbb/ccc/ddd" 등과 같이 n단의 확장의 가능성을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기에...

그리고, 내부 데이터가 어떤식으로 되는지는 모르겠지만,
2 혹은 3개까지의 다중 카테고리를 지원한다고 할때..
하나의 포스팅에 대해서 category1, category2, category3 와같은 xxx 를 기록할 수 있게 하고 (DB 용어가 기억이.. ㅜ.ㅜ, 건망증이 ㅠ.ㅠ)
C++로 짜여진, B+ algorithm 등과 같은 경우에...
category1: "Computer/Language/C++"
category2: "Theory/DataStructure"
이렇게 두개의 카테고리를 지정할 수 있으니...

혹은
category: " 'Computer/Language/C++', 'Theory/DataStructure' " 혹은
category: "{Computer/Language/C++}, {Theory/DataStructure}"
와 같이 저장을 하더라도...

PS:
카테고리와 태그는 엄연히 기능이 다르다고 보여집니다.
갑자기, 몇몇분들이, 태그로 해야한다는 얘기를 올렸던 것이 기억나기에..
가장 큰 차이점으로...
카테고리는 하나의 속성이 hierarcy 한 성격(??)을 가지지만,
태그는, mono 의 성격(??)만을 가질 수 밖에 없다는...

아.
업로더가 플래쉬로 작성되었군요..
저는 "이메이징(플래쉬 갤러리)를 삽입" 하는 얘기인줄 알았네요..

해당화일이 flash 와는 상관없는 화일입니다.
확장자가 weg achieve인 mht 입니다.
이 화일과는 flash component 와는 서로 관련이 없지 않을까 추측합니다.

PS:
*.txt 화일 역시 같은 현상으로, 아무런 링크가 올라가지 않습니다.
free 라는 글자가 새겨진 아이콘 입니다...

죄송.. 테더가 손에 익어버렸어요.. ^^;;;

항상 새 탭으로 열기를 희망하고 있지 않습니다.
몇몇 구글이나 msn search 등과 같은 검색엔진으로 나온 결과를 그냥 그 브라우져에 띄우거나, 네이버 등에서 바로 이동 (물론 이는 다른 얘기가 되겠지만...)
그리고, 몇몇 팝업윈도우의 경우 탭으로 뜨지않고 바로 윈도우로 뜨기를 희망하거든요.
경우에 따라서 팝업윈도우로 뜨는게 더 경고성에 대한 느낌이 팍팍(??) 오고...
저의경우, 탭으로 열릴경우 forground가 아닌 background 로 열리도록 설정해놓고 사용하는편이 더 좋다고 느끼기때문에. 이경우에는, 경고성창이 백그라운드로 뜨면 좀 인식을 못할 수 있죠...

암튼...
사용자에 따라 다르겠지만, 항상새탭으로 팝업을 열도록 하는것을 그리 좋다고 생각하지 않는 편이기에...
단지, 내가 의도해서 가운데클릭을 했을때 새탭으로 열리길 희망하기 때문에...

마우스가 올라가거나 클릭했을때, 다이나믹하게, 테두리를 좀 더 두껍게 하거나 버튼을 이동시키는 등의 <a>의 마우스 이벤트 처리로도 되지 않을까 해서 생각합니만...
내부내용을 아는사람하고, 밖에서 이렇게 하면 되지 않을까.. 생각만 하는 사람하고 다르기에..
어렵다니 어렵겠죠..

그나저나 아쉽군요...

IE7을 사용하게되면 (앞으로 점점 사용자가 늘어나리라 봅니다.)
마우스 가운데 버튼 클릭으로 자동으로 탭으로 오픈하게 하는 기능이 매우 유용합니다.
저의경우, 대부분의 게시판의 자세한 글들은 탭브라우징으로 오픈합니다.
따로 웹브라우져를 띄우는 것보다 테스크바를 관리하기도 편하고, 페이지로딩 시간도 훨씬 줄기 때문에...

본론으로 들어가서..
테더 관리자 모드에서...
버튼들 (미리보기, 완료하기, 저장하기, 등...)이 일반적인 링크로 되어있지 않은듯 합니다.
버튼들의 모양새 등에서는 큰 매력이 있습니다만, 그 버튼의 링크를 IE7에서 탭으로 띄우기에는 불가능 한 듯 합니다.

특히 미리보기의 기능의 경우, 역시 새로운 브라우져를 띄우는 거 보다는, 탭으로 띄우는게 더 효율적입니다만.
일반적인 링크로 되어있지 않아서인지, 탭으로 띄울수가 없네요...

이와같은 사례가 유독 IE7 에서만이 아니라, 불여우 등 탭브라우징을 허용하는 웹브라우져에서는 공통적인 현상이지 싶습니다만...
이런 버튼들을, 지금처럼 버튼으로 처리하거나, 혹은 링크로 처리할 수 있도록 옵션을 주면...
매우 유용하지 않을까 합니다.

에디팅 중에...
미디어(음악,그림, ...)가 아닌 화일을 업로드 한 후에..
그 화일의 링크를 글에 삽입하려고 하여도..
아무런 링크가 올라가지 않는군요..
버그인듯 합니다.

테스트환경은 IE7 입니다.

테더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사이드바를 플러그인 형식으로 제공하는게 어떨지...
테더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사이드바 들...

블로그 로고 모듈
글로그 검색 모듈
테더툴즈 생일 모듈
태그 모듈
최근 트랙백 모듈
최근 보관함 모듈
카운터 모듈
배너 모듈 - 이올린
배너 모듈 - 테더툴즈
블로그 설명 모듈
달력 모듈
카테고리 모듈
공지사항 모듈
최근 포스팅 모듈
최근 코멘트 모듈
링크 모듈
RSS 링크

이러한 사이드바 들 역시 플러그인으로 제공해야 하지 않을까요?
이들의 역활이... 내부적으로 가지고 있는 데이터를 적당한 포멧에 맞게 출력해주는 부분인데..
다만 다른 플러그인 과는 다르게, (1) core 패키지에 역시 포함되야 하고, (2) 좀 구분을 편하게 prefix를 TT_ 형식으로 일관한다던지 하는 방식을 통해.
테더에서 플러그인 으로 처리하는게 어떨까 생각이 들어서 글 올립니다.

상당수 반대하시는 분들이 있을 듯 하군요.

하지만, 장점이라면,
(1)
가장 훌륭한 사이드바 플러그인 예제가 되리라고 봅니다.
물론 내부적으로 코멘트를 적당히 겻들여준다면, 플러그인 (특히 사이드바 플러그인)을 커스터카이징 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참고하기 좋을 것이고,
역시 잘못된 플러그인이 만들어질 가능성이 줄어들겠죠..

(2)
그러한 기본 사이드바를 개인들이 직접 수정해서
테터의 소스를 수정하지 않고도 기능확장을 할 수 있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몇몇 욕심껏 확장을 하고자 하는 유저들의 경우에, 사이드바에 특정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1>가장쉬운 방법은 테더의 소스를 직접 고치는 것인데, 이는 버전업을 어렵게 만들기에 가장 꺼려지는 부분이고,
아니면, <2>새로이 플러그인을 만드는건데, 이건 공부하고 작업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아지기에 부담이 커지겠죠..
하지만 이경우, 기본 사이드바를 복사해서 혹은 그 위에 자신이 원하는 기능을 추가할 경우...
테더버전업에 영향을 덜 받을 것이고, 할일도 줄어들기에,
사용자들이 기능확장을 하기 쉽게되지 않을까 합니다.
예를들어...
- 자신의 코멘트의 색을 다르게 표시한다던지
- 카테고리에 이미지를 추가한다던지(링크처럼)
- 자신만의 배너모듈을 만든다던지
- 테더툴즈배너모듈의 글자 이름 구성을 다르게 변경한다던지
- 혹은 최근포스팅 모듈을 수정해서 -> 제목의 prefix 가 예를들어 [program] 이라고 나온것들만의 최근포스팅 모듈을 만든다던지
- 블로그 설명모듈에 특정링크를 걸어둔다던지..
- 등등등...

(3)
스킨을 다른것으로 바꿀경우, 사이드바의 내용을 다시 조정하는 일을 최소화 하지 않을까 합니다.
스킨을 다른것으로 바꾸게 되면, 사이드바가 초기화 되어서...
이전에 사용하지 않도록 한 기본 사이드바들의 경우 다시 모두 다 나오도록 됩니다.
이경우 다시 사용하지 않도록 조정해야 하죠...
하지만, 이처럼 기본 사이드바 역시 플러그인으로 제공하게 되면, 이전에 사용하지 않던 사이드바들은 플러그인에서 사용하지 않도록 해 놨기 때문에...
스킨을 다른것으로 바꿀때의 노가다를 줄일 수 있는 획기적(??)인 방법이 되지 않을까 하는군요..

drupal 을 적용시키려 찾아다니다보니...
visual 한 editing 환경을 지원하는 에디터인 fckeditor 모듈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더군요...
http://www.fckeditor.net/ 에 보시면...

거의 워드패드 이상의 기능을 지원하는 듯 한데..
워드패드 보다는 ms word 에 가깝다고 보면 될 듯 합니다.
이를 이용해 보는건 어떨까요 ???

http://www.fckeditor.net/demo
에서 데모를 보실 수 있습니다.

PS:
LGPL? 뭔지는 모르겠지만 Open Source License 라 테더에 기본으로 삽입해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인스톨 해 보다 보니깐... 생각보다 듀팔 좋군요.. 특히 플러그인 관련해서...
다만, 스킨이 넉넉치 않다는것이 좀 흠이긴 하지만, 그럭저럭 깨끗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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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div를 사용자 입맞에 맞게 특성화 시킨 글박스를 넣는 기능이 있었는데..
이 기능이 사라졌군요...

다른사람의 내용을 인용하거나,
프로그램 소스코드를 넣을때,
혹은 좀 다른 내용(예를들어, 노래 가사라든지. 등...)을 넣을때,
구분해가며 즐겨사용했던 기능인데..

지금은 텍스트 상자가 이 기능을 대신하고 있는 듯 합니다만.
좀 아쉬운 점이 많군요...
예를들어, 글상자 테두리를 넣고 사용을 많이 하곤 했는데.
지금은 보니 배경색만 있네요...
텍스트 상자의 옵션 갯수를 늘리면 좀 더 유용할 듯 합니다.
테두리를 넣은것과, 배경이 흰 색이 것 등...

음. 1.1.1 이 좋을 듯 해서 갈아탔습니다만.
아직 버그가 많은듯 하네요...

지금 현재 다시 1.1.0.x 대로 갈아탈까 고민중입니다.

비공개 카테고리 관련 버그 입니다.
비공개 카테고리로 묶인 글에 대해서,
카테고리를 통한 접근은 됩니다만, 개개의 포스팅의 접근은 되지 않는 버그가 있군요.

설명을 하자면...
http://___.cafe24.com/category/About/private (비공개 카테고리 입니다)
의 경우에는 해당 글들의 리스트가 보입니다. 하지만.
그 private 로 묶인 글 "my-private-info-1" 이라는 것의 경우...

http://___.cafe24.com/entity/my-private-info-1 (비공개 카테고리 내의 글 입니다)
의 경우에는 페이지가 없다는 내용이 나오는군요.
이 문제가 고쳐져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

이와는 별개로..
이전의 0.96x 에서 가지고 있던 데이터를 최근 버젼으로 옮겨서, 내용을 손보는 중...
more/less 기능을 사용하던 것의 경우, 에티팅을 시키면 IE 에서 이상하게 시간을 오래 잡습니다.
IE7만의 버그일 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아니라고 보여지는군요...

이전의 more 기능의 경우에는 남겨두는 것도(개인적으로 부활하는 것도) 좋지 않을까 합니다.
현재의 more 기능은 단지 포스팅 되는 글의 일부를 중간에 자르는 역활입니다. 그리고, 글에 하나만 쓸 수 있는듯 합니다만 맞는지...
하지만, 이전의 more 기능은 특정한 긴 글의 내용을 일부 줄여 사용할 수 있고, 더구나, 하나의 포스팅에 여러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나름 매우 매력이 있습니다만. 아쉽군요...

우선.
미리보기창에.
내용이 많을경우 스크롤이 됨에도 불구하고, 스크롤바가 생기지 않는군요.
어떻게 하면, 스크롤바가 나왔다가도, 어떻게 하면 스크롤바가 사라지는군요.
분명히 스크롤은 되는데...
버그인 듯 합니다.
이러한 카테고리 관리를 할 경우에, 전체 리스트를 한눈에 보면서 관리를 하는게 편합니다.
하지만, 미리보기에는 일부 창으로 보이고, 특히나 스크롤까지 해야하는 상황에서,
일부동작(위아래로 이동 등)을 할 경우, 화면이 갱신되면서, 아래 있던 항목은 다시 스크롤 아래로 사라집니다.
차라리 스크롤로 하지 않고, 몽땅 나오게 하는게 편하지 않을까요?

그리고, 정렬순서를
위, 아래로 움직이다 보면..
all 혹은 최상위 메뉴일 때와, 2단째 메뉴일때의 '만들기 공지'로 인해,
정렬순서 변경의 "위로", "아래로" 버튼의 위치가 올라갔다 내려갔다 합니다.
이게 다른카테고리로 이동시킬때, 마우스 클릭할 위치가 자꾸 바뀌어서 불편합니다.
2단째의 메뉴일 경우에, 에디트 박스와 추가하기 버튼을 놔두되 비활성화 혹은 쓰기금지 시켜서 동작을 막아놓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할 경우에 "정렬순서 변경"의 버튼들의 위치변경이 없겠죠...

참고로 테스트 환경은 IE7 입니다.

laziel 작성:

헉. 혹시.. IE6 에서는 이상없이 동작하기 때문에..
고치지 않을거란 얘기는 아니죠 ???

1.1.1 버전에서...
어드민에서
제일 첫 페이지의 포스팅을 ( [1] 을 누르지 않은 제일 처음 뜨는 블로그 포스팅 )
edit win (window 를 새로 띄우면서 에디팅 하는 것)
을 하니 거의 죽어버리는 군요..

특이사항을 보니..
마우스를 대었을 때의 링크가
http://htna.cafe24.com/#
이렇게 나오는 군요...
더불어 keylog 역시
모든 링크가
http://htna.cafe24.com/keylog#
와 같이 나오면서 누르면 죽는군요...

참고로 테스트 환경은 IE7 입니다.
IE7 의 탭 브라우징이 너무 맘에들어 IE7 만 사용하는데 IE6 에서는 이상 없나요 ???

감사합니다.
잘 마쳤습니다.

이전부터 테더를 사용하던 사람들이 꽤 되지 않을까 합니다.
하지만, 버전업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가 테더 페이지에 잘 나오지는 않는 듯 하네요.
이런 정보를 쉽게 찾을 수 있게 해 주는 것 또한 중요하지 않을까 생각 합니다.

제목 그대로 입니다.

한동안 하던일이 있어서 이전의 테더를 손 못대다가
짬이 날 듯 해서. 지금의 1.1.0.2 (맞나?) 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합니다.
덩달아, 1.1.1 로 같이 통폐합 하려 하는데...

이전의 0.951 버전의 것을 1.1.0 으로 묶으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

이 문제 저 역시 아쉬운 부분입니다.

친구의 tatter에 비밀글로 답변을 올렸습니다.

이후로, 그 친구가 답변을 올리는데, 한정적인 대답밖에 올리지 못하더군요..

그리고, 문제는 내가 올린 비밀글이 무슨내용인지 까먹어버리니 대략 난감하다는...

비밀글 활성화 이전에, 기억력을 향상해야 하는가...

^^;;;

오늘따라 아이디어 이것저것 올리는군요..

대부분 blog에 posting을 하면서 image를 같이 posting 합니다.

album tab을 지원하면서, (tag/location과 같이...)

image 를 등록할 시에 옵션을 줘서 자동으로 album 으로 등록되도록 하는 기능이 있으면 어떨까 하는군요..

물론, 기능을 지원하고, 나머지 꾸미는건 skin쪽에서 처리해야할 일이지 싶습니다.

예를들어..
posting1 에 image1, image2, image3 를 올리는 경우에..
image1, image2 에 comment를 넣으면... (혹은 체크박스를 통해 체크를 하면..)
자동으로 album tab 에서 image1, image2 가 (예를들어) 썸네일 형식으로 볼 수 있고,
이 image1 을 클릭하면, comment와 함께 큰 이미지를 볼 수 있다던지, 혹은 그 posting1 으로 이동한다던지...

이런기능 있으면 매우 좋을것 같네요.

몇몇 파워유져분들이 만들어 사용하는 앨범기능을 테더에서 지원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크게 사랑하지 않을까요?

덧글의 multi-depth 를 category의 multi-depth와 동일하게 보시는군요.

언젠가는 극복해야하는 문제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결국, 덧글의 multi-depth가 극복되는날 category의 multi-depth가 같이 해결되겠군요...

덧글을 적을때,
해당 덧글의 하위로 덧글을 적고 싶습니다만,
덧글은 일렬로 붙네요...
트리화가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덧글중 올라온지 하루 혹은 일주일 된 것의 경우에,
하이라이트 하거나, 아이콘 뒤 혹은 앞에 붙이는 방법으로,
최근에 업데이트된 덧글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좋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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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1.1.0.3 이 언제 쯤 나올지 알 수 있을까요 ???
만약에 테더 소스를 가지고 장난을 논다고 치더라도,
1.1.0.3 이 곧 나올듯 한데.
언제쯤 나올지 알면 도움이 될 수 있을 듯 하군요..
(1.1.0.2 실컷 고치다가 1.1.0.3 에 다시 기억해내서 적용시키기가...)
그리고,
1.1.0.2 에서 사용하던 스킨들은, 테더의 스킨호환규칙(??)으로 1.1.0.3 이후에도 사용가능한건가요 ??
대략 버전 언제까지, 그리고 기간으로는 언제까지 무리없이 사용가능할지...

만약 테더 소스에 손을 대야한다면,
업데이트된 스킨이나, 플러그인은 이후의 어느버전까지 호환되는지 규칙이 있나요???
제가 원하는 기능을 직접 구현해서 사용해야 할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