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의 링크에서 관련 토론이 진행중입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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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재현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혹, 재현할 수 있는 방법을 아시는지요?

태터툴즈와 동일합니다. 1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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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런문제가 있었습니다. 한번 확인 부탁드려요 smile

http://aka.tistory.com/2021882

leadbiz님이 http://report.tistory.com/1#comment54079 에 문의한 내용 :

하나의 본문에 한/중/일/영 4개 국어 혼용하면 발생하는 문제=> 폰트가 들쭉날쭉 크기가 제각각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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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좋아요님이 http://report.tistory.com/1#comment54015 에 건의한 내용:

이건 다음 블로그에 있는 요긴한 기능인데요.
장시간 여행을 간다거나 블로그를 잠시 쉬고 싶거나 할 때
블로그를 일정기간 닫아 둘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 블로그 전체의 공개여부도 단계별 선택 기능이 있었으면 합니다.

exako님이 문의 한 http://report.tistory.com/1#comment52757의 내용:

테터 포럼에도 올렸는데 심각한 버그가 아니라서 그런지 관심을 안보이는 것 같아서 여기에도 적습니다.

특별히 문제되거나 할만한 사항은 아닌데... 포스트 밑에 표시되는 트랙백, 댓글 버튼에서 트랙백 갯수 표시가 정상적으로 표시되지 않는 일이 있더군요.(삭제시 줄어드는게 아니고 숫자가 늘어나는것 같습니다)

http://exako.tistory.com/1

이 포스트에 보면 Trackbacks (9) 로 표시되지만 실제 트랙백 수는 2개입니다.
여유있을때 한번 확인해 주세요^^

Holden 님이 http://report.tistory.com/1#comment52155 에 보고해주신 내용

Firefox 에서 포스트 작성시에 '텍스트 상자'를 넣을 경우 텍스트 상자 안으로 커서가 이동이 안되서 글을 넣을 수가 없습니다. ie에서는 잘 되었는데 말입니다. 저만 그런건가요?

yjae님이 http://report.tistory.com/1#comment52036 에 건의한 내용

얼마전에 "집에서는 로그인을 아무리 해도 안되고 계속 같은 로그인 페이지만 나와요ㅠㅠ" 라고 징징댔던 회원입니다. 알고보니 Google Web Accelerator 를 켜놓고 있으니 그런거였군요 (프리팝 포함해서 다른 한국 사이트 몇개도 같은 증세가...) 제가 코드는 안 봐서 잘 모르겠지만 혹시 같은 페이지로 리프레쉬 하신 다음에 로그인 쿠키를 체크하시고 관리자 페이지로 포워딩 하시나요? 그럴 경우 구글 웹 엑셀레이터랑 잘 궁함이 안 맞는것 같습니다.

kms님이 http://report.tistory.com/1#comment51945 에 건의 한 내용

비밀글은 태그목록에 안뜨는것이 더 좋을것이라고 봅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1.05에서 이 문제는 해결된 듯 하군요.
지금도 같은 문제가 올라오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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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고생하셨어요 smile

Tistory 의 서비스 원칙은 '저작물에 대한 저작권자의 의사를 소중히 생각한다' 입니다.
따라서 오른쪽 클릭 방지, 드래그 방지, robots.txt 와 같은 배타적 기능을 포함해,
라이센스 베너 표시, 검색엔진 자동제출과 같은 개방적 기능에 이르는  다양한 방법들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40

(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1.06에 포함됩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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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멋지군요. 언제 TNF 모임에서 공연자리를 한번 갖는 것은 어떨가요?

ㅋㅋ 재미있군요. 알집으로 디렉토리 만드는 기분이 드는데요.

한가지 건의 하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익숙한 사용자, 정원의 마술사... 이런 등급이 커뮤니티 활동량에 대한 가치를 평가하는 척도가 되려면
누구나 해당 등급이 가르키는 가치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가장 쉽게는 각등급에 대한 표를 만들어서 링크를 걸거나,
등급 옆에 상위 몇 %의 활동량을 보이고 있는가를 표시한다면 더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laziel 님이 이노리에서 구현하신 줄 모르고 커밋했습니다. ㅠㅠ

http://dev.tattertools.com/ticket/48

작은인장 작성:

세번째는...
html모드로 바꾸었을 때 태그를 모두 삭제하는 기능을 구현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IMG나 font나 A같은 꼭 필요한 링크는 말고, 문서 편집에 관련된 P같은 링크들 말입니다.
ohmynews의 블로그의 글을 옮길 때 일일히 하나하나 편집하려니 무척 힘이 드는군요. 여타 다른 블로그에서 태터로 옮기고자 하는 분들이 계신다면 꼭 필요한 기능일 것 같습니다.

그럼 과제 세 개 남기고 전 다시 물러갑니다. ^^

아마  gmail과 같이 plain text 로 변경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graphittie 작성:
작은인장 작성:

두번째는...
그림파일을 첨부할 때 파일 업로드 창을 클릭하면 뜨는 창이 크기가 고정되어 있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불편합니다.
크기가 커지도록 창의 종류를 바꿀 수는 없는지요? (바꾸면 여러개를 선택하는 기능을 사용할 수 없는 것인지요?)

이거 불편해 하는 분들이 종종 계시던데요...

inureyes님이 잘 지적해 주신 것처럼 멀티업로드에서 파일 탐색창의 크기는 플래쉬에서 제공하기 현재로써는 방법이 없습니다.

다만, 플래쉬 업로드의 사용성이나/서버 호환성과 같은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1.06에서는 다중업로드 기능을  on/off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됩니다. 

off의 경우 브라우져에서 제공하는 방법으로 파일을 선택하게 됩니다.

RSS 리더, 방명록과 같은 기능이 태터 1.0 출시단계에서 빠졌다가, 유저들의 열화와 같은 아쉬움에 화들짝 놀라 원복시킨 뒷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기능을 추가하는 것은 오히려 쉬운 일이지만 기존의 기능을 제거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는 점에 대한 값진 교훈이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현행을 유지하되, 장기적으로 커스터마이징 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됩니다.

우선 저의 생각으로는 이미지의 경우 갤러리나 이메이징 모두 페이징의 개념이 없기 때문에 <img>를 사용해 수직으로 죽 나열해 주는 건 어떨까 생각합니다.

혹은 이미지나 mp3는 URL과 링크만 알려주는 것도 방법일 것 같습니다.

태터툴즈는 이미지와 mp3를 태터툴즈 고유의 방식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이미지는 이미지 겔러리와 이메이징으로
mp3는 주크박스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이를 RSS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javascript나 플래쉬를 걷어내야 하는데요.
이미지와 mp3 같은 컨텐츠가 어떤 방식으로 RSS나 ATOM에 표현되면 좋을까요?

http://report.tistory.com/1#comment42665 에거 들고 온 베리히님의 의견입니다.

건의입니다. 여타 가입형 블로그들처럼, 글을 쓰면서 트랙백을 보낼 수는 없나요? 글을 쓴 후에 다시 보내기가 번거롭네요. (혹시 있는데 제가 모르는 건가요?;)

첫번째 문제는 사용성과 관련된 문제이므로 현 단계에서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됩니다.
두번재 문제는 같이 한번 고민해 봐야겠군요. 필요하실 땐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저도 짬이 나면 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