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그리구 오해하지 말고 들어주세요~~
그 로고보다 저 위에 제 사진하나 걸어두면 안되겠니~~~~ -_-;
사진을 링크걸어 주시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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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inureyes가 작성한 글
음... 그리구 오해하지 말고 들어주세요~~
그 로고보다 저 위에 제 사진하나 걸어두면 안되겠니~~~~ -_-;
사진을 링크걸어 주시면 생각해 보겠습니다 ![]()
시간이 나길래 잠시 시간을 들여 포럼을 살짝 업데이트 해 보았습니다.
스킨 살짝 바뀌고, 글 작성후 미리보기 부분을 ajax를 사용하도록 하여 페이지 리로딩이 없도록 바뀌었습니다.
(미리보기 많이 사용해주세요
)
그런데 혹시 이쁜 그림 잘 그리시는 분 안계시나요?
포럼 위의 로고를 예쁘게 그려주실 분을 찾습니다 ![]()
현재 개발 버젼의 리비젼은 4 로 되어 있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앞으로 배포사이에 있는 개발버젼에 적절한 리비젼이 부여될 수 있도록 조치하도록 하겠습니다.예전에는 내보내기 바로 직전에 리비젼을 업데이트해서 배포를 했었거든요.
중간과정을 여러분들과 함께 하는 만큼, 이런 작은 부분들도 신경을 써야 되겠군요..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가지 부탁이 있다면, trunk가 업데이트 될 때 (sandbox를 거치지 않고) 메인 소스트리에 수정된 사항들이 sandbox에도 반영이 되도록 latest trunk를 sandbox에 merging을 시켜주시면 안될까요?
reporter분들은 sandbox에서 update와 commit을 사용하게 됩니다. 지금은 제가 수동으로 trunk의 업데이트 사항을 merging하고 있습니다만, 이 경우 svn의 '각 파일의 마지막 수정자가 그 파일을 commit할 수 있다' 는 점 때문에 crizin님이나 papacha님이 수정하신 부분을 merging을 해도 바로 sandbox에 commit 할 수가 없게 됩니다. 그래서 delete후 다시 add해서 제가 수정한 것으로 바꾸어야 commit이 된다는...
trunk의 변동사항이 그때마다 sandbox에 merging이 된다면 이러한 수고도 줄어들고, 파일의 수정자에 대한 정확한 정보도 기록될 수 있어서 좋을 것 같습니다. ![]()
chester 작성:webthink 작성:dev.tattertools.com을 보면서 Trac 이라는 프로젝트관리 시스템이 뭐에 쓰는
물건인지 궁금점이 생겼습니다. 구글의 도움을 얻어 어제오늘 제 노트북에 svn과
Trac을 설치하고 checkout update commit export lock 등등을 하면서
즐거운 주말을 보냈습니다. 첨으로 Wiki포멧으로 글을 써보기도 했습니다.
재미있더군요.이클립스 + PHP + SVN플러그 인 요렇게 설치하면 최적의 개발환경이 될것같은데.
어떤식으로 구축을 하셨는지도 궁금하군요.태터&컴퍼니에서는 드림위버와 Tortoise SVN , 그리고 visual studio 를 쓰시는 것 같더라구용..
음.... 저는 powerpoint , ms word , outlook 뭐 이런걸 주로 쓰고 있는관계로 개발쪽은 잘 모릅니다만..:)저는 그림판, 한글3.1, 그리고 다중 창 기능이 아주 좋은 windows 3.1을 쓰고있는 관계로.. 저역시 개발쪽은 잘 모릅니다만..:)
으음... 저는 xterm. svn 콘솔 명령, 그리고 vi를 쓰고 있는 관계로.. 저도 역시 개발쪽은 잘 모릅니다만...:)
다운받아서 설치하고 TEST 중입니다 ㅎㅎ;
만세 >_<
피드백 많이 부탁드립니당 ㅎㅎ
여럿 분들이 위키에 내공을 쌓아가고 계시네요 >_<
그리고 LoonieNa님 대단하십니다
분명히 일주일도 채 되기 전에 저희 '어머니 아버지'에 관한 한탄글 올리셨던 것 같은데 ![]()
webthink님은... 정말 위키 처음 써 보시는 것 맞으세요? =o=;
으어
핫메일이 utf8메일을 못받는 건가요 ㅠ_ㅠ
상오기님께 메일 보낼땐 혹시나해서 gmail에서 직접 편지 써서 보내 드렸는데 ㅠ_ㅠ
사용자 이름에 id를 입력하고 비번을 넣으니 안되길래 비번 찾기로 갱신후 다시해도 안되더라구요.
문의 메일을 보냈더니 인코딩 문제로 글자가 깨져서 보이는데 utf-8로 바꿔도 안보이고...
결국... 2틀만에 다시 잘 보니 id가 아니라 사용자 "이름" 으로 되어 있길래 이름 넣고 비번 넣으니 되네요
괜히 아이디를 하나 더 만들었는데 한메일로 했더니 메일이 안오는군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
흑 제가 메일 두 통이나 보내드렸는데 ㅠ_ㅠ
DB에 대한 구현 부분의 제안입니다.
{prefix}PluginSettings 테이블
owner
pluginName
variableName[15]
variableValue[15]
variableName에는 변수명이 들어가게 되고, value에는 그 값이 들어가게 됩니다.
이 경우 variableName과 variableValue를 읽어들여 해당되는 변수명을 생성하고 복사하는 루틴이 추가되면 될 것 같습니다.
inureyes 작성:어제는 규칙이 없다고 하셔서 변경사항을 * 뒤에 몽땅 적어서 올렸는데, 원래 저는 + - / < > 를 씁니다. (앞에서부터 add / fix / modify / new / remove 의 약자 대신 씁니다
) 제 방법은 쓰기는 편한데, 익숙하지 않은 분들께는 가독성이 떨어지지요 =_=;
그렇게 줄여서 쓰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다만 말씀하신 대로 가독성 문제가 조금 있을 것 같네요.
음 어떻게 할까요?
두 방법 모두 장단점이 있기는 한데, 어떤 쪽이 나을지 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ㅠ_ㅠ (어느새 r14에요; 대부분은 commit에 문제가 생겨 에러 테스트한 것이기는 하지만...)
전 daybreaker님의 방법을 쓰는 것도 괜찮습니다. 볼 사람들이 많아진다면 역시 규칙을 따로 배우지 않아도 바로 눈에 보이는 쪽이 낫겠죠 ![]()
이 포럼은 새로 태어날 태터툴즈의 개발버전을 다룹니다. 이러한 시스템에 익숙하신 분들도 많으시겠지만 그렇지 않으신 분을 위하여 간단한 설명을 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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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전과 릴리즈라는 말을 아래에서 사용할 것이니 먼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태터툴즈를 예로 들면, 현재 태터툴즈의 버전이 1.0.4라는 이야기를 합니다. 숫자를 보고 느끼셨듯이, 일반적으로 숫자가 클 수록 최근에 나온 태터툴즈임을 말합니다. 그럼 윈도우의 경우는 어떤지 실험해 볼까요? 시작버튼을 누르시고 '실행'을 눌러 나오는 입력상자에 cmd라고 누르면 검정색 상자가 나옵니다. 거기에 'ver'라고 입력해 보세요. 윈도우 XP 사용자라면 일반적으로 5.1.2600 정도가 나올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1.0.4라면, 앞의 1.0을 버전이라고 부르고, 4를 릴리즈 라고 부릅니다. 버전 숫자는 프로그램에 큰 변화가 생겼을 때 변합니다. 릴리즈 숫자는 커다란 변화는 없지만 버그가 수정되거나, 자잘한 부분이 변했을 때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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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을 만들 때는 하나의 버전(version) 이 공개된 이후 바로 다음 버전을 위한 작업이 시작됩니다. 만약 개발 과정이 닫혀있는 프로그램의 경우라면 그 중간 과정이 없이 어느날 새로운 버전과 릴리즈 번호를 가진 프로그램이 등장합니다. 하지만 개발 과정이 열려있는 프로그램들의 경우, 발표되는 프로그램과 그 다음으로 발표되는 프로그램 사이에는 수많은 중간 단계들이 존재합니다. 이러한 중간단계의 프로그램들을 일반적으로 trunk라고 하고, 그 사이의 버전번호는 리비전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위에서 윈도우 XP의 예를 보면 2600이 리비전 번호입니다.
새로운 버전을 위한 작업이 시작되면, 기능을 추가하거나 오류를 수정하는 중간 단계의 프로그램들이 있습니다. 보통 이런 프로그램들은 현재 정식으로 발표된 버전과 비교해서 추가된 기능이 있거나 버그가 고쳐지거나 하지만, 반면 충분한 테스트를 거치지 않았기 때문에 불안정한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프로그램을 테스트하고 문제점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정식 발표판이 나오기 이전에, 발생할 수 있는 수많은 오류들을 미리 발견하고 더 안정적인 프로그램을 발표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 포럼이 생겼습니다. 이 포럼에서는 1.0.5 개발판에서 발생하는 문제점이나 개선사항에 대한 이야기를 다룹니다.
그리고 여러분께 부탁드립니다. 여러분이 태터툴즈에 익숙하신 분이시거나, 새로운 기능을 테스트해 보고 싶으시다거나, 최신 버전의 프로그램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개발 버전을 설치하고 테스트를 부탁드립니다. 어떠한 종류의 피드백이라도 환영입니다. 문제점이나 개선해야 할 사항을 발견하는 것은 태터툴즈가 쑥쑥 커 나가기 위해 주는 좋은 비료가 될 것입니다 :)
(프로그래밍에 자신있거나 이상한 상황에 대처를 많이 해보신 분이 아니시라면 자신의 메인 블로그를 개발버전으로 업데이트하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ㅠ_ㅠ 다른 디렉토리에 따로 설치를 해 주시고, 다른 구분자를 입력해서 개발버전의 태터툴즈를 기존의 태터툴즈와 분리해서 설치해주세요 :cool: )
http://dev.tattertools.com 에서 볼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trac의 티켓이 뭔지 모르겠다-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reporter가 아니면 직접 개발자 위키를 수정해서 코멘트를 남길 수가 없기도 하네요. 하여 dev의 내용 다듬으면서 이 곳에서 함께 이야기 해 보려고 이 곳에도 같이 붙여봅니다.
그게; 살짝 힘든것이 서버마다 유니코드를 취급하는 단위가 다릅니다. ;;; 일반적으로 적용되게 하기가 힘들어요 ㅠ_ㅠ
예를 들어 MySQL 3와 4.0은 강제 유니코드 저장시 무조건 3바이트를 사용합니다. 그런데 4.1 이상부터는 유니코드를 지원하기 때문에 문자의 종류에 따라 가변적으로 저장되지요. 그래서 바이트를 픽셀로 번역할 때 총 길이를 어디에 맞출지가 애매해집니다.
물론 css등을 사용해서 px단위로 자르고 그 이상은 word-break등을 이용하는 수도 있겠지만 편법이 되겠죠.
방법을 생각해 보겠습니다 ![]()
한국어에서의 자연어 처리는 컴퓨터 공학의 영원한 숙제입니다.![]()
총대 메실분~?
이쑤시개로 찔러 죽이는 극형에 처해 드리겠습니다.(...)
혹시 아시는지 모르겠지만
먼 옛날 주라기 공원이라는 머드게임에선 지하 수련실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무기로 이쑤시개를 들고 수련을 하고 있었었죠...
그래서 아는데, 이쑤시개로는 하루종일 찍어도 안죽습니당;;;
(그래서 다들 이쑤시개 들고 수련을...)
목소리...
으음 제 목소리에 여성분들이 반할까봐 저는 빠지겠습니다.
(돌멩이 내려주세요 ㅠ_ㅠ)
아아.. 대한민국 수험생으로써 좌절이.. (내년에하는거에는 참가할꺼에요 >_<!!!)
화이팅!
지나고 보면 그때가 제일 행복했었다지요... (암울한가요?) ![]()
그런데 저 기사에선 전혀 기술이랄 것이 없어보여요;;;
오히려 이메일주소 도용해서 보내는 메일의 경우엔 도용당하신 분이 괴롭겠는데요? ㅎㅎ
파일 업로드 하려구 했더니
Fail to copy "layout01.jpg" to "pds/_ec_8a_a4_ed_82_a8_ec_a0_9c_ec_9e_91_ed_95_98_ea_b8_b0/layout01.jpg"
Please check your php.ini setting이런 오류가.. =_=
[[uploadfile]] 나 [[Attachment(원하는파일명.jpg)]] 모두 다 에러나네요.
디렉토리 퍼미션 수정했습니다.
다시 한 번 수정하고 결과 말씀해주세요 ![]()
아
매뉴얼 위키 하려고 생각해 놓은 것들도 많았는데...
소스트리에 말렸습니다 이런 ㅠ_ㅠ
앗 확인 하나만 해 주실 수 있나요?
현재 sandbox에는 파일 추가는 불가능하도록 설정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latest trunk와 동기화를 하기 위해선 파일 추가가 불가피할 것 같습니다. (이번에 eolin 문제 해결하면서 추가된 코드와 파일들 같은 경우는 trunk에는 반영이 되었지만 sandbox에는 반영이 안되었죠)
가능하다면 sandbox에 commit할 경우 파일의 수정본 업로드가 아닌 파일 추가도 가능하도록 설정해 주실수 있으런지요. 어제 저녁에 아카이브 출력수 조절할 수 있도록 수정해서 sandbox에 올렸는데, trunk에 수정된 eolin관련 내용은 merge하지 못했습니다 ㅠ_ㅠ
다들 즐거운 시간 되었으면 합니다 ![]()
(지난번처럼 전날 술 먹고 가서 언제 끝나나 하다가 종종걸음으로 돌아오는 일이 없도록 멀쩡하게 가겠습니다 ㅠ_ㅠ)
스킨제작하기 그 부분을 쓰고 있거든요. '_
막상 쓰면서도 제대로 하고 있는건지 모르겠네요.
아직 전체 목록만 작성해둔 상태이긴한데 자꾸만 쓰면서 괜히 도움도 못될 글 쓰는건 아닌지 하는 생각이 스쳐가네요.
저보다 쉽고 좋은 정보로 쓸수 있는 분이 계실지 모른다는 생각이 불현듯 났습니다.
제가 제대로 하고 있는건가요?
위키 대애충 때우곤 있긴한데.. 어려워요 =_= 그냥 html로 작성하라면 더 쉬울건데..근데 한가지.
이미지 첨부는 안되나봐요 -0-
외부 계정에 업로드후에 링크해야하는건가요?
스킨 글을 쓰다보니 이미지가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인데..
위에 님이 설명 잘 해 주셨네요:)
아.. .근데
리뉴얼되는 태터센터 페이지의 상단 메인 메뉴에 "스킨/플러그인" 거기에보면
서브메뉴에 또다시 스킨제작가이드가 있던데.
이것과 위키 매뉴얼과 겹치는게 아닐까요?
괜찮습니다-
이 내용이 그 내용이 되고 그 내용이 이 내용이 될거에요 ![]()
플러그인 제작 가이드를 작성해보려고 하는 중입니다만, 저두 LonnieNa님같이 위키가 첨이라 공부할게 생겼네요 ^^a
글재주가 없기에 그냥 던져놓고 누가 고쳐주시겠지~ 라는 무책임한 생각으로 제작해보렵니다... ^^
바로 그겁니다 ![]()
그래서 위키인겁니다 ![]()
근데 의견은 어떻게 다는건가요? (...)
dev 위키는 개발자로 등록되신 분만 수정하거나 코멘트를 달 수 있습니다 ㅠ_ㅠ
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inureyes가 작성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