넵 -

그런데 지금 만들어지는 쓰레드들의 양의 분포를 보면 아예 버그 부분을 처리하고 개선하는 포럼과, 새로운 기능을 더하고 전체 아키텍처 자체를 주물럭거리는 포럼을 나누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현재 아이디어와 플러그인 부분에 각 부분에 해당하는 개발 관련 쓰레드가 나누어져 있음에도 불구하고 버그 리포트 포럼이 무지하게 크죠 sad 피드백이 많아서 좋은건지, 고칠 부분이 많다는 이야기이니 나쁜건지 ㅜ_ㅜ)

단점이라면 이렇게 될 경우 포럼수가 너무 많아지는 것이 문제가 될 수도 있겠네요. 일단 아이디어 포럼은 논의가 이어지면 해당되는 포럼의 쓰레드로 분가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만들어졌으니 갯수에서 제외하고, 현재 7개의 팀이 있습니다. 하나 더 늘리면 8개죠.

버그 보고와 수정이 개발이라는 면에서 공통되어 있으니 통합하면 시너지가 생길 것 같기는 합니다. 좀 비대해지는 면이 없잖겠지만, chester님 말씀대로 일단 저질러 보겠습니다. ㅎㅎㅎ 사실 나눠야 될 상황이 생기면 그 때 분가해도 상관없죠. 그래서 punBB 사용하니까요 smile

4,227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아니면 한 달 정도? 이올린을 기다리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실겁니다 smile

4,228

(5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Remengen 작성:

:-)

영문쪽에 참여를 하고 싶은데...

지역화 작업에 참여하시는 분은 아직... 아무도 안계신건가요?

혹시 이걸 보시고 영문쪽에 참여를 같이 하실 분이 있다면 손 좀 들어주세요.

ㅎㅎㅎ
저도 미약하게로나마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

4,229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webthink 작성:

두가지는 어떻게 해결해야 될까요?
1. 백업시 플러그인에서 사용하는 테이블의 백업
2. 플러그인에서 사용하는 테이블의 완전삭제

전자의 경우는 현재의 백업 구조에서도 아마 plugin 테이블 백업을 하고 있을 겁니다. smile

4,230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J. Parker 작성:

플러그인의 환경설정에 대한 방법은 'Property Editor'의 GUI 환경만 구현된다면 'index.xml'이나 'sql'를 통한 저장 방법은
크게 다를 것 없다고 봅니다. 서로 장단점은 있겠지만 이왕이면 'index.xml' 내에 처리하시는 것이 더 좋을 듯합니다.
Peris님 말씀처럼 플러그인의 환경설정은 플러그인내에 처리되는 것이 부담이 적을듯 하며, 백업이야 어차피 따로따로 받는것이잖아요

파일 입출력을 선택할 경우에 plugin 폴더에 쓰기권한을 줘야 한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sad
그리고 다중사용자 모드의 경우, 예를 들어 만 명이 사용한다고 하면, 그 환경 설정을 파일에서 읽어오는 부분만도 로드가 장난이 아닐겁니다. (크기도 커지는데 그걸 그만큼 많은 사람이 계속 읽어오게 되죠) 그래서 sql 방식을 제안했습니다. smile multithread나 concurrancy등을 걱정할 필요가 없어지니까요.

4,231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슬슬... ttml parser를 component로 분리해 보겠습니다.

분리를 시키면 그 이후 개선 작업은 용이할테니까요.

한 이틀 여유를 주시죠 smile

crizin 작성:

관련글 : http://dev.tattertools.com/wiki/105Requirements

1. 무조건 br 태그
2. 무조건 p 태그 (그리고 원하면 CSS에서 p {margin: 0} 하도록)
3. 엔터를 누르면 p, shift-엔터를 누르면 br 태그를 넣도록 한다
4. 엔터를 누르면 br, shift-엔터를 누르면 p 태그를 넣도록 한다
5. 환경설정에 항목을 추가해서 사용자가 선택하도록 한다

환경 설정이 가장 편하기는 할 것 같습니다..

shift-enter를 도입하면, 언제 눌렀고 언제 빼먹고 안 눌렀는지 무지하게 헛갈릴 것 같아요 smile

4,233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즈바이 ~
고기서는 이롷게 깔믄 됩니다 ~

하는건가요 ㅎㅎ

LonnieNa 작성:

어쩐지 저도 왜 안바뀌나 했었습니다만, 또 한편으로 위키에 첨이라 ..
원래 그런가보다. 라고 생강을 하게 되어버렸네요.

상처에 못을 꾹 ㅠ_ㅠ 흑흑
제가 연구실에서 밤을 샜더니 정신이 없습니다 ㅠ_ㅠ

마잇 작성:

4월10일 이후 변경 내용이 보이지 않는 것 같습니다.

수정을 약간 한 문서가 있는데 하루 이틀 지나도 보이지가 않네요.

최근바뀐글은 위키의 생명! =3=3

그어 editlog가 복구과정에서 퍼미션이 쓰기권한이 없어졌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ㅠ_ㅠ

좀 전에 권한 복구 했습니다. 이제 원래대로 잘 될 겁니다 ㅠ_ㅠ 죄송해요 흑 ㅠ_ㅠ

흑 마잇님 Ever_K님 제 이상한 이야기들 읽어주고 공감해 주신 것 감사합니다 ㅠ_ㅠ

함께 즐거운 시간 보냈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big_smile

ceris 작성:

안녕하세요...

태터툴즈에서 이미지를 버튼으로 삽입할 때 지금은 alt 속성만 넣는 거 같은데요.
이렇게 했을 경우 익스나 파이어폭스에서 마우스를 올렸을시 툴팁이 뜨긴 하지만, 실제로는 title속성을 써서 표시해야 정상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는 에디터의 우측에 뜨는 조그만 박스에서 캡션과 함께 alt 속성을 지정할 수 있던데, alt속성에 적용되는 값을 title속성으로 바꾸는 게 보다 의미에 맞는 것 같습니다. 대신 alt속성에는 파일의 원본 이름을 넣으면 어떨까요? 가령 예로 들어서....

풍경사진.jpg 라는 파일을 글 중에 삽입해서 업로드 했습니다. 그림을 클릭하면 오른쪽 박스에 속성이 뜰테고.. 여기서 캡션은 그대로 유지한 상태에서, 바로 위에 입력하는 속성값은 title 속성으로 출력하게 합니다. alt속성은 '풍경사진'이 되겠네요. 캡션 위에 입력한 속성값이 '어느날 놀러갔던 곳의 아름다운 풍경'이라고 한다면, 대충 아래와 같이..

<img src="/~/image/.../10293941.jpg" alt="풍경사진" title="어느날 놀러갔던 곳의 아름다운 풍경" />

이렇게 출력되는 건데요. 이게 보다 바람직한 출력 방식이라고 생각됩니다.
현재는 title 속성이 빠지고 alt 속성에 대신 추가해서 나오는 것 같더라구요.

설명이 복잡하지만.. 꼭 필요한 건의라고 생각해서 열심히 적어봤습니다. ^^

그게요.... 웹표준 권고안에는 img의 속성중에 title이 없습니다;;;

그래서 태터에도 없죠...

4,238

(10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ㅎㅎ 티켓 부쳐드려서 죄송해요 smile

티켓은 부쳐 드렸지만 시간 있을 때 가능한 부분은 저도 고쳐보겠습니다. smile

여러 부분에서 공감합니다. 결과적으로 향하는 목표는 같지만, 방법의 차이가 있는 것 같네요.

customer와 contributor를 구분하는 것은 굉장히 미묘한 문제지만, 꼭 필요한 문제이기도 합니다.
이 포럼이 'Tatter and firends'라는 contributor들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을 위하여 만들어졌다면, customer들을 위한 메인 페이지도 따로 존재해야 할 겁니다. 서로 다른 영역의 두 그룹을 묶는다는 것은 이도저도 아닌 결과를 낳을 수 있지 않을까요?

contributor들은 태터툴즈를 사용하시는 수많은 분들 중에 그에 대한 '책임' 을 져보고 싶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입니다. 그에 맞는 내용들이 있고 그에 따른 의사 소통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trac과 여기 포럼이 서로 다른 공간처럼 구분되어 보이는 것은 웹 프로그램의 기능에 따른 구성의 문제이기 때문에 이 둘을 묶어 하나로 생각하는 것이 맞을겁니다. - 둘을 적당한 틀 안에서 통합해 버리는 것도 좋을 겁니다. (trac에서 여기에서처럼 자유로운 이야기나 다양한 의견을 나누기는 힘들죠)

그렇지만 태터툴즈의 메인페이지와의 통합은... 제 생각엔 제품 공장과 설계및 서포트를 담당하는 사무실과 월마트 판매점을 통합하자는 의견처럼 생각됩니다.

먼저 포럼의 성격을 확실히 해야겠군요. smile

4,240

(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구현은 간단한데... 다중사용자들 모두가 그걸 원할까요?
처음부터 아는 사람들이 모여 같이 사용하는 경우이면 몰라도, 그렇지 않으면 많이 싫어하실 것 같애요 smile

건더기 작성:
chester 작성:

그리고 검색기능은 외부의 검색엔진 회사와 제휴를 추진하여 해결할 일이라서 현재 개선작업은 하고 있지 않습니다.
예전에 오픈하우스에서 말씀을 드렸는데, '봄이 다가기전에!!' 라는 약속을 꼭 지킬 예정입니다.

-노정석 드림

봄이 다 가는 시기는 늦으면 6월 중순도 가능하다지요?? ==3 ==3 ==3

여기 포항인데... 반팔 입습니다.

오늘은 들어가는 길에 모기약이라도 사려고... (압박인가요? ㅎㅎ)

'급진적인' 시도 ;;

새겨듣겠습니다 big_smile

일단 클래식에서 정식으로 이사올 때 무지 아쉬웠던 것들만 다 집어넣은 후에 이상한-_- 것들을 시도해보렵니다 ㅎ_ㅎ

webthink 작성:

오늘 SandBox에 있는 내용을 export해서 블러그로 업데이트했습니다.
Trunk에는 #5가 해결되어 있는데 SandBox에는 적용이 되어 있지 않습니다.
한글파일업로드시에 일어나는 문제를 해결했죠.
SandBox를 거치지 않고 바로 Trunk로 들어가게 된것 같은데 SandBox는 Trunk보다
항상 많은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요?
만약에 공통으로 사용하는 클래스가 SandBox를 거치지 않고 수정되었을 경우 문제가 발생
할것 같습니다.

충분한 버그테스트를 위해 Trunk에 반영되기전 sandBox를 통한 개발및  버그테스트를 마치고
적용되는게 좋을것 같네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은 안정성도 중요하지만 개발의 효율성을 위해서는 trunk에서 작업 하는게
더 좋지않을까 하네요. 공동으로 개발은 해보지 않아서 ^^ 열심히 dev.tattertools.com이 어떻게 돌아가나
유심히 모니터링 하고있습니다.
분리되어서 개발해야될 프로젝트는 branches에서 만들고 작업한후 디렉토리만옮기면
되니가 충돌이 일어나지는 않을꺼구.

먼곳에서 바라보면서 한수 배우고 있습니다.
다들 수고가 많으십니다.^^

현재 아직까지는 태터앤 컴퍼니 분들 외에 trunk 에 직접 commit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신 분이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가 직접 latest trunk와 sandbox의 변화사항을 merge해서 sandbox로 넣고 있습니다. smile (그래서 살짝 늦기도 합니다만;;; )

현재 개발의 대부분이 TNC에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sandbox를 거쳐 trunk에 반영되기에는 이중의 수고가 드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래서 예전에 한 번 latest trunk가 바로 갱신될 때 마다 sandbox에도 merging 후 업데이트를 부탁드렸는데, 바쁘신 것 같습니다. ㅠ_ㅠ

되도록 sandbox가 언제나 bleeding edge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4,244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daybreaker 작성:

ps2. 플러그인들을 위한 위지윅 툴바 이벤트 핸들러도 있었으면... =3=3

이쪽은 지원할 수 있는 방법이 있기는 한 것 같습니다 smile

예전 도아님의 블로그에서 ttonwikipedia를 개조한 플러그인을 봤는데, 그 경우 플러그인을 설치하면 위지윅 에디터에 버튼 만들어 주더라구요. 물론 템플릿이 아니라 코드 강제 삽입방식이긴 하지만...

4,245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확실히 그 부분 (스킨과 플러그인 등등)에 대한 통일과, 처리 코드 재작성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라면, 하나는 개발 우선순위고 다른 하나는 플러그인 쉽게 만들기 힘들다고 생각할 수 있다는 점과 이식성의 문제가 되겠네요.

개발 우선순위는 뭐... 아시죠? ㅎㅎㅎ 저희 일을 엄청나게 벌리고 있습니다. smile

쉽게 만들기 힘들지도 모른다는 점은 문서로 커버 가능하니 패스고요, 이식성의 문제는 기존의 방식으로의 하위 호환성을 유지하여 그대로 지원하는 식으로 가면 될 것 같네요.

(만약 호환이 안된다면...... 기존에 존재하던 php 코드들의 재사용이 매우 슬퍼질 것 같습니다.  제 블로그에선 soojung의 포맷팅 루틴을 플러그인으로 만들어 쓰고 있거든요. ㅠ_ㅠ )

i18n 그룹도 추가해주세요 big_smile

4,247

(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xfactor 작성:

tattertools v1.0.4 에서..  자꾸 플러그인이 미사용 상태가 되버리는군요.

제가 만든 ManiadbMusic Plugin과 정직한님이 만드신 JBookCover를 enable해서 쓰고 있는데요.

잘 되다가, 몇시간 있다가 가서 보면 또 "미사용"으로 되어 있고..
또.. 사용으로 바꾸면 또 미사용으로 바뀌어 있고..

어찌된 일일까요. --;;

흑..

제 블로그는 http://xfactor.mireene.com 에 있습니다.
곧 이사갈 듯 하지만..

흑;;
아직 그런 예를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습니다 ㅠ_ㅠ

혹시 업그레이드 하셨다면 checkup 으로 DB 업그레이드도 하셨나요?

워드프레스의 front page 같은 것 말씀이시군요 -
저도 찬성입니다. 내친김에 Ticket으로 등록했습니다. smile

( http://dev.tattertools.com/ticket/31 )

Ticket 30번으로 등록하였습니다. smile
( http://dev.tattertools.com/ticket/30 )

webthink 작성:

트랙백 스팸처리는 1.06으로 넘어갔죠?

한동안 안들어 오길래 오호 개발버젼에서 해결을 했나 싶었는데 또 들어 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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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맘 같애서는 하루 날 잡고 파바박 해결을 해 버리고 싶습니다 =_=;

제 홈페이지에도 뭐가 그렇게 좋다고 this is very good이라고 수십번씩 트랙백 주시는지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