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로건은 그대로 유지할건가요? (뭐 그래도 문제는 없지만 ;ㅂ; )

402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저는 차단하지 않아도 된다, 라고 판단됐을 때 그 이유에 대해서 신고자가 접수한 내용 그 밑으로 출력했으면 좋겠습니다.
(차단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관리자가 판단했는데 다시 다른 관리자가 차단한 경우에도 마찬가지로요.)

차단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판단한 그 이유 혹은 그 판단을 뒤엎은 그 이유에 대해서 나는 이러이러하게 생각해서 차단했는데
다른 운영자는 어떤 이유에서 이것을 다시 왜 뒤엎었을까. 하고 궁금할 때가 있거든요.

403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개인이 블로그에 광고를 하던 저작권을 위반을 했던 그것은 개인의 문제입니다. (싱인콘텐츠 포함)
그 글을 올렸을때 발생하는 책임 또한 그 블로거에게 있고요.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public일 때의 상황이며
이게 이올린이나 기타 블로그 메타 사이트 (티스토리 거주 블로그인 경우에는 티스토리 메인) 에 공개가 됐을 때는 달라집니다.

그러니까, 일반적인 방식으로의 공개를 선택하느냐, 다른 곳으로 유입되기를 원하는 목적으로의 방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얘깁니다.

그래서 이올린이나 티스토리 메인에서 문제의 글들을 발견하면 싱크를 풀던가 차단을 하던가 하는 방식을 위하는 것은 정당하다, 라고 주장하고 싶네요

그리고 모호한 판단이 아닌, 적절한 차단 가이드라인이 제시되어 모호한 정책때문에 피해를 보는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해야한다는 점에서 유마님의 말씀에 대해 일정 부분 동의하고 공감합니다.

404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유마 작성:

누가 한명이 보기 싫다고 막아버리는 건 어쩌면 특정인만의 깨끗함이 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에서입니다.

한명이 보기 싫다고 막은 사람은 그 어떤 경우도 없었다고 보여집니다만...?
또한 문제가 있다고 파단한 경우라 할지라도 다른 누군가에게는 문제가 없다고 보여서 다시 차단해제할 수도 있습니다.
지금껏 제가 봐온 케이스는 보기 싫다고 블럭해버린게 아니라 저작권, 성인컨텐츠, 광고 등등에 대해서만 조치를 취해왔고 그렇게 해야만 할것입니다.
(개인적인 취향에 맞지 않는다거나 싫어하는 블로그라고 막는건 그건 모더레이터로서의 자질을 상실한 거나 마찬가지니까요)

405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http://blog2ch.tistory.com
이 블로그인 경우에는 어떻게 처리해야할까요?
2ch와의 적접한 관계라면 상관이 없겠습니다만 그냥 퍼오는 거라면 차단시켜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거기다 퍼오는 글로 광고수익을 얻고 있는 블로그라 문제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406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저도 아이디 고대롭니다. nani

407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저 신청합니다. smile

40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RKLiCH 작성:
나니 작성:

이게 얼마만이예요! (덥썩!)

저를 덥치셨으니 책임지세요. 나니님. ( '')a

나니님도 오랜만에 뵙습니다. 부실했던 블로그도 슬슬 관리해야 겠습니다. big_smile

... 전 제 몸도 가꾸기 힘들어서 책임지는건 뒤로 미루고
블로그가 부실하다면 블로그도 몸보신 시켜야한다는 결론이.....

409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게 얼마만이예요! (덥썩!)

410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새벽 솔로잉 관람이라도 해야.

인생솔플 ㄱ-

411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로고 괜찮네요 [...]

412

(7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전에 공지사항에 올라왔던 베타 버전(?)과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알 수 있을까요?

413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미 지나간 일이라 이런 얘기 구차하기도 하고 넘기려고 했는데
남들이 볼 땐 단순히 맞춤법 안고쳐서 그런거라고 보실 수 있겠는데

사실은 그게 아니라 몇번 고치기를 권유(?)했는데 그 분이 지적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고치지 아니하고
제 글을 본건지 만건지 그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아서 발생한 문제입니다.

물의 일으켜서 다른 분들게는 죄송하네요. 좋은 밤 되세요.

414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

이렇게 대놓고 문법 틀리고, 그것을 당당하게 글 올리는거 어떻게 보면 용기라면 용기일 수 있는데 스스로 "나 실력 못났소."하고 대나무숲에서 소리지르는 거랑 같은 일이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

(이 시간 이후로는 하얀별님 글에 어디가 틀렸네 지적하는 답글 달지 않을테니 그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지금까지도 충분히 소 귀에 경읽기 많이 해왔으니까요.)

415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현재 테스트 버전이 올라와있는데
한달 넘도록 방치 중이라 진행이 어떻게 되가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그냥 써도 지장없을지... (텍스트큐브 정식 나오기 전까지 눌러앉아 써야되서;; 이왕이면 최대한 안정적으로;; )

416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래 글 올리신 걸 보니 문학하시는 분처럼 보였는데
적어도 한글은 제대로 쓸 줄 아는게 가장 기본 원칙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 생각선에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적어도 맞춤법에 대해 고쳐주기를 바라는 답글이 달렸다면 그에 합당하는 답변이 있어야하는게 정상 아닙니까?)

..........그래서 그렇게 된거구나....;;;;;;;
(전 파커님 아이디 하나 더 생성하신 줄 알았습니다;; 버디 리스트 정리라도 하시는 줄;; )

418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인터 페이스(x) → 인터페이스(o)
에픅(x) → 애플(o)
누락되 있고(x) → 누락되어 있고(o)

에픅은 오타가 아닐까 생각 되는데 [....]
인터페이스는 그 자체가 하나의 단어이니 당연히 인터페이스는 붙여써야되고

좀 심한 말일지 모르겠는데,
남들 글 하나 포스팅 할 때 10분 걸릴 때 하얀별님은 20분 가량을 생각하고 오타는 없는지 특별히 신경써서 올리셨으면 좋겠습니다.

라지엘님이나, 저나 맞춤법 한 두번 지적한 게 아니잖아요? 그냥 흘려듣지 마시고 좀 새겨 들어주세요.

....도와드릴까요?
(모 사이트 마크업 작업 덕분에 홀딩 시켜두었던 스킨 작업이 있긴 하지만...)

...그런 경우는 처음이라 도움이 될지는 장담 못한다는 것을 염두하시고;;

420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맥퓨처 작성:

이번 WWDC Keynote에서는 렌더링 속도에 중점을 두었다고 하던데.. 실재 사용자들 평을 들어보면 그다지 빠르지 않다고 하더군요..
심지어 IE보다도 렌더링 속도가 느리다는 얘기까지 들었습니다.(물론 윈도우용 사파리임..)

패러렐즈에 설치해봤는데 체감속도는 Firefox 보다도 빨랐습니다. (속도 테스트 결과가 나온 사이트에서는 IE보다 느리게 나왔다면서 비난했지만)
다국어지원만 잘 된다면 좋을 거 같네요. smile

lunamoth 작성:

blogger.com 에서 익명 체크 박스 기능을 지원하더군요. 일전에 (지금은 문닫은) asdfnews.org 에서는 이름 입력안했을 시 "이름 없는 겁쟁이" 란 대체어가 들어갔기도 했고요 ㅎ;

이름없는 겁쟁이! 잼있으면서도 확 와닿는;;

그나저나 이건 익명과는 다른 거 같아요. 관리자에게는 원래대로 보이고 사용자에게만 특정 다른 이름으로 대체해서 보여주는...
(근데 저도 이런 생각 안해본건 아닌데 효용성에서 좀 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422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월 2만 5천원이면 비싼거 아닌가요 [...] 서비스가 어떻길래 2만 5천원씩이나....

계발과 개발을 헷갈리시는 분들이 간혹 계시는데

1. 계발; '자기계발'할 때 쓰는 단업니다. (그러니까, 영어로 하면 education.)
2. 개발; 좋은 예가, '텍스트큐브를 개발하다.' (이건 영어로 하면 development.)

영어로 하니까 확 와닿지 않습니까?;;

(... 나 아침에 잠도 안자고 뭐하는거니~?;;;;; )

type을 "image"로 바꾸시고 src="이미지주소" 하거나
css에서 .login-button 혹은 .input-button에 background-image: url(이미지주소); height: 이미지세로크기px; width: 이미지가로크기px; 해주시면 될겁니다.

425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작업하면서 디엠비 몰래 보다가 노래가 듣고 싶어져서 페러렐즈 작동시키고 주크온 켰는데
곡 리스트에 있지도 않은 노래가 나오는겁니다. @_@
주크온에 버그가 있나 싶어서 곡 정지시키려고 버튼에 마우스를 가져가려고 보니 곡명이
권진원 베스트 앨범에 수록된 Happy Birthday to You인겁니다.

기존 오리지널 곡과는 사뭇 다른 느낌이랄까요 (약간 보사노바?)

근데 왜 이게 생뚱맞게 나오나 생각했는데
아침에 라지엘군으로부터 온 메시지가 생각났습니다.

"혹시 생일 아니삼?"

아... 내 생일이구나;;;;
출근시간 임박해서 메시지도 보는둥 마는둥 했는데
출근해서 생각해보니 오늘이 저마저도 잊고 있었던 생일이었네요.

이 곡 하나로 기분이 좋아져버렸습니다.
비록 혼자 살고 있어서 미역국은 못 먹고 (라면으로 때우고 있어서 사서 먹을 돈도 없...;;;; )
주크온에서 생일인 사람에게는 자동으로 선곡! 이라고 주입시켜놨겠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네요.

모두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훗-


Ps. 제 블로그는 어찌 된건지 궁금해욧!!;;;;;
(생일축하한다는 글이 쇄도할 날인데 안습 <- 맞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