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요. 흐흐...:) 파닥파닥...

몇 가지 아이디어(?)를 내보겠습니다. 아이콘 디자인은 저보다 전문이실테니 잡설은 접겠습니다.:) 일종의 브레인스토밍을 보여드리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군요. 어디까지나 예제라는 것을 잊지 마세용.

BlogAPI

기능의 기본개념은 블로그가 아닌, '원격지에서 블로그에 글을 쓴다'입니다.

원격 -> 전송 -> 안테나
글쓰기 -> 텍스트 -> 연필(펜) -> 종이
API -> 전기신호(0, 1) -> 전자파
블로그 -> 홈페이지 -> HTML 파일 아이콘(?)

DateConverter

날짜 포맷을 변경하는 기능으로 날짜의 위치관계 및 날짜의 언어를 변경하는 기능을 한다.

언어-> 국가 -> 국기 -> 글로벌 -> 지구
변환 -> 화살표 -> 로테이션 -> 서클
날짜 -> 달력 -> 숫자

PN_Subscription

RSS 구독자 통계를 볼 수 있게 해줌.

RSS -> RSS 로고
통계 -> 분석 -> 자세히 보기 -> 돋보기

PN_Visitor

방문자 통계를 볼 수 있게 해줌.

방문자 -> 손님 -> 스쳐지나감 -> 흔적 -> 방문자의 흔적 -> 발자국
통계 -> 분석 -> 자세히 보기 -> 돋보기

이것들을 구체적으로 스케치해본 파일을 첨부합니다.

http://forum.tattersite.com/ko/attachment.php?item=98&download=1

예제에는 없지만 PN_Referer의 경우에도 돋보기 시리즈로 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버그로 볼 수는 없지 않을까 합니다. 스패머가 누굴 노리는지는 로또 확률이니까요...

403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아. 이올린 관리자 메일링도 있었으면 합니다. 특정 포스트 처리에 관해 논의할 때 필요하지 않을까 합니다. TNF, TNC를 불문하고 관리자 권한이 있으신 분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것으로요.

404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관리자 모드 개편이 좀 있어야겠습니다... 위의 제안으로 보아 운영진끼리 서로 처리 결과를 공유할 수 있는 시스템이 필요할 것 같아요...

405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운영진 외의 신고자에 의해 신고된 포스트 처리는 쪽지로 해당 신고자에게 처리 결과를 보고해 주셨으면 합니다. 확실히 처리되고 있다는 피드백을 주어야 합니다.

1. 운영자 외의 신고자에 의해 신고된 포스트를 처리하실 경우는 블럭 처리를 하지 않기로 판단하셨을 때 반드시 블럭 -> 블럭해제의 절차를 밟으시어 클린 이올린 상에 기록을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그렇지 않을 경우 해당 신고자에게 쪽지가 중복되어 날아가버릴 수 있게 됩니다.

2. 1에 의해 기록이 남은 포스트에 대해 다른 운영자께서 임의로 처리를 변경하지 말아 주십시오. 이 경우는 운영진의 기준이 충돌하게 되는 경우이므로 반드시 운영진 간의 토의를 거쳐 결정되어야 합니다.

3. 신고자에게 드리는 쪽지는 반드시 공식적 어투를 사용해 주십시오. 이모티콘은 제한적으로 사용하실 수 있으나 불필요한 발언이나 개인적 어투는 은연중 신뢰성을 떨어트리는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되도록 처리결과를 간략히 보고하되, 신중하게 단어를 골라주시기 바랍니다. 신고를 통해 이올린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십사 하는 문구도 추가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마지막에 '감사합니다'라는 말은 반드시 적어야겠지요. 혹시라도 답변에 날 세우지 마시고, 답변에 날을 세우게 될 것 같다 싶으면 다른 운영진 분께 넘겨 주세요. 보수는 없지만 서비스 업을 시작하는 것입니다. 고객이 왕입니다.

406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차단 버그 보고 입니다.

http://lifeisgood.tistory.com/496

이미 차단된 곳임에도 계속 추천글에 노출되고 있습니다

407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TV 프로그램 다시보기는 블럭하시면서 CD를 통째로 올리는 것을 블럭하지 않는 것은 모순인 것 같은데요... 하나 정도는 봐줄 수 있지만 앨범 전체를 올리는 것은 블럭대상에 포함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40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네에...

409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울러 전체 블럭 기능이 있어야겠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신고 기록을 분석해서 전에 신고된 적이 있는가를 분석하는 기능이 필요합니다. 습성을 살펴보니 블로그 만들고 1, 2, 3, 4... 이런 식으로 쭈욱 포스트를 등록해 올라가더군요.

410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Windows 모니터에 이올린 새 포스트 화면을 10초 간격으로 refresh하게 해놓고 강력 재제 중입니다. 등록되는 족족 블럭입니다. 관리자 아이디로는 신고를 할 수 없어서 뒷 아이디 하나 더 만들어 제재 중이라는... 쿨럭...

어차피 작업은 맥에서 하니 Windows 쪽 파이어폭스는 무인 시스템으로 계속 돌아가고 있습니다. 먹잇감을 제가 독차지하는 것 같아 적당히 하고 빠져야겠다 싶어요... 다른 운영진 분들도 블럭하는 재미(?)를 느끼셔야죠. 저랑 승부 띄우던 3명 정도 되는 인간들은 바로 철퇴 맞고 잠수하더군요.

colorPalette을 검색하시면 나오는 부분이 색상 부분입니다. 여러번 반복되는 구문을 포함하고 있으니 대충 보셔도 무엇을 바꾸면 될런지 아실 수 있으실 거에요.:)

412

(3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넵. 네이버 블로그나 사이월드처럼 한 번 물타면 계속 돌아다닐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이 진짜 '놀이터'겠지요. 다만 제가 실시간 글을 앞으로 끌어오자고 말씀 드린 이유는 '추천글의 폐해' 때문입니다. 추천글이 이올린 방문자의 전체 클릭의 90%를 가져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추천글이 이올린을 마비시키고 있다는 것이죠. 이런 상황에서 추천글 시스템의 개혁은 반드시 이뤄져야 하며, 교주님이 언급하신 '놀이터화를 고려한 새 시스템'이 이에 대한 가장 적절한 해결책이 되겠습니다만, 현 시점에서 사용자들은 실시간 글목록이 탑으로 돌아오길 원하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한 번 그 분들이 원하는 대로 해보면 안 되려나요?

에디터 버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분들의 유사한 상황 보고가 없었기 때문에 특수한 상황이 아니었나 추측합니다.:)

그 외에 문제가 발생하면 언제든지 포럼을 방문해 주세요. 그냥 놀러오셔서 '잡담하기'에서 놀아주셔도 대환영입니다.

차단이 안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클린 이올린에는 차단이라고 나오는데 추천글에는 버젓이 나옵니다.

PS : 버퍼 쿨타임 때문인가 보군요. 쿨타임 시간 동안이나마 클릭수가 올라가게 내버려둔다는 점이 아쉽습니다.

발매앨범 more/less 안에 포함되어 있는 이미지 바로 뒤에 </span>이 연속으로 세 번 출력되고 있습니다. 에디터에서 직접 보아야 알 수 있는 부분이라 정확히 말씀드릴 수는 없고요, 원인은 이 </span> 3콤보인 것 같습니다. 에디터의 HTML 모드에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차단한 글임에도 새 포스트 목록의 우측에 위치한 '최신 인기포스트'에 버젓이 나타납니다. 루틴 보정을 해야할 것 같습니다.

417

(3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메인 페이지

이올린 메인 페이지가 개편 직후 많은 사용자들이 우려하시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추천글에 올라오는 글들의 평균스코어가 보통 20-30에서 많은 것들은 100을 넘기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새 포스트 쪽은 0의 행진이 계속 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스코어가 추천글 안에서만 변경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며, 다른 말로 하면 추천글만 보고 가고 있다는 사실을 의미합니다. 이로 인해 일부 유저가 추천글 목록에 올라가기 위해 자추, 자북을 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새 포스트를 앞으로 가져와야 하며, 점진적으로 추천글 목록을 없애는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스코어 가리기

현재 스코어 기능은 부익부 빈익빈을 조장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코어를 가리면 안 되는 이유가 있을까요? 과감하게 스코어를 가려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코어 노출로 인해 부실한 클릭율이 노출되어 서비스 불신의 근거가 되는 동시에(클릭 상황이 한눈에 보이므로) 앞서 말한 부익부 빈익빈의 원인 중 하나가 되고 있습니다.

418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저도 신청합니다. 아이디는 그대로입니다. 윗분들도 아이디를 남겨주세용.

그런데 운영원칙은 어떻게 하죠? 제가 제시한 것 그대로 가나요?

419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BKLove 작성:

(덧) 사실 예전에 한번 이올린 노출에서 배제된 글의 목록을 본적이 있는데요.
TNC에서 내부 통계를 작성하는 것 때문에...

그런데 실제 정말 많은 사용자가 방문한 글중에서 다수는 흔히 스스로 '건전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스팸이라고, 음란글이라고, 저질이라고 차단하는 글이였습니다. 생각보다 훨씬 그런 글의 방문이 높습니다.

정말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는게, 어떤 (우리가 건전하다고 믿는) 기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다 배제해버리는게 옳은건가요?

BKLove님께서 좋은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그래서 위에서 제가 정리한 내용에는 제재 기준이 임의적인 경우(성인 컨텐츠)는 메뉴를 따로 만들어 배제가 아니라 분류 이동을 시켜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나머지의 경우는 '배제를 해야 하는 확실한 이유'가 존재합니다.

도배, 저작권, 낚시글, 펌글 등 블럭 대상이 되는 것들은 해당 포스트로 인해 타인에게 직접적인 피해를 주는 것들입니다. 도배를 원하는 사용자가 있다고 해서 도배 기능을 제공해서는 안 되며, 저작권을 침해하는 포스트를 원하는 사용자가 있다고 해서 저작권을 침해하는 포스트만 모아 놓는 메뉴를 만들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요.

논의에 따라 제재 기준이 더 확장되겠지만, 관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제재 대상의 경우는 따로 분류를 만들어 성인 컨텐츠처럼 분류이동을 하는 것이 좋다는 점에는 기본적으로 완전 동의합니다.

BKLove 작성:

과연 몇몇 사람이 고민해서 적용하는 기준이 정말 사람들의 관심을 가지는 부분을 반영한 것이라고 확신할 수 있냐에 대한 말씀이였습니다. 좀 원론적이지만... 저는 적어도 '모두가 함께 만드는' 이올린이라면 좀 다른 실험을 해봐도 되지 않을까 싶어서...

죄송한 말씀입니다만, 이 세상에 몇몇 사람에 의해 시작된 것이 아닌 것이 존재하는지요? 처음부터 수천 수만명이 달려들어 시작한 것은 없지 않은가 합니다.(다소 공격적인 말투라 죄송합니다. 절대 기분을 상하게 해드릴 의도는 없어요.;;)) 지금 이올린에게 중요한 것은 '시도'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도 후에 돌아오는 피드백들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일 때가 진정한 이올린의 시작이 되는 시점이겠지요.



PS. 그 TNC 내부 통계라는 것을 보내주실 수 있을런지요? 제가 제시한 기준에서 명백한 스팸이 아니라고 판단되는 것을 분류해 보고 싶습니다.

420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유마 작성:

그 전에 확실히 인지 시켜야 할 부분은 스팸처리는 신고로 이루어진다는 걸 명확하게 해놓으면, 이올린 사용자들은 허투로 넘어가지 않을 것으로 믿습니다.

바로 그거군요!:)

필터링 기능은 2.0에서 싹 개선될 예정입니다. 말씀하신 전체 삭제 기능 및 개별 백업, 일괄 복원 등, 많은 분량의 필터링 관리를 염두에 두고 이뤄질 것입니다. 불편하시겠지만, 2.0까지 기다려 주십사 양해 말씀 올립니다.:)

422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inureyes 작성:

새벽에 신고수가 적게 되더라도, 신고 누적한 경우에만 처리할 수 있게 해야 하는 부분은 필요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신고가 없는 글에 대하여 스팸처리를 했을 경우 해당 글을 스팸처리한 TNF 모더레이터 분께 문제 발생 시 너무 큰 책임이 돌려지게 됩니다. 논쟁의 장으로 만들 우려를 줄여야 하지 않을까요?

궁극적으로는 아니다 싶으면 신고하는 분위기를 만들어서 신고 횟수 자체를 늘리는 쪽으로 접근해야지, 신고 누적의 임계치를 줄이는 방향으로 접근하면 누구도 쉽게 참여할 수 없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네. 객관적 기준이 있는 편이 좋겠지요. 여전히 심야시간대 문제가 완전해결된 것은 아닙니다만 일단 말씀하신 대로 해보는 것도 해볼만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 문제는 신고 횟수인데, 신고 임계값을 정하기 위해 앞서 말씀 드린 통계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신고횟수에 대해서는 다른 분들도 체감 수치가 있으실 텐데, 다른 멤버 분들은 어떻게 느끼고 계신가요?

423

(2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일단은 인턴쉽처럼 하고 싶은 분들의 신청을 받아 베타(?) 운영진을 구성해보는 것이 어떨까요? 운영진을 모집한다고 해서 의욕적으로 지원했다가 여러가지 사정으로 인해 낭패를 보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베타 운영진을 구성하면 운영진 지원자 분은 운영진이란 이런 것을 하는구나... 라는 점을 미리 체험하여 최종 지원을 위한 판단을 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운영진 전체로 보아서도 첫 출발이니만큼 정식 운영진을 구성하는 것보다 노하우 집적을 위한 다소 유동적인(역할이 유동적인 것이 아님) 운영진을 구성하는 편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424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1up 작성:

다른 의견인데요,

관리자에 의한 차단도 좋지만 개인적으로도 특정 블로그를 차단 할 수 있는 방법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올린에 추천된 어느 블로그에 들어갔더니 온통 무단 불펌에 센세이셔널한 글만 등록되어 있더라.
앞으로도 계속해서 낚시 글을 올릴 가능성이 다분하니 이 블로그는 더이상 방문하고 싶지 않다 라고 생각 되는 블로그가 종종 있거든요.

이럴 경우에 개인적으로 블로그 자체를 차단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물론 개인적인 설정이기 때문에 차단하지 않은 사용자 에게는 그대로 노출이 되고, 차단 당한 블로거는 제가 차단한 사실을 알 방법이 없어야 하겠죠.

본인이 스스로 양심적이지 못한 글을 올린다고 생각하는 블로거들은
누군가가 자신의 블로그를 차단할지도 모른다는 심리적인 압박이 생길겁니다. 수위가 높아질 수록 압박은 더 심해지겠죠..

막연하게 생각하고 있는거지만, 이런 쪽 으로도 개선 되면 어떨까요..

개인 필터링 기능을 하고 싶다는 말씀이시지요? 일단 그 부분은 기능 개선에 관계하는 것이니 지금은 '전체 관리 시의 블럭 기준'에 대해서만 주제를 집중해 보도록 하지요. 절대 의견을 소홀히 하는 것이 아니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425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inureyes 작성:
graphittie 작성:
inureyes 작성:

신고가 없는 경우에도 TNF에서 필터링을 할 수 있도록 할 경우, 해당 포스트를 필터링한 분께 이후 책임에 관련된 부분이 전부 몰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섯? 개 정도의 신고 이상이 들어온 경우에만 판단을 통하여 포스트를 필터링된 포스트 쪽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결정이 포함되면 너무 느립니다. 도배와 같은 경우는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하는데 메일 돌리고, 몇 명의 동의 메일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불필요한 로드가 아닌가 싶은데요... 제가 올린 부분에 대해서 [논의에 의한 제재], [즉각 제재] 태그를 붙여 놓겠습니다. 즉각 제재는 명확한 제재 기준을 적용할 수 있어 미리 정해놓은 지침에 따라 블럭이 가능한 경우입니다.

예 그래서 기준을 정하고자 하는 것이지요. 동의 메일? 등의 절차 없이, 신고가 얼마 이상이면 정해진 기준에 따라 사유 적고 바로 스팸처리 할 수 있게 하는 것입니다. 판단은 이올린 모더레이터들 각자가 미리 합의한 기준에 따라 하게 되는 것이지요.

신고가 얼마 이상까지 누적되는데 걸리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리지 않을까 우려됩니다. 특히나 새벽 타임의 경우 방문자 자체의 숫자가 절대적으로 줄어들기 때문에 신고가 누적되기 힘들며, 따라서 문제 상황이 발생해도 신고가 원활하게 누적될 아침까지 기다려야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이 상황은 현재 이올린의 문제점 그대로이기 때문에 적어도 야간에 대해서 신고 누적제는 실효성이 없다고 판단됩니다.

정확하게 하려면 현재 이올린에서 포스트 발행 후 시간 축과 비교하여 신고가 어떻게 누적되는지 통계를 내보고 판단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제 느낌으로는 문제 포스트라고 해도 현재는 그다지 많은 신고가 누적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