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ris 작성:

1. 태그
태그내에 ,가 포함되어 있을 경우 ,를 구분자로하여 잘려서 입력이 되더군요.
이렇게 할 경우 ,를 입력해야될 경우에 문제가 될거 같네요.
(특히 abc,abc 라고 입력하고 싶은 경우 db에는 abc 한개 밖에 입력이 되지 않으니까요.)
tab기능만으로 해결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 이 부분에 있어서는 ,를 구태여 해결할 필요가 없지 않을까 합니다. (다른 기호들의 경우에도 그렇습니다.)

tagging이라는 개념이 원래 문장이 아니라 글에 대한 대표 단어의 개념인데, 단어 중간에 ,나 /, " 등을 쓰는 경우는 없으니까요. smile 오히려 원래 tagging에서 멀어지게 되는 결과를 낳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또한 / 나 " 기호등은 대부분의 (외산) RSS 리더들에서 잘 읽지를 못합니다. (국산 RSS리더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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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beta 1 부터의 변경사항 목록입니다.

* i18n 사소한 오류 수정
* 피드 저장 기간을 계속 보관으로 설정하면 피드를 저장하지 않는 문제 수정
* stripHTML 함수 개선
* 리더에서 본문과 URL을 제외한 string에 stripHTML 적용
* 리더 - OPML Export 할때 불필요한 escape 제거
* 파일업로드 - 중복된 파일이 업로드되지 않게함.
* 글쓰기를 할 때 블로그 전체에서 사용하고 있는 용량이 표시됨
* 파일업로드 - 파일 사이즈 표시에서 에러
* 리더 관련 수정 사항
* 전체피드 갱신 후 피드 목록도 갱신
* i18n 수정
* 피드 접속 timeout 3초로 설정
* 일부 RDF 피드에서 link 못읽어오는 것 수정
* 피드 목록에 피드 제목, 설명 표시방법 변경
* 피드 목록 불러올 수 있는 갯수는 최대 400개
* 그룹, 피드 수정화면에 취소버튼 추가
* 피드 갱신이 자주 안되는 문제 수정
* 이미지 없이 TTGallery를 보여줄때 나는 오류 수정
* upload progress bar와 attachment list 간에 폭을 일치
* upload 완료 후 beforeunload 이벤트가 발생 차단
* Mysql like search 되는 부분에 _, % 문자 escape 처리
* 이름이 같은 카테고리가 존재하는 경우 카테고리 수정 차단
* firefox에서 업로더 실행시 firefox가 닫히지 않게 수정
* Timezone::getAlternative method 관련 오타 수정
* getCalendar function 정의 오타 수정

4,153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PAPACHA 작성:

inureyes님의 sandbox 구현을 보면 $list['title']을 사용하셨는데요, 위에서 말씀하신 사항을 보자면 $suri['directive']로 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suri['directive']에 저장된 값은 카테고리면 /category, 글이면 /entry 이런 값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카테고리 출력시와 글 출력시, 공지사항 출력시에 서로 다른 상태를 지정할 수 있겠네요 :) 그런데 각기 다른 카테고리별로는 id를 지정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그리고 카테고리 이름으로 지정하는 방법은 일모리님 말씀따라 호환성때문에 힘들겠네요... 차라리 카테고리가 DB안에서 갖는 번호로 category_#_# 식으로 만들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 경우 사용자들이 번호 알아오는 것이 힘들겠군요...)


일단 목록 출력시에는 선택한 카테고리의 이름으로 (이건 반드시 여기서 의견을 모아 수정해야 할 것이고요), 글 출력시나 공지사항 출력시는 entry, notice등의 id가 출력되도록 해 보겠습니다. id가 겹치는 것 없는지 봐야겠네요.

덧) suri['value'] 를 사용하면 되는군요 :)

4,154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일모리 작성:

빈공간은 허용치 않구요 한글은 ie 에서는 먹히지 않네요.

흐음 그렇군요. FF만 사용해서 IE에서 한글이 되는지를 테스트를 못해봤습니다.

PAPACHA님께서 언급하신 white-space는 생각을 못해봤네요. 당연히 안 되는건데 왜 그냥 넘어갔을까...

4,155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재미있는 아이디어네요. smile

별반 어려운 것도 아니라 바로 기능 추가 하였습니다. (sandbox rev.65, 66)
카테고리를 선택한 경우 그 페이지의 body id는 카테고리 이름이 됩니다.

새로운 치환자로 [##_body_id_##]를 추가하였습니다. <body id="[##_body_id_##]"> 로 사용하시면 됩니다.
카테고리가 없는 경우에는 기본값으로 'page'라는 id를 갖도록 일단 만들어 놓았습니다.



(잘려고 누울려다가 이거 보는 바람에 잠도 못자고 새벽 다섯시가 되어버렸어요 ㅠ_ㅠ)

daybreaker 작성:

일단 category_list 치환자를 썼을 때 div id="categoryList"로 감싸주는 것이 필요하겠네요.

하지만 나니 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카테고리별로 다른 디자인을 주기 위해서는 ul 별로 id를 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div id="box">
...
</div>

기존 테이블 방식의 Tree Skin을 사용하려면 태터툴즈가 style 속성을 직접 넣어주거나 php로 생성한 css 파일을 포함시킬 수 있겠군요. 그렇지만 이 경우 스킨에서 정의할 수 있도록 옵션을 줘야 할 것 갈습니다.

이 방식으로 각각의 카테고리에 속성을 다르게 주어 구현할 경우 id가 너무 많이 남발됩니다...
차라리 2단계까지의 ul/li 에 속성을 주는 식으로 단순화 시키는게 어떨까요? 그리고 정말로 전부 다른 속성의 목록그림이 필요하다면 id를 모두 주는것 보다는 차라리 출력할 때 ul과 li에 직접적으로 style 속성을 주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엄청 안 내키지만 말이죠 =_=)

4,157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JCrew 작성:

저같은 경우 제 개인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통합(지금은 겉모습만 똑같습니다.. ㅡ.ㅡ;;)시키려고...

이런저런 보드들의 회원가입부분부터 게시판관리부분까지 이래저래 뜯어보고 있는 중입니다만... ^^

이왕 말 나온김에 테터보드 제작팀을 구성해보는것은 어떨까요?(현재로선 병력(?)이 분산됄지도 모르겠습니다만...^^;;)

포럼에 섹션하나 더 추가해서 이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구요.

지금 시작하면 너무 삽질이 많아질 것 같습니다.

일단 현재 티켓으로 등록된 것들 중에서 '목록 출력시 너무 길면 페이지 나누어 출력' 부분과 '화원 등록및 관리' 부분, 그리고 한 블로그에 여러명의 필자를 가능하게 하는 기능이 추가된 후에 시작하는 것도 늦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가 되어 있으면 모양만 보드로 바꾸는 것은 식은 죽먹기죠. 반면에 지금 시작하려면 저것들을 별도로 구현해야 합니다. sad

daybreaker 작성:

ps. 하지만 현재의 category list로도 ul, li를 적절히 중복시킨 selector를 이용하면 원하는 디자인 구현에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이 부분은 직접 테스트보겠습니다. -> 아, 각 서브카테고리별로 다른 디자인을 주고 싶다면 id, class가 필요하겠군요.;

현재 제 블로그에서 카테고리가 들어있는 div의 ul, li속성을 적당히 조절해서 디자인에 구현해서 쓰고 있습니다. 스킨에 따라 저 div의 이름이 다를 수 있으니, 트리 스킨을 그대로 가져다 쓰는 것은 조금 힘들겠네요.

아예 태터에서 파싱을 할 때 특정한 id를 가진 div로 category_list를 감싸게 하고 그 id의 ul, li 속성을 조절하는 방법은 어떨까 생각됩니다. 이 경우 기존의 트리 스킨을 list 방식에서도 사용할 수 있겠군요. 괜찮다고 생각하신다면 한 번 만들어 보겠습니다.

4,159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chester 작성:

daybreaker 님.. MetaBBS 는 학교에서 진행하시는 플젝이시죠 ?
그거 태터 기반으로 한번 만들어 보시는건 어떠세요..재밌을것 같은뎅...
( 이미 진행중인데..뒷북인가 ^^ )

제가 알기로는 학교하고 상관없는 프로젝트로 알고 있습니다 smile

섭이 작성:

언제부터 적용되어있었나요?
저는 sandbox r63 쓰고있는데 IE, FF 둘 다 처음에 무조건 위지윅으로 들어가지던데요..
1.0.6 티켓(http://dev.tattertools.com/ticket/25)으로 넘어가있길래 아직 적용안됐다고 생각했는데요..;

로그에 의하면 trunk r18부터 적용이 되어있습니다.

그런데 저도 해보니까 안되네요. 로그 코멘트에 임시적용이라고 되어 있는 것으로 보아 미루어진 것 같습니다 sad

감정적인 부분은 많은 분들이 말씀하시니 기술적인 이야기만 드리겠습니다 smile
우선, 저는 W3C의 웹표준 권고안에 대해서 근본주의자쪽에 가깝다는 말씀을 미리 드리고 시작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validator가 valid 결과를 내놓는 것을 넘어, 권고안에 비추어 valid하더라도 그 안에서 내용과 디자인의 분리가 제대로 되어있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그렇지 않으면 큰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마 이 의견은 daybreaker님도 저와 마찬가지일 겁니다.
(사실 얼마나 valid한가의 문제는 태터툴즈의 문제보다는 스킨의 문제가 큽니다. valid마크를 달고 있는 경우에도 소스를 눈으로 읽을 수 없는 스킨이 대부분입니다. 또한 valid하다고 하면서도 내용이 디자인과 분리되어 있지 않은 스킨들 -특히 가장 흔한 예로 테이블을 레이아웃 등 표 이외의 부분에 사용하는!  그건 xhtml 스펙 초안의 처음에 나온 설명을 무시하고 껍데기만 가지고 표준이라고 주장하는거죠- 도 돌아다녀 보면 천집니다.)

여기까지 읽으셔서 많은 분들이 느끼셨겠지만, 네 그랬습니다. 저도 2년 쯤 전에는 현실을 보면서 아주 눈이 뒤집히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생각이 많이 변했지요. 제가 글을 쓸 때 꼭 표준'권고'안이라고 쓰는 이유입니다. W3C는 권고안일 뿐 표준은 아니죠. 다양한 이유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러한 이유가 태그 실수에 대하여 포용성이 좋은 IE에로의 종속성 때문일수도, HTML4가 너무 광범위하게 퍼진 현실 때문일수도, 눈에 보이는 쪽에 주로 관심을 두는 트렌드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 어떤 이유에서이건, 사실 모든 사람이 그 표준안에 맞출 필요는 없습니다. 이상이 구현되어 현실을 발전시키지만, 현실은 그 자체로 생명이 있습니다. smile

여기 포럼에도 다양한 사람들이 있습니다. 제각기 '웹 그 자체' 에 대한 생각은 모두 다를겁니다. 건더기님처럼 실용적인 입장에서 생각하시는 입장도 있고, 나니님처럼 중간적인 입장도 있고, daybreaker님이나 저처럼 구조와 내용 분리 그 자체까지 생각하는 입장도 있습니다. 어떤 입장도 맞거나 틀린 것은 없습니다. 주장에 대한 이유들이 모두 맞기 때문이지요.

그래서 이전에 XHTML준수에 대한 티켓을 등록하였습니다. 다양한 의견들이 있을 수 있지만, 적어도 태터툴즈가 사용자 각각의 선택을 방해해서는 안된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개인적으로 태터툴즈는 '사람을 담아내는 그릇' 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떤 식으로 표현하고 싶은가' 에 대한 자유는 최대한으로 주어야되지 않을까, 그러기 위해서는 역시 태터툴즈 소스라도 표준안을 strict하게 지켜가는 쪽이 모든 경우를 포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는 건더기님 말씀이 맟습니다. 스킨을 만들거나 할 경우는 골치 아프게 모두 지킬 필요도 없고, 표로 레이아웃을 짠다거나 다양한 요소를 배치하는데 쓴다던가 해서 내용과 형식이 분리되지 않아도 상관 없습니다. 중요한 것은 '자신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가' 입니다. 표준권고안은 굉장히 strict하고, 실제로 사용자들이 그걸 다 지켜서 만들기는 힘듭니다. 그렇지만, 나니님이나 아침놀님, 저와 같이 "최대한 다양한 사용자들" 에게 선택의 기쁨을 주기 위해서는 태터툴즈 소스 부분에서는 W3C의 XHTML 표준 권고안을 지켜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smile


덧) 현재는 1.0 transitional이 기준입니다만, 나중에 1.1 strict기준으로 가자고 하면 돌 맞겠죠? (ㅠ_ㅠ) frame도 없고 링크 속성에 target도 없고...

확인해보니 r61로 등록되어 있습니다 :)

4,163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넵. 그래서 아이디어도 거기서 딱 멈췄습니다.
멀티유저 모드가 나오면 한 번 시도해보아야지 하고요 smile

4,164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좀 쌩뚱맞을 이야기입니다. 일하기 싫을때 생각하던 내용입니다.

(당연하지만) 태터툴즈는 블로그입니다. 글 쓰기, 제목달기, 날짜 기록, 덧글달기, 카테고리 기능이 있지요. 트랙백도 있군요. 목록 출력도 있습니다.

...UI만 살짝만 다듬으면 웹보드로도 사용할 수 있을것 같지 않나요? 백업및 이전도 무지하게 쉽겠군요 big_smile

이곳저곳에서 제로보드에 대한 불만들을 읽고 나서 든 생각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이상한 소리였습니다. smile 아이디어 아이디어-

배포본의 소스와 실제 소스는 원래 구조가 좀 다릅니다. smile 속도면에서의 최적화를 위하여 include되는 부분에서 필요한 함수만을 빼와서 index.php들을 생성해주는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sandbox나 trunk는 그러한 최적화처리가 되지 않은 소스이고, 배포본은 그러한 처리가 되어서 배포됩니다. 그래서 배포본의 소스는 include부분이 전혀 없는 대신 반복되는 부분이 무지하게 많은것 처럼 보이죠.

이올린의 태그 제안기능 켜기 / 끄기는 config.php를 직접 수정하셔야 합니다.
$service['disableEolinSuggestion'] = false; 을 추가하시면 됩니다. sandbox의 경우 가능한 옵션들에 대한 설명이 doc 폴더에 들어있습니다.

위지윅/ 텍스트모드 부분은 현재 마지막으로 선택한 모드가 다음에도 적용되도록 처리가 되어 있습니다.

ANSI로 업로드 되어 있더라도 동작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제 경험에 의하면 일부 php서버의 경우 UTF-8로 인코딩된 php문서의 코드를 해석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것이 아닐까 짐작되네요.

p.s.) 위의 글 수정후 링크 깨지는 부분을 재현해보고 싶은데, 재현이 안되는군요 sad 정확하게 재현하는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저는 로그인 후 블로그 화면에서 수정 버튼을 눌러 수정하고 다시 돌아오는 식으로 테스트 했는데, 아무일 없이 잘 작동합니다. (주소에 한글이 포함되어 있어도요)

4,166

(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현재 두어개의 방법을 의논하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akismet의 방법론이 태터의 빌트인으로 구현될 것 같고, 이후의 방법으로는 좀 더 재미있는 것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smile

4,167

(5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건더기 작성:

덧.. 저는 태터 1.0부터는 링크가 그냥 self에서 실행되기에 'target'이 웹표준이 아니라 카더라라는 소문은 어디선가 들은 기억과 짬뽕되어.....ㅡㅡ;;

당연하게 바뀐 기능인 줄 알았지요....OTL

XHTML 1.0 strict 부터는 표준 권고안에서 빠진게 맞긴 맞습니다 smile

4,168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시험 끝나셨군요  smile
전 오늘 중간고사 마지막 하나가...

덕분에 다른 일들은 모두 all stop입니다 =_=

4,169

(2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laziel 작성:

아~~주 사소한 지적?입니다만. shockwave flash 가 아닌 macromedia flash 가 되었지요 smile

넵 수정하였습니다. smile

4,170

(2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유마 작성:

새로 글 쓸까? 하다가 여기다 답니다. ^^

일단, 가볍게~ 살펴보니...(살펴봤다기 보다 업데이트 한 뒤, 제 블로그에서 안되는 것들 이라고 해야 맞을듯 ^^)
시간 설정이 저장 안되는 것 같습니다. 현재 Greenwich Mean Time 으로 되어 있고요...
다른 설정 퍼블륵 오브 코리아나 이스턴 타임으로 변경해도 저장 되었습니다만 뜨고 변경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지, 00시에 초기화되었던 Today가 다시 어제꺼에 연결되어 그대로 진행중입니다.

이 문제는 checkup으로 해결됩니다. smile

유마 작성:

두번째는.. 버그일 것 같지는 않은 문제인데.. 다른 플러그인은 그대로 다 사용됩니다만,
Thumblist 플러그인만 흰페이지가 뜹니다. 그러니깐, 적용해놓은 카테고리를 클릭하면.. 갤러리가 형성되어야 되는데,
그냥 완료뜨면서 빈 페이지만 뜹니다. 설정은 다시 해놓았으나, 빈 페이지를 뜨는 걸 보면
플러그인에 수정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플러그인에 수정이 필요한지, 아님 버그인지는 잘 모르겠어요~ +_+)

그리고, 새 글 쓰기를 했을 경우... 아무 파일을 올리지 않았는데도, 기본적으로 2,334 kb 라고 되어 있습니다.
새 글 쓰기 했을 경우만 그렇고, 이미 포스팅 된 글에는 제대로 표시 됩니다.

일단 여기까지 확인 했습니다.

여긴 잘 모르겠네요;;

4,171

(2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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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되는 부분

    * 다중파일 업로드 컴포넌트 (macromedia flash 기반)
    * 댓글/트랙백 스팸의 해결
    댓글에서의 스팸방지기능은 과거 0.9x 와 같은 로직을 사용하도록 수정및 테스트중. 트랙백에서의 스팸을 해결하기 위한 방법은 1.0.6 으로 요건이 이월되어 있음.

    * 플러그인의 다국어 지원
    플러그인에서 지역화에 관련하여 출력 문자열이 달라질 수 있도록 추가

    * Eolin의 Tag suggestion 을 켜고 끌 수 있는 기능
    * 에디터에서 기본 작성모드 (Wygiwyg / manual edit)를 선택 가능
    * 에디터에서 기본 글씨체 설정 부분의 글꼴명에 한글 글꼴명 추가
    * 프로필 사진 초기화 기능
    * UTF-8 링크를 인코딩하여 내보내도록 선택 가능
    * 트랙백 전송 다이얼로그에 닫기 버튼 추가

변경되는 부분

    * 다국어 지원관련 인프라 고도화
    코드작성과 다국어판 제작의 편리함을 위해서임. (해당기능의 추가로 인하여, 소스트리가 대부분 변경되었음.) 기본적으로 한국어 / 영어 제공.

    * Tag/Location Suggest Timeout 문제 해결
    eolin.com 의 장애시에도 원활하게 운영가능하도록 수정. 추가적으로 이올린으로부터의 tag suggest 기능을 끄거나 켤 수 있도록 수정.

    * 관리자 메뉴에서의 모든 도움말 링크를 태터툴즈 support 사이트의 해당 부분 (wiki)으로 링크
    * XHTML specification에 따른 일부 출력 수정
    * 스킨 적용 전에 경고메세지 출력
    * '자동으로 저장되었습니다' 메세지 출력 고정 관련 수정

버그 수정

    * 일반 - 관리자 화면이 아닌 블로그 화면에서 '수정'을 눌러 글을 수정하였을 경우 RSS가 갱신 안되는 문제
    * 일반 - 패스식별 다중사용자 모드에서 블로그 주소 설정시 / 중복 오류
    * 일반 - RSS 공개 / 비공개 변경시 RSS가 갱신되지 않는 문제
    * 일반 - [HTML] 치환자를 사용하여 글을 작성한 경우 트랙백된 요약문에 치환자가 표시되는 문제
    * 일반 - 카테고리/검색시 대상이 되는 글이 아주 많은 경우 목록이 출력되지 않는 문제
    * 일반 - 최근트랙백과 받은 트랙백 목록이 불일치하는 문제
    * 일반 - 다중 사용자 모드 사용시 경우에 따라 1차 도메인 주소가 반복되어 출력되는 문제
    * 리더 - 오래된 글이 삭제되지 않는 문제
    * 리더 - reader의 갱신 주기가 늦는 문제
    * 리더 - 특정한 경우 EUC-KR로 작성된 RSS를 읽어올 수 없는 문제
    * 에디터 - 글을 HTML 모드에서 저장한 후 새 줄이 사라지는 문제
    * 에디터 - 그림 첨부중 Free 방식으로 넣을때 스크립트 에러
    * 에디터 - 특정한 경우 한국어 파일명으로 업로드한 이미지 파일을 볼 수 없는 문제


안정성및 버그 테스트 부탁드립니다 : )

4,172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PAPACHA 작성:

구현 방법을 조금 변경해서 official svn에 commit하였습니다.
http://dev.tattertools.com/changeset/47

@ 12 revisions를 반영하느라 시간 좀 걸렸습니다...

죄송합니다 =_=;;;; 워낙 이리저리 돌아다니며 고쳐대서 revision들이 많이 나왔네요...

코드가 어떤 식으로 배치되어 있는지는 확실히 배웠습니다. :D
내일 일과 끝나면 간단하게나마 모델 설명을 써 볼 수 있을것 같습니다. :)

4,173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26번 티켓과의 길고도 긴 싸움을 오늘로 마무리 짓습니다.

26번 티켓은 'Links those are not encoded correctly' 입니다. 다른 쓰레드에서도 언급된 적이 있듯이, 태터툴즈의 링크들은 인코딩이 되지 않은채로 출력됩니다. 예를 들면

http://playground.postech.ac.kr/blog/forest/entry/Well-made-play와-영어사대주의의-부작용
http://playground.postech.ac.kr/blog/forest/entry/Well-made-play%EC%99%80-%EC%98%81%EC%96%B4%EC%82%AC%EB%8C%80%EC%A3%BC%EC%9D%98%EC%9D%98-%EB%B6%80%EC%9E%91%EC%9A%A9

이 둘의 차이입니다.

윗쪽이 현재 태터툴즈의 방식이고, 아랫쪽은 RFC1738에서 확정되어 있는 국제 인코딩 규격입니다.

양쪽 다 장단점이 있습니다. 윗쪽은 보시다시피 사람이 알아볼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 한국어 기반이 아닌 운영체제 위의 브라우저에서는 링크가 깨집니다. 또 여러 언어를 섞어서 링크를 만들 경우에도 그 중 하나의 문자셋이라도 로컬 컴퓨터에 저장된 셋이 아니면 브라우저가 해석할 수 없기 때문에 링크가 깨집니다. 희한하지만, UTF-8이라고 해도 예외는 아닙니다. sad

아랫쪽은 사람이 읽어서 해석할 수가 없습니다. (매트릭스의 네오가 아니니까요^^) 그렇지만 브라우저나 언어에 관계없이 항상 접속이 보장되는 진정한 퍼머링크가 가능합니다.

어느쪽이 우선이냐는 문제에 대한 답은 다양할 수 있습니다. 태터앤 컴퍼니에서 내린 결론은 전자이지만, 저는 완전한 다국어 블로그 지원을 위해서는 후자가 지원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sandbox에 계속 26번 티켓을 업데이트 했습니다.

그런데, 확실히 이쁘지가 않더군요. =_=
링크가 사람이 알아 먹을 수가 있어야 하는데, 갈수록 길어지는 링크를 어떻게 하기도 참 어려웠습니다. 인코딩된 링크를 디폴트로 하기엔 무리가 있겠더군요. 하지만 링크가 깨질 가능성은 언제나 존재하고, 필요한 케이스들도 계속 존재하니까 포기할 수도 없죠.

결국 절충안을 만들어 오늘 sandbox에 commit하였습니다.

디폴트로는 태터툴즈의 원래 정책을 유지하지만, config.php에서 옵션을 주면 링크를 모두 인코딩해서 나가는 방식으로 해 놓았습니다. 보통 건드릴 일이 전혀 없는 옵션이라, 정말로 필요로 하는 사람들만 config에 한 줄 추가하면 되지요.

$service['useEncodedURL'] = true;

일단 이런 방식으로 해 놓는 것이 나을지 모르겠습니다.

다른 티켓은 이틀 넘긴 적이 없었는데, 이번엔 한 티켓으로 참 길었네요.
하지만 덕분에 많은 것을 생각할 수 있었던 기회였습니다. 기술과, 인간과, 그 사이의 절충이라는 점에서요. smile

4,174

(1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gendoh 작성:

배경 그림 읽어올때마다 xml 파서를 괴롭히느니 xml 형태의 스킨을 설치할 수 있는 관리자 기능을 넣어야 할 것 같네요;;;

넵- 배포만 xml이고 그걸 해석해서 스킨및 CSS는 DB에 저장하고, 이미지 파일은 attach에 올리는 식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4,175

(1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넵 제 의견은 위에서 말씀드린 여러가지 이유로 다른 방법을 추가하는 것이니까요.
다른 분들 의견은 어떠신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