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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파파차님.... utf-8 에 대해서 한참 회의하다가 잠깐 담배피러 가셨슴다..
언넝 티켓들 마무리하고... 베타3 을 !!

laziel 작성:
crizin 작성:

실제 개발을 진행하는 원본 소스는 라이브러리가 따로 독립된 일반적인 형태로 돼있는데요, 라이브러리의 덩치가 너무 크다보니 이걸 모두 include 하는건 퍼포먼스에서 많은 손해를 보기 때문에 배포판은 라이브러리 함수를 각각의 실행파일에 모두 끼워넣어주는 optimize 과정을 거쳐 만들어지게 됩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정과 개발에 용이한 편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include 나 require 를 이용하는 경우에 대한 퍼포먼스 저하를 이론상으로야 이해하지만 딱히 실감하지 못하는 것도 있습니다. 혹 관련 자료를 알고 계신것이 있으시다면 알려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한편 include 를 따라가서 모두 끼워넣어주는 optimize 툴에 대해서 이름이나 힌트라도 >_<;;

optimizer 는 저희가 자체적으로 제작한것이라서.... 이름은 없구요...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빨라질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생긴 아이디어입니다 smile
배포본과 개발본을 분리하는 의미도 있구요... ^^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category=

오늘 플러그인란에 새로 올려주신 기능입니다. 태터의 플러그인이라기보다는 다중사용자 모드로 설치된 경우에, 같은 블로그를 공유하는 모든 사용자의 글을 모아서 표현해주는 기능을 만드신 것입니다. 이미 innori.com 에서 laziel 님은 자체적으로 만들어서 사용하고 계시지요.

태터툴즈에서 이를 기본적으로 지원해야 된다라는 의견에 대해서 먼저 제 의견을 이야기 해볼께요.  smile

일단 다양한 블로그의 사용자들이 메타블로그를 만들수 있도록 지원한다라는 취지의 EOLIN Guild 에 앞서서 같은 블로그공간을 점유하는 사람끼리도 이러한 기능을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은 받아들이기 힘들지요 ^^

그러나, 이를 태터툴즈의 배포판에 포함하는 경우는 상정하고 있지 않습니다.

일례로 태터툴즈는 단일사용자, 다중사용자(도메인/패스) 방식등 그 활용도가 매우 일반적이면서도 다양합니다.
무조건 www.abc.com 을 메타사이트로 한다... 라고 정의할 수 없지요..
개별사용자/서비스사업자의 의지에 따라서 얼마든지 변경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는 크게 세가지 정도로 보여집니다.
TAG , Location-TAG, Posts  ..
과거 EOLIN 의 예제페이지에서 보여졌던, 지역로그/태그/실시간포스트 이정도의 구성이 되겠지요..

이를 표현하는 다양한 방법은 위의 예제에서와 같이 별도의 패키지로 만들어지고, 배포되는 것이 옳다고 보여집니다.
정리하면, Local 에서의 메타사이트는 별도의 패키지로 가는 것이 옳다라는 것과 이 부분에서 좀더 많은 다양성이 발현되었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에 대한 노하우가 있으신 분이라면, 더 윤택한 커뮤니티의 발전을 위하여 공헌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 배포의 채널은 일단 플러그인이 아니더라도, 플러그인 게시판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Peris 작성:
chester 작성:
JWC 작성:

저도 가장 불안히 생각하는 것중 한가지 입니다.
어떤 플러그인을 다운 받아서 설치했는데 DB에 테이블을 생성하는걸 보고 겁이나더군요.
이거 악용만하면 데이터도 마음대로 수정하거나 파괴할 수 있겠구나 하고요.

네 플러그인만 리뷰해줄 수 있는 프렌드분이 한분 계시면 좋을 듯 합니다.
도대체 어떤영향을 주는지, 이런것들이 궁금할때가 많거든요..
일단은 태터를 쓰시는 분은 모두 착한분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직까지는... )
그런데, 성장을 거듭할 수록 나쁜사람들도 많이 생길것 같단 예상...조심스레 해봅니다.

"아직"없을때 미리 대비를 해둬야 그런 일을 하려고 마음먹는 사람이 생기지를 않습니다.
한번 일이 터지면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정도가 아니라 소도둑이 때로 몰려와서 외양간을 때려부수고 소를 훔쳐가기 마련이거든요.
아무리 늦어도 1.1이 release 될때까지는 대비책을 세워둬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항상 '자원'의 문제로 귀결되지요... Peris 님 한번 나서주시겠습니까 ?? 
( 조심스럽게...~~ ^^ )

LonnieNa 작성:

근데 이전에도 말씀은 드렸지만 wiki가 첨이라서 그러는데..
원래 저게 기본디자인 아닌가요?
제트로켓보드-_-에 익숙했던 저로선 header나 footer파일을 링크로 삽입할수가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원래 저런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전 단순했던건가요? -_-

근데.. FAQ에..
금주중으로...  정리될 수 있도록 ...
이라고 정해두셨으니.. 매주 매주가 바뀔때 마다 금주가 그 금주가 다시금 반복되지 않을까요? ='

봄이 가기전에... 라는 말처럼..
아직 봄은 가지 않았다.. 라고 우기시면..

참...그러니 도와주세용 ^^ smile

LonnieNa 작성:

근데 이전에도 말씀은 드렸지만 wiki가 첨이라서 그러는데..
원래 저게 기본디자인 아닌가요?
제트로켓보드-_-에 익숙했던 저로선 header나 footer파일을 링크로 삽입할수가 있는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원래 저런거 아냐? 라고 생각했던 전 단순했던건가요? -_-

근데.. FAQ에..
금주중으로...  정리될 수 있도록 ...
이라고 정해두셨으니.. 매주 매주가 바뀔때 마다 금주가 그 금주가 다시금 반복되지 않을까요? ='

봄이 가기전에... 라는 말처럼..
아직 봄은 가지 않았다.. 라고 우기시면..

강력한 의지의 발현...이라는 평소의 신념이... 현안에 무너지는 경우가 많지요.ㅠ.ㅠ
저도 하루종일 자리에 앉아서 연속적인 업무시간을 늘릴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어제보단 나은 오늘.... 현명하게.. 계속 실천하는 수밖에는 없지용 .

하겠다고 외친!! 저마저 딜레이를 하고 있으니 어쩔수 없는 일이라고 봅니다.
Ruby on Rails 로 유명한  ruby 가 일본어의 벽을 넘기 전까지는 국내용이었다고 합니다.
그것이 차차 영어로번역되기 시작하면서 ruby on rails 같은것도 나올 수 있었겠지요..

tattertools , spam filter , eolin 뭐 다사다난한 많은 일들을 가지고 있습니다만...
문서화 역시 항상 최상위 우선순위를 가지는 일입니다.

Tattertools 와 Eolin 등은 이제 맡아서 해주시는 든든한 분들이 많이 계시니...
가장 중요하지만, 가장 적은 참여를 나타내고 있는 문서화 프로젝트에 쏟아부어 보겠습니다.

LonnieNa 님같은 든든한 우군도 계시니...힘을 내어 봐야지요 .
당장,  Wiki 의 모양부터 바꾸어달라는 요청이 여기저기서 많더군요.
천천히 하지만 확실히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JWC 작성:

저도 가장 불안히 생각하는 것중 한가지 입니다.
어떤 플러그인을 다운 받아서 설치했는데 DB에 테이블을 생성하는걸 보고 겁이나더군요.
이거 악용만하면 데이터도 마음대로 수정하거나 파괴할 수 있겠구나 하고요.

네 플러그인만 리뷰해줄 수 있는 프렌드분이 한분 계시면 좋을 듯 합니다.
도대체 어떤영향을 주는지, 이런것들이 궁금할때가 많거든요..
일단은 태터를 쓰시는 분은 모두 착한분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 ( 아직까지는... )
그런데, 성장을 거듭할 수록 나쁜사람들도 많이 생길것 같단 예상...조심스레 해봅니다.

JWC 작성:

근데 이러면 다른 블로거의 트랙백 역시 스팸이랑 동등한 처리를 받는게 아닌가요?

네.. 이 부분은 PageRank 에 대해서 심도있게 고민을 해보아야 합니다.
과연 커멘트 많이 남기고, 트랙백 많이 남기는 것이 rank 를 높이는데 참고되어야 하는가 ? 에 대한 답을 할 수 있어야죠.
PageRank는 다른사람들이 많이 찾는 사이트가 당신이 원할 확률이 높은(!) 사이트...라는 평범한 논리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페이지가 정말 다른 사람들에의해서 많이 Refer 되는 것이 계산되어야지, 자신이 자신의 의지로 남기는 커멘트나 트랙백등이 Ranking 에 계산되어야 하는가 ?? 이 부분은 정말 논란이 많을 수 있습니다.

제 생각은 그렇지 않아야 된다... 라는 것인데요.
그것이 더 원칙에 부합한다라는 판단때문입니다.. 정정당당하게 생성된 Link 만이 계산되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플러그인 제작자들의 페이지를 돌아다니다 보면, 이벤트가 없어서 일을 못하시는 경우가 많이 보입니다.
그런 경우는 지체없이 어디어디에 이벤트를 찍어달라는 요청을 이곳에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 1.0.5 는 이미 시간이 없어서 힘들겠지만, 1.0.6 부터는 많은 부분 찍어드릴 수 있을겁니다.
파파차님이 이 부분을 담당하고 계십니다..

그럼 여러분들의 많은 참여 기다리겠습니다. smile

http://ky.2rocat.com/tt/1

모든것은 완벽하게 맞추는 것은 힘들겠지요...
태터&컴퍼니의 힘으로만 블로그를 개발할때도 최대한 일반적인 환경에서 돌아가도록 만들자..
그러나, 너무 특이한 환경까지 신경쓰면서 회사의 시간을 잡아먹지는 말자..라는 생각을 했었더랩니다.
한정된 자원과 시간을 가지고 무언가 성과를 내야하는 경영자의 입장에서는 어쩔수 없는 방식이었지요 smile

이러한 설치기를 볼때마다 개인적으로 참 안타깝습니다.
수많은 현안들과 비교하여 우선순위는 밀리지만 언젠가는 해결해야 될 일들...
꾸준히 해나가는 수밖에 없겠단 생각 듭니다..

smile

cirrus 작성:

http://platina.byus.net/cirrus/attach/1/1249916021.jpg

블로그 상에서 수정을 클릭하면 바로 에디터가 뜨는 건 너무 노가다일려나요?

레이어를 하나 새로 만들어서 그 위에 띄우는 거 보다는 이게 더 쉬울거 같은데요.. ^^;;



한가지 더 건의할 사항이 있다면 위지웍 에디터에서 가로, 세로 폭을 더 넓힐수는 없을까요?

지금 가로 사이즈는 최대 폭이 거의 600인거 같은데 이 이상으로는 넓힐 수 없더군요.

사진을 리사이즈 안하고 크게 넣는 분들은(주로 사진 포스팅에서) 좀 불편합니다. 에디터에 사진이 가득~해서요.

가로는 스킨에 값이 있으니까 가로폭은 600이상 가능하게, 세로폭은 가변적으로 그때그때 넓힐 수 있게 만들면 좋지 않을까 건의해봅니다.




꼬리글>>
아.. 이건 어쩌면 XHTML 스킨 사용자나 비정상적으로 가로폭이 좀 좁은 스킨에서는 문제를 일으킬 수 있겠군요. -_-;;

근데 위에 저 그림은...... 포토샵 신공인것이옵니까 ??
깔끔하네요 ^^^ 제가 생각하던 바로 그 스타일인데..ㅎㅎ

근래들어서 태터툴즈에 spam trackback 이 많이 늘고 있습니다.
1.0.5 에서 커멘트에서 스팸이 달리는 것은 막을 수 있을듯 하지만, trackback 이 도착하는 것은 별도의 스팸 필터가 도입되기 전까지는 막을 수 없는 상황입니다.

태터툴즈는 자체적으로 akismet 과 같은 협업적 스팸필터링 서비스의 개발을 준비하고 있으며, 그 전까지는 별도의 plugin 을 통해서 이를 해결하는 방향으로 잡고 있습니다.

스패머들이 이토록 의미없는 링키들을 날려대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첫번째로는 약간의 클릭을 유도하는 목적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경우는 pagerank 를 높기이 위한 수단으로 사용합니다.
rank 가 높은 수많은 site 들에 커멘트나 트랙백에 자신들의 URL 을 짚어 넣음으로써 자신들의 pagerank 가 결과적으로 높아지도록 하는 방식을 사용하지요..

이를 원천적으로 막기 위해서는 스팸필터를 도입해야 되겠지만, 이들이 이와 같은 행위를 통해서 부당이득을 얻지 못하도록 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트랙백이나 커멘트등에 사용되는 모든 URL 에 rel="external nofollow" 를 사용해주는 것이지요..
( 사실 nofollow 만 사용해도 대부분의 목적은 이룰 수 있습니다. )

즉, 아무리 많은수의 링크를 만들어 내어도, 이것이 PageRank 를 계산하는데 있어서 아무런 영향도 못미치게 되는것이지요.
열심히 여기저기 트랙백을 보내고, 커멘트를 작성하고 다니면 구글의 노출순위가 높아지는 것을 경험하신 분도 있으실 겁니다.
이제 그러한 효과가 더이상은 없게 되겠지요.. 그러나 이것이 PageRank 의 본래의 목적으로 볼때, 계산되지 않아야 하는 것이 옳기 때문에 이를 제거하는 것은 문제가 없을듯 합니다.
일단 스패머들에게 태터가 악용되지 않도록 만든 다음에, 지속해서 스팸필터를 개발해나가도록 하지요 ^^

네 그것이 어떠한 형태이건.. iframe  이건 layer 이건 혹은 최악의 경우 popup 이 별도로 뜨건간에..
조그마한 글을 하나 수정했는데, 관리자화면까지 들어갔다가 다시 나오는게 아니도록 하는게 핵심이니깐요..

태터툴즈가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점이 두달전쯤 작성한 글을 편집하고 나서 저장하기 버튼을 눌렀을때..
원래의 글로 다시 돌아와야 하는데..그러질 않고 가장 첫페이지로 돌아가기 때문에.. 원래의 글을 다시 찾아가야 하는 단점이 있거든요... 이런 부분정도만 해결해도 참 좋은데. 아예 ... 그 글에서 에디팅해버리는게 가장 편하지 않을까라는 것이 아이디어의 핵심이었던것 같습니다...

단, 기존의 스킨시스템에 큰 변경이 없어야 한다는 그런 정도의 제약이 있달까요 ???
inureyes 님의 implementation 을 어디서 볼 수 있는지요 ?
sandbox commit log 를 살펴봐야 겠네용.

inureyes 작성:

잠시 시간이 나서... 만들어 봤습니다. 별 것은 없고, 로그인된 상태에서 블로그로 나와 수정버튼 누르면 위아래 메뉴 없이 위지윅 에디터가 뜨도록 해 봤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방식처럼 레이어링은 힘들 것 같습니다.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만, iframe을 사용하지 않고 레이어를 별도의 독립된 웹문서처럼 취급이 가능한가요? 그냥 에디트 루틴을 기존의 웹문서에 레이어로 더할 경우 위지윅 에디터의 css (관리자 모드의 css죠) 와 원래 스킨의 css가 간섭을 일으키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블로그 화면 소스에 자바스크립트가 난무해서 무지무지 난잡해지네요. ㅠ_ㅠ

레이어 안에 iframe을 삽입하거나 새 창으로 띄워버리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만, 다들 의견이 어떠신지, 또는 다른 아이디어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iframe을 싫어해서 이럽니다 ㅠ_ㅠ)

아이디어 있으시면 그거 적용해서 sandbox에 commit해 보겠습니다.

대단하신 inureyes 님....
TnC 개발자 여러분께 이 소식을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이디어 내놓기가 무서워지는군요..

-노정석 드림

블로그를 보다가 '수정' 버튼을 누르면 바로 스킨위에 에디터가 떠오르는 방식 ^
엔비의 박수만 사장님이 이글루스에도 공유한 아이디어인데, 태터 역시 이랬으면 좋겠어요 !! 라는 말과 함께 시작한 아이디어입니다. 현재 블로그에서 글을 보다가 수정 버튼을 누르면, 관리자 화면으로 이동하죠 ? 여기서 편집을 하고 나면 다시 원래의 페이지로 돌아가는데 많은 불편이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간소화하여, 수정버튼을 누르면 바로 스킨위에 자그마한 위지윅 에디터가 떠올라서 편집을 하고 저장을 하면 원래의 본문이 나타나는 방식을 취하는 것이 어떠한가 와 관련된 의견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그 부분을 바꾼다라기보다는 편집창이 별도의 레이어로 착 떠오르는 방식이 어떨가 싶군요...
그리고 뒷부분은 약간 음영처리를 해두고요... 가능할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일단 상상력을 발휘하면 이렇습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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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daybreaker 작성:

이런 걸 두고 스타급 센스라고 하는 건가요? >.<

죄송합니다 ㅠ_ㅠ
요청이 있으시면 다음 네이밍때에는 별똥별부터 수성금성을 거쳐 알데바란까지로 해보겠습니다;

다들 codefest라는 이름등에 너무 부담스러워하시지 말고 많이 댓글 달아 신청해주세요 -
태터툴즈와 연관이 있다면 어떤 종류의 글이든 상관없습니다 ~ 그 시간대에 이전에 썼던 블로그에서 태터툴즈에 대한 다양한 글들을 정리해서 보내주시거나 새로운 글을 써서 보내주시면 되어요 cool

저도 이름이 맘에 들어서 말씀드린거였습니다 smile
codefest 참여가 아직은 저조하네용 ^^ 자 여러분 많이많이 참여하도록 해보자구용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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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여담이지만, 정원의 마술사!! 멋집니다.;;; tongue

근데 이 naming 은 프로그램에 내장된건가요 ..아니면 inureyes 님의 센스로 운영되고 있는건가요 ??
궁금 ~~

네 이부분은 현재 별도의 검증절차없이 공개하도록 하고 있기 때문에 문제가 있지요..
추후 커뮤니티가 조금더 커진다면, 플러그인을 검증하는 분도 생기지 않을까요..
현재 태터앤프렌즈가 맡기에는 조금 큰 일 같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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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정말 그렇네요;;;
사용권한이 없다고 나옵니다 ㅠ_ㅠ

리체님이 국제화를 위해서 무언가를 어제!! 수정하신거 맞습니다.
지금 결혼준비때문에 잠깐 출타중이신 관계로 들어오시면 수정 부탁드리겠습니다 smile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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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nureyes 작성:

벌써 1년중 두번째로 바쁜 5월입니다.

혹시 codefest라는 행사를 아시나요? KLDP에서 주최하는 오픈소스 관련 행사입니다. 하는 일은... 오픈소스에 관련된 주제를 하나씩 가지고 모여서 밤새 그걸 하는겁니다. (여기도 이미 몇 분은 다른 프로젝트 관련해서 신청하신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7회 행사가 5월 둘째주 주말 (13일 오후 2시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에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열립니다.

우리도 한 번 참여해보는 것이 어떨까 해서 이야기 꺼내봅니다. big_smile

'에이... 내가 가서 뭘 할 수 있겠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이고, '거기까지 갈 사정이 못 되는데...'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또 '몇 시간이면 몰라도 하루종일은 힘든데...' 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하나 내 봤습니다.

오픈오피스를 사용하여 '태터툴즈'를 테마로 한 문서 작성을 프로젝트로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실제 codefest 경연장에 가신 분들은 일종의 중계소가 되는거죠. 사정 되시는 분들은 오시면 되고, 그냥 집에서 참가하실 분들은 자신의 분야를 정해서 집에서 작성하시고 메신저나 채팅방으로 의사소통하시고 결과를 메일로 부쳐주시고. 이러면 어떨까요?

문서 종류에는 태터툴즈 소개글, 매뉴얼, 스킨 만드는 법, 플러그인 만드는 법, 자신이 만든 플러그인 소개, 태터툴즈 사용기, 한 줄 감상평, 아이디어들, 태터툴즈와 얽힌 이야기나 사연들, 태터툴즈의 기술이나 spec관련 문서등등... 엄청 다양할 겁니다. codefest가 열리는 시간동안 각자 원하는 부분을 작성하고 함께 의논해서 몽땅 묶어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태터툴즈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라고 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책자를 만들 수 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codefest에 참석해본 경험이 없지만 이번엔 참석해서 중계소가 될 생각이 있습니다.

혹시 생각 있으신 분은 아래 댓글 달아주세요~ 경연장에 오실 분, 집에서 참여하실 분, 집에서 참여하신다면 가능한 시간대, 한 번 써보고 싶은 주제들도 함께 써주시면 좋겠네요.

태터툴즈때문에 즐거운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smile

inureyes 님의 이러한 아이디어 발제에 또 한번의 감동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는 이번주 토요일부터 일요일까지 ,  FAQ 작성을 가지고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오픈오피스를 내려받아야 되겠군요 ...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재밌을것 같습니다 ^^

Peris 작성:

일주일간의 시간이 추가된다면 이 기회에 DB모듈화를 같이 진행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요?
시간상으로는 충분할거 같습니다만 smile

저 무식해서 죄송한데..  DB모듈화가 무엇입니까 ?? 흑 ~

파파차님도 이 문제는 한번은 반드시 넘어야 할 산...어차피 넘어야 할것 지금 넘어버리자고 그러시네요.
수많은 사용자분들이 아쉬우시겠지만, '바로서는 기본(?)'을 위하여, inureyes 님의 제안에 동의합니다.. smile

daybreaker 작성:

옵션으로 넣는 것도 괜찮을 듯합니다. (점점 옵션만 많아지는군요.. orz)

그러게요 옵션이 너무 많아지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ㅠ.ㅠ

400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주말을 들여 부산 모터쑈에 다녀왔습니다. big_smile


아...... 이러저러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입니다) 번뇌부터 해탈까지...
그리고 깨달음을 하나 얻었죠. CeBIT 이나 에어쇼가 백년 더 열려도 모터쇼는 못이깁니다.



사정이 안 되어서 가기 힘드신 분은 어쩔 수 없지만 사정이 되시거나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꼭 다녀오세요.
많은 깨달음을 얻어 오실 겁니다. smile



그런데 거기 가서도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생각과 태터툴즈에 관한 여러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_-;
그렇지만 가서 한 생각이나 아이디어들은 일단 내일 정리할 몫으로 접어두고 오늘밤은 사진 정리 할랍니다. ;;;

모터쇼와 그것이 무슨 관계가 있을런지 저도 궁금해지네요..
사진정리 !!! 된거 나오면 어떤 관계인지를 좀 알수 있을런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