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기능 끝나면 플러그인 환경 설정 부분인가...
하루종일 피곤에 쩔어서 그대로 잠드는 줄 알았습니다. ㅠ_ㅠ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998
참고하세요 smile

서버 설정이 2메가 제한이라서 그런가봅니다.

서버 설정을 10메가 정도로 올려놓겠습니다 smile

전부 재현이 안됩니다.. 흑

잘 됩니다 -  혹시 모르니 ctrl+F5 신공을...

baragi74 작성:


XHTML 기본스킨에서 관리자를 통해 로그인을 하면 제대로 들어가는데
로그인 메뉴를 통해 로그인을 하면 로그인이 안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로그인이 되어있네요.

로그인을 통해 로그인을 시도하면 관련된 액션없이 로그인화면을 다시 보여주어서 로그인이 안되는것 처럼 보이는듯 합니다.
(그 덕에 sandbox를 여러번 다시 설치하였답니다.. -.-;;)

넵 이 에러는 개선했던 에러가 다시 생긴 경웁니다. smile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하하

3,681

(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일과시간이지만 잠시 시간내서 고쳐봤습니다. smile

3,682

(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으음 왜 저는 잘 작동 하는걸까요 ㅠ_ㅠ

그 치환자 없는게 이유가 있습니다. 이게 구조가 바뀌면서 방명록이 댓글 DB에서 처리가 됩니다. (virtual post의 댓글과 댓글의 댓글입니다) 정확한 글 번호를 알려면 재계산 작업이 필요하고, 그걸 저장하고 있다거나 보여준다는 것이 살짝 로드가 되죠^^

김태경 작성:

CeeKay 님이 http://report.tistory.com/1#comment60318에 올린 문제

포스트 관리 메뉴에서 '비공개'글만 정렬할 수 있는 기능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카테고리별로는 정렬해서 볼 수 있는데 공개, 비공개 여부로는 정렬을 할 수가 없네요. 아직은 포스트가 많지 않아서 괜찮지만 포스트가 많아지고 일부는 비공개 글일 경우 나중에 공개하고 싶을때 일일이 페이지 다운 하며 찾기가 불편할 것 같네요.

넵 추가하도록 해 보겠습니다^^
공개 / 비공개 여부로 정렬이라... 뭐 소스 디비다 보면 어떻게든 되겠죠 하하

으음 링크 주소를 바꾼다는 의미이신지, 글 자체를 비밀글로 바꾼다는 의미인지 햇갈립니다^^

3,685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마모루 작성:

Reply about 'íµì¤íì¥ ëë©ì¸!' article   

GMAIL 인데 제목이 위처럼 깨집니다.

포럼차원의 인코딩 문제인지 제 계정 문제인지 모르겠습니다만, 해법 아시는 분 있으신가요..?

그거 punBB에서 메일 헤더 인코딩 문젭니다.

Base64에 관련된 문제일텐데, 메일이 본문이 UTF8인것과 관계 없이 헤더 인코딩 규격이 따로 있는 것 같더군요. 자세한 내용은 chester님이 완전 전문가라 설명해 주실겁니다 big_smile

3,686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모종의 방법을 쓰고 있다고만 아시면 됩니다 흐흐

(자세한건 비밀; )

옵티마이징 메뉴를 추가할까 생각중인데, 그 김에 같이 해 버리면 되겠군요 smile

아니면 총대 메실 분 찾습니다^^ 정확히 어떻게 깨진 테이블 고치는지 아시는 분 관련 코드좀 올려주세요 ~

도연 작성:

안녕하세요?
오늘 새벽에 티스토리 초대권을, 고마운 분께 감사히 받아서
신기한 마음에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xxx.tistory.com 처럼
자신의 계정명을 바꾸는 장난;; 을 하다가

컴퓨터 이상으로, 갑자기 윈도우창이 닫히는 바람에
제가 정해놓은 계정명을 미쳐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 ( ..)


혹 자신의 로그인 아이디를 이용하여
자신의 티스토리 계정명을 찾을 수 있을까요?

제대로 써보기도 전에, 이런 황당한 사고를 치는 바람에
마음이 아픕니다. 엉엉-

이건 TnC 분들이 답을 주셔야 겠는데요^^

3,689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저에겐 큰바위만 있는데 급한데로 이거라도 받으시겠..?;;

반사 - +_+

3,690

(15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hardboil 작성:

그런데 저건 저것을 이용해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윤석찬님이 작업을 하셔서 그분의 동의를 얻어
먼가를 더 추가 해서 만든다고 해도
링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네이버에 맵 activx를 hack 했다고 나와있습니다..~.~

이런 방면은 잘은 모르겠지만...저건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어떻게 보면 저 지도도 어느 회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 회사에 재산일 건데 그 회사가 계약한(?) 네이버가 아닌 다른곳에서 자신들의 것이 허가 없이 유용이 되는건

문제가 소기가 있을 않을까 하는 생각이..-_-;;

어떻게든 지역 데이터와 좌표를 구글맵의 좌표에 한 번만 매칭시키고 그 데이터를 가지고 있으면 구글맵을 제외한 지도 데이터는 필요가 없을겁니다.

지역로그에 대응시키는 플러그인은 그 정도의 데이터로도 충분한 정확도가 나오기 때문에 재미있게 만들 수 있겠군요^^

3,691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침놀님은 종강하자 마자 개강이랩니다 하하 smile

3,692

(2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차마 덧글을 못달겠습니다...

JWC 작성:

전 가로 달력을 쓰지는 않지만, 가로 달력을 쓰는 스킨도 상당수 있으니 기본으로 탑제해도 될듯 한데요.
스킨 설정 페이지에서 달력 출력을 가로로 할 것인지 박스로 할것인지를 선택할 수 있는 라디오버튼이 있으면 좋겠네요.

가로세로는 어차피 css로 제어가 가능하니, 한 줄 달력을 출력하는 루틴을 추가하면 되겠군요^^

섭이 작성:

sandbox는 되는데 tatterstory 에서는 안되더군요..

라라라.....
...죄송합니다 ㅠ_ㅠ

이제 되려나...

3,695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epilot 작성:

예.. 그렇군요...

조금만 더 신경을 쓴다면, 이런 방식으로 스킨 배포본을 손쉽게 Export, Import 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짧은 생각을 해봅니다.

넵 ㅎㅎ 지금의 xml 백업 방식마냥 .ttskin.xml 의 백업 방식을 만들어보잣! 이라고 첫 오프모임때 의견이 나왔었습니다.

아직도 계획중에 있네요^^  올라온 skin.html파일의 보안상 무결성을 보장할 수 있는 방법이 생기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보안 체크에 관한 tistory의 코드가 롤백되면 시작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때 되면 지원자 찾아야죠 smile

3,696

(5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이올린 디비 구조를 들여다 본 결과 이거 사전에 좀 손이 많이 갈 작업이 될 것 같군요. >_<

이거 이젠 됐다 - 싶으면 바로 오프모임 잡을테니 미리 뭘 해보자! 라고 의견부터 모아봅시닷 smile

3,697

(8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아으 금방 할 줄 알았는데 코딩에 두 시간 반이나 걸렸군요.

뭐 결론은, 공지와 키워드와 글이 하나로 통합되었습니다. smile

(이제 키워드를 써먹는 부분을 만들어야 겠군요. 확 귀찮은데 0.9x대 처럼 가버릴까...하다가도 여러 생각 하게 되네요.)

3,698

(8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Naive 작성:

만약 태그에 연동시킨다고 한다면 태터 0.9x처럼 본문에 자동으로 링크 달아서 보여주는 기능도 포함인가요?

가능하지만 그건 플러그인의 몫으로 남겨놓을랍니다 하하

섭이 작성:

위지윅으로 이미지를 본문에 삽입시, 이미지의 width 와 height 속성을 자동으로 넣지 않도록 변경해주셨으면 합니다.

contentwidth에 따른 이미지 자동리사이즈를 기본적으로 지원하는 목적이
'contentwidth값이 다른 스킨으로의 변경에 따라 이미지의 크기가 유동적으로 변하도록 하자' 는 것인데..
현재 자동으로 삽입되고있는 width 와 height 속성이 자동리사이즈 기능의 존재를 무색하게 하고있는것 같습니다.

현재는 이미지의 aspect ratio를 자동으로 계산해서 넣고 있습니다.

만약 아무 속성도 주지 않을 경우 크기 재계산할 때마다 그 작업을 시도하게 되는데, 서버쪽의 로드를 생각하면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smile
(그림 사이즈 읽어오기 위해 계속 gd사용하면 다중 블로그의 경우 큰 부담이 되겠죠^^)

3,700

(8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말 그대로입니다.

슬슬 키워드를 살려내고 싶은데, 그대로 살려내면 재미 없을 것 같고...


이전 첫번째 오프모임에서 의논되던 내용이, 키워드를 태그 기능과 연동시켜서 태그의 설명을 붙이는 식으로 가면 어떻겠느냐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그냥 살려내기 전에 업그레이드를 해 보고 싶은데 이 아이디어 말고 뭔가 확 편리하고 유용한 것이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