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줄에만 댓글달면,
감기걸렸습니다 하하 ㅠ_ㅠ

새벽바람이 무섭군요 smile

3,352

(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skyblue 스킨기준으로)
<s_local>
<!-- LOCATION -->
<h3>위치로그</h3>
<ul class="locationlist">
<s_local_spot_rep>
<li class="locationSpot" style="margin-left: [##_local_spot_depth_##]px;">[##_local_spot_##]</li>
</s_local_spot_rep>
</ul>
<s_local_info_rep>
<h4> class="locationInfo" style="margin-left: [##_local_info_depth_##]px;">
    <a href="[##_local_info_link_##]">[##_local_info_title_##]</a>
</h4>
</s_local_info_rep>
</s_local>

건더기 작성:

오늘도 svn으로 자동 싱크되는 beta 릴리즈 최신 리비전으로 글 쓰다가 버그 찾아냈습니다.... roll

첫째는 위지윅 에디터의 버그입니다...

링크를 걸 때 entry/edit/의 1355라인 문제라고 배째라 모드로 들어갑니다...
스킨을 1.0용 스킨으로 바꿔서도 해봤습니다만 역시...ㅡㅡ;;

둘째는 트랙백 날릴 때입니다...

관리자 모드의 글 목록에서 트랙백을 날리려고 하면, 아무 반응도 보이지 않고, 얼어있습니다...

대책은 로그인 상태로 각 포스트에 나가서 거기서 트랙백을 날리는 방법 뿐입니다...

손 좀 봐주세용~~

저 방금도 관리자 모드에서 트랙백 보냈는데요 smile

링크를 거는 쪽도 재현이 안됩니다. 이상하네요^^

테스트 환경은 r1571? 에 plugin DB 개선구조 작업판... 좀 희한한 환경이군요 하하

넵 빠진 것이 맞습니다. 며칠 좀 기다려 주세요^^

참고 바랍니다^^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350
참고로 1.1 기준입니다 smile

3,356

(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네 checkup루틴에서 글수가 많은 경우 그러한 오동작이 있어서 수정되었습니다.
만, 그 수정 루틴이 적용되면서 예전 루틴도 적용된 경우 그런 현상이 생긴듯 합니다.

r1406 참조하시라^^

p.s.) '그래서 어쩌라구?' 라고 말씀하신다면, 음....
저의 경우는 sql을 덤프하여 <br /><br /><br /><br /> 을 <br />로 치환하게 한 다음 복원하는 식으로 해결했습니다 (--)(__)(--)

테스트를 해 볼 수가 있어야 해결이라도...

혹시 byus쓰시는 분들 중 해결하신 분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smile 반영하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테스트 할 수 있는 9가지의 환경에서는 다 잘 작동합니다.

3,358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잠시 후 오후 2시부터 ACM ICPC 인터넷 예선에 참가합니다.;;

대회 전날 걸린 몸살과, 이 게시판에 썼듯 수많은 숙제들의 압박으로 연습 따위는 1분도 못해보고.. (전년도 기출문제를 한 번 훑어보기만 했음)

어제 예비소집 때는 개발환경 세팅하느라 삽질하고..;



이럴 때 다들 하는 말이 있죠.

...

참가에 의의를 두렵니다..

=3==3

ㅎㅎㅎ 화이팅
겐도님께서도 한마디~

귀찮아서 스크립태큘러스로 하던거 엎어버렸다는...

(사실은 플러그인 API 생각하느라 깜빡하고 거의 자동으로 싱크한 후에야 알아채고 막; )

나니 작성:

BLue님이 하신 말씀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으므로 팻흐하고,
나니카하니까 괜히 제 이름 부르는 거 같아서 흠짓흠짓;;

그러고보니 할 수만 있다면 Ajax같은거 연동해서 태터위젯을 만들 수도 있겠고나 싶네요. 하하;
(물론 전 php의 p자도 모르니 저에게 결자해지를 원하시는 분들은 어금니 꽉 깨무샒;; )

다른 글에서 못보셨나이까 ~

태터 메인 개발자들은 php 초보들(응?) ~

3,361

(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나니 작성:

여담입니다만 synec님 융단폭격 받으셨네요;; 안습;;

0.94라니 대단하시네요^^ 커스터마이즈 된 부분이 아까우셔서 업데이트 하기 힘드실듯...

3,362

(1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나니 작성:

수정 할 수 있는 링크 좀 넣어주세요 (.........)

그게, 그렇게 쉽게 자주 수정을 할 거면 '고정된 페이지' 의 의미가 전혀...

3,363

(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쓰다 지웠는지 비공개인지 알 수 없으므로 무효 ~

3,364

(1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에에. 뭐랄까...

사실 두 달 전부터 page는 notice로 맵핑 됩니다. (제대로 작동하도록 손 본지는 한 달 됐나?)

그냥 블라블라/page/블라 하면 지정된 공지 글의 경우 출력됩니다. 퍼머링크도 바뀐 채로요. smile

3,365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일전에 어머니께서 대화중에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 어려운 일이 있다고 해서, 아이고 죽겠다 아이고 힘들다, 한다고 한들 그 상황이 해결되겠느냐. 어차피 당장 어떻게 해결이 날 일이 아니라면, 굳이 어려움을 내색해가며 우는 소리를 함으로서 주변 사람들에게 걱정을 끼치는 것 보다 즐겁다, 잘 되어간다, 라면서 항상 웃는 얼굴로 지내는 편이 낫지 않겠느냐 ' 라구요. 힘들다는 소리 하고 싶은 때가 문득 문득 그 말을 떠올립니다.

.
.
.

.....그렇지만! 과제와 프로젝트 3단 콤보 x 2 는 너무 하잖습니까 orz

과제가 안끝나 과제가 안끝나 과제가 안끝나 과제가 안끝나 과제가 안끝나  으엉 ;ㅁ;

오매 죽겠네;

...업그레이드를 위한 발판으로 생각하시길 흐흐 ^^

gendoh 작성:

메일 전송에 실패하면 추가가 안된다죠;;;

user 테이블에 수동으로 입력하는 방법정도;;;;

메일 하나로 모든 계정에 접근하려면 소스를 좀 손보시면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ownership 체크하는 루틴이 있는데 거기만 뚫으면 되려나.. --?

그게; 실패해도 추가가 됩니다.

태터스토리 초대를 다 그런 식으로 했으니 확실할거에요;;;

Justin 작성:

음... 열심히 클래식 버전에서 1.0.6.1 버전으로 업그레이드 중입니다. 계속 클래식 버전으로 만족하려고 했으나, 스팸 코멘트와 트랙백의 압박이 결국은... ㅡㅜ

우쨌든둥, 업그레이드 하면서 블로그도 좀 나눠서 써보고 싶고... 그래서 다중 블로그 세팅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만...
--

보통 저는 개발환경을 제 랩탑에 구축해 놓고, 거기서 데이터도 관리하고 머 그런 다음에 만족스러우면 운영서버로 옮기는데요, 다중블로그에서 여러개의 블로그를 구성하려면 반드시 초대 기능을 통해야지만 구성이 가능하더라구요. 예전에 다른 글에서도 다중블로그를 이용할 경우에는 반드시 서로 다른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야만 하는 제약이 있습니다. 한사람이 여러개의 블로그를 운영한다는 가정은 안 들어있더라구요.

게다가, 로컬 개발환경에서는 거의 메일 서버를 구축해 놓지 않기 때문에 초대메일을 보낼 수가 없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메일주소를 확보한다손 치더라도 초대메일을 보낼 수가 없기 때문에 또한 무용지물이 되는데요...

이거 수동으로라도 다중블로그 환경 세팅하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ㅡㅜ 초대기능이 너무너무 거시기 해요~

메일이 안가더라도 초대한 후 아래에 보면 임시 비번이 적혀 있습니다. 그걸로 로그인해서 비번 바꾸시면 됩니다.

그리고 처음에 설계될 당시 설치가 어렵다는 분들이 많아서 하나 설치하고 여러명이 쓰자는 컨셉으로 만들어져서 위의 부분들이 고려되어 있지 않습니다. 1.1 이후에 멀티 블로그와 팀블로그가 들어갈 예정이니 기다려주세요^^

3,368

(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기대하시라 smile

개인 위키에 기획서 적은거 20%도 구현 안됐습니다 하하

laziel 작성:

http://tattertools.com/ko/bbs/view.php? … ;category=

증상을 봐서는 세션 테이블 깨졌다에 한표입니다.
전에 테이블 복구 스크립트 관련된 논의가 있었던것 같은데, 혹시 1.1 에 복구기능 포함되어있나요?

넵 자동 복구가 포함되었습니다. smile

3,370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gendoh 작성:
inureyes 작성:

으음

역시 베타2 -> RC 단계 사이에 삽을 들어야 하는건가...

포크레인정도는 있어야;;;;


가령 1.0.7 티켓중에 사용되지 않는 치환자 들어내기의 경우 치환자만 들어내야 할지 치환자 사이의 내용까지 덜어 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

이번엔 여러 사람들께 부탁을해서 삽 열개로 파야...

3,371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gendoh 작성:
inureyes 작성:

마일스톤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1.1.0 뿐만이 아니라 1.0.7도 예정에 있습니다. 보안 업데이트 및 다양한 수정사항과 함께, 1.0 코어에서 1.1용 스킨을 사용할 수 있는 처리를 해 줄 배포판이지요.

원래는 1.1.0 이후에 런칭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생각에는 1.1.0 베타 2 페이즈 정도에 릴리즈했으면 합니다. 겐도님과 그라피티에님과 이야기를 해 보아야 하겠지만, 가능하면 스킨 치환자 스트립 구문을 추가해서 오늘 (20일이죠) 1.0.7 베타 1을 릴리즈 했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1.1이 언제 나올 수 있느냐가 관건이겠죠.

저의 생각은 1.1이 완전히 Fixed 될 때 까지는 티켓 정리가 불가능 하지 않나 하는 생각입니다.

으음

역시 베타2 -> RC 단계 사이에 삽을 들어야 하는건가...

3,372

(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예를 들어 이런 글.
http://bipanjaenge.new21.org/tt/218

어려운 용어좀 바꾸라는 내용입니다.

그리고 이 글
http://www.dal.co.kr/blog/archives/000425.html

토의때 명칭을 글걸기로 정한 이유였죠 smile

3,373

(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gendoh 작성:

글걸기란 용어를 전부 트랙백으로 변경해야 겠군요 smile

글걸기 vs. 트랙백에 대해 지켜보고 있었습니다만 제 나름 판단은 나니님이 결정타를 날리셨다에 한표입니다.

올블로그에서 '블로그' 로 태그검색 해보시면 판단 또 바뀐다에 한 표.

언제까지 연못에서 낚시질 할 수는 없지 않겠습니까. 저는 절대 글걸기.

3,374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이번 학기는 과목 자체는 대체로 널럴하게 잡았는데 뭔 놈의 숙제가 이리 노가다스러운지..-_-;;

선형대수학개론의 계산 노가다와 확률과 통계의 계산 노가다(엑셀은 기본)...

이제 영어단어 100개 정리까지...-_-

게다가 듀가 지나기 전에 다음 숙제가 꼬박꼬박 나오고 있는 PS..

이번 학기는 숙제 때문에 좌절이군요. orz

하지만 과목 듣고 나면 엑셀이 존경스러워 진다는거;

3,375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마일스톤을 보신 분은 아시겠지만, 1.1.0 뿐만이 아니라 1.0.7도 예정에 있습니다. 보안 업데이트 및 다양한 수정사항과 함께, 1.0 코어에서 1.1용 스킨을 사용할 수 있는 처리를 해 줄 배포판이지요.

원래는 1.1.0 이후에 런칭하도록 되어 있는데, 지금 생각에는 1.1.0 베타 2 페이즈 정도에 릴리즈했으면 합니다. 겐도님과 그라피티에님과 이야기를 해 보아야 하겠지만, 가능하면 스킨 치환자 스트립 구문을 추가해서 오늘 (20일이죠) 1.0.7 베타 1을 릴리즈 했으면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