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재아빠 작성:
chester 작성:

불행히도 영어권은 저와 remengen님, chang님 세명밖에 없습니다. ㅠ.ㅠ  계속 이메일과 포럼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태터툴즈의 국제화를 이루어 나가자구요 ^^

한 달 정도 소리없이 사라졌다고 저는 아예 제외시키는 겁니까? smile
무지 섭섭합니다, ㅋㅋㅋ.

민재아빠님...별말씀을요 ^^ 저의 귀여운 실수로 봐주시기 바랍니다.!!
민재아빠님의 귀환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원래 국제화 담당이시기라보다는 TnF 총괄이셨잖아요. smile
그럼 또 포럼과 메신져를 통해서 다시 한번 뜨겁게 해보시자구요 ..

항상 감사드린다는 말씀도 전해야 되겠습니다.

-노정석 드림

302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오오...
무려 Smarty 기반이라니, 대단하네요;

문제는 기존 사용자층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을까가 될 듯 싶습니다.

스킨 제작법 등이 완전히 달라질 테고.. migrator가 제공되려나요?

Smarty Smarty ....
과거 1.0 으로 넘어올때 참 많이 고민하던 물건이긴 한데...
웬지 디자이너에게 개발자의 공력(?)을 요구하는 물건 같아서 특별히 고려하지 않았는데..

덕분에 smarty 가 해주는 일들을 다 태터가 해줘야 한다는 문제가 발생하긴 했지만...
결과적으로는 태터스킨제작을 용이하게 만들지 않았나란 생각도 해봅니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떠세요 ?
Smarty 와 Tattertools 의 스킨제작을 놓고 봤을때의 난이도는 ??

직종따라 답이 모두 다를것 같군요 smile

303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unamoth 작성:

제로보드 5 개발 안내입니다.

역시 늦은감이 있습니다만,  GPL 라이센스 부분은 또 관심이 가는군요.  wink

네 제로보드가 또 한번 이바닥에 활기를 불어 넣을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smile

Peris 작성:

제가 요즘에 계속 공부하고있는 분야군요. smile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이 정리되면 한번 말을 꺼내볼까 생각중이었는데 먼저 말이 나왔네요.
어떻게하면 머천트와 어플릿(여기에서는 블로거겠죠) 거기에 T&C까지 Win-Win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고 있는데 태터툴즈가 GPL을 따르고 있다보니 T&C를 어디에 넣기가 참 애매한거 같네요.;

저 역시 빌리디안님의 말씀처럼 됐으면 좋겠습니다.
근데 빌리디안님의 "그럼 저는 테터센터에게 내가 가지는 수익의 몇%를 그 플랫폼을 제공한 댓가로 지불합니다."라는 부분에서는 동의하기 힘드네요.
태터툴저들이 T&C와 수익을 분배해야할 어떠한 명분도 없거든요.
물론 자발적으로 분배를 하실분들이 계실 수야 있겠지만 극소수일테고 그 정도는 T&C에 별로 금전적인 도움이 될거라 생각이 안드네요.
(현재도 애드센스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꽤 있지만 T&C와 분배하시는 분들은 없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Chester님께서 어떤 구상을 하고 계신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는 태터툴즈로 블로거들을 모으고 그걸 기반으로 해서 이올린으로 수익을 얻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다지고, 그 후에 블로그말고 다른쪽으로도 점차 확장하시지 않을까라고 생각중입니다. smile

맞습니다 단순히 글을 보내주고, 돈을 받는건 말이 안되지요 smile
그건 완전히 물장사보다 더 심한겁니다. ^^^
블로거로 고객을 한정하면, 답나오는게 별로 없겠지만... 좀더 시각을 넓히면 아마 할일들이 많을듯 합니다..
'글'만으로 어떻게 장사를 할 수 있을까는 .... 저도 항상 의문이거든요...

Levi Strauss ? 그사람 누굽니까? 나쁜 사람입니까 ?? ^^ ㅋㅋㅋ smile
청바지와 곡괭이....  오늘도 여전히 발굴중 !

306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Crew 작성:

잡담전문요원 JCrew입니다... ^^;

이래저래 졸업이란것때문에시간에 쫒기고 정신이 없다가 2주 반 정도만에...

그리도 와서 잡담이라도 쓰고싶었던 테터포럼을 방문해보니 이런저런일들이 많이 있군요 ^^

Codefest에 테터 1.0.5버전공개, 그리고 정기모임까지...

잠시 한눈판사이에 제 영역 밖으로 너무도 머얼~리 도망가버리는 테터의 스피디함에 무서움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ㅡ.ㅡa

어째 이러다가 정작 코딩부분은 참여도 못하고 다른분들 고생하셔서 짜놓은 코드들보면서 공부만 하게 생겼습니다... ㅠ.ㅠ

아무튼... 1.0.5버전 업글부터하고 열심히 코드 쪼개보고 훑어서라도 따라잡아봐야겠습니다... 쩝...

에... 덧붙여... 7월쯤에도 오프모임을 하실런지요...? ^^a

이상, 횡설수설 혼자서도 잘 노는 잡담전문요원 JCrew였습니다... ^^;;

어서오세요 ^^^
어디가셨엇는지 뜨음~ 해서 궁금하던 찰나였습니다 ^^

빌리디안 작성:
chester 작성:

다양한 수익모델들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다 늘어놓아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아이디어를 짜내주셔야 TnC 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ㅠ.ㅠ
일단 기초공사를 탄탄히 한후에, 슬슬 이것저것 해보지요 모 smile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한번 이야기해보도록 하지요 smile

^^;
제가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에서 신규 아이디어에 대해 한참 목말라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회사내부에서는 하루종일 그 서비스만 보고 있으니 그 서비스에 대해서는 거의 통달하고 있었지만
그 이외에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서는 늘 닫혀 있었습니다.

그래서 신규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아이디어를 저에게 직접 낼 수 있도록 게시판을 만들려고 했는데 캔슬되었습니다. hmm
24시간 우리 서비스만 생각하는 사람들보다 그들이 절대 좋은 아이디어를 낼 수 없다.
괜히 그런 내용들이 임원진께 올라가면 실무자들만 삽질 하게된다는 이유였습니다.

아마 그때 롱테일의 힘을 알고 있었다면 시도하자고 우겼을지도 모릅니다.

처음에는 인티즌이 마이미디어(블로그)란 것을 만들고 저희 회사로 와서 같이 하자고 했을 때가 있었습니다.
아무리 봐도 그때는 수익이란 것을 생각하기 어려운 모델이었습니다.
개인의 공간에 회사가 광고를 할 수도 없는 노릇이었기때문에 굳이 그것을 운영할 비용을 소비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하지만 KTB는 수익 한푼 안나는 서비스에 계속적으로 투자했습니다.
그때는 차라리 그 돈을 우리에게 주면 참 요긴하게 쓸텐데...하면서 블로그의 미래를 긍정적으로 내다보지 않았습니다.
끝내 마이미디어는 꽃을 피우지 못하고 사람들의 기억에서 잊혀져 갔습니다.

블로그는 돈이 되지 않는다.는 인식이 사람들 머리에 와 박혔습니다.

얼마전 이글루스에서 저희회사에 제휴제의가 들어왔었습니다.
물론 그때는 네이트에 인수되기 전이죠.

그때도 전 물었습니다.
수익이 있냐고...

없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비싸게 팔렸습니다.
들은 소문인데 20억이라고...

지금은 혼돈스럽습니다.
네트워크 마케팅하는 사람들이 떠드는 프로슈머가 혹시 블로거의 미래형은 아닌지...

저는 꿈을 꿉니다.
UMPC를 들고 다니면서 전 늘 테터에 접속해 있습니다.
초고속 무선인터넷이 상용화되었습니다.

여행을 가서 실시간으로 여행기를 테터에 올립니다.
테터는 내 포스트의 문맥을 자동으로 판단해서 가장 적합한 여행상품을 포스트 하단에 뿌려줍니다.
그 여행상품을 팔고 있는 회사는 어필리에이터들에게 많은 수익을 배분해주기로 소문난 머천트중에 하나입니다.

전 좀 더 현실감 있는 여행기를 만들어 내기 위해 내가 가지고 있는 능력을 총 동원하여 포스트를 올립니다.
테터센터에서는 그 포스트가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구독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럼 저는 테터센터에게 내가 가지는 수익의 몇%를 그 플랫폼을 제공한 댓가로 지불합니다.

처음에는 그렇게 큰 수익이 되지 않지만 차차 지금의 월급만큼 수익이 생깁니다.
한 여행사에서 새로운 해외여행상품이 나왔는데 공짜로 보내줄테니 포스팅을 잘 해달라고 요청이 들어옵니다.

이렇게 되니 누구보다도 제 아내가 좋아합니다.
늘 여행을 다니면서 수익을 낼 수 있으니까요...

전 여행뿐 아니라 쇼핑, 요식업 등 다른 많은 분야에서 동일한 방법으로 수익을 가져갑니다.
나와 같은 블로거들간에 카르텔이 생깁니다.

그들과 만나면서 좀 더 좋은 상품과 좀 더 많은 수익배분율이 있는 회사의 정보를 주고 받습니다.
그렇게 비즈니스하는 것을 꿈꿉니다.

언제가 제가 국내 잘나가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을때였습니다.
회사가 내 평생을 책임지지 못할텐데.. 도대체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뭘까 ??? 한참동안 곰곰히 생각을 해보았습니다.ppt 만들고 있을때, 코딩할때 ?? 대중앞에서 발표를 하고 있을때 ? 거짓말하고 있을때 ??  그런데 아무리 아무리 생각해도 결론은 하나밖에 안나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이 무엇이냐 .

네.. 당연하죠...
놀고 있을때가 가장 행복했습니다... ^^
( 잠자고 있을때도 강력한 후보중에 하나였습니다. ㅋ)

무언가 제가 좋아하는 일에 미쳐서, 속칭 '놀고'있을때가 제일 행복했습니다.
자동차 경주에 빠졌을때, 남들은 한시간정도 연습주행후 집에 갔지만.
저는 언덕위에서 하루종일 써킷을 내려다보며 마음속으로 달리고 또 달렸습니다.
에버랜드에 놀러오는 다른 사람들 눈에는 제가 미친놈처럼 보였겠지만...
저는 맑은 날, 흐린날, 비오는 날 할것없이 차를 몰았고 ... 연습이 없는 시간에는 항상 이언덕 저언덕 위에서 코너들을 바라보며 마음속으로 차를 몰았습니다.  사람들은 쓸데없는데 돈쓰고, 공부안하고, 일안하고 논다고(!) 뭐라고 했지만... 저한테는 그게 전부였던 시절이었습니다.  결과적으로 고도의 스트레스속에서도 오랫동안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는 훈련을 했고, 쥐꼬리만한 명성을 얻었으며, 엔진소리만 들어도 어디가 문젠지 알게 됐습니다. 당장 망해도 정말 정직하고 실력좋은 카센터 하나 훌륭하게 할 자신은 있죠 smile 그리고 지금 당장 '자동차'만 가지고 돈벌 수 있는 것도 몇개 있어 보입니다.

언젠가 태터&컴퍼니의 수익모델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수익모델은 마음속에 있는 거죠..라는 말을했더니, 농담으로 받아들이시더군요.
하지만 진짜입니다. 특정한 주제를 설정하고, Longtail 을 이룩해서 수익모델을 발현하겠다..라는 것이 Business Model 이 아닌 수익모델 자체가 Longtail 하다라는 것이지요..  제가 생각하는 수익모델도 있고 빌리디안님의 수익모델이 있고, 건더기님 , inureyes 님... 다 머릿속으로 생각하시는 이렇게 하면 돈되지 않을까...라는 아이디어들이 있겠지요.. 월 500원짜리부터 월 몇십억원까지 다양할 것으로 보입니다 

이러한 다양성기반의 수익모델은 Web2.0 이라는 외부의 영향에 크게 의존하지 않더라도 또하나의 Gold Rush 를 만들어올 것입니다..( 아니 이미 와있는지 모릅니다. 당신과 나만 모를 뿐이죠 ) 전통적인 거대조직체로서의 회사가 아닌 작고 민첩하고 끊임없이 변화하는 조그마한 기업들 .. 더 나아가 그 자체가 회사인 개인들이 엄청나게 많아질 것입니다. 그 개인들은 바로 여러분들입니다.. 제말이 틀렸나요 ?? 다들 어떻게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들 있으시죠 ?? 남들 보기에는 '노는 것' 처럼 보이지만 여러분들한테는 정말 '소중한 놀이' 아니 ‘사업’들이 있지 않나요 ??

태터&컴퍼니는 이러한 Gold Rush 를 맞이하기에는 아직 곡괭이나 청바지가 부족하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부 있긴 있지만 돈내고 빌려 써야 하거나, 혹은 연장을 빌려쓴 댓가로 너무 비싼 가치를 지불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객들은 그렇지 않은 것(!)을 원하지만, 사업자는 그런 것들을 해줄수가 없죠 ... smile

태터&컴퍼니의 생존을 위해서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수익모델이 몇개 있긴 있습니다.
작게는 블로그 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회사나 단체를 위해서 돈을받고 SI를 하는 것부터 해서 필요한 이런저런 서비스들을 제공하는 것들... 그러나 사업계획서에 표현하기 힘들지만, 말로 하기 힘들지만, 진짜 목표로 삼고 있는 것은 고객들의 다양한 사업시도가 일어날 수 있는, 그러한 기반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분들의 수익을 공유하는 것이죠. Google Adsense 와 얼핏 비슷해보이지만, 훨씬 고객중심적이고 proactive한 것들이죠. “고객들을 위한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라고 말하는 회사들은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이 진정 그러한가요? 그러할까요 ? Google 의 서비스가 과연 모두 그러한가요 ?

태터툴즈 1.0 을 처음부터 서비스로 기획해서 통제된 환경하에서 블로그 서비스를 만들었다면, 엄청나게 많은 시간을 절약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MySQL 3에서 안되요..어디서 안되요.. 뭐 이런 말 안들어도 됐었겠죠. 그리고 우리는 회원수가 몇만이고, 가입자는 가파르게 증가하고..등등의 통속적인 시나리오를 그릴 수 있었을 것입니다. 심지어 저희를 걱정하신 모선배님께서는 서비스를 잘 만들어서 가입자를 lock-in 시켜라, 데이터라도 lock-in 을 시켜야 회사가 가치가 생기지 않느냐.. 라는 걱정을 해주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길을 택하지 않았습니다.

태터툴즈와 이올린을 이용해서 생길 수 있는 다양성, 그 다양성이 만들어낼 더 살기좋고 아름다운 세상을 위해서 ..라는 말로 모든 변을 대신하고 있죠. 대박을 내기 위해서도, 남들과 무조건 차별화하기 위해서도 아닙니다. 단지 ‘이것이 옳은 방향이다’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죠.

태터툴즈와 이올린은 앞으로도 고객들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은 무엇인지에 대해서만 고민할 것입니다. 다양한 사업화 아이디어는 여러분들이 빌드업해주셔야 되는 것이지요. 수익모델이 있으시다구요 ? Tatter&Company 의 사업파트너가 되어주시면 됩니다^^ TnC 역시 재밌는 것들을 지속적으로 들이대(!)겠지만 많은 실패를 하게 되겠죠.. 여러분도 사정없이 들이대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저희도 돈을 법니다 
  빌리디안 말씀에 주저리 주저리 답을 달았더니 말이 많네요 ^^^ 여러분 좋은 밤 되세요 

빌리디안 작성:

big_smile 그러게요...
괜히 제가 유치한 발언을 한 것 같습니다. ㅎㅎㅎ

마이클럽에 있는 제 친구와 <테터로 돈 벌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그 친구가 http://digg.com 를 알려주더군요...:/
알렉사 통계로 페이지뷰가 5억이라고 하던데...:rolleyes:

http://davidndanny.com/index.php 라는 블로그를 운영하는 분이 제 학교선배입니다.
저보다는 제 친구가 친한데... 얼마전에 일본에서 온 그 선배를 만났다고 하더군요...
그 선배가 잘 다니던 네이트를 떠나 왜 갑자기 "집단지성"을 이용한 비지니스를 한다고 일본으로 갔는지가 평소에 궁금했는데 오늘 그 궁금증을 조금이나마 친구를 통해 풀었습니다.

미국이나 일본은 한국처럼 서비스형 블로그보다는 설치형 블로그가 많고 특정분야에 대한 글을 쓰는 컬럼리스트들이 발달해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배너 광고비용도 비싸서 광고수익이 꽤 짭짤하다고 하네요.
하지만 워낙 개별적으로 활동하다보니 UCC를 한곳에 모아 유통할 생각을 하게 된 것이고...

한국은 워낙 포털에서 안되는 것이 없어서 위와 같은 비지니스는 잘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일본으로 건너간 것이 아닌지...

예.. David & Danny 님은 저도 몇번 만나뵈었고, 그분들의 공력에 감탄을 금치 못했더랍니다 smile
일본에서 하시는 비지니스에 대해서도 얼핏 말씀을 들었구요...
한국보다는 일본에서 경쟁력있는 비지니스가 나오기 훨씬 좋다고들 많이 그러시더라구요..

한국에서 digg.com 과 유사한 사이트를 만들고, 태터툴즈/워드프레스의 플러그인을 이용해서 연동하는 방법만 만들어 내어도 꽤 괜찮은 eyeball biz 가 될것으로 보입니다.  블로그플러스가 그러한 시도를 했고, 올블로그 역시 그러한 사업모델을 도입할 포텐샬을 항상 가지고 있는 회사지요 smile

태터툴즈뿐만이 아닌 다양한 블로그를 기반으로 해서 가능해지는 비지니스는 굉장히 많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문제를 무엇을 실행하고 무엇을 하지 않을까 이것인 것 같습니다. smile

태터툴즈를 이용한 digg.com 모델... 재밌겠는데용..

309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이번 주 토요일과 일요일 (내일이군요) 태터툴즈 책 만들기를 들고서 codefest에 갑니다.
이틀의 시간을 비우기 위해서 사흘동안 고생중입니다. 할 일 정말 무지 많군요. =_=;

이제 대충 마무리 되었으니, 오픈오피스 사용법 좀 익히고 책 순서나 생각해보고 그래야 겠습니다. ~

재미있는 글이나 태터툴즈 뜯어고치기 관련된 글 들 많이많이 링크걸어 주세요 smile
힘들게 만든 이틀에 따뜻한 손길 부탁드립니다. ㅠ_ㅠ


그리고 codefest 열리는 시간에 포럼에서도 동시에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중입니다.
IRC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보통 잘 사용하지 않으니 daybreaker님께서 방 만드신 후에 자세한 설명과 접속방법을 쉽게 알려주시리라 믿습니다. ㅎㅎ

저도 내일 행사장에 꼭 나가도록 하겠습니당 smile

빌리디안 작성:

yikes 허걱
그럼 시간을 내 주시겠습니까?
저를 만나서 이야기를 하면 도움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제 블로그에 들어오셔서 프로필 메뉴를 보시면 저를 대략 아실 것입니다.

그리고 정원사님도 직원이신가요^^

Tatter&Friends 포럼은 참여의 제한없이 다 한데 어울리는 곳입니다.
T&C 의 직원인지 아닌지는 크게 상관이 없지요... ^^
제 이메일은 포럼의 프로필란을 보시면 적혀 있으니,이메일이 필요하시면 그리로 보내주셔요.
감사합니다 smile

다양한 수익모델들이 가능할 것입니다...
아이디어를 다 늘어놓아 보자구요.. 여러분들이 아이디어를 짜내주셔야 TnC 도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ㅠ.ㅠ
일단 기초공사를 탄탄히 한후에, 슬슬 이것저것 해보지요 모 smile

좋은 아이디어 있으시면 한번 이야기해보도록 하지요 smile

inblog 작성:

어제까지 잘되던 초대기능이 갑자기 "실패하였습니다"라는 메세지만 나오고 있습니다.

원소스를 손댄 것은 없고
어제 이후 플러그인은 다음과 같이 설치하였었습니다.
Jeabitmiso_Thema_v2
Lightbox TT EX
rss News v1.0

이후 초대기능이 안되네요.

5명까지 초대하였었고 678번은 DB에서 수작업했습니다. 알지도 못하는데 해놔서 에러 없을까 심히 걱정 되긴 하지만...
신청자보고 마냥기다리라고 하기도 모하고 해서요.

프로그램을 모르니 머가 문제일지 얼른 판단이 안섭니다.

근데 이런건 Q&A에 등록해야 하나요?

플러그인 사용해제를 하고 실험해봐 주시기 바랍니다..
플러그인 설정후에 초대기능이 동작하지 않는 다는 사실이 좀 걸리네요 ..

스킨/플러그인의 원저자분들과 이견을 좁히는 절차를 마련하기 위해서 부심중에 있습니다.
아래의 링크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forum/vie … php?id=352

한국에서 공헌해주시는 분들의 스킨/플러그인이 나라 밖으로 나가는데 있어서도 주의해야 될점이 많은 듯 합니다.
위 URL 에서 최종적인 결과를 도출하여, 지역화 포럼에 공지를 하고 tattertools.com 의 프로세스 역시 개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14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예 그렇다면 다음과 같이 프로세스를 세워보면 어떨까 합니다.

1. 원저자에게 번역이 가능한지에 대해서 블로그나 이메일을 통해서 문의한다.
   * 응답이 없는 경우는 허용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한다.

2. 허락을 '득'한후에 번역을 진행하고, 완료된 번역본은 원저자에게 반드시 통보되어야 한다.


앞으로 스킨을 배포할때, '번역가능' 이라는 표시를 하도록 유도하도록 하며, 번역가능이라 함은 저작권을 유지한채로 번역이 되고, 해번역본이 원저자에게로 돌아오는 것을 의미한다.. 로 확실하게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될듯 싶습니다...

일단 금번사태에 대해서는 저의 불찰임을 머리숙여 사과드리며, 엎질러진 물을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LonnieNa 님 마모루님.... 제 글에 의견추가를 부탁드립니다.. 이견이 크게 안생기면 최종안을 확정하고 '실행'해보도록 하지요 smile

-노정석 드림

315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다국어판과 관련하여 추가를 드리면,

tattertools.cn 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 tattertools.jp 를 만들어 주시는 분들..
그리고 tattertools.com/en 을 만들어 주시는 분들 역시 한국의 태터툴즈, 그리고 훌륭한 스킨과 플러그인들을 더 널리 퍼뜨리고 싶다라는 목표로 모여주신 Tatter&Friends 의 구성원분들입니다..

여러분들의 너그러운 이해 .. 부탁드립니다. smile

316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가 원래 중국쪽 계신분들에게 스킨의 번역권(?)을 최대한 얻어다 드린다고 말씀을 드렸었으니,
아무런 액션을 하지 않았던 저 역시 이번일에 책임이 있습니다. 죄송합니다.
중국쪽에서도 스킨을 단순히 번역해서 재배포하는 것이고, 저작자의 홈피등을 명확하게 명시하고 있다고 합니다.
단순히 가져가서 이름을 다 빼버리고, 무단도용하는 것은 문제가 되겠지만, 저작권을 유지한채로 단순히 이를 중문/영문/일문으로 번역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 

스킨을 제작해주시는 여러분들과 국제화(?) 관련한 이슈를 토론해 보지요..

( 진작에 이런 절차를 진행했어야 했는데, 제 불찰입니다. )

* 제작한 스킨을 아예 공개하시지 않는 경우도 있을 테구요.
* tattertools.com/ko 에서 한국어로만 배포가능
* tattertools.* 에서 다국어판으로 번역후 배포가능
* 다국어로 컨버젼한 경우 원저자에게 해당 파일을 돌려주어야 함..  ( 이경우 누군가의 공헌에 의해서 여러분의 스킨이 국제화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smile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  원저자가 표시되는 한 다국어로의 번역은 허용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조심스레 제안드려 봅니다.

물론 저작권을 명시한 스킨에 대해서, 그 원저자표시를 빼는 것은 명확한 도용이 맞습니다.  smile

* 중국에서 작업하시는 분들에게도 이러한 부분이 타결될때까지는 잠시 작업을 홀딩해달라고 요청하겠습니다.

317

(5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얼마전에 브레인태그로 태터계를 뒤 흔드셨던 차칸아이님의 새로운 패치인듯 합니다.
저도 방금 발견했네요 ..

http://chakani.net/entry/%ED%95%9C%EB%B … 8%EA%B8%B0

참고해보시길....

inureyes 님이랑 papacha 님이랑 Multi-User One-Blog 는 시간이 좀 걸릴 것!! 으로 예상했는데..
어떤 방법을 쓰셨는지 저도 이제 보러 가야겠습니다 smile

318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참석하겠습니다 smile

Louice P. 작성:

http://www.pleasance.info/attach/1/1071158099.png

안녕하세요, 인피니티의 루이체입니다.

현재 배포본인 태터툴즈 1.0.5에 포함된 일본어 로케일은 데이터 교정 부분의 작업이 적용되지 않은 미완성본으로서,
일본어 로케일을 쓰시는 여러분은 아래 파일을 받아서 적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태터툴즈 팀에 분명히 데이터 교정 부분의 번역을 완료하여 보냈는데 어째서 적용이 되지 않은 건지는 모르겠습니다 -_-;
일단 아래 파일을 받아서 적용해 주세요.

http://www.pleasance.info/attachment/1282639853.zip

음.... 뭔가 오류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ㅠ.ㅠ
언어파일의 경우 svn 을 사용하지 않으니 문제가 가중된거 같습니다.

그러나 다국어 배포판의 경우는 언어권별로 별도의 배포판을 만들예정이기 때문에
정식으로 일본어판 1.0.5 를 내보낼때 이를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안그래도 배포당일 해당 문제를 알고 있었으나, 추후 수정가능...이라는 안이한 생각에 체크하는 것을 게을리 했네요.
진심으로 죄송하단 말씀드리구요..

일본어권 배포판 작업시에는 착오가 생기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320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lunamoth 작성:

이중에 어떤글을 골라야 될지 모르겠군요; 최다 댓글을 기록중인 태터툴즈 1.0 진행 상황 소식, 라이브 블로그 강연회 후기 정도 손꼽아 봅니다 wink

어렸을 적, 공부는 미리미리 해야된다는 어른들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smile

321

(1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http://www.toz.co.kr/v2/01about/pop_map_kang.gif

20일 오후 두시에 강남역 Toz 로 장소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시간이 14:00 ~ 15:40 정도로 밖에 사용이 안된답니다.
인원수에 따라서 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장소와 시간이 확정된 것으로 하면 되겠네요 smile

322

(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LonnieNa 작성:
Milfy 작성:

... 라고 적고 보니 이미 메뉴얼 페이지가 따로 있었군요. [. . . ]

바보입니다 ㅜ_ㅜ
바보입니다 ㅜ_ㅜ
바보입니다 ㅜ_ㅜ

이제 갖출건 거의 다 갖추어 가는 태터툴즈라서,
만발의 전투태세 완비라 그럴거에요.
헤헤... -_-b
수고하셨어요.. -0-

전투태세만 완료입니다...
밀퓨님..그리고 LonnieNa 님... 매뉴얼 제작팀은 이제 앞으로 틈만 나면 회식입니다...!!!
저도 열심히 하겠습니다. ㅋㅋㅋ : 빠샤아~~

323

(22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매니테일 작성:

리플을 어떻게 다는지 몰라서;;;밑에 새로 글을 씁니다.


euc-kr DB 의 사용으로 인해서 null 이 생긴다라는게 어떤건지 잘 모르겠지만;;
일단 확인해 본 것으로는 가로달력 플러그인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amp;no=125
랜던 포스트 플러그인
http://www.tattertools.com/bbs/view.php … &no=51
입니다.


그 외 비밀글 표시 플러그인도 오류가 났었는데 1.05로 업데이트 하고 나서는 되는군요.

그럼 1.0.5 가 문제를 해결한 것으로 보여지네요 smile
감사합니다.!!

태터툴즈 1.0.2 정도에서 제작된 플러그인...
혹은 fireEvent 가 부족하던 시절에 소스코드를 아예 변화시켰던 플러그인들... 대표적인것이 모노님의 Thumbnail 같은 것들인데.
이것들이 1.0.5 설치후에 오류를 뱉어내네요.. config.php 에서 display_warning 을 off 로 해두어서 사용자들은 어디서 에러가 나는지도 모른채로, 빈화면만을 받게 되는 경우가 심심치 않게 발생하네요.

일단 변화내역에 업그레이드 하기 전에 반드시 플러그인들을 비활성화시키라는 문구를 빨간글씨로 넣어두었습니다.
플러그인 자체의 에러는 태터가 핸들링하도록 되어 있는데, 태터 자체의 코드를 고쳐놓으면 이게 절대로 안됩니다.
플러그인 제작자들에게도 이점을 반드시 공유시켜야 할듯 하네요

laziel 작성:

....그 플러그인을 쓰지 않는데도 유사한 문제가 발생하는건 왤까요 (먼산)

laziel 님 .... 안습 ..
꼭 해결해주세요...원인을 모르는 문제가 제일 무섭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