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저는 chester님의 의견과 같습니다.
오히려 1.0.7 나오고, 얼마 안지나서 1.1 이 나오면 오히려 갑작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 1.0.x 초반에 나왔던 불평이 업데이트 주기가 너무 짧아서 혼란스럽다는 것도 있었지요.

1.1 은 단순히 기능추가나 버그개선 정도가 아니라 내부 구조면에서 상당히 달라져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0.7 의 의미와 포지션을 명확하게 사용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다면 (태터툴즈 클래식처럼), 1.1 릴리즈 이후 정리해서 내놓는것이 오히려 혼란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는 사용자들이 1.1 로 따라오게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봅니다. 1.1 을 릴리즈하고 나면 분명 누군가는 '나는 1.0.x 가 더 편한데...' 라는 반응이 어디선가 나올테고, 여기에 대한 답으로서 1.0.7 을 제시하는게 매끄럽겠지요 smile

302

(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개인적으론 글걸기 보다는 관련글 이 더 적절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용자들에게 좀 더 친숙한 표현으로의 순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글걸기 역시 새로운 '용어'일 수 밖에 없지 않나 싶어요. 세밀하게, 정확하게 생각하자면 트랙백이 반드시 related 의 의미는 아니지만 IT 와 친하지 않은 대다수의 사람들의 사용 패턴을 보면 관련글, 내지 copy from 정도의 의미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글걸기' 역시 현재 존재하는 '블로거스러움'을 강요하게 되지는 않을까 걱정됩니다.

303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집단지성 << 겐도지성 < 스팸지성?[...]
것참, 스패머들의 꽁수는 나날이 발전하는군요;

304

(9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저거 문제가 되는건 php 고 asp 고 언어와는 전혀 관계없고-_-;
mysql 쿼리에서의 quotation 문제였습니다; 지지난달에 수정된 걸 왜 이제와서 토론이;;

305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ofeel 작성:

주제는 Peris님이 정하시면
전 powerpoint의 page를 넘기겠습니다(...)

전 옆에서 음료수 공급을 하겠습니다[..]

306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unamoth 작성:

"If this is your first night at fight club, you have to fight." 가 연상되더군요;;

영화 Fight Club(1999년작) 에서 Tyler Durden의 대사로군요 smile

307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Peris 작성:
gendoh 작성:

다시 술로 해결하는 겁니다.

무한 리커시브 콜~

그러다가 시스템 다운되면.. 묵념;;

다시 리부팅~

리부팅 해서 안되면 AS센터 가는겁니다[..]

308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Peris 작성:

술먹으면 위에 것들은 나아도 술병이(...)

다시 술로 해결하는 겁니다.

무한 리커시브 콜~

역시 alcohol_recover_callback() 을 사용해야 하는거군요 ㅇ_ㅇ)>

309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다들 여태 안주무시고 뭐하셔요;

310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1 and 2 가 아니라 1 or 2 가 아닐까요; 혹여 1 and 2 라고 하더라도 이해가 안되는 것이..
'기존 초대장을 모두 사용한 사용자' == '초대장 보유량이 0 인 사용자' 가 되지 않나요?
그렇다면 기존에 초대장을 전혀 받은 적이 없다는 이야기는 그 자체로 이미 1 을 충족한 것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초대장을 전혀 발급받지 못했다면 어딘가가 문제가 있는것이겠지요.
제 생각에도 다른 원인이 있으리라 봅니다. reports.tistory.com 에 문의를~

311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두통을 동반한 몸살감기 5일쨉니다.
......죽겠습니다 orz

플러그인의 보안이라는게 단순히 외부에서 임의로 그 php 파일을 실행하는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태터툴즈의 플러그인 동작원리나 구조상 플러그인은 사용하기 시작하는 동시에 태터툴즈 그 자체의 일부가 되어 동작합니다. 그 안에 어떤 역할을 하는 코드가 들어있는지를 판단해서 양호, 불량을 구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물론 짧게 생각하면 특정 함수나 코드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피하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는데에다 오히려 플러그인의 자유도를 깎아먹는 결과가 됩니다. 결코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닙니다. 플러그인의 동작구조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서버 시스템에서 unzip 이나 tar 를 지원한다고 가정합시다. 그럼 이걸 어떻게 실행할까요? system() 혹은 exec() 를 사용해야 합니다. 이 함수들은 자칫하면 치명적인 위험요소가 될 수 있습니다. 심지어 보안을 위해 이 함수들을 아예 막아버리는 서버도 있습니다. 반대로 php 에서 이 함수의 사용이 가능하더라도 시스템의 설정에 따라 unzip 이나 tar 명령을 실행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겠지요. 결코 standard 하지 않습니다. 배포판에 넣는 코드로서는 부적합하다는 결론이 됩니다.

더불어 요즘 저를 고민에 빠뜨린 문제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만, zip 파일은 상대경로(relative path)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e.g. ../../../../../../../somefile)
때문에 압축해제시 지정한(target) 디렉토리 밖의 다른곳에 파일을 풀어버릴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다행히 서버관리자의 보안 관리가 잘 되어 있다면 다른 경로에의 쓰기 권한이 없을테니 오류만 생기고 말겠지요 (사실 공식 배포본에 넣기에는 이미 이 시점에서 문제가 되지만요). 그렇지 않은 경우 서버 내의 다른 경로에 임의로 파일을 생성해 버리는 결과가 생길 수도 있습니다.

어느쪽이든 압축파일을 업로드 하게 해서 이를 '안전하게' unpack 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만들면 어떻게든 '기능'을 만들 수는 있겠지만 '배포 가능한' 상태를 기대하는 것은 무리입니다. 적어도 지금의 구조로는, 말이지요. 함께 좋은 방법을 고민해서 찾아보면 어떨까요. 수많은 진보의 시작은 귀찮음에서 시작한다고도 하니까요 smile

313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원곡과 함께 들으며 불러봅시다
http://blog.naver.com/tjdgh1227?Redirec … 0028346073


I see cho-dings, and jung-dings too.
I see them blame at me and you.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난 초딩과 중딩을 봅니다.
나와 당신에게 깝치는 그들을 봅니다.
그리고 혼자서 생각하길, 아 놔 세상 참 좋아졌네.
그리고 혼자서 생각하길, 아 놔 세상 참 좋아졌네.

I see skies of blue, and clouds of white.
The broad daylight, end of vacation.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하늘은 푸르고 구름은 하얗고
방학도 끝난 이 대낮에,
그리고 혼자서 생각하길, 아 놔 세상 참 좋아졌네.

The feeling of disgusted, so messy expression.
are also on the faces of people going by
I see people shaking hands, sayin "What are you doing?"
They're really saying "Kill them off"

넌더리나는 기분, 역겨운 표정.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에도 나와 같은 표정이 떠오르고.
사람들은 손을 흔들며 말하지 "지금 뭐하시는겁니까?"
그들이 사실 말하려는건 "확 죽여버려-_-"

I hear babies crying, I watch them growl.
They'll learn much more than I'll ever know.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and I think to myself, what a wonderful world.

애들의 울음소리가 들려오고, 그들이 왱알대는걸 본다.
저놈들은 내가 알게 될 초딩짓 말고도 더 많이 배우겠지.
그리고 난 혼자서 생각하길, 아 놔 세상 참 좋아졌네.
그리고 난 혼자서 생각하길, 아 놔 세상 참 좋아졌네.

A wonderful world.. a wonderful world..
참 좋은 세상일세.. 참 좋은 세상일세..

이전 버전의 rss paper 기능을 말씀하시는 것 같습니다 smile
이번 1.1 에 포함되어 들어가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자세한건 다른분에게 패스~ =3

315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수원이면 울집과 가까운 곳이군요; +_+

언제 TSU(Tattertools Suwon Union) 라도 열어야 하는거 아녜요? +_+

316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여태 정리 안하고 있다가 이제서야 올립니다.
Official 한 사진이라기보단 그때그때 폰카로 찍은 비하인드들입니다<

http://blog.laziel.com/444

저는 잘 뜨고 있습니다 (파워콤). 변경점 문서 업로드 하신것 읽고 있습니다.

318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구글에서 s1w1han 라는 아이디를 검색하면 딱 한 사람 나오는군요...
어린애 같은데 아무래도 개념을 강제주입 해 줄 필요가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319

(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정식 서비스가 된다면 담당하시는 쪽에서 정기 점검에 대해서도 분명히 계획을 세우시겠지요. 통상 온라인 게임에서 볼 수 있는 '긴급점검'이란 문제점을 찾아서 이를 수정하기 위해 잠시 서버를 닫는 경우로, 일반적인 웹서버에서의 긴급점검과는 그 성격이 다릅니다.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해서 사실상 장애가 발생한 경우인데, 이것을 미리 고지한다는 것은 불가능할 뿐더러 언제쯤 끝나겠다 하는 것을 판단하는것 역시 어려운 문제입니다. 퍼블릭 베타로 갈 때 쯤에는 갑작스런 문제가 펑펑 터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매일 굇수분들께서 고생하고 계십니다 (그분이 오십니다 그분이...). 베타니까 봐주세요, 라고 하는 것도 참 뭣하지만 아직은 조금 여유로운 마음으로 지켜봐주시면 좋겠습니다.

얼마전에는 갑자기 장애가 터져서 이에 관한 공지가 올라갔었는데 거기다 대고 "사전에 공지도 없어서" 짜증이 났다고 하는 분도 계시더군요.
언제 사고가 날지 미리 예언이 가능하신분(e.g. 모월 모일 몇시에 무슨 문제로 일이 터질테니 공지를 하여라~)계시면 꼭 TnC로 모시면 좋겠군요 smile

config.php 는 확장자에서 알 수 있다시피 php 스크립트로서, 보통 다른 사람이 웹에서 그 위치를 입력해도 내용을 들여다 볼 수 없습니다.
또한 태터툴즈의 경우 blog/ 경로 이하를 기본으로 하고 있기 때문에 그 위에 있는 config.php 를 웹에서 접근할 방법도 없다고 봐야하지요.
그 파일을 들여다 볼 수 있는 상황이 된다면 (e.g. 계정 접속 자체가 뚫린다든가) 이미 태터툴즈의 보안이 문제가 아닌 상황일테니까요.

더불어 복호화가 가능한 암호화라면 그 역시 큰 의미는 없지 않나 싶습니다.
태터툴즈는 오픈소스이니 그 암호화/복호화 루틴도 공개가 될테니 말이지요.

또 한번 어느 웹호스팅 업체에서 포럼에다 지질학론을 펼치게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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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거의 이글루스의 포토로그에 해당하는 기능일까요?'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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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LonnieNa 작성:

TnC는 아직 겨울이라는 소문이 맞는가 보군요..

이곳으로 오시면 냉동창고에서 일하는 인부의 마음을 잠시 체험하실수 있습니다<
게다가 슈퍼파워울트라판타스틱 냉방능력을 가진 에어컨, 바로 앞 자리 비어있습니다[.....]

나니 작성:

티스토리 문제를 왜 QA에................ (..........)

티스토리에 버그가 있다면 같은 문제가 태터툴즈에도 있지 않은지 확인해보시는게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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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문자열에 대해 명백히 맞춤법 틀린것만 정정해서 돌려주는 함수(혹은 API)가 가능하다면 플러그인 형태로 코멘트나 본문 저장때 발생하는 이벤트로 처리해서 쓱싹 자동처리할 수 있음 좋겠군요. 단순히 기존에 여러곳에서 쓰이던 것 처럼 '확인하기' 버튼을 다는거는, 사실 그거 눌러가며 확인할 사람들이면 왠만해선 큰 오류는 없을것 같아서 효용성에 의문이 듭니다 ' ㅡ ')

자. 결자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