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6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예... 오늘 안으로 의사 표현하신 분께 모두 e-mail 보내드리겠습니다 !!

277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http://www.tattertools.com/ko/manual/wiki/시작하기

-0-
백업본으로 복구해주세연~~
근데 원래 저기에 머가 있었죠?
history를 봐도.. 영~
언능 메뉴얼을 쭈욱 이쁘게 작성해야되는데.

에전에 inureyes 님이랑 이야기를 하면서 위키가 첫 테러를 당하는 순간에 살짝 장치를 하자는 이야기를 했었는데..
어제 위키가 테러를 당한건가요 ?? 음..

김종찬 작성:

블로그 글들을 스크랩하고 싶은데..
그냥 북마크 하는 식으로 블로그 글들을 수집하고 싶어요..

스크랩 기능 하나 가진 툴바를 만들어 주실 수 없나요??
문제는 어디로 스크랩 한 글을 가져가고, 어떻게 정리해서 공유 하나 인것 같아요~

메타 사이트처럼 그냥 블로그 보여주는 것 보다, 사람들한테 스크랩 된 블로그 글을 쭉~~ 보여주는게 더 좋을 듯~~

다른 분들은?

구글 노트북이 하는 구조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태터툴즈 내부 구조를 좀더 개선하는 방향에 대해서 아이디어가 있습니다..이것 역시 다른 분이 주신건데....
아이디어란에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79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TnF 여러분들은 그런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강력하게 이야기 해주시기 바랍니다.

관련된 제안은 다양한 곳(?) 들로부터 받았습니다만,
다음에서 제안한 조건이 제일 좋았을 뿐입니다..

tistory.com 역시 TnF 와 함께 만들어가는 서비스입니다..
전국민이 쓸지도 모르는(?) 서비스를 우리가 하고 싶은대로 만들 수 있다는건.... 대단한 매력이지요..
관련해서 논평을 좀 하겠습니다.... 초단위로 일을 하고 있어서 죽겠네용... ㅠ.ㅠ

280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건더기 작성:
LonnieNa 작성:
chester 작성:

TnC 의 위치는 국가기밀^^^에 속하기 때문에 참석에정자분들에게 e-mail 과 전화등을 통하여 개별통보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smile

-노정석 드림

헉.. 근데.. 이미 태터블로그에.. 기밀누설인가요?

어디에 누설이?? 저는 못찾겠어용....:P

TnC 방문은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그런데 Chester님의 발언때문에, 금요일 오후와 토요일 오전에 TnC 분들은 졸지에 사무실 때빼고 광내게 생기셨근영...:cool:)

아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원래 사무실이 청결하기 때문입니다..... smile

물론 뻥이고, 그냥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차피 인원수가 늘면 곧 이사가야 하기 때문에, TnC의 첫사무실을 TnF 여러분과 공유한다는건 의미있는 일이라 생각됩니다..
기대하지 말고 오시기 바랍니다..

최신형 프로젝터가 있다는것 빼고는 회의실도 없는 단칸방입니다.

graphittie 작성:

완료했습니다. 이틀 정도 수정에 들어가겠습니다.

daybreaker 님이 그것만 되면 하고 싶은게 많다 ... 라고 하셨던걸로 아는데...ㅠ.ㅠ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

하위디렉토리에 태터를 설치하셨다면 블로그 주소를 전체를 남겨주셔야 할 겁니다.
그래야 댓글알리미가 어디에 있는지를 알게 되니깐여..

www.moreover.co.kr/blog 라는 블로그 주소를 운영하고 , www.moreover.co.kr 로 접속하자마자 강제로 redirect 하게 설정을 하셨다면 댓글알리미의 주소 역시 리다이렉션을 함으로써 해결을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연구해보고 답해드려보죠 smile

283

(29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TnF 오프모임에 대해서 변경요청을 드리고자 합니다.
당일 오후 두시에 TnC 에서 진행하시는 것은 어떤지요 ??
모임장소에 여유시간의 확보를 위해서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만... 치사하게 1:30 분정도밖에 시간이 안나고 있습니다.
좁지만, TnC 에 의자를 좀 구입할터이니.... 한번 방문하시지 않으시겠는지요..^^

그럼 inureyes 님을 포함해서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TnC 의 위치는 국가기밀^^^에 속하기 때문에 참석에정자분들에게 e-mail 과 전화등을 통하여 개별통보 드리도록 하겟습니다 smile

-노정석 드림

FreeBSD 에서 발생하는 에러인것 같군요..
좀더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chester 작성:

이런에러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는데 .... 전혀 아이디어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이런 현상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세요 ??

-노정석


아래와 같은 에러... 다른 분들도 같은 현상 겪어보신 거 같은데
검색해봐도 해결방법이 없네요.
호스팅업체도 모른답니다. -_-


함수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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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니 작성:

현재 태터툴즈 RSS 리더기에 일일이 FEED 주소들을 복사해다가 붙여넣어서 등록하고 있습니다.
이 것을 기존 태터툴즈 즐겨찾는 링크에 등록된 RSS FEED를 보여주고 클릭하면 추가할거냐는 질문을 던지고
yes를 누르면 등록이 자동으로 되는 기능을 넣으면 어떨까 싶어서 글 남깁니다.

그리고 아직 FEED 주소 수정은 안되는건가요? 1.0.5 버전 사용중인데 쭈욱 그 부분은 수정버튼이랑 삭제 버튼은 있는데
정작 수정할 수 있게 폼 안에 커서가 들어가지 않는 (락 걸어놨겠죠) 문제가 있어서 수정 기능이 무용지물이네요.
(그래서 FEED 주소를 수정하려고 하면 sql에서 직접 access해야되네요.)

나니님..좀더 자세하게 알려주실 수 있는지요 ??
태터툴즈 즐겨찾는 링크... 라 하심은 태터툴즈 링크추가 메뉴에서.. RSS Reader 에 동시추가하게 하는 것을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
만약에 그렇다면 어렵지 않을 것으로보이는데요...

1.0.6 에서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죠 ...

빌리디안님이 말씀하신 부분에 동의합니다.

지금 시점은 대중에게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한 선두기러기들을 양성하는 기간으로 보여집니다..
'이게 된다니깐요.' 라는 것을 보여주는 사람들이 반드시 있어야 하지요.. 태터툴즈가 안정화되고 이올린의 플랫폼역량이 강화되는 시점에서 이러한 서비스드를 빌드업 해보도록 하지요..

이렇게 말만 꺼내는게 아니라, 태터&프렌즈에서 정기적으로 이런 논의자리를 갖는 것이 좋겠습니다.
빌리디안님 금주 토요일날 특별한 일이 없으시다면, TnF 모임에 참여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smile

이런에러에 대한 문의가 들어오는데 .... 전혀 아이디어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이런 현상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서 아시는분 계세요 ??

-노정석


아래와 같은 에러... 다른 분들도 같은 현상 겪어보신 거 같은데
검색해봐도 해결방법이 없네요.
호스팅업체도 모른답니다. -_-


함수가 설치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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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김종찬 작성:

체스터님의 명쾌한 답변 잘 봤습니다..

브로드캐스트 용.. 블로그.. ! 어차피 대중들이 참여하는 커뮤니케이션 블로그 서비스라 해도..
그중에서 20%의 회원의 활동력이 80%활동하는 양보다 더 많을 거라고 생각해요..
브로드 캐스트 용 블로그는 그 20%에게 집중적 파워를 주는 블로그 서비스 형태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이올린이.. 두가지 전략 다 가지고 간다고 하니.. 기대됩니다..

두가지 전략을 다 가져간다기 보다는..
일반적인 기반을 가져간다는 뜻이고, 그 속에서도 저런 분류는 생겨나리라 예측하고 있다...정도가 정확한 표현인듯 합니다 !!

IE 에서도 그런 문제가 발생하는지요 ?
그리고 해당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FF Down 인지 , 아니면 가끔 그러는건지도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smile
감사합니다.나니님 ^^

네... 스팸트랙백/댓글의 처리는 단순히 contents filtering 방식이외에 많은 고려가 필요합니다.
속칭 DOS(Denial of Service) , DDOS ( Distributed DOS ) 이외에도 컨텐츠 필터에도 가중치를 부여하고, 이들이 서로 adaptive 하게 동작하도록 해야되는 등.... 간단하지 않은 시스템입니다.

다행히도 TnC 의 엔지니어중의 상당수가 security industry 에서 활동했었습니다.
laziel 님, inureyes님... 그리고  TnC 의 papacha 님 , gendoh 님.. 그리고 저..

실제 운영하는 블로그에서 쏟아지는 수많은 데이터들과, 복잡계이론전문가, 그리고 국내 최고의 보안시스템 설계자.. 그리고 맨날 말만하는 사람(chester) ....  웬지 쥬라기공원 알파테스터(?)로 참여하는 팀의 구성같군요...

스팸필터링은 단순히 blog 를 만드는것을 뛰어넘는, 핵심엔지니어링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TnC 에서도 최대이슈로 간주하고 있는 만큼, 열심히 진행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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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블로그의 사용용도에 대해서 저도 공부를 시작할때 어디선가 본 기억이 있습니다만,   broadcast 형태로 사용하시는 분들과 communication 의 형태로 사용하시는 분들 두 종류가 있습니다.

broadcast 형태가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media 형태의 블로그를 말하는듯 합니다.
준언론적인 성격을 띄고 있어서 댓글이 엄청나게 많거나, 댓글이 거의 없는 경우의 글들이 여기에 해당합니다.  이분들의 숫자는 굉장히 적죠 ( 롱테일 그래프에서 좌상단을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

communication 의 형태는 우리가 흔히 이해하는 미니홈피성의 커뮤니케이션이겠죠..  나 머머했는데... 내가 생각하기에는... 이러한 주제들에 친숙한 이들의 답글, 그리고 동질성을 느끼는 이들의 답글이 올라오는 글들이 해당되겠죠.

broadcast 형태의 블로그와 communication 형태의 블로그... 어느것이 중요한가를 생각하다보면 필연적으로 '양' 이냐 '질'이냐에 대한 논쟁을 한번 거쳐야 합니다. 무조건 질로 나가야 하느냐... 적당한 양도 필요하느냐...  제 생각에는 둘다 중요합니다. 양도 늘려야 하고, 그에 상관하여 '질'도 성장을 해야 합니다. 현재  TnC 에서는 이러한 원활한 성장을 위한 여러가지 시도를 하고 있지요 ( 아니 이미 해오고 있는지 모릅니다. )

TnC 의 공식적인 전략이 무엇이냐를 물으신다면, 둘다!! 입니다..
그리고 이를 이용하여 무언가를 만들게 된다면 eolin 에 기반을 둘 가능성이 크겠지요..

어제 inureyes 님과 daybreaker 님과 codefest 에서 많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만..
eolin 역시 기반공사(?) 가 끝나는대로 오픈을 할 예정입니다.. 다들 내가 eolin 을 가지고 있으면 이런거 만들어 보고 싶다라는 생각들 해놓으시기 바랍니다. smile  우리 모두가 원하는 가치를 전부 만들어 보자구요.. 그중에서  '선택'되는 녀석이 있다면 그것이 '작은 성공' 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smile 20 일날 좀더 토론을 해보지요 ^^

ps: 너무 일찍  일어났는지 다시 잠오네요 ㅠ.ㅠ

blog.tattertools.com 을 방문하시면 그날의 생생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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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architect 작성:

그냥 잡담해보려구요...


회사 이사했는데 이눔의 노가당.
몸의 노가다 정신의 노가다
둘다 힘들다는 것을 알았음.



그리고 지저분한 거 빨리 정리 안하니 문제가 대박 생기더라구요.
코드로 보면 bad smell 머리로 안게 아니라 몸으로도
금방 알아버리는군요!

한번할때 제대로 해야 되는데 *_* 이크 자야겠습니다.

1.05 업글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저도 codefest 의 후유증(?)으로 푸우욱 자다가 월요일 새벽 3:30 이라는 이른 시간에 한주를 시작했습니다 ^^
이제 머리좀 굴려봐야 겠습니다... 다들 힘찬 한주 되세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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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uice P. 작성:

용산에 가서 프린터를 사 왔심다.

Canon PIXMA iP1600, 41000원.
하지만 잉크를 새로 살 경우는 50000원.

프린터보다 잉크가 비싼 시대가 오면서 바야흐로 '1회용 프린터' 시대가 왔습니다. 게시판을 보니까 잉크 싸게 사는 법은 프린터를 새로 사서 번들 잉크는 갖고 본체는 다른 사람에게 선물하면 된다고 하더군요. 인쇄 품질은 그럭저럭 괜찮은 편...이네요.

...그리고, 용산에 갔다가 MS의 오리가미 출시품을 봤습니다. 삼성전자 SENS Q10인지 Q1인지하는 모델명으로 나왔는데, 그럭저럭 간단하게는 쓸만했고요. 직접 써 보기도 했는데 뭔가 좀 답답한데다가 생각보다 크기가 큰게 영 끌리진 않았다고나 할까. 해상도가 800x480이라 그런가... 제가 쓸 경우는 차라리 노트북을 사는 게 낫다는 생각. (해상도 낮은 건 딱 질색이라서요.)

그래픽은 Intel 915G의 내장 그래픽을 쓰고 있고, 40기가 PATA하드, Celeron M, 512MB DDR. 대충 뭐 이랬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돌아가던 동영상은 작안의 샤나 -_-;

저희 사무실에서도 최근에 laserjet 2600n 의 토터세트를 한번 주문했는데 프린터 가격보다 약간~ 더 비싸더군요.. 정말 프린터를 그때그때 사제끼는게 답일지도 모르겠네요.. 일회용 프린터의 시대라.... 경영학적으로 이게 어떻게 가능한것인지 모르겠군용 ㅠ.ㅠ

295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도 오늘 오전에 좀 자다가 점심에 결혼식... 그리고 그 다음 몇개의 모임에 참석하고
이제서야 집에 들어왔습니다... 휴우 ~~ 정말 힘들군요...

어제의 느낌을 대략적으로 적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어제 했던 이야기... inureyes 님, daybreaker 님 ..
그리고 온라인에서 지원해주셨던 Peris 님 , LonnieNa 님 ,  Laziel 님..
감사했습니다. smile

296

(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laziel 님 대단하세요 ^^
해결하신것 축하드립니다. smile

1.0.6 에서는 수정해서 내보낼 수 있겠네용 wink

297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소필 작성:

으흑 -ㅁ-;;;; IRC(원래쓰고있어서) CodeFest 채널에서 대기하고있었...(컹!!)

소필님... 위에 알려드린 대화창으로 들어와주세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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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지속적으로 CODEFEST 의 소식을 전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물론 간간히 ^^^^

inureyes 님과 pie 님 그리고 저...... 그리고 바로 1m 옆에 daybreaker 님...
이렇게 참가하고 있습니다..
사진도 좀 간간히 찍어서 좀 올려보겠습니다 ...

분위기가 정말 뜨겁네요..
대한민국에서 이런것이 가능하군요 ^^^

멋.집.니.다 !!!!

graphittie 작성:

1.05 기준으로 관리자 화면을 XHTML 화면으로 전환하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커밋 자격은 없지만 뭐... 누군가께서 적용해주시리라 믿으면서...:| 지금 막 리더 부분을 마치고 이제 글관리와 공지관리가 남았습니다. 사실 이 둘의 분량이 여태한 작업에 맞먹는 양이군요. 그 놈의 에디터 땜시... 혹시 따로 진행중인 관리자 화면 XHTML 전환계획이 있나요? 혹시 있다면 이것 참 낭패... 쿨럭...

오 멋지십니당 smile ^^^
그게 과연 가능할까 . 저도 의심했었습니다만..

불가능... 그것은 정말 하나의 의견에 불과하군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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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주례회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smile
금방 가겠습니다 오바 !!! ㅋㅋㅋ

inureyes 님에게도 그리좀 전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