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1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전에 겐도사마와 메신저에서 지나가는 길에 잠시 이야기한 것 중에 Javascript의 overloading 이 기억나서 걍 한 번 만들어 봤습니다.

받아보시라

뭐에 쓰는거냐면, 그냥 켠 다음 댓글에 댓글 달기나 트랙백 보내기나 뭐 그런거 해 보면 됩니다. 옆의 링크 따라 제 블로그 와서 한 번 실험해 보셔도 되고...

결론 : JS 의 function level에서의 overloading은 실제로 작동한다더라.


동작 안되면 말해주세요. smile

lunamoth 작성:

http://img293.imageshack.us/img293/2705 … bugbd0.png

0 으로 나오네요... 저만 이런건가요;;

...총 방문자 수의 압박;;

api로 글을 남긴 경우에 최근글 데이터가 갱신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정해 놓겠습니다^^

엔하늘 작성:

안녕하세요! 가입하고 나서 여기에 쓰는 두 번째 글이군요!ㅋ

다름이 아니라 제 블로그(http://skyblue.godols.com)에는 Daisy(http://daisy.pe.kr/)님께서 제작하신 스킨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오른쪽에 있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해당 글의 목록이 나오고 아래쪽으로 해당 포스트들이 나오게 됩니다.
그런데 데이지님의 블로그에서와 제 블로그에서는 그 결과가 다른데요

데이지님의 블로그에서는 카테고리를 선택하면 글의 목록이 나오고 아래쪽에 가장 최근의 포스트 하나만 출력됩니다.
반면 저의 블로그에서는 글의 목록이 나오고 아래쪽에 글의 목록에 있는 모든 포스트들에 한 페이지에 출력되는 것을 볼 수 있는데요.

스킨상의 문제인가 싶어 데이지님께 여쭤보았더니 아마 버전의 차이일거라고 하던데
데이지님의 방명록(http://daisy.pe.kr/guestbook)을 살펴보건데 데이지님께서는 테터 1.0.6을 사용하시나 봅니다.


제가 원하는 것은 데이지님의 블로그와 마찬가지로 카테고리를 선택할 경우 글의 목록에는 여러개가 나오더라도 포스트는 최근의 것 하나만
나오게 하고 싶은데 환경설정에서는 할 수가 없더군요. 버전업에 따른 현상인지 이에 대한 방법은 없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넵 1.0.6과 1.1의 차이입니다. smile 한 번에 리스트를 불러오는 경우 몇백개의 글이 있으면 리스트를 보여주기가 힘들어 개선된 부분인데, 개선이 그다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들이 많은듯 합니다.^^

다음 버전에선 어떻게 더 나은 방법을 찾아봐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샌드박스에 말씀하신 문제점이 알려져 있습니다. smile 여러 css 파일의 수정을 가능하게 하는 루틴이 추가되었는데, 그게 아직 잘 작동하지 않는듯? 그라피티에님 답좀 부탁드립니다^^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716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816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272

등이 해당됩니다만, 다시 읽어보니 굳이 합칠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cool

2,957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반갑습니다. smile 함께 열심히 삽질해 보아요^^

그 부분은 스킨에서 넣어주는 부분입니다. 해당 스킨에서 그 부분을 찾아서 마침표를 지우시면 됩니다^^

넵-

1. 그림을 삽입한 후 그림을 찍으면 옆에 창이 뜹니다. 이 경우 리샘플링 기능 사용을 찍어도 본문 안에 class 가 추가되지 않습니다.
2. 워터마크 찍는 부분이 나오지 않습니다. (리샘플링은 해도 워터마킹은 가끔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예전엔 별도로 옵션이 있었는데 어디로 출장간듯)

2,961

(1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graphittie 작성:

발제가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1.1을 내기 위해 지난 몇 달 간 달리면서 느낀 점을 적어보겠습니다. 어찌 보면 결론은 뻔한 것인데, 다 같이 주제를 공유하고 고민한다는데 의미가 있겠지요. 토의하면서 혼자서는 미처 보지 못했던 부분을 발견할 수도 있는 것이고요. 그럼 이야기를 시작하겠습니다.

1.1을 개발하면서 느낀 문제점이 몇 가지 있는데, 이 중에서 "프로젝트 추진"에 관계된 이야기를 해보겠습니다.

현재 TNF는 결자해지를 모토로 하고 있기 때문에 어떤 개발이 진행되면 거의 1인 체제로 가고 있습니다. 기획/개발을 한 사람이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죠. 이 방식의 단점과 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기획/개발 전문가를 각각 따로 둔 상황보다 전문성을 갖출 수 없다.
2. 기획이 바로 개발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개발 속도가 빠르다.
3. 해당 개발자가 증발하면 프로젝트가 중단된다.
4. 타인과 개발관련 커뮤니케이션을 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외부인은 개발상황을 파악할 수 없다.

명확하게 문제점이 보이기 때문에 해결책도 명확하게 나올 수 있는 상황입니다. 문제점에 대한 평론은 하지 않겠습니다. 괜히 어줍잖게 결론을 내버릴 수 있으니까요. 해결방법과 개선책에 대한 토의를 부탁드립니다.

결자해지의 경우 모두가 코더라는 보장이 없기 때문에 팀플레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디어를 내는 사람과 그걸 만들어 줄 수 있는 사람을 묶어서 서로 잘 몰라도 2인 1조로 묶어준다거나 하는 것은 어떨런지요.  이 경우 개발 속도를 유지하면서 아이디어를 구현으로 연결할 수 있는 경우가 늘어날 것 같습니다.

이런 식의 짝짓기 게시판이 있으면 해당 글타래에서 프로젝트의 진행 상황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군요. 어떨까요?

루저님이 다시 힘 내시나 보네요^^ 다행입니다. smile

2,963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unamoth 작성:

http://dev.tattertools.com/changeset/2629

겐도님의 "requireComponent에서 확인 루틴 제거" 로 4배 빨라진듯 싶더군요.

inureyes님 1.1.0.3 을 어서... ^^;

겐도님 추가된 기능에 QA ok 사인 주시면 1.1.0.3 갑니다.

(근데 걍 1.1.1 해도 될 정도의 변화인데...)

누가 나서서 플러그인으로 만들어주세요 smile

htna 작성:

저는. 우선. 유저의 입장에 한표 합니다.
모든 제품개발에 있어서, 개발의 주체가 개발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사용자가 주가 되어야 하지요..

프로그램 역시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프로그램 개발의 주체는 사용자가 되어야지, 개발자가 되어서는 안됩니다.
그런 면에서, 이런 문제를 접하는데 있어서.
개발자가 이렇게 맘에들게 만들어놨으니, 사용자가 알아서 사용하고 싶으면 사용하고, 말고 싶으면 말고.. 라는 식으로의 접근은 좀... 그렇습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타협점은 있을 수 있습니다.
현실적으로 개발의 어려움이나, 배포의 어려움 등으로, 혹은 어떤 개념적인 문제...
일부분 타협점이 있을수는 있습니다만.
이런 근거가 아닌, "아무것도 모르는 유저"라고 폄하하는것은.. 좀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질문 들어갑니다.. 정말 개발이 어려운건가요?? 정말 개발이 어려운 부분인가요??)
(정말 2단계 이상을 두는것이 개념적으로 어떤 문제인시 설명을 듣고싶습니다.)

저 역시 유저입니다.
하지만, C/C++의 실무5년 이상의 개발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유닉스나, 웹프로그램, 등은 잘 하지는 못하죠..
그렇다고, 아예모르는건 아닙니다. 언어라는게 다 똑같아서, 조금만 다뤄보고, 몇가지 문제만 익히면 되니깐요.
저와같은 유저를 "아무것도 모르는 유저"라고 말씀하신다면, 상당히 불쾌합니다.

그리고, 서비스 개발에 대해서 한마디 한다면,
어떠한 프로그램도 발전을 하게 된다면 진통이 있게 마련입니다.
그 진통이 두려워서 발전을 안한다면, 그건 죽은거나 마찬가지 입니다.
"그 결과가 현재 많이 드러나고 있지요.. 모든 비리는.......... "
어떠한 비리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문제가/비리(?)가 생기는것이 두려워서 발전하지 않는 테더라면,
앞으로 수명이 얼마 하지 않을겁니다.
테더 뒤에는 많은 프로그램들(WordPress, ...)이 버티고 있습니다.

PS:
잘 가져다 쓰는 주제에..
주제넘게 나서서 죄송합니다.
extendability와 constraint...
조율하기어려운 문제죠.. ^^

TNF가 하는 일 중의 하나는, 사용자의 피드백이 정말 '사용자'의 피드백인지 판단하는 일입니다.

어떤 기능이 정말 필요한 경우가 있을겁니다. 그 경우, 사용자가 건의를 하게 되겠죠. 그런데 그 기능이 몇몇 사용자에게만 필요한 경우가 있을 것입니다. 그 경우 사용자수가 10만을 오가는 프로그램을 간단히 고칠 수는 없습니다. 적당한 선에서 타협을 해야 하지요.

3단 카테고리를 원하는 사람이 100명이라고 합시다. 그 경우 기능이 레거시를 가지고 있고 100명을 위해서 관련된 부분의 레거시를 포기하는 것이 옳은가를 결정하기 위해서는 그 주장을 뒷받침하는 강력한 동인이 있어야 합니다. 제가 보기에는 그 부분이 굉장히 부족해 보입니다.

잘 만든 프로그램은 모든 기능을 수용하는 프로그램이 아니라, 적재적소에 적당한 기능이 들어있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WP의 경우에는 WP포럼에서 아예 2단 카테고리 자체가 필요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린 상태입니다.

3단 카테고리 기능을 위하여 하위호환성을 포기하고 기본으로 집어넣는 것이 어째서 필요한지 다른 사람들을 설득 시키는 과정이 선행되어야 합니다. 그게 충분하다면 기능이 추가되겠죠. smile 그렇지 않다면 예전처럼 다시 한 번 묻히게 될겁니다.


덧) 태터 메인 개발자들은 전부 C++에 적을 두고 있는 개발자들 입니다. 가장 오래된 php 유경험자도 1년이 안됩니다^^

2,966

(1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smile

htna님 내일 아침에 이메일 확인해주세요^^ 관련 위키 편집에 대한 정보 보내 드리겠습니다.

(밤새 컴퓨터 복구중입니다 흑흑 ㅠ_ㅠ)

검색하면 예전에 같은 주제로 논의된 적이 있었습니다. 그 쪽 글타래로 논의를 합쳐주세요^^

당시의 결론으로는 여러가지 이유로 3단은 무리다- 였습니다. smile
(그렇다고 남들처럼 1단만 지원하기도 그렇고...)

저도 잘 나오는데...

2,969

(6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그거... 1.1 이상에선 이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2,970

(1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넵 에디터 엎고 싶습니다. (저도 불만이 제일 많은 부분입니다^^)
(걍 wp처럼 tinyMCE를 번들할까 하는 생각도 잠깐 했습니다)

htna님께 도움과 피드백 많이 받아서 차기 버전에선 에디터 2.0으로 업그레이드를!

결자해지의 원칙에 따라 새 에디터의 테스터는 htna님으로 낙찰되는 분위기 big_smile

2,971

(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음 그런 이벤트가 있으면 활용할 수도 있고 재미있겠네요^^

관련한 이벤트를 추가하도록 하겠습니다. 혹 원하시는 부분이 있으면 찍은 후에 그 부분 소스를 여기 붙여주셔도 되어요 smile

2,972

(1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htna 작성:

아무리 그래도...

aaa
bbb
* ccc <- 새로 추가

aaa
*bbb <- *eee 뒤로 copy/paste
*ccc
ddd
*eee

등은 안되는군요.

그냥, 문서 전체를 워드패드로 복사하여 작성한 뒤에, 다시 전체를 테더에 복사하는게 속편할 듯 하군요...

브라우저에서 해당 부분을 선택해서 클립보드에 저장된 후 도로 그걸 붙이는 과정에서 어떤 코드가 클립보드에 들어있을지 판단하는 루틴을 작성하는 것은 현재로써는 불가능합니다. 이 경우, 클립보드에 저장되고 도로 붙는 데이터의 형태가 브라우저에 따라 완전한 리스팅으로 변환되어 저장되기 때문에 (항상 그런것도 아니고!) 현실적으로 구현이 어려워 보입니다. sad 죄송해요 ㅠ_ㅠ

2,973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 서버 테스트 결과 딱 네 배 빨라졌습니다. 1.0 대비 해도 세 배 정도 빠르군요.
이자리를 빌어 load profiling에 큰 도움 주신 코카스님 감사. smile

덧) 코카스님이 eAccelerator에 태터가 굉장히 잘 붙는다는 사실도 알아냈음. 이것까지 붙인 서버는 음...
덧) 이론상 전체 태그가 많은 태터일수록 속도 증가 효과가 O(n^2)로 나타나겠군요.

2,974

(1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 연속으로 엔터 두 번 치면 리스트 속성이 닫힙니다. smile

2,975

(1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엔터의 기본값이 br인 이유는 그림 삽입시가 문제되기 때문입니다. p태그는 내부 속성으로 div나 table등을 가질 수 없는데, 그림 삽입시 아래 캡션을 붙이기 위해서는 div말고는 현재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p태그를 기본으로 할 경우 HTML 표준을 무시하게 되죠.  차후 shift-enter를 p로 묶든지 하자고 예전에 논의가 있었습니다. ^^

에디터는 워드등의 에디터가 아닌 웹 에디터를 말씀드린 것이었습니다. (tinyMCE라든지) 웹 마크업의 특징 때문에 특정 태그로 묶인 부분은 줄바꿈이 일어나게 됩니다. 로컬 에디터에서야 그런 식으로 구현하지 않으니 문제가 생기지 않지요.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