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01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LonnieNa 작성:
inureyes 작성:

전 잘 나오고 있습니다만; 어디가 문제일까요...

엇.. 저는 도메인은 그대로인데 내용은 이올린 api 페이지가 표시되고 사용자등록까지 해버렸는데..+-=

호호호 그게 지금 공개되면 안되는데;;

알아내려고 한게 아니라.. 접속이 그리로 되버리니..

FF2환경

html모드에서
가나다라마바사아
라는 텍스트가 있습니다.
여기서 '나다라' 만을 블럭한후 굵게 밑줄 등의 속성적용은 잘 됩니다.
블럭화 한 후에 폰트 크기를 설정하려하면 블럭이 해제되어 속성적용이 되지 않습니다.

더불어 하나더,
이건 버그까지는 보기는 그렇고
박스를 넣어주는 버튼 B버튼이 있습니다.

텍스트를 블럭화 한 후 B버튼으로 배경색상을 선택하여 박스를 넣을수 있습니다.
이때 html모드에서 삽입하면,
background-color: #F4F4F4;
이랬던게 이지윅을 갔다오면
background-color: rgb(249, 249, 249);
이처럼 바뀝니다. 둘을 통일하는건 어떨까 싶은데요. html이나 rgb중..

팝업이 닫히고 나면 페이지 새로고침이 되지 않습니다.
새로고침을 F5해줘야 수정된 사항이 보입니다.
FF2에서 테스트하였습니다.

2,804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전 잘 나오고 있습니다만; 어디가 문제일까요...

엇.. 저는 도메인은 그대로인데 내용은 이올린 api 페이지가 표시되고 사용자등록까지 해버렸는데..+-=

2,805

(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요거 comment rss를 사용하게하는 플러그인이 있지 않던가요?
본것같은데..

2,806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manual닷 태터사이트가 이올린api로 되네요.
태터사이트의 모든 2차도메인이 다 api로 되는 바람에 2차도메인의 manual 이 연결이 안되고 있습니다.

http://blog.2pink.net/kiss/741#comment2588
도메인이 차단되셨다네요.

어젠가 리비전 업데이트후에 태터툴즈 자체의 문제인지 아니면 EAS의 문제인지.
차단률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제 블로그에 다는 글 까지 차단해버리는...'_'
제가 댓글 달고 관리자가서 복구해주고 난리도 아닙니다.
휴지통 가보니 10여개의 댓글이 휴지통에 있더군요.
하루이틀사이에 이런적은 없었는데 말이죠.

2,809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제가 위에 썼던 건 EAS를 뚫고 들어온 것들만입니다.
휴지통은.... 차마 열어보기 겁나네요. ;;

변태종이군요.
아직까진 EAS를 뚫고오는 스패머는 제 블로그엔 없는것 같네요.

축구해설가 작성:

안녕하세요. 그동안 읽기만 하다가 오늘에서야 가입했습니다.

얼마전에 개인서버에서 티스토리로 블로그를 옮겼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면 꼭 추천하고 싶은 스킨이 있습니다. 지금의 티스토리에서도 버전만 맞으면 어떤 스킨이든 사용할 수 있긴 하지만 이 스킨이 정식스킨으로 추가된다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piecesofme님이 제작하신 스킨인데 어떤 스킨보다도 깔끔하고 심플합니다.

스킨 1 : http://www.piecesofme.co.kr/ 제가 현재 수정해서 사용하고 있는 스킨입니다.

스킨 2 : http://www.piecesofme.co.kr/tt/12 그 이전에 만드셨던 스킨인데 이 스킨은 스킨1에 이어서 제가 2번째로 좋아하는 스킨입니다. ^^:

이 글이 티스토리가 나오고 스킨업로드 기능이 없을 때 작성되어진 글이라..
지금은 스킨업로드 기능이 있으니 기본적으로 이 글이 많은 효용은 없는것 같습니다.
물론 지금의 티스토리안에 기본적으로 셋팅되어있는 스킨들의 추가나 버전업이 필요할것 같습니다.

2578에서 테스트 했습니다.
FF2 환경입니다.

<div style="text-align: center">abc</div><br />[#M_ more.. | less.. | 가나다_M#]
<div style="text-align: center">abc</div>[#M_ more.. | less.. | 가나다_M#]

위의 상태에서 이지윅/html모드 왔다갔다 하고나면
[#M_ more.. | less.. | 가나다_M#] 만 남습니다.
이제 반대로 됐네요. 이전엔 more/less가 없어졌었는데 이젠 앞의 div로 감싸진 내용 모두가 없어집니다.

2,812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제 그제 스팸트랙백이 하루에 300여건이 넘더군요.
총 다해서 700여건되는듯..

이게 문제긴 문제였군요.
워낙 계정이 느려나서 저만 그런줄..
댓글 팝업창에서 댓글 확인누르고 10초정도는 있어야 댓글이 달렸다는 메시지가 오는건 기본이죠.

2,814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주 오래됐죠. 지난 여름전이었을...

2,815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이럴 때 URI가 필요한거죠 (...)
- 왠지 Q/A게시판 삘;

아니 아직 url이 없어요..
오프라인으로 작업한거라..
잡담으로 시작하여 추신으로 붙인거라 q/a까지 가기엔..

나니 작성:
LonnieNa 작성:

긍가요?
검색을 잘못했나.
암튼 고거 예전 한달전쯤에 제가 보고했던건데 이래저래 넘어가버렸어요.

http://dev.tattertools.com/wiki/bugs/1.1
... 제가 찾은 글이 맞다고 확실합니다;;; (라고 하지만 땀 3방울)

네 링크게 있는게 맞는거 같네요.
워낙 그 당시에 제가 more/less 보고를 많이 해나서..

2,817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외롭습니다.
옆에 누군가 있어도 그 느낌은 여전한.
오늘 밤에 돌아오는데.
찬바람은 불고, 낙엽은 날리고, 구름이 밀려오는게. 꼬옥 눈이 올것만 같은.
거리 여기저기의 반짝임에서 크라이스트마스트도 다가오는게 느껴집니다.

올 크리스마스에는 모두모두 사랑해~


postscript.
<textarea~~ ></textarea><input type="submit"~~~>
요렇게 쓰면
왜 가운데 중심줄이 않맞을까요?
IE에선 대략 가운데줄이 맞는데 FF에선 <input영역이  좀 밑으로 내려오는..
두개를 div로 좌우로 나눠 float를 줘봐도 역시나 그렇네요. 방법이 없는건가..

http://temp.2pink.net/textarea.gif

긍가요?
검색을 잘못했나.
암튼 고거 예전 한달전쯤에 제가 보고했던건데 이래저래 넘어가버렸어요.

나니 작성:
LonnieNa 작성: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454
예전에 제가 보고했던 내용입니다.
삼천길로 빠져버리고 말았다는..

div로 align 줄 필요가 없지 않나요?;;;; more/less 자체에 주면 되잖아요;;
(마지막에 붙는 </div>도 없애야겠네요; 지금은 어떨 지 모르겠지만;; )

그게 당연히 more/less 자체에 주면 되죠. 그게 문제가 아니라 상황이 다릅니다.

문제는 more/less밖에있는 컨텐츠들이죠.
밖의 컨텐츠 센터나 좌우측 배열을 하게되면 그 바로 붙어있는 more/less는 사라져버리죠.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1454
예전에 제가 보고했던 내용입니다.
삼천길로 빠져버리고 말았다는..

2,821

(1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왠지 끌리는데..
저도 대략 감은 잡히네요. 설정기능이 있으니 불가능한게 아닌듯.
밤에 생각좀 해보고. 조용하면 GG한줄 아세요.

2,822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
개인적인 생각은
'장애인' 이라는 단어가 바껴야한다고 생각을 합니다.
장애(障礙) 가 어떠한 진행을 가로막아 거치적거리게 하거나 충분한 기능을 하지 못하게 함이라는 느낌을 강하게 받습니다.

그래서 저 사람은 어떠한일을 하려할 때 그 일을 하지 못할거야 라는 생각을 먼저 갖게 되죠.

다만,
일을 처리하는데 문제가 있는게 아니라 조금 어려움이 있을 뿐이라는 생각입니다.
그 일을 처리하는데 일반인과는 처리 방법이 조금 다를 뿐이라는걸..

상당히 민감한 안건인건 사실입니다.
굳이 보수를 받고 진행하는것이라면 그게 꾸지람을 당하거나 질책을 당하면서 보안/수정해가는게 당연한것인데.
이게 사실 그렇지 않다보니 기분을 상하게 하여 의욕을 저하시키게 될수도 있겠습니다,.

처음 태터툴즈를 접하고 2월 10일에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가입하고 그 때부터 댓글을 달아주고 지금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저도 그 때 태터툴즈에 아는건 거의 없었지만, 하루더 일찍 접해보았다는 내가 아는정보내에서 적어내는게 전부였습니다.
물론 지금이라고 태터툴즈에 대해서 다 안다는건 아닙니다.
근데 제가 볼때도 저에게 차이가 생긴건 느낄 수 있습니다.
저도 .htaccess파일에 오류가 생겨 다중/단일을 왔다갔다 해야할 때 정말 며칠밤을 고생했습니다.
그 땐 요즘보다 더 심했죠. 어느 누구도 말해주는 사람이 없었으니..
심하게 말하면 과연 태터툴즈를 개발한 몇인을 빼고 이걸 사용할줄 아는사람이 누가 있을까. 만들어놨으니 그냥 유저가 알아서 써야지.
그런식이었죠.
하지만 저역시도 하나하나 알아가다보니 머리가 커진게죠.
안쓰던 용어들을 써가면서.. 태터툴즈를 처음 접했던 그 때엔 알지못했던 용어들이 이제는 내가 안다고 하여 다른 초보자 분들도 당연히 알거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듯싶습니다.
물론 매번 용어에 대한 풀이를 하면서 댓글을 작성하는것도 좀 그렇지만,(그 부분에 대해선 용어정리라든지 부분에대한 보강이 필요할지도 모르겠네요.)
'사바사바 용어 가 안되니 그건 안됩니다.'
라고 해놓고 보면 사실상 초보자 분들은 사바사바 가 뭔지 모르는게 문제이죠. 안된다고 하니 안되는것인줄 아는데 뭔가 찝찝하달까요?

문제가 있는건 모두들 인식을 하고 있지만, 지금껏 9개월여간 이대로 멈춰져 있었다는게 지금 이 자리에서 저를 포함하여 몇몇의 도우미 분들의 부족함만 인식해서는 안되겠죠.
일전에 메일링에서 그랬고, 이 글을 보는 순간 저 역시도 머릿속은 아주 터질것만 같은데 좁은 구멍하나로 모든걸 내 보내기엔 구멍이 좁기만 하네요.
일단 여기까지 적고 뒤를 더 이어가겠습니다.

음.. 402/324는 다음 동영상 기본크기입니다.
그 이유에서 일거에요.

그보다 이건 티스토리 뿐만아니라 지금의 1.1에서도 마찮가지로 보이네요.
오브젝트 삽입으로 넣은건 동영상의 기본크기대로 들어가지 않고 400/300으로 디폴트로 들어가거든요.

비밀글 부분은 잘 모르겠는데 작성자는 변경안되도록 수정되었던것 같은데 .. 버그인가..
시간부분의 수정은 필요하다고 봅니다.
댓글에 댓글을 단 경우
뭐 극단적인 예를들자면,
A가 비난선 댓글을 달고 가버린후 B가 그 댓글에 반대의견을 달고 잘못을 지적했는데
나중에 A가 와서 B글을 보고 수정해버렸습니다.
그러면 B만 이상한 댓글을 남긴게 되버리죠.
시간수정이 되지 않는다면.. 누가 먼저 작성한 글인지..
물론 누가누가 수정했습니다 라는 글로 표기할수도 있겠죠.
표현 방법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