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데없는 이야기 하나 추가하자면, 정말 쓸데없으니까 큰 기대는 하시지 마시고
위치에서 포항이란 단어를 보고 흠짓했습니다.사실 저도 포항사람이라서..^^ 현재는 수원에서 취업을 위해 남은 1년을 불싸르고 있는 학생입니다.
그리고 12월31일과 07년 1월1일 사이에 저도 그곳에 있었드랬습니다...
술에 취해서...
반가운 마음에 쓸데없는 글을 썼네요....
하지만 이곳은 잡답하기지 않습니까? 이해하시고 즐거운 새해입니다..
여기 이제 과메기 철이죠.
포항 사람이 아닌데 포항에 오래 있다 보니 고향이 어디인지 가끔 헛갈립니다.^^
헛... 수원에서 학생이시면 +_+... 저도 수원에 있는 학교를 졸업했지요. 포항은 한 번도 못 가봤는데, 누구라도 초대해 주시면 흔쾌히 방문할 수 있습니다. 누.구.라.도.
... 제가 앞으로 5년은 대학원에 더 있을텐데 언젠가 한 번은 오시지 않겠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