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lfy 작성:

건더기님의 도움으로 1.061 에 블로그 데이터를 올린 다음, 1.1로 업그레이드 해 보았습니다.
제 블로그에서는 첨부파일 데이터를 제외하고 백업해 복원했습니다.
별 문제 없이 업그레이드 되었고, 제 계정에 업그레이드 했을 때 나타난 과부하 같은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약간 성능 차이가 보이기는 하지만, 사양이나 회선 차이로 나타나는 문제일 수도 있기 때문에
태터툴즈 1.1이 느려서 페이지가 느려졌다고 딱 잘라 말하기는 어렵지만,
전체적으로 페이지들이 로딩되는게 꽤 답답한 편입니다.

문제가 재현되지는 않아서, 그대로 둘 필요가 있을까 싶긴 한데,
일단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당분간 그대로 놔둬 보겠습니다.
단, 비공개 글들이 함께 복원되었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블로그 밖에서만 구경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orz

건더기님께서는 혹시 업그레이드 하는 동안에 뭔가 문제가 일어났는지 한번 확인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에는 별다른 문제는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http://rrd.kangjang.net/

서버 RTG 통계는 여기서...

(서버가 고생 좀 했군요.... smile)

252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 어디 사람 구멍 없나 (.....)

토닭토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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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아아.... 말씀 듣고 다시 찾아보니... -_-;;
코멘트와 트랙백이 분리되어 보이는 거였군요.
트랙백만 삭제해봐서 안 보이길래 어디로 갔나 했습니다. =3===3

날뷁사마~~ 공부하세요! cool =3 ==3 ===3

254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무래도 1.1.0.1에 IE7 대책 강구를 마쳐야... orz

결국 문제는 M$님하가 갑자기 임베딩을 막아버린 비극에서 출발 (...)

Milfy 작성:
건더기 작성:

제 개인서버에 각종 테스트시 임시로 사용하는 계정이 있습니다...
여기를 사용해보시지요?

현 버전은 1.0.6.1인데...

자세한 사항은 밀피님 블로그에 비밀글로 남겨놓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남겨주신 정보에 약간 오류가 있어서 어찌어찌 찾아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FTP 접속 되는거 확인하고 나서 태터툴즈 백업을 복구하고

1.1로 업그레이드 하려고 다시 FTP를 확인해보니 접속되지 않습니다 ㅠ_ㅠ

일단은 원래대로 돌려놓고 슬금슬금 도망나왔습니다.

FTP가 접속 가능할 때 다시 시도해보겠습니다. smile

으악 죄송합니다....

서버 보안을 위해서 Blockhost를 가동중이었는데...

2번만 오류를 내면 바로 블랙 리스트에 올려놓는 괴악한 보안 설정때문에 블랙 리스트에 올라가 계셨더군요.... roll

지금 막 손봤습니다... orz

전 10월 즈음부터 개발본 소스를 써왔습니다만...

이번 1.1 릴리즈때는 무언가 배포용 소스 생성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모양입니다.... (...)

그게 아니고서야 그날 아침까지 개발본 소스에서는 잘만 돌아가던게 문제가 생길 턱이 없지요... orz

Milfy 작성:

서버관리자에게 문의해봤지만 맘에 드는 답변을 얻지는 못했습니다. 문제가 생긴 시점의 로그를 봤는데, 태터툴즈 1.1 업그레이드가 문제를 일으켰다고 생각되지는 않더군요. 그저 우연히 불특정 다수의 아이피로부터 블로그 내의 여러 페이지에 대한 접속이 이루어졌다고밖에는 생각하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런 불특정 다수로부터의 접속이 태터툴즈를 설치한 순간에 우연하게 이루어졌다고 보기에는 비슷한 사례가 여럿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보아, 태터툴즈 본체 이외의 장소에 문제가 있지 않나 합니다. 구조를 잘 모르겠지만, 혹시 태터툴즈가 동작할 때 이올린에 의존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있는게 아닐까 하고 추측해봅니다. 태터툴즈와 이올린이 통신하는 부분이나, 이올린의 스크립트 파일을 가져오는 부분 같은게 있다면, 일단 그런 부분을 확인해 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다시 시도를 해보고 싶은데, 또다시 서버 전체에 부담을 주기 뭣해서 다시 시도해보진 못하고 있네요. 혹시 몇백메가 정도의 백업파일을 올릴 수 있는 계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1.06 백업을 그대로 올려놓고 재현해보겠습니다.

제 개인서버에 각종 테스트시 임시로 사용하는 계정이 있습니다...
여기를 사용해보시지요?

현 버전은 1.0.6.1인데...

자세한 사항은 밀피님 블로그에 비밀글로 남겨놓겠습니다...

259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laziel 작성:

키보드에 무안단물을 뿌렸더니 '찌지직~'하는 소리가 나면서 버그가 모두 수정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하얀 종이에 무안단물을 자고 일어났더니 과제가 다 되어있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완성하지 못한 원고에 무안단물을 부었더니 다음 마감분까지 완성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입영통지서에 무안단물을 뿌렸더니 면제로 바뀌는 것이었습니다. 할렐루야!
영화 포스터에 무안단물을 발랐더니 사진속의 여자가 내 여자친구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tongue

건더기님한테 무안단물을 먹였더니 라면 건더기가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라지엘에게 무안단물을 먹였더니 다니엘이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나니에게 무안단물을 먹였더니 여자(?)가 되는게 아니겠습니까. 할렐루야!



.... 심심해서;;

자꾸 이러시면 소심한 A형은 삐지지 말입니다... roll

260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님 블로그 들어가 보신 분들은 이미 주지의 상황이겠지만...

inureyes (신정규)님 조부께서 94세로 별세하셨다고 합니다.

빈소는 경남 창녕영산병원에 마련되어있다고 합니다.

저는 학생이고, 서울 살아서 내려가보고 싶지만, 시간이 전혀 되지를 아니하는군요...

새삼 고2 겨울방학때 암으로 세상을 뜨셨던 제 할아버지 생각이 나서 우울해집니다...

신정규님 조부님께서는 부디 좋은 곳으로 가시기를 바랍니다.


PS. 교주님~ 많은 태터교 신도들이 1.1을 지켜보며 아우성중입니다.
하루빨리 기운 차리시기를...

261

(8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티스토리 오픈때는 1.1의 자잘하면서도 다양한 버그들을 다 디버깅해서 하시기를....

262

(1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chang1 작성:

다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지역화에 아주 약간 공헌한 TNC 멤버 smile

사장님께서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cool

263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겐도사마의 QA를 한번 받아보면, 정신세계의 시야가 넓어짐을 느끼게 됩니다[...전문용어로 우주가 느껴진다고도]

우리에게 무안단물을~~ (응?)

inureyes 작성:

그 pdf 배포문서의 설명 따라서 디렉토리들을 좀 날려주고 깔아보세욥^^

원인을 찾았습니다...
예전과 비교해서 플러그인 사용자 설정 기능의 소스가 바뀐 것을 모르고, 여적 예전 방식으로 하고 있었습니다...

지금까지는 include 방식이라 어찌어찌 넘어갔지만, 배포용 옵티마이징을 거친 소스에서는 다르게 작동하는 人災입니다... orz

gendoh 작성:

B.

아.. 일부 플러그인과 출동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태그모드나 안전모드로 시도해 보고
플러그인들 왕창왕창 꺼보세요;;;

먼산 ㄱ-

저는 1.1 베타 SVN판에서 사용하던 설정 그대로인데도....
사이드바에 갑자기 들어가지지 않아요...

(설마 옵티마이저 부작용?? ㅠㅠ)

266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별건 아니고...

마침 PHP 4.4와 MySQL 4.1대에 신 버전도 있고...

시간도 있고...

더군다나 오늘은 역사적인 11.11.1.1 이므로...

개인 서버 잠시 내려놓고, MySQL과 PHP 업글중입니다... cool


플스..

이래놓고 11.12.1.1 이 되면 좀 거시기하지 말입니다...

267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unamoth 작성:
inureyes 작성:

그게; 아이디 변경 기능이 없습니다.. 죄송 sad

변경 가능하던데요? ^^; 관리자로그인 후 개인 정보 수정 페이지로 접근해서 변경하시면 될겁니다 wink

아이디 변경 된데요... orz

역시나 천의 눈 루나모스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셨던....

(결론은 예전 ID 새거로 변경하시면....)

268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inureyes 작성:
gofeel 작성:

하이에나를 위한 떡밥이군요...

그렇더라도 모두 지우기는 필요하다고 봅니다.

떡밥은 떡밥이고 청소는 청소니깐요. ( -_-)/

오토메이션을 추구하는 태터툴즈.

휴지통은 그냥 '그런거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하 smile

이 기회에 휴지통을 박살내 버리는건 (이라고 말하고 도망가기)

...............

269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1.1에 추가된 휴지통이 때로는 계륵이기도 하네요...

제 블로그에는 휴지통에 매일같이 20~30개의 스팸 트랙백이 쌓이는데....

차라리 예전 1.0.6.1 시절에는 휴지통이 없어서 신경도 쓸 필요가 없던 것이 살포시 그립기까지 하네요...

거기다가 그 스팸 트랙백이

http://blog.kangjang.net/7

http://blog.kangjang.net/32

이 두 글에만 몰려와요.... orz

(지들이 무슨 로템에서 고지를 향해 달려드는 풀업 저글링 개떼랍니까... orz)

결국 얼마전(지난달말)에는 휴지통비우기도 귀찮아서, 이 두 글의 트랙백 수신을 막아뒀는데.....


http://blog.kangjang.net/logs/awstats.b … etail.html



이런 꼬라지입니다... sad

아파치 로그를 보니, 아무런 리퍼러도 없이....

바로 이 두 놈만 조지는 무시무시한 놈이더군요....

더구나 IP를 추적해보니...

한국, 중국, 일본, 인도, 미국, 캐나다 등등등등등......

이런 전세계적인 십장생들 같으니라고... orz

270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그래도 1.1 브랜치는 PDA에서 로그인해도 보는 것 정도는 크게 문제 없습니다...

(다만 글 쓰기나 사이드바 드래깅까지 원하면 그건 PIE (= 아마도 실질적 능력은 IE4 이하인...)를 학대하는 범죄...

271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raphittie 작성:

이런 일도 있었다고 하죠.

gendoh사마가 TNC 내부 위키(개인별 일정관리 용도)에 있는 오늘의 일정 항목에 장난으로 "lunamoth님 갈구기"라고 썼더니 바로 달려오셨다는 전설.:|

어쩌면 전설의 에셜론 팀장이실지도... (덜덜덜)

272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laziel 작성:

http://tattersite.com/~laziel/nomargin.jpg
하지~만, 루나모스님은 피할 수 없다는거~
구글신은 피할 수 있어도 루나모스님의 눈은 피할 수 없다는거지요~ cool

요 이미지 자주 써먹고 싶어지는 이 느낌은 뭘까요?

제가 먼저 써먹은 거잖아요....

라지엘님은 특허료로 도토리 2개를 뒷산 다람쥐에게 기부하3.... =3 ==3 ===3

아싸~~ 고쳤어요~~

id범위를 전체로 수정했더니 문제가 해결되는군요~~ (끼약~~)

gofeel 작성:
graphittie 작성:

안 그래도 gendoh사마가 Mac Mini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하고 계십니다. 아시다시피 제가 맥빠라서 옆에서 계속 지름신을 소환하고 있거든요.

안그래도 맥미니가 한달간 놀 예정인데 TnC에 던져두어야겟군요.
(powerpc는 필요없다고 하면 낭패)
일단 지울건 좀 지우고 smile

우어~~~ ㅠㅠ

inureyes 작성:

아마 스킨의 해당 부분의 id가 잘못 매겨진 것 같습니다. 중복된 Id가 존재하거나, 필요한 id가 없는 것 같애요.

한 번 체크해 보시길 smile

id라 하시면 태터툴즈 스킨 시스템 태그의 id를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class=~~로 규정된 css값을 말씀하시는 것입니까?? s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