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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 계정도 아주 이상한 계정이라 태터툴즈 개발자 QA용으론 아주 좋긴한데.
3년째 쓰고 있지만, 그러고보면 안정성 하나와 서비스하나는 괜찮은것 같네요.

직접적인 스킨에서 php삽입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다만 이는 플러그인으로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 간단한 예로,
태터툴즈 플러그인 자료실에 아래의 게시물을 참조하시면 되겠습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no=68

저는 .htaccess에서 몇몇 스팸 IP를 막았습니다.

그보다 와레즈성 유틸창고용 공간이 될 악영향이 있지 않을까요?

에.. 저도 이름만 안밝히신다면야..ㅋ
토토샵 처리는 기본인거 아시죠?

제가 잘 못이해하고 있는건지.
<body onload="">
이렇게 안되던가요?
저는 잘 쓰고 있는데.

저도 이부분이 참 불편합니다.
상식적으로 글 작성의 흐름상 글을 작성하고 파일을 첨부하고(이는 옵션이겠지요)
그 글의 설정(발행, 작성시간등등)을 설정한후 저장하는게 맞지 않나요?

글 옵션을 설정하고 마우스가 다시 위로가서 윗부분에서 저장완료 버튼을 눌러야한다는게 위의 단순히 에디터와 멀다는 이유로 보기엔 좀 다른 의견입니다.
에디터와 가까이 붙여두어야한다면,
대다수의 유저가 글 쓰기기의 기본 설정인 비공개, 글작성시간 유지 등에 있어서 기본적으로 체크되어있는 그 상태를 쓰는 조건의 %가 높다고 봐야할듯합니다.
허나 과연 100명중 80명 이상이 그 옵션을 건들이지 않고 글만 작성후 바로 저장해버릴까요?

흐름상과 확율적으로 볼 때 위치는 버튼이 아래에 있는게 적당하다고 봅니다.

2,658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댓글에서는 글 작성자와
댓글 본문의 필터링이 적용가능합니다.

허나 트랙백에선 실질적인 본문보단 트랙백의 제목과 사이트명이 대부분이죠.
이를 필터링할 방법이 지금으로는 EAS밖에 없습니다.
요즘 EAS가 자꾸 뚫려 오는게 그것도 만만치 않습니다.

필터링에 트랙백의 제목과 사이트명의 필터링 추가가 필요할듯합니다.

사이트 url은 이미 필터링 목록에 있지만, 사이트 제목의 필터링이 없고.
상대방의 글 제목이 트랙백의 제목으로 오기에 본문의 필터링으로는 막지 못하는경우가 많습니다.

결국 지금의 필터링은 대부분 트랙백 보단 댓글을 막기위한 기능쪽으로 치우친것 같습니다.

2,659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동구와 유성구의 차이겠지요.. 작은 청주 조차도 반쪽만 눈이 올때도 있답니다.~~

아니.. 제가 동구이고 아침놀님이 유성구 인걸 어찌 아셨대요?
내 뒤에 몰카?

2,660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같은 대전인데 이 동내는 왜 찔끔찔끔 오는것일까..

2,661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스팸 보내는 놈들중엔 페이지 살아있나 메인 페이지를 먼저 긁어 보는 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미친 로봇 하나가 있는것 같기도 하네요. @.@;

이거 한시간여 동안 긁어가는 이상한 봇(?)의 IP대역대가 비슷하더라구요.
61.247.192.2x
61.247.192.4x
61.247.192.1x
61.247.192.6x
61.247.192.3x

결국 61.247.192.
로 차단을 했습니다. 다시 예전처럼 트래픽이 정상으로 돌아왔네요.

2,662

(1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변수가 없는한, 가능한 참석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2,663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스팸 보내는 놈들중엔 페이지 살아있나 메인 페이지를 먼저 긁어 보는 놈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요즘 미친 로봇 하나가 있는것 같기도 하네요. @.@;

네.. 아날라이져를 보니 그러더군요.
한시간여동안 페이지를 계속 읽어가는..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category=
요청입니다.

2,665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무슨 일이 있었던걸까요?
요 며칠사이 방문객이 반절도 안되게 뚜욱 떨어지더니 오늘은 결국 트래픽에 걸려버렸군요.
트랙백폴더를 없애버려서 스팸 트랙백 전송시도는 없었을텐데 말이죠.

이제 나도 인기인인가?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mp;no=8531

요약.
댓글, 트랙백을 작성하지 못하도록 했을때 댓글폼, 트랙백 url 표시가 되지 않게 하쟈.

2,667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윈도기반에선 퍼미션설정 없이 그냥되는걸로 압니다.

손님이 댓글작성시에 비밀글로 작성하면 관리자는 로그인하여 그 비밀글을 볼수 있으나,
댓글에 댓글이 비밀글로 될경우 손님권한으로 그 비밀글을 볼수 있는 방법이 없습니다.
물론 해당 유저가 태터툴즈유저라고 가정하고 댓글알리미 기능이 적용될경우는 해당 유저의 태터툴즈 관리자에 접속하여 댓글 알리미에서 확인은 가능하나, 모든 유저가 태터툴즈 유저라는 보장이 없기에
현재는, 그 다른 유저를 위해서 관리자 로그인시엔 비밀글 기능이 없는게 맞습니다.

이를 대채하여 비밀글로 하게끔 하기 위해선 이전에 작성한 댓글의 비밀번호를 관리자가 작성한 비밀번호에 적용되게끔 하여 손님이 그 비밀번호 확인절차를 거쳐 관리자 비밀댓글을 볼수 있게하는 과정이 필요하겠습니다.

2,669

(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동영상의 문제가 아니라
코드 삽입시에 플래시에서 transparent 속성을 적용해줘야합니다.

2,670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근데 저거 기술적으로 가능은 한 건지 궁금합니다.
AGP나 PCI-E 슬롯은 일반적인 데탑의 경우 많아야 2개 내외일테고, VGA도 아직까지는 개당 2개의 출력만 지원하니... (얼마전에 4개 출력 지원하는게 나왔다는 건 봤습니다만..)
다 꽂을 수 있다고 해도 컴퓨터가 저만한 해상도를 버텨낼지..-_-;; (뭐 윈도우 해상도 한계인 32767픽셀에는 못 미칩니다만..)

저 많은 데탑에 혹시 스크린샷만 찍어서 합성(?)한 건 아닐지..;;;


ps. 설마 저 컴퓨터들을 클러스터링? =3===3=3

테이블 밑에 데탑 쭈루룩 있는거 보이시잖아요. ㅋㅋ
본채가 한 20대 있을지도.

2,671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근데 생각해보니 설치형을 쓰는 유저인 저에겐 티스토리를 안쓰니까 못받는건 당연한거인듯하네요.
티스토리 활동이 많으신들분에게 주어진것이니.

2,672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엄청난 게이머들의 방 이라는 글에서 온거군요.
http://kotaku.com/gaming/hardcore/five- … 228666.php

2,673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다들 받으셨다는 분들만..ㅠ

2,674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love 작성:

아예 '같은 사이트(혹은 아이피)로부터 같은 제목의 트랙백이 오는 경우 하루에 1~2개로 제한하는 기능'은 어떨까하네요.
이미 플러그인으로 있나요@@
저는 3천개 가까이 달려서 지금 지우느라...헉헉헉

3천개 쯤이야..ㅠㅠ
요즘 스팸 정말 많이 오더라구요. 하루에 몇천개는 기본..
일단 삭제는 제 블로그에 있는 팁을 이용해보시는건 어떠실지요.
30씩 삭제보단 나을듯한데요.
http://blog.2pink.net/kiss/802

2,675

(4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저도 첨엔 설마 하는 마음에 추천했다가 추천이 되더라구요.
북마크가 어떤기능을 하는지 잘 모르는 상태에서 그 추천글을 북마크까지..

알고보면 정말 웃긴일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