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1

(7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이걸로 제게 오던 스팸 메일이 다 끊겼네요. +_+
Gmail 포워딩이 dnsever로 되어있는데.
TNF메일 하나도 안오겠군요..'_'

모 호스팅에
euc-kr로 html을 저장해야만 되고,
utf-8로 저장해서 올리니 와장창깨지는데.
iconv가 설치되어있지 않아서 일까요?

그거  get 방식으로 255자 제한이 아니던가요?
아닐수도..
2년넘게 보고있는 php책에서 그렇게 언뜻 본듯.

2,554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1up 작성:
유마 작성:

올만에 뵙네요 일업님.

저는 요즘 업을 못하고 있어요... 헉쑤 OTL

저도 업을 못하고 있어요..ㅋㅋ 근데, 원업이라 불러주세요~ 헉쑤-

죄송해요.
저는 개인적으로 읽을 때, 일유피 라고 읽었습니다. =_=

2,555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제 글로봘 리더가 되겠네요.

2,55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adclix.daum.net/CH/adclix_child.html

우리것과..
근데 갑작스런것인지 오늘 오픈이네요.

1
플러그인 목록중 맨 우측 상단
제목 버전 종류 설명 만든이 설정 상태
이게 한줄씩 밀렸습니다.
IE7/FF2에서 그렇습니다.

2
플러그인 중 설정이 있는 플러그인의 활성화시에 '설정' 항목이 클릭이 되지 않습니다.
(요건 새로고침을 해야되네요)


3
글작성시 포매터 풀 다운 메뉴에서 HTML은 표시가 되나 그 아래 뭔가 하나가 없네요.

저도 센터플러그인에서
Parse error: syntax error, unexpected $end in /home/y12x2/public_html/dev/blog/owner/center/setting/index.php on line 387
에러메시지가 뜹니다.
setup과정에서 tattertools기본설정문제를 어제 말씀드렸어야했는데 또 깜박..

이쪽으론 지식이 없어 무식하게 질문드립니다.
여기저기 알아는 보고 있는데 어떻게 검색해야할지조차 막막하여 이곳에 글 남겨봅니다.

예를들어, z보드의 게시물들을 gnu보드로 변환하려고 한다는 하자면,
보통은 db에 접속해 게시물 정보를 빼와서 gnu db구조에 맞게 변환작업이 이뤄지겠죠?(사실 이런과정도 잘 모릅니다. 추측일뿐)
근데 문제는 요게 어떠한 보드인지도 모르고(그냥 개인이 쑥딱쑥딱 작업한 보드로 보입니다.)
그보다 DB정보도 알수가 없습니다.
단순 게시판 주소만 가지고 글 데이터를 가져와 gnu보드라든지 특정보드에 맞는 db.sql 파일이나 혹은 변환이 되도록 가능할까요?
언뜻 스쳐지나가는 생각에, 라지엘님의 프리덤서비스가 생각납니다.
이를 생각하니 게시물을 읽어 태터툴즈에 맞게 xml로 저장을 한다 라고 생각을 하니 제가 말한 것과는 또 다른것도 같군요.
그 이상은 머리가 터질듯하여..ㅠㅜ

2,560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래도 학교 다닐 때가 좋습니다.

2,561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더 라고 쓰시는 분들 은근히 많더라구요.

2,562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직접적인 해결은 아니며,
좀더 자세한 내용은 찾아봐야겠지만,
제가 기억하는 바로는
.no-more
클래스가 있었던걸로 기억합니다.
저 경우 1페이지보다 앞페이지는 "이전"은 출력이 되지 않아도 되는 영역이기에 출력하지 않게 한다 .. 머 그런내용이었는데 후에 좀 더 알아볼께요..

2,563

(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uice P. 작성:

ㅠㅠ... 같은 CS3인데 왜 저건 저렇게 느릴까요 []
아는 분이 '비스타라서 느린거셈' 하길래 XP 컴에서도 돌려봤는데 느린 건 똑같음...orz

개인적으로 CS2도 장난 아니게 느렸는데 CS2는 저리가라 할 정도 ㅠㅠ

아... 인터페이스는 괜찮아보이더군요.

inureyes 작성:

lonniena님 말씀 보니 저도 윈도우용 베타 버전 구해서 한 번 깔아볼까하는 생각이 드네요.

맥용 CS3베타는 예술적으로 느리던데 ㅠ_ㅠ

제 주변분들은 대부분 CS2보다 훨씬 빨라졌다고 하던데요.
저도 PDS파일의 로딩이라든지 초기 프로그램 실행등도 빨리진것 같았습니다.

2,564

(2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S3 Standard Edition 은 써봤습니다.
아직 종종버그가 제 눈에도 보이는거 빼곤 CS에 비교해서 느려졌지만, CS2의 극악의 속도보단 빨라진게 느껴집니다.
인터페이스는 개인적으로 편하게 변경된것도 같구요.

2,565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포럼관리가 안되고 있는건 사실이지만,
댓글마다 특정유저는 광고댓글을 올리고 있고.
아에 호스팅광고를 알림글 형태로 쓰는 유저도 있군요.

2,566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저 어릴적에 말벌 잡아서 논적 있었어요.
처마 밑에 벌집이 있었는데 벌집을 돌맹이로 맞춰서 떨어진 벌을 가지고 놀았는데
손을 펴보니 손이 퉁퉁 부어 있었다는 재미있는 추억이 <-

(근데 지금은 벌이 무쟈게 무서운데 어릴적엔 어떻게 그게 잼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_-;;; )

말벌.. 잘못쏘이면 사람죽을수도.
그게 모르면 용감해진다고, 몰라서 그랬죠.
저 안에 호랑이가 있다라고 알고 있으면 그 동굴에 못들어가지만,
호랑이가 있는지 모르면 용감하게 잘 들어가게 되는것이죠.

2,567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근데 오늘 AS센터가서 찾아왔는데
어제 40만원이던게 오늘은 왜 30만에 해준다고 하는걸까요?
도데체 얼마를 남겨먹는건지.

2,568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작은인장 작성:
LonnieNa 작성:

마이크 좋은거 써야 아무래도 사람목소리를 기계음으로 전달하다보니 마이크의 성능에따라 똑같은 방송, 똑같은 목소리라도 차이가 느껴지더라구요.

맞아용...^^;
누구 저에게 마이크좀 주세요~ ^^;;

저는 핀마이크 사서 했었는데,
그거 생각나네요.
천정에서 쭈욱 내려서 왜 전문 녹음실에 있는 마이크 있죠.
그거를 천정에서 끊으로 매달아 놓구 컴터 앞에서 방송하는 모습..ㅋ

2,569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하얀별 작성:

인터넷 방송이라...... 저도 하고 싶은데 장비가 너무 않좋쿤요!! ^^::

요즘은 많이 좋아져서 만원정도의 5.1채널 사운드카드로도 깔끔하니 잘 되더라구요.
불과 2~3년전만해도 최강의 사운드카드는 사블계열이어야 방송하는데 지장이 없다라고 했었는데 말이죠.
그래도 요즘에도 달라진게 없는건 바로 마이크.
마이크 좋은거 써야 아무래도 사람목소리를 기계음으로 전달하다보니 마이크의 성능에따라 똑같은 방송, 똑같은 목소리라도 차이가 느껴지더라구요.

2,570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하얀별 작성:

벌이라....... 저도 쏘인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잠을 잘못자서 어깨가 결릴때 벌을 팔에 쏘인적이 있었는 데...... 어깨가 씨슨듯이 나은적이 있죠......
참 신기하더군요......(대신 팔은 퉁퉁 부었습니다.)

실제로 벌 침을 치료에 쓰는 경우가 있다고들었습니다.

2,571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날이 갈수록 켜져만 가는 빈부격차.
그거 무시 못하죠.
'요즘 세상에 누가 굶고 살아~' 라곤 해도
굶고 사는 사람들 많습니다.
사실 웃기는 이야기 일지도 모르지만, 저도 한때는 단돈 몇백원 몇천원이 없어 2시간을 걸어 다닌적도 있고.
쌀이 없어 3일까지 굶어본적도 있습니다.
생각하면 웃긴 세상이지만, 그게 다 살아가는 차이라고 봐야겠죠.
열심히 사는 방법밖엔 없습니다.
노력없이 댓가를 바래선 안되겠죠.

비가 온다더니 꾸물하네요.

2,572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인터넷 방송국을 9개월정도 운영한적이 있었습니다.
작년까지 사이트가 살아있긴 했었는데 호스팅만기로 사라져버린..
나름 24시간 방송국이었는데. 제가 방송 서버를 돌리면서 한참 할땐 재미있었죠.
그 때 사블라이브랑 5.1우퍼스피커랑 다 지른거였는데.
잔재라곤 지금 하드에 70여G의 mp3가 전부군요.

2,573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LonnieNa 작성:

설마.. 꽃을 찔러 꿀을 뺀다는게 사람을 찔렀을라구..ㅠ

못 먹는 감 찔러본거죠;;

그런거였군요. 심리학으로..
근데 꿀벌의 경우 말벌이나 다른 벌과는 달리 그 침이 한개라서 침을 빼고나면 자기도 죽는거 아니었나요?
일벌인 꿀벌은 여왕벌을 위해 자기를 희생하는격이라고 들은것같은.

2,574

(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너무 부담주시면,
결자해지로 넘어가는 수가..

2,575

(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긴 한가 봅니다. : )

설마.. 꽃을 찔러 꿀을 뺀다는게 사람을 찔렀을라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