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ureyes 작성:

그러한 이유로 이후 자유도를 위하여 스킨과 플러그인이 세트로 묶인 템플릿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는 아이디어는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일 파일로 구성된 스킨 형태는 아마 계속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사실 디자인 편의성의 측면에서 바라 보았을 때, 웹 에디터 (드림위버같은) 로 열어서 편집해서 만들 수 있는 스킨 구조는 태터툴즈가 거의 유일할겁니다.^^ 자유도 부분은 스킨과 플러그인의 조합으로 해결하게 되겠죠.

물론 제가 절감한 한계들은 플러그인으로 해결이 가능한 것이기도 합니다^^

스킨 만들기  쉽기로는 태터만한 것이 없죠. 단지 디테일하게 꾸미는 맛?이 워드프레스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ㅋ

에. 그냥 해 본 말인데 이렇게 논란이 될 줄은 몰랐네요 ㅋ
하여간 제 의견에 관심 가져주셔서 고맙습니다

얼마전에 http://blog.skhu.ac.kr/ 라는 태터툴즈기반 블로그메타사이트를 디자인했는데(아직 클라이언트가 테스트중) 그 때 아 워드프레스였으면.. 했던 것이 기억나서 쓴 얘기였어요
http://b10gmark.com/ 이라는 캠페인을 벌이면서 10여개의 태터 워드프레스 텍스트패턴 블로그를 만들어봤습니다(저 사이트도 업데이트 안 한 지 오래되어서-_-)
나중에 그동안 스킨 제작하면서 느꼈던 어려움들을 모아서 올려볼 생각입니다. 그 때 다시 관심 가져주세요

- 1.1.0.2에서 새로 작성한 DB를 백업했다가 복원하면 날짜 데이터가 사라진다(1.0.6.1에서 백업한 DB를 복원했을 때는 그런 문제 없었음)
- 공지사항 본문을 출력(<s_notice_rep>)하려면 <s_article_rep>가 같은 화면에 있어야 한다
(body#tt-body-notice 를 써서 <s_article_rep>가 들어 있는 디비전을 display:none 시켰을 경우에는 공지사항 본문이 뜨지 않는다)

그리고 이건 버그는 아니지만. 모든 구성이며 동작이 파일 하나(skin.html)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디자인할 때 한계가 많아요. 워드프레스라면 그냥 다른 파일에서 작동되게 함으로써 해결되는 것들을 굳이 플러그인을 써야 하고, php 모르면 플러그인 만들거나 고치기도 쉽지 않고.
보기를 들면, 댓글만 따로 새 창을 띄워서 본다든지. 그냥 태터 기본 스킨의 구조를 따라 평범하게 만들면 아무 문제 없겠지만 창의적인 디자이너들은 태터의 한계에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요
워드프레스처럼 skin.html을 여러 파일로 쪼갤 생각은 없으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