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이유로 이후 자유도를 위하여 스킨과 플러그인이 세트로 묶인 템플릿의 개념으로 접근해야 할 것이라는 아이디어는 가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단일 파일로 구성된 스킨 형태는 아마 계속 가지고 갈 것 같습니다. 사실 디자인 편의성의 측면에서 바라 보았을 때, 웹 에디터 (드림위버같은) 로 열어서 편집해서 만들 수 있는 스킨 구조는 태터툴즈가 거의 유일할겁니다.^^ 자유도 부분은 스킨과 플러그인의 조합으로 해결하게 되겠죠.
물론 제가 절감한 한계들은 플러그인으로 해결이 가능한 것이기도 합니다^^
스킨 만들기 쉽기로는 태터만한 것이 없죠. 단지 디테일하게 꾸미는 맛?이 워드프레스에 비해 부족하다는 것이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