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05005 작성:스킨 매니저와 동일한 기능의 플러그인을 제가 작년에 건의한 바가 있었습니다만, 그때는 보안상 문제가 어떻고 어떻다하여 찬밥 취급 당했는데 결국엔 개발 되었군요.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1520건의 하시길 스킨/플러그인 둘 다 언급하셨는데, 보안 문제는 플러그인 쪽에만 해당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나눠서 생각했어야 하는 문제였지요. 아직도 플러그인 매니저는 구현이 묘연합니다. 보안 때문에 마땅한 방법을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속 찾아봐야겠지요.
포럼의 대화가 성격 상 개발자스러운 대화가 많이 오고갑니다. 링크를 걸어주신 지난 글을 다시 보니 역시나 개발자스러운 답답함이 느껴지는군요. 왜 저 때는 '스킨은 따로 생각해도 되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한 마디 변명드리면 저희가 하기 싫어서 이유를 가져다 붙인 건 아니라는 점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제안자 한 명을 두고 여러 명이 달려들어 '안 돼, 안 돼, 안 돼'를 연발하는 상황이 혼자 옷 사러온 손님을 서너명의 직원이 둘러싸고 혼란스럽게 하는 상황과 비슷하게 보이는군요. 조심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분 나쁘셨다면 사과 드리겠습니다.
문자만으로 이야기하다보니 감정이란 것이 배제되어버리는군요..
사실 저는 기분이 나빴던 것이 아니라, 반대로 밀려났던 건의안이 실현되어서 다행이란 의미로 쓴 거였는데, 이런식으로 저런식으로 해석이 되는군요.
이는 결국 제 불찰입니다 ![]()
아무튼 태터가 한 단계 획기적인 업데이트를 거쳐서 정말 기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