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51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매뉴얼에 대하여 잠시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온라인 매뉴얼의 어려운 점이, A부터 Z까지 다 담겨야 하면서 동시에 A를 원하는 사람은 A를, Z를 원하는 사람은 Z를 쉽게 찾을 수 있어야 한다는 점일 것 같습니다. 나름대로 매뉴얼이다! 싶으면 보통 사람들이 많이 찾을만한 내용들이 태터툴즈의 설치에 관련된 것들과 스킨, 플러그인의 설치에 관련된 것들일 것 같습니다.

그 다음 좀 전문적인 부분을 건드리고 싶다는 분들은 스킨 제작이나 플러그인 제작같은 부분에 대한 도움말이 필요할 것이고, 그 이후 태터툴즈 소스 자체의 직접적인 내용은 개발자 위키 부분으로 분리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자신이 자신있는 매뉴얼 부분을 집중적으로 한 번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설치 전반에 관련된 부분을 쉽게 설명해 주실 수 있으신 분들과, 스킨이나 html/xhtml의 설명을 해 주실 수 있는 분들, 그리고 플러그인 제작에 관심 있으면서 관련된 내용을 설명해 주실 분들이 있었으면 합니다.

위키인 만큼, 각 분야의 전문 용어들에 대한 소개 페이지도 만들 수 있으니(daybreaker님이 하신 것 처럼요), 그러한 부분을 맡아주실 분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일단 저는 예전에 작성했던 스킨설명서 참고용으로 올려놓은 다음에 플러그인 부분에 한 번 집중해 보려고 합니다. 다들 관심있는 부분을 맡아주셨으면 합니다. 아래에 매뉴얼 제작에 관심 있고, 한 부분을 맡아서 작성해 주시겠다 하시는 분들 답글 부탁드립니다. smile

p.s.) 위키 하나도 안 어렵습니다. 삼십분만 만지작거리면 저희 어머니아버지께서도 사용하십니다. big_smile

4,352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매뉴얼도, 일반 사용자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내용과 전문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내용 모두를 담는 쪽으로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위키에 플러그인과 스킨에 관련된 내용 페이지를 시작은 해 보았습니다.

음음 이 내용은 매뉴얼 관련이니 그 쪽 글에다 생각을 써 보도록 하겠습니다.

설치후 보고입니다.

흑 설치했는데도 오늘 트랙백 폭탄을 맞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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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것들이 잔뜩 들어왔네요.

4,354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리체 작성:

제가.. 스킨의 이것저것 을 만지고 있었는데... ㅜ ㅜ;;; 흑...

그걸로는 별 일이 없지 싶습니다 ㅎㅎ

그나저나 지금 위키 들어가서 글쓰기 누르니까 글상자가 오른쪽으로 이사를 가요 흑 ㅠ_ㅠ 어제 위키 폭이 좁아지는 문제는 css를 잠깐 만져서 해결을 봤는데, 이번엔 글상자가 말썽이네요 =_=

Edit: 수정했습니다. smile

4,355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안녕하세요. 갑갑한 마음에 이야기 하나 했다가 얼떨결에 위키랑 포럼만들고 포럼지기-_- 가 된 inureyes입니다.

지금까지 포럼에 들어오신 분이 열 분 남짓 되십니다. 관리자권한은 chester님과 민재아빠님과 제가 가지고 있습니다. 들어와 보셔서 아시겠지만 게시판 이름은 누구 센스(...)때문에 식물원 게시판같고, 최근글 목록에는 그때 그 사람들- 만 보이고 있습니다. smile

그래서 말입니다, 이제 무엇을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더 필요한 게시판이라거나, 함께 진행해 나갈 주제라거나 등등, 뭐 재미있고 함께 해 나갈 아이디어 없을까요?
(전 호스팅 어디가 어떤지 알고싶어서 복덕방 글타래만을 학수고대하고 있습니다)

포럼에 추가했으면 하는 메뉴나 기능들도 이것저것 의견 나누어 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아니면 나는 동물이 좋으니 게시판 이름을 동물원처럼 바꾸자! 라거나, 글수따라 변하는 별명이 지금은 new member / member 그런건데 좀 재미있는 걸로 바꾸자! 라거나. 그런 것들도 이야기 해 보면 좋겠다 싶습니다.


참, 자주 들어오기 힘드시거나 매 번 까먹는다 하시는 분들은 글 읽을 때 아래에 '구독하기' 눌러주면, 그 글타래의 답글들 꾸준히 메일로 날라간답니다. smile

4,356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확인해 봤습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설치된 위키의 모든 권한설정이 깨져 있었습니다 OTL (마치 삼바에서 zip으로 압축했다 풀은것 같은 상황이네요 ㅠ_ㅠ)

일단 권한복구 하고 있습니다. ㅠ_ㅠ


edit: 파일들에게 그룹설정 권한을  주는 과정에서 긁어진 것 같기도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기 때문에 일단 복구과정에서 644여야 하는 부분들을 664로 설정하고 있습니다.

4,357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혹시 지금 매뉴얼 위키 편집 되시는 분 있으세요?

로그인 쿠키가 저장안되는 것 같은데, wiki.php나 wikilib.php가 수정이 된 것 같네요. smile

4,358

(2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간단한 이야기부터 :)

TTonWikipedia (얼마전에 공개했죠) 와 SoojungBinder (공개할 정도가 안되고 이건 계속 심심할때 건드리고 있습니다) 를 만들면서, 무지무지하게 '필요하다' 라고 느낀 것들이 몇가지 있습니다. 몇가지 hack을 통해서 그러한 기능들을 구현하려고 했었는데, 만들다가 그 한계에 부딪혔고, '그래 이게 무슨 삽질이냐' 라는 생각이 퍼뜩 들었습니다.

'무슨말이야?' 하시는 분들을 위해 실례로 제가 겪은 과정을 설명드릴게요 :) 공개가 되어있으니 TTonWikipedia의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본문의 내용에 계속 [wp]태그를 넣어주는 것이 귀찮고, 예전에 작성한 글들에 그러한 마크업을 하는 것도 힘들기 때문에 차라리 단어목록을 지정하면 그 단어들도 자동으로 위키백과로의 링크를 만드는 것이 어떨까 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사용자가 단어목록을 저장할 수 있어야 하지요.

그래서 index.xml에서 지정하면 제작자의 홈페이지 주소로 링크가 생긴다는 점에 착안하여 그 링크 주소를 플러그인 주소로 하고, 링크를 눌렀을 경우 환경설정 메뉴가 뜨도록 해 보았습니다. 거기까지는 일단 ok.

여기서, 플러그인의 환경설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야 한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다음에 단어목록을 저장해야 하는데, 일단 sql을 사용하기 위하여 새 글을 하나 만들고, 그 글을 데이터베이스로 사용하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지만 그 경우 블로그에서 검색하면 단어목록의 단어들을 입력할 때 마다 검색이 됩니다. 그래서 포기. 파일입출력으로 가자! 해서 파일 입출력을 통하여 플러그인 디렉토리에 환경설정이 저장되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거기까지는 좋았는데, 다중블로그의 경우 사용자마다 환경설정 파일이 달라야 할겁니다. 결국 저장되는 파일 이름에 사용자 아이디를 지정하거나 하는 식으로 여러개의 환경설정 파일을 만들어야 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여기서, 파일 입출력을 통한 플러그인 환경설정은 정말 비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사를 가거나 할 때 백업기능을 이용하면, 그 전에 입력했던 단어목록들은 어떻게 되는거지? 라는 생각까지 하고서는 그런 식의 hack으로는 안되겠다, 그냥 플러그인 기능을 엎는게 낫겠다 했습니다.

결국, 각 플러그인의 환경설정값은 sql에 들어가야 한다는 결론이었습니다.

세 줄 요약입니다 :
* 플러그인의 환경설정이 가능하도록 지원해야 한다.
* 파일 입출력을 통한 플러그인 환경설정은 정말 비효율적이며 결국, 각 플러그인의 환경설정값은 sql에 들어가야 한다.
* 플러그인 아키텍처가 사용할 수 있는 필드를 유저별 sql 필드에 추가해야 하며, 그 값들은 백업시에 함께 저장되어야 한다.

이상이 의견이었습니다.
세 줄을 위해 잡설이 길었네요^^;

4,359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위키는 목표가 아니라 수단일 뿐이니 특별히 지켜야 할 것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작업하는 만큼 일반적으로 지켜야 하는 것들 굳이 몇가지만을 들자면,
* 페이지 이름을 정할 때 특수문자를 사용하지 않는것.
* 이름은 일관되게 지어야 하며, 의미가 분명해야 할 것.
* 한국어와 영어가 섞이는 이름은 되도록 피할 것.
* 이름이 중복된 의미가 생길 수 있는 경우를 충분히 고려하여 지을 것.
* 구조적인 위키의 경우 /를 넣어 문서의 구조화가 보이도록 해 줄 것.
* 관련된 글이 작성 될 때 자연스럽게 링크가 걸리는 글 제목을 선택할 것.

정도입니다.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위키의 경우, '다른 사람이 쓴 글은 마음대로 수정하지 않는다' 같은 암묵적인 룰들이 있지만, 여기선 매뉴얼 작업이라는 최종목표가 정해져 있는만큼 꼭 그럴 필요도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mile

그리고 위키 전문가님 어디 안계시는지요;
정말 편집 잘하시는 분은 위키가 위키가 아니라 무슨 공식 사이트마냥 보이게도 만드시더랩니다.

4,360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gendoh 작성:

xml:lang 프로퍼티를 붙여 주는 방식이 여러모로 보기좋을듯.

저도 그 쪽이 멋지다고 생각합니다 >_<

chester 작성:

그 과정중에 가장 중요한 것이, 바로 i18n 입니다.  예전처럼 resource 파일이 지저분하게 빠져있는 방식이 아닌 진정한  i18n 을 구현해냈습니다. 계속해서 확장되어 가는 언어권에서 가장 중요한 일이라고 판단되었기 때문입니다. :0

플러그인 부분의 i18n이 어떻게 만들어져 있는지 플러그인의 예제같은 것 좀 보여주실 수 없을까요? 여기 궁금해하시는 분들 많을겁니다^^;

chester 작성:

위에 올리신 패치를 하시고 나서 ,관리자 화면에서 댓글보기가 안되시는 분이 있으실 것입니다.
제가 그랬거든요.

크리진님께 문의한 결과..한줄 빼먹으셨다네용..
임시버젼에서 해결하는 방법은 config.php 의 php code 영역내부에다가 다음과 같이 써주시면 됩니다.

function _($a) {return $a; }

1.0.5 에서는 스팸방지 기능이 들어간 상태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웹표준하시는 분들은 접근성 접근성을 많이 강조해주시는뎅...죄송한 맘뿐이네용 ㅠ.ㅠ

으어

전 어째서 댓글이 보이는걸까요 =_=;;

테스트결과 지금까지는 블로그에 별 이상이 없었습니다 ^_^

4,362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메신저로 리체님께 문의드렸는데 (첫 메신저 내용이 그런거라 죄송합니다 ㅠ_ㅠ) 답이 없어서 같이 생각해보는 것이 어떨까 하고 올려봅니다 big_smile


개인적으로 만들어 테스트하던 플러그인을 배포나 해야겠다 해서 다듬던 중 궁금한 것이 떠올랐습니다.

프로그램 안에 GPL 선언문과 version history를 넣다가 보니 든 생각인데, 현재 플러그인 아키텍처에 i18n (internationalization-지역화- 이 너무 길어서 일반적으로 단어수만 계산하여 i18n이라고 씁니다) 에 대한 처리가 없는것 같습니다.

태터툴즈를 예로 들면 <description>이면 그 아래
<description>
    <default>en</default>
    <ko>블라블라</ko>
    <en>blahblah</en>
</description>

이런 식으로 마크업이 있어서, 태터툴즈의 언어 설정에 따라 플러그인 메뉴에서의 설명이 다르게 보인다거나 하는 식으로 지역화에 관련된 처리가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다국어 지원을 목표로 한다면 플러그인도 그렇게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우리 나라의 벽을 넘어서 수많은 나라들의 기발한 플러그인들을 구경하고 사용하고 번역해서 또 서로 사용하고 하려면 이정도의 추가는 필요할 것 같습니다. big_smile


기존의 플러그인 아키텍처와의 호환성을 위해서는 version 메타 태그를 검사하여 얼마 이상 (빠르면 1.0.5?) 이면 저러한 i18n지원이 기본으로, 그 이하(현재 플러그인)로 마크된 플러그인들은 그냥 현재의 메타방식을 지원하는 식으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만약 이후에도 그냥 현재의 플러그인 방식도 버전에 상관없이 똑같이 계속 지원하고, 위의 다국어용으로 확장된 플러그인 방식도 동시에 지원한다면 아마 대부분 자국어로 된 플러그인만 만들고 말겠지요 smile 어려운 변환이 아니니 자연스레 옮겨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변화는 작겠지만, 그 파급효과는 상상할 수 없을겁니다.
외국에도 말림돌이들이 많거든요. big_smile

4,363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음.. inureyes 님께 하나 여쭙고 싶은 게 있는데요...

위키 본문에 MySQL이란 단어를 쓰면 자동으로 MySQL이란 페이지(현재는 없지요)에 링크를 걸어줍니다. 그런데 제가 용어 설명으로 만든 페이지는 "용어/MySQL"이라서 그냥 "MySQL"로 링크되면 볼 수 없습니다.

이런 경우를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MySQL" 페이지에 "용어/MySQL" 페이지로 가는 링크를 두는 수도 있겠고, 아니면 애초부터 "용어/"라는 prefix를 없애버릴 수도 있겠고...

MySQL 페이지를 만들고 안의 내용에

#redirect 용어/MySQL

라고 써주면 됩니다 big_smile

4,364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흐흐흐 daybreaker님 멋지십니다 >ㅠ<

약간 이상한 글씨 살짝 고칠게요 big_smile

4,365

(1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참고로, 많은 분이 사용하시는 파이어폭스 웹브라우저의 경우, 확장기능이 그냥 zip 압축파일입니다.

.xpi를 .zip 확장자로 바꾸면 똑같죠. big_smile

플러그인 확장자를 zip압축파일로 .ttp 정도로 해도 재미있겠네요. smile
(그럼 스킨은 .tts가 되는걸까요?)

4,366

(1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BKLove 작성:

일단 최초의 FTP접속은 그렇다치더라도..
플로그인 설치정도는 그냥 [관리자]화면에서..
할수있으면 더 플러그인 활용에 좋을듯 합니다..

(이 부분은 스킨에도 마찬가지겠죠~ ^^!!)

저는 대찬성입니다.
(사실 플러그인 새 버전 나올때마가 업그레이드도 귀찮아요 ㅠ_ㅠ 자동 업데이트 기능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중입니다. 배포기반이 centralize되어야 하기는 하겠지만요.)

구현 자체는 규칙만 정확하게 압축되어 있다면야 (플러그인 디렉토리까지 압축되어 있어야겠죠?) 그다지 어려울 것은 없을겁니다. 그런데 현재의 플러그인 설치 구조로는 인스톨 / 언인스톨 시에 php의 system함수를 사용해야 할텐데, 이 함수가 보안에 쥐약입니다. fopen으로 대체해서 압축 풀기가 가능한지는 아직 안해봐서 모르겠네요. smile

예전에 php로 직접 파일을 만들어 쓰거나 경로 이동하고 복사하는 프로그램을 짜야 할 일이 있었는데, 당시엔 그냥 @system함수로 긁었었더랩니다. (...)

새벽에 내려가면 한 번 테스트 해 보겠습니다 smile

요새 하루에 스팸 댓글 다섯 개 넘게 받아서 스트레스가 하늘을 찌르는 중이었습니다 sad  제대로 마루타가 되어드릴 수 있습니다.

4,368

(24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온라인 매뉴얼을 만들기 위하여 위키를 설치하였습니다.

위의 메뉴바에서 '위키매뉴얼' 을 눌러서 들어가실 수가 있고, '환경설정' 메뉴에서 가입하실 수 있습니다.

가입하신 후에는 원하는 부분을 수정하거나 편집하실 수 있습니다 big_smile 편집 메뉴는 파란색 메뉴바에 마우스를 올리면 뜨는 아이콘들 중에서 앞에서 첫번째? 가 '편집하기' 입니다.


위키 사용법을 잘 모르시는 분들은 이미 만들어 놓은 페이지들에서 '편집하기'를 눌러 글 내용을 한 번 들여다보시면 바로 직관적으로 이해가 되실 것입니다. big_smile 자세한 편집 명령어들을 보고 싶으시면 편집창에서 입력상자 위에 있는 '고치기 도움말' 을 새 창 열기로 열어 보시면 상세한 설명을 보실 수 있습니다.

현재 보고 있는 내용은 '책갈피' 버튼을 눌러서 기록을 저장하실 수 있고, 다음에 들어가셔서는 '책갈피' 를 이용하여 그 이후에 수정된 것들만을 볼 수 있습니다.

안경 아이콘을 누르면 과거 버전과 달라진 점을 상세히 볼 수 있고, 'i' 아이콘을 누르면 현재 페이지의 버전에 대한 내용을 볼 수 있습니다.

'바뀐글' 을 누르면 어떤 내용을 누가 수정하였는지를 보실 수 있습니다.

문서화 작업에 관심있으신 분들은 직접 수정하시고, 그에 관한 이야기는 이 글타래에서 나누었으면 합니다.

LonnieNa 작성:

일부 코멘트에서 본적이 있는데 발행기능을 남발하여 광고성 도배가 되는경우가 있는데.
하루 발행수를 제한 하는 방법은 어떨런지 생각해봤으면합니다.

예전엔 12시간동안의 발행수가 다섯개였나? 하는 제한이 있었던 것 같은데요^^;;

사실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 --)

4,370

(7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Ever_K 작성:

그리고 복덕방부분이 현재작업중이신지요. 작업중이아니시라면 제가한번해볼까하는데요. 많은업체옴겨다니면서 대략적인 장단점이 파악이되고있거든요. 작업중이시라면 저는 의견만드리겠습니다..

화이팅입니다 >_<
아마 작업중이 아닐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태터앤컴퍼니같은 '회사' 에서 저런 일을 하기에는 너무 리스크가 크겠죠)

복덕방 글타래 부탁드립니다 big_smile

Ever_K 작성:

그리고무엇보다 이곳이생기면서 더욱활발해지겠지만 역활분담입니다. 빨리 대표적역활을 하시는분께서 (리체님,민재아빠님 등등..) 각 부분별 역활분담을시켜주어야 다른 분들께서 참여하시고 뛰실텐데.. 저같은경우도 뭐 마땅히 제가능력이부족하니 개발이나 플러그인쪽에손을못대고있고, 그렇다고 웹작업같은 간단한 문서작업을도와드리자니 요청도없고 무엇을해야될지모르니 그냥 손놓고 구경만하고있는중입니다.

한번 깊히 생각해봐주시기바랍니다.

리체님이나 민재아빠님도 리더역할을 하시지만 사실 얼굴도 모르는 분들이 모여있으니누가 무엇에 특출난지 알 수가 없죠. 적절한 분담이 이루어지거나 하기는 힘들것이라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일단은... 지르고 보는겁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것에 관한 글타래를 열면 같은 취미를 가지신 분이 그 글타래에 모일테고, 그러면 자연스레 분담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smile

생판 모르는 분들;;; 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가져보고 싶습니다 big_smile

4,371

(7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제안이 하나 있습니다.

지금 저 구상에 맞는 웹페이지가 제작이 되어야 하는데, 이 웹페이지 제작 자체를 위키상에서 코드를 올려놓고 수정하는 방향으로 할 수는 없을까 하는 아이디어입니다. smile 아직 그렇게 하는 경우를 본 적은 없는데, 그렇게 된다면 굉장히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로 반영한다거나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 결과물은 하루마다 진짜 서버에 갱신하는 식으로 하면 재미있지 않을까요?

그러면서 동시에 위키의 한 페이지는 xhtml로, 한 페이지는 css로 만들어서 한 쪽은 마크업을, 한 쪽은 디자인만을 맡아 양 쪽에서 개선하는 일을 한 번 해 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big_smile

4,372

(7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리체님 글을 퍼왔습니다 smile

하하... 역시 제가 1등이군요.. ^^;;;
메뉴구성을 완료하였습니다. 이미 예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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