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관계 다이어그램이 자료이식에 필요한 건가요? 그냥 적당한 테이블로 매핑하면 되지 않을까란 생각을 해봅니다.

저도 #tattertools가 더 올바른 명칭이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로그 문제는 어떤 것이지요?

Testors 작성:

최근 1.1.0.x 로 업글 이후에 블로그 로딩 속도가 굉장히 느려졌습니다.
주소 입력하고 나면 페이지 뜨는데 3~4초씩이나 걸리는게 좀 심하다 싶어서 오늘 프로파일링 해보았습니다.

제 블로그의 경우, 우선 PHP 코드 실행에만 2.x 초가 걸리더군요.
그런데 그 중 절반정도를 아래의 두 코드가 잡아먹고 있었습니다.

dress('random_tags',getRandomTagsView(getRandomTags($owner),$skin->randomTags),$view);
dress('rcttb_rep',getRecentTrackbacksView(getRecentTrackbacks($owner),$skin->recentTrackback),$view);

각기 랜덤 태그 출력과 트랙백 표시 코드로 보이는데요, 하는 일만 봤을때 그닥 비용이 들만한 부분이 아닐텐데 저 두 라인을 주석처리 하고 나니 블로그 로딩 속도가 두배는 빨라진 듯 합니다. (주석처리 했더니 로딩에 2초가 걸리던것이 1초로 줄었습니다. 뭐 1초라 해도 여전히 느린 속도입니다만..)

더 자세히 까보진 않았습니다만 아마 매우 비효율적으로 처리되고 있거나 혹은 응당 인덱스가 걸려있어야할 DB 에 인덱스가 빠져있다던가.. 뭐 그런 문제가 아닐까 싶습니다.

참고로 코드가 위와 같은 스타일로 작성되면 스킨에서 사용하지 않는 치환자의 경우에도 모두 처리가 일어나므로 매우 비효율 적일 것입니다. 아래와 같은 스타일로 고쳐 쓰시면 전체적인 수행 속도가 향상될걸로 기대 됩니다.

if( $pos = find_tag( $view, 'random_rags' ) ) dress( $pos, getRandomTagsView(getRandomTags($owner),$skin->randomTags),$view);

전 어떻게 프로파일링 하셨는지가 궁금하네요. 적절한 프로파일러가 있나요?

daybreaker 작성:
1up 작성:

그것도 그렇지만 아이콘 이미지좀 바꿔줬으면 합니다.
아이콘의 흰색 부분이 투명처리 되있어서 바탕색이 흰색이 아닐경우에 이상하게 보여요.

반투명 PNG(32bit ARGB 색상)로 아이콘을 쓰면 좋은데, 문제는 IE6 이하가 지원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죠.

파일 첨부 아이콘은 많지 않기 때문에 핵을 써도 무방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 씨리즈는 신뢰성이 떨어집니다. 다른 도구를 이용하세요.

MYS 작성:

iframe을 쓴 것은 중복 확인에 대한 메시지를 출력을 할 때 새창을 안 띄우기 위한 일종에 편법이었습니다.^^a
중복확인 검사를 하기 위해서는 다른 php파일로 한번 정보 값을 보내야 하는데 이 때 부득이하게 winopen 함수를 쓰게 되거든요.
이러면 또 불필요하게 새창이 한번 떳다가 닫아지는 일이 있게 됩니다.
이것을 막기 위해서 iframe을 하나 만들고 상태를 hiddenframe으로 줬던 것입니다.
안 그러면 중복 여부를 알려주는 메시지 창이 다른 익스플로러 창에서 열리는 상황이 발생하더라고요.

음.. 그리고 action에 자바스크립트 명령어를 걸어주는 것은 게시판 프로그램에서도 자주 쓰길레 저도 갖다가 썼습니다.^^a
자바 스크립트가 불안할 수는 있을 것 같네요.

중복된 사용자는 주민등록번호로 중복 체크를 해도 발생할 수 밖에 없는 구조 였습니다.
하지만 개인정보 보호상 주민등록번호를 입력하게 할 수는 없잖아요.^^
그래서 메일과 블로그 주소로 사용자들을 식별한 것이고요 최종 중복 체크는 제가 일일이 DB 들여다 보면서 할 생각이었습니다.
(블로그 다 가보고 메일 확인하느라 완전 수작업 하고 있습니다.ㅜㅜ)
사실 그래도 중복된 사용자는 생길 수 밖에 없죠... 가장 좋은 방법은 휴대폰 사용자 인증을 거쳐서 회원 가입을 한번 받은 ID별로 관리를 하는 것인데.. 이것은 너무 번거롭고요.. SMS에 추가 비용이 지출되서 접었습니다.^^;;;

아무튼 관심을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파이어 폭스가 안되는 이유는 모르겠습니다.ㅜㅜ

중복확인은 ajax로 해도 되겠지요 :-) 해외의 ajax 책은 ajax 이전의 방법으로 그런 테크닉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MYS 작성:

디지털 사진 인화권 많이 쓰나요?^^a
제 주위 분들은 공짜로 주는 것도 버리는 상황이라.;;
1개월 호스팅 사용 쿠폰은 너무 짧아서요.. 아무튼 답변 감사합니다.

기부 버튼이 제대로 안되는 것 같네요. 일단 기타로 체크해두었습니다.

MYS 작성:

네.. 그럼 어떤 것이 좋을까요? 요즘 블로그 스킨들이 다 공짜로 공개되어 버려서요.ㅜㅜ 도토리나 은화는 음악 구매 할 때 많이 쓰던데요. 아이디어 제공해 주셔도 선물 드리겠습니다.ㅎㅎ

여기에 접속하신 분들은 대부분 설치용 블로그(대부분은 태터툴즈)나 티스토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도토리나 은화가 큰 영향이 없을 것입니다. 도토리나 은화는 네이트의 서비스나 네이버의 서비스를 열성적으로 이용할 때만 의미가 있기 때문이죠.

1개월 무료 호스팅 쿠폰이나 디지털 사진 인화 쿠폰 등이 더 영향력이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

도토리나 은화는 상당수의 블로그에게는 블로그에 쓸 방법이 없고 다른 방도로 쓰기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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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 서버도 마비된 것 같습니다. 구찮아서 deny 목록을 마련하지 않았는데 대책을 마련해야겠습니다.

컴ⓣing 작성:

제로보드와 같은 경우에..
같은 내용이 입력되는 것을 검사를 하는 것 같습니다..

(".. " 이런 것들 이죠...)

스팸 트랙백을 보면 같은 내용의 글이 많이 올라오는데, 일단 동일한 내용만 걸러낼 수 있도록만 해도

스팸트랙백이 많이 줄어들지 않을까요??

같은 글을 걸러내는 것을 제로보드에서도 구현한걸로 보면.. 서버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내에서
검색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제가 개발쪽을 잘 몰라서 그게 아니라면 죄송합니다..;;)

단순 매칭이라면 요즘에는 크게 효과가 없습니다. 단순 매칭되어서 막히게 된다면 안 막히는 방법을 학습하여 기억하여 개선합니다. 스팸은 정말 어려운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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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na 작성:

1차로.
스펨필터로 어느정도 해결을 보도록 하구요.

inureyes님도 적어주셨는데 문제는 트래픽입니다. 설치용 프로그램에서 스팸이 해결되지 않는다면 시간이 갈수록 트래픽때문에 차단당하는 유저가 늘어날 것입니다. 스팸 필터만 공유하는게 아니라 deny 목록도 공유되어야 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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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는 지난 토요일,일요일에 4과목을 시험 보았습니다. 각 과목은 3학점 짜리였지만 과목당 9학점의 로드가 느껴졌던 학기였습니다. 시험 시간조차 공정하지 못했습니다. 미묘하게 겹쳐있었습니다. 시험시간이 2시간이라면 1시간 30분 치고 나가야 했습니다. 하나의 과목을 시험치고 달려가서 다음과목을 쳤습니다. 4과목을 모두 망했습니다. 더 비극적인 것은 이번이 마지막 학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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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축하드립니다.

문제의 원인은 밝혀졌습니까?

해당 스킨 별로 코드가 다를테니 스킨명부터 올려주시는 것이 문제해결에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inureyes 작성:

그라피티에님 ~ (자꾸 불러서 죄송하지만) 테스트와 처리좀 부탁드려요^^ (CN님에게 결자해지의 칼이 있지만 핑백 부탁을 드려야 하기 땜에;; )

정말 주말에는 작업을 시작해야 겠군요 ...

graphittie 작성:
inureyes 작성:
CN 작성:

툴팁의 경우 많은 정적 레이어로도 구성될 수 있을텐데 단순 롤오버는 CSS 수준에서도 어느정도 지원할 수 있으니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경우 속도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느리다는 것도 생각일 뿐이니 얼마나 느려지는지 실제 테스트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css 렌더링 속도 관련해서 테스트가 필요하겠군요. 아윽 =_= 1.1 개발 초반에 고생하던 생각이...

그라피티에님 ~ (자꾸 불러서 죄송하지만) 테스트와 처리좀 부탁드려요^^ (CN님에게 결자해지의 칼이 있지만 핑백 부탁을 드려야 하기 땜에;; )

이거야 뭐... CSS 롤오버는 이미 이미 로딩된 이미지 파일을 background-position으로 장난쳐서 얻는 결과이기 때문에 속도에는 문제될 것이 없습니다. 다만, 관리자 화면의 글 목록에서처럼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서 class 장난을 치고 거기에 CSS 롤오버를 입히면 IE6에서 아~주 느려지죠.

모든 툴팁의 정보를 정적으로 붙여도 무방할까요? 저는 정적 정보의 양이 늘어나는 것이 얼마나 부하를 줄지 잘 모릅니다.

나니 작성:
htna 작성:

툴팁대신으로 일부 alt를 쓰는것도.. ^^;;

alt는 그런곳(?)에 쓰라고 있는 기능이 아니예요. neutral

넵 alt는 대체 정보를 기술하기 위해있는 것입니다. img 마크업 태그의 alt 속성을 IE가 그대로 화면에 툴팁으로 제공해서 많은 이들이 오해하십니다.

저는 수정 블로그 때문에 cafe24를 해지하였습니다. 블로그 서비스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주장하는 호스팅은 세상에 매우 많습니다. 자기네 책임은 회피한채 일방적으로 사용자의 책임으로 전가시키는 것입니다. 사용자에 비해 정보적 우위에 있는 것을 악용하는 것이지요. 먼저 로그를 요구하세요. 상대방이 일방적으로 차단한 만큼 로그 요구는 정당합니다. 그리고 여기에 올려주세요.  일정범위 내의 IP나 프록시 IP가 보인다면 그쪽에 관리소홀의 책임을 물어보아도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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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직관적이라는 표현이 어색하긴 합니다만 시도해볼만하다고 생각합니다.

inureyes 작성:

사파리를 포함한 KHTML 파서 계열도 컹커러 빼고는 제대로 지원 못하고 있는 입장에서 굉장히 가슴 아픈 언급입니다.  sad

컹커러와 사파리를 제외하고 KHTML의 구현이 무엇이 있습니까? 사파리는 제가 맥을 안쓰기 때문에 전혀 접근할 수 없겠군요.

laziel 작성:

플래시를 이용하면 뭐, 어떻게든 구현은 될 겁니다;;

플래시를 이용하는 방법으로 하면 더 넓은 브라우저 호환성을 얻을 수 있겠군요. 플래시에 의존적인 코드가 되겠습니다. 그래서 플래시, 각 브라우저 별 폴백, 그외의 폴백 이런 순서로 작동이 되도록 작성될 필요가 있겠군요.

툴팁의 경우 많은 정적 레이어로도 구성될 수 있을텐데 단순 롤오버는 CSS 수준에서도 어느정도 지원할 수 있으니 보여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경우 속도가 문제가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느리다는 것도 생각일 뿐이니 얼마나 느려지는지 실제 테스트를 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생각보다 어려운 문제입니다. 먼저 clipboarData는 호환성이 없기 때문에 아래와 같은 형태가 되어야 합니다.

  <!--[if IE]>
    window.clipboardData.setData("Text", text);
    return;
  <![endif]-->

물론 if IE를 쓰지 않고 window에서 ie냐 netscape이냐 확인한 후 파이어폭스 여부를 다시 확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파이어폭스를 위해서는 더 긴코드가 필요합니다. 표준 객체가 아닌 확장 객체이기 때문입니다. (MDC의 문서를 참고)

const gClipboardHelper = Components.classes["@mozilla.org/widget/clipboardhelper;1"].
                                    getService(Components.interfaces.nsIClipboardHelper);
gClipboardHelper.copyString("Put me on the clipboard, please.");

물론 이 두코드를 병행해도 기타 브라우져와의 호환성은 없습니다.  관계 표준은 아직 준비 중입니니다. (W3 문서 참고)

표준에 마땅한 내용이 없기 때문에 각 브라우저 별로 호환 코드를 짜고 폴백을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오페라나 사파리엔 관심이 없어 어떤 구현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구현을 아시는 분이 있나요?

적어둔다면 보지 않는 분이 계실겁니다. 단계를 넘어갈 때 경고를 보여주어 확인할 수 있는게 더 낫겠지요. 물론 어떤 방법을 사용하든 주의 깊은 사용자라면 확인할 것이고 주의깊지 않은 사용자라면 언젠가 문제를 일으킬 겁니다.

hero jung 작성:

음...... "커코우커러"는 발음상 같은 뿐, 아무런 의미를 가지지 않습니다. 햄버거의 중국어인 "한바오바오(汉堡包)"나 캔터키(KFC)의 중국어인 "컨터지"나 모두 그러한 것들입니다. 커(可)는 "할수록", "가져다 준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많은 한국사람들이 이런부분에 있어서 오해를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또한, 사견입니다만, 중국인들이 자주성이다 머다해서 영어를 포함한 외국어를 자기식으로 표현한다고 알려있지만, 사실은 그러한 외국어를 표현할 마땅한 글자가 없기 때문입니다. 일본어도 마찬가지 아닙니까? Mac을 "맥"이라 하지 못하고 "마꾸"라고 발음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발음은 된다하더라도 그걸 정확하게 표현할 글자가 없는 것!
이것이 중국인들과 일본인들의 비애인 것입니다. 그래서 두 언어를 모두 공부하고 있는 저로서는 한글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딴지 걸 생각은 아니었습니다만, 쓰고 보니 딴지네요. 단지, 틀린부분을 말하고 싶었을 뿐입니다.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황후악단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이것은 QUEEN의 중국식 표기입니다. 중국식으로 읽어도 퀸과 전혀 유사할리가 없습니다. 스트리트파이터 2 EX +의 짝퉁판은 쾌타선풍이외전보강이라고 표기된 것을 보았습니다. 이것들은 모두 뜻을 가지고 표기한 것입니다. 중국인들은 음만 따서 표기하는 경우도 있고 뜻을 따서 표기하는 경우도 있고 둘다 해당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는 합리적인 기준이 없습니다. 자기네들 편한대로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마케팅 적인 이유가 굉장히 커지고 있습니다. 막대한 돈을 투자해서 매스미디어마케팅을 하는 대기업은 굉장히 큰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코카콜라가 가구가락이 된 것은 마케팅적인 이유입니다. 대부분 브랜드는 기업이 소유하고 있고 기업의 마케터들은 자신들이 연봉을 받는한 이에 대한 영향력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중국인들은 이것을 더 원음에 가깝게 표기할 방법이 있습니다. 코카콜라에 행해진 최초의 중국 브랜드는 가구가락이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코카콜라의 마케터는 글로 적었을때 나름대로 뜻이 있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코카콜라외 다른 기업의 마케터들은 중국어로 표기했을 때도 의미가 있는 경우가 더 나은 겨로가를 보여준다고 믿는 사람들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