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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지역화및 문서화 작업에 작성)

저 중국에 있습니다. 도움이 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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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빌리디안 작성:
엉뚱이 작성:

제가 태터를 가지고 하고 싶은 일은 바로 "온라인 학습 공동체"입니다.

우리가 온라인에서 공동체라고 부르는 곳은 대부분이 폐쇄적인 곳이 많습니다.
블로그(태터툴즈)와 메타 사이트를 활용하여 학습 공동체를 만드고 학습을 위한 많은 사람들이 그곳에서 소통하면서 지식을 공유할 수 있다면 진정한 이러닝(e-learning)이 이루어지지 않을까하는 순진한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태터툴즈만을 가지고서는 어렵겠지만 섞어보고 실험해 보는 과정을 거치면 상당히 괜찮은 모델이 나올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쉽고 자유롭게 그리고 공짜(또는 저렴하게) 학습할 수 있는 블로그세상! 뭐 이런 정도가 되지 않을까 싶네요.

여기서 핵심 단어는 "공짜"가 아닐까 합니다.:)
PC통신보다 인터넷이 더 강했던 부분이 공짜였던 것 같습니다.

저는 공짜라기 보다는 접근성이 더 강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공짜,유료 서비스는 많지만 성공하는 회사는 공짜라서 성공할까요 접근성이 높은 서비스가 성공할까요?

저도 테스트해보고 싶은데....... 아직 기회가 닿질 않는군요.

영어환자 때문에 스팸코멘트에서 한숨 돌리게 되었습니다. 구현방법이 좀 거시기 하지만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