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권한을 높이던지, 키워드 기능이라도 해서 단어차단이라도 해야겠어요.
관리기능에 가보니 권한이 없는건지 기능이 없는건지..
오늘 제가 지운 카바라만 20여개 되는것 같습니다.
문제는 날이갈 수록 그 수가 늘어난다는거..

스킨마다 다르기에 링크가 없어 뭐라 딱히 정답을 알려드리긴 힘들구요.
예를들어 스킨에서 사이드바 영역의 id 값을 지정해진상태에서
그 하위의 클래스값에만 따로 속성을 지정하는 것이라 봐야겠습니다.
#sidebar .sidebar_content a { }

손님권한으로 쓴글의 삭제는 할 수 없습니다.
가입 후 회원권한으로 글 작성을 해야합니다.
500에러는 여러가지 문제가 있을 수 있으나 종종 프로그램상의 오류로 인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업데이트를 한 기록이 있거나 하여 파일이 제대로 다 업로드 되지 않았다거나,
사용중인 플러그인이 서버환경이 바꼈다든지 해서 이전과 맞지 않는 경우일 수도 있습니다.

어제 오늘 제가 지운것만도 수가 꽤 되네요.

lunamoth 작성:

문제 : 댓글 입력 시 null 에러 메시지가 나오는 문제

해결법 :  스킨을 텍스트큐브에 있는 기본 스킨으로 변경을 하신후에 댓글이 정상적으로 달리는지 확인을 해보시고, 만약 정상적으로 달린다고 한다면 현재 쓰고 계신 스킨의 문제로 기본 스킨을 참고하셔서 댓글폼 부분을 수정하셔야 합니다. 아울러 플러그인의 문제일 경우가 많으니, 모든 플러그인을 비활성화 하시고 특정 플러그인의 문제인지 확인을 해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음 정리는 했는데... 저는 이동 권한은 없군요 ^^;;;

제가 옮겨드려요

2,131

(1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기본스킨으로 바꿔보시고 동일증상인지 확인해보세요.
사용중인 스킨에서 댓글 치환자가 빠졌다던지, 폼태그를 잘못 작성되어있는 스킨의 경우 그렇습니다.
종종 오류를 범하는 플러그인 때문이기도 하구요.
기본스킨으로 변경해보시고, 사용중인 플러그인도 모두 사용중지로 하고 테스트해보시기 바랍니다.

2,132

(2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레이아웃은 고치셨나봐요. FF3, IE7에서 제대로 보이네요.
링크 카테고리화 라고 하던가요? 그런 플러그인이 있는걸로 알아요. 플러그인 게시판을 천천히 둘러보세요.

글 작성시 글 쓰기 포멧 형식이 TTML로 되어있는지 확인해보세요.
환경설정-글작성 에서의 TTML로 확인도 해보시구요.

브라우저의 메뉴에서 보기-텍스트크기-보통 을 확인해보세요.

기능 업데이트는 6개월, 보안 업데이트는 1년으로 잡고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요.
이는 이미 지원사항에서의 공식적인 지원은 없다고 보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사용하는데 있어서 불편한점에 대해서 도움을 드릴 순 있으나 의견을 받아 직접적인 코드 수정에 반영은 힘들듯 싶습니다.

2,13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일이 크게 늘어난것 같아요.
쉬엄쉬엄 하셔요.
오늘 리비전에 삭제/변경이 많길래 업뎃했다가 백지로 되길래 다시 리백 했어요..~_~

2,137

(2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예전 태터툴즈에서 스킨설정이 잘못되어있을 경우도 그러한 메시지가 출력되곤 합니다.
관리자 페이지에가서 스킨설정을 한번 더 해주시면 정상적으로 될겁니다.

단체 영화관람 자주하는 편인데 이런거 좋아라 해요.
단체관람의 장점이란, 싼맛에 보는건데.. 일단 가봐야겠네요.

2,139

(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갑자기 생각하려니 생각이 나질 않는데.
선택영역을 지정하고 선택영역을 pdf화 시켜주는 프로그램은 있습니다.
뭐 그것도 일일이 포스트마다 수작업이긴하네요.

2,140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두꺼운걸 봐서 그렇습니다. big_smile
미리 앞을 보고나니 두려움반 귀찮음 반?
읽을 분량만 한장씩 빼서 읽어보는건 어떨까요?

블로그는 주로 1인칭 미디어 출력으로 많이 쓰입니다.
다중의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려면, 블로그 쪽보단 게시판이나 포럼쪽으로 알아보시는게 나을듯 싶네요.

2,14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주 능숙한 블로거가 되실거에요

2,143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초콜릿을 포함한 달게 나온 음식이 두뇌 회전을 향상시킨다나?

종종일어나곤 하는 문제인데,
직접 백업파일을 편집기를 통해 열어서 에러가 나는 줄을 보시면,
코드의 열고 닫음이 완전하지 않다거나, 열기만 두번을 한다던지 하는 구문이 있을겁니다.
요즘 대부분은 스팸트랙백 때문에 발생되는 경우가 많구요.
정 하다가 안되시면, 도움을 드릴 의사는 있으니 메일 주세요.

minerva 작성:

최신버젼인 5.2.6.을 지원하는 호스팅 업체가 몇이나 될지 모르겠네요..

저도 쓰고 있으면서 아무생각없이 최신버전 업데이트만 하고있었는데 어느순간 확인하니, 쉐어드쉘도 5.2.6 이더라구요.

2,146

(5 답글들, 태터 캠프 및 모임에 작성)

저도 개인적으로는 집안에 큰일도 치뤘고, 모두들 바쁜 나날을 보내느라 이걸 생각지 못하고 있었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넘기지 않겠지요?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5871
저기에 제가 작성한 댓글이 있는데,
네이버 메일에서 저도 이거 이미 확인한 메일로 인식되어서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다른 메일로 바꾸니 바로 되더라는..
네이버랑 다음이었던가 일부 메일에서만 그런것 같아요.

심민규 작성:

스킨제작자분의 옆구리를 찔러보시는게 어떨까요? ^^;;

요즘 옆구리가 시린데 찌르면 더 아픕니다. 살살해 주세요!

2,149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벌써 시간이..

2,150

(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에... 미리보기라도 있어야하겠어요..
코드는 코드라.. 말로만으로는 설명이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