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1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www.tattertools.com/ko/forum/use … C%EB%A6%BC

여기서 엿볼수 있을듯 싶습니다 wink

관리자 - 스킨관리 - 스킨에 맞춘 출력을 설정합니다 - 최신 글을  OO 글자로 표시합니다 에서 숫자를 두자리로 늘려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1,953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쉘 연동 방식이라 꺼렸는데 이쪽이 확실히 편하군요. export 도 간단하고요. 151 막 업데이트 했습니다 wink

graphittie님  답변 감사드립니다 smile

1,954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현재 Sandbox 다운이 안되는군요; 계정이 다운된듯...

윈도우용 svn 클라이언트 몇가지 설치봤습니다만 export 하는 기능이 눈에 안띄더군요. 어떤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야 될런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1,955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처음에는 xhtml 기반 관리자 화면이 어색했는데 보다보니 또 괜찮더군요. wink

r137 이후 개발버전 테스트 해보고 싶은데 zip 패키징 업데이트판이 안올라와서 못 써보고 있습니다 TT

자바기반 svn 클라이언트를 깔아보긴 했는데 폴더내에 .svn 폴더가 하나씩 생기더군요 orz. 역시 문외한이라 한계인듯 싶습니다 ;;

1,956

(48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초대장 10장 더 주셨더군요. 이제 슬슬 늘려가시는 건가요?

gmail 초대권이 초창기에 이베이에 올라갔듯이, 옥션;에라도 내놓아 볼껄 그랬나요 big_smile

1,958

(5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휴지통 - 삭제된 댓글 에서 댓글을 체크후에 선택한 댓글을 [삭제] 아이콘을 클릭하면 작동이 되지 않습니다. 익스/불여우 모두 그렇군요.

Sandbox 최근 갱신일 : 2006년 5월 25일 r137 입니다.

1,959

(10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chester 작성:

리더는 아예 구글리더 처럼 그냥 사이트를 분리시키는 것을 생각중입니다. smile 
tistory.com 안에서 보더라도 전용의 리딩서버를 이용하는 것처럼요..     
넣자니 고민되고 빼자니 아깝고 ^^

이 부분은 오마이뉴스 블로그의 사용된 즐겨찾기 추가를 응용해보는 것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티스토리에서 즐겨찾기 링크를 마련해두고 추가시 링크와 리더에 함께 추가되는 방식이지요. 티스토리 유저간의 유대도 증대될 것 같고요.

또 생각해보니 wordpress.com 식의 관리자 로그인 나오는 상단 툴바를 이용한 활용도 있습니다만 그건 또 걸리적거리는 느낌이긴 하네요... 여튼 리더도 차후에 추가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1,960

(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댓글 입력시 자동으로 변화해주는 방법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이미지 대체나 다른 문자열로 대체...

예전 지메일 처럼 티스토리 초대권 나눔터;라도 만들어야 될 것 같네요^^;

1,961

(5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http://img210.imageshack.us/img210/5939/ff2cm.th.png
http://img69.imageshack.us/img69/4268/ee3yf.th.png

휴지통 부분에서 어긋나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위에 것이 불여우 아래가 익스 입니다. 익스에서만 저렇군요.

1,962

(6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예 Peris님 laziel님 말씀 감사드립니다.

"a 레코드만 보내면 되기 때문에, 굳이 필요하다면 dnsever.com 같은 네임서버 서비스를 이용하는 팁" 이라... 그렇군요. 그 부분을 좀 더 찾아봐야겠네요. 오픈하면 팁 부탁드리겠습니다^^;

요즘은 거의 지메일 정도를 쓰는것 같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pe.kr 쪽을 오래전부터 사용하던터라 애착이 가는것은 어쩔수 없더군요.

1,963

(6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여기에 글을 써도 되는것인지 모르겠습니다만은; 일단은 첫발을 내딛어 봅니다.
드디어 티스토리, 내일이 오픈이군요. 기대가 됩니다.

"나만의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는 tistory.com으로 오세요" 라는 부분에서 예전부터
의문이 들던게 하나 있어서 좀 이른듯 싶지만 의견을 내봅니다.

1차 도메인을 구입해서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는 대개의 유저들이 호스팅사에서
제공하는 도메인명의 이메일을 함께 사용합니다. 티스토리가 여기까지 커버?가
가능할런지 의문입니다. 이부분이 도메인 연계시 다소 걸림돌이 될듯도 싶고요.

다음 한메일과의 연계도 생각해본적이 있습니다.
http://www.likejazz.com/29878.html#Comments

다른분도 이를 건의하시더군요.
http://blog.tattertools.com/41#comment293

아니면 mx 레코드? 설정을 지원하실런지요?

chester 작성:

호옹... 근데 이게 어디래요 ???

http://web2hub.1noon.net/ 여기 입니다 smile

http://itviewpoint.com/tt/index.php?pl=1470

1,965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예전에 국내 설치형 블로그 비교표  만들 때 설치해봤던 기억이 나는군요.

시리니님의 군입대로 태터툴즈외에 개발중인 블로그는 심플로그가 유일하진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1,966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블의 태터 사용과 GPL by a77ila

궁금해서 tattertools 를 다운로드받아 보았는데, 여기에는 GPL 이 포함되어 있지 않은 것 같네요. 이거 포함되어야 하는 것 아닌가요?
and give any other recipients of the Program a copy of this License along with the Program. (GNU GPL)

a77ila님께서 지적하신 사항입니다. license.txt 를 함께 패키징해야 될 듯 싶습니다.

1,967

(1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inureyes 작성:

* 글 관리에 휴지통 메뉴를 따로 두고 그 하위 메뉴로 덧글 휴지통과 트랙백 휴지통이 있는 것이 나을까요?
* 아니면 글 관리 메뉴에 덧글 휴지통 / 트랙백 휴지통 두 개를 추가하는 것이 나을까요?
* 그렇지 않으면 휴지통 하위메뉴에 덧글 / 트랙백 휴지통 하위메뉴를 한 단계 더 두는 것이 나을까요?

독립적인 메뉴가 나을듯 싶습니다. 지금 스크린샷에서 댓글/트랙백 두가지 휴지통을 한 화면에 보여주는것은 어떨런지요. 마치 태터 클래식에서의 알림판 처럼요.

참 알림판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1.0 에도 현황을 보여주는 메뉴가 있었으면 합니다. wp 처럼 태터 업데이트 소식도 보여주고요. (일전에 한번 얘기가 나온것도 같습니다만.)

1,968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터툴즈 기반 오마이뉴스 블로그 프리뷰

간략하게 비교해봤습니다. 실제로 오마이뉴스 블로그를 사용중이셨던 분들의 반응이 관건일 듯 싶더군요.

참 궁금한게 하나 있는데 Samsung Mobile u-Blog, 이노리, 오마이뉴스 블로그, 티스토리 이외에 태터툴즈 기반으로 만들어진 블로그 서비스가 더 있을려나요?

1,969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독립 도메인을 사용할 수 있는것인가요?  COM/NET/ORG 연결...

보도자료에는 별도의 언급이 없어서 확실치가 않는것 같습니다.

예 동의합니다.

트랙백, 댓글, 트랙백 주소,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댓글 작성, 입력 정도면 충분할 것 같네요.

"우리말 어쩌고 저째기 협회인가에서 '댓글'로 통일하자고 했다더군요"

‘리플’은 ‘댓글’로

1,971

(1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crizin 작성:

말씀하신 것 처럼 요약문을 따로 입력해두고 RSS에서는 <description> 안에는 요약문, <content:encoded> 안에는 전문을 표시해주더군요.. 트랙백을 보낼때도 아마 요약문이 전송되는 걸로 기억하구요.. 태터에서는 편집화면의 UI를 혼잡하게 만들지 않는 선에서라면 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물론 저는 쓸일이 없겠습니다만;)

미디어의 로딩 부분은 무조건 로딩하지 않고 사용자가 뭔가 클릭했을때 object 로딩이 일어나도록 하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예를들면 이런 곳의 바로재생 기능같은.. 이건 지금이라도 플러그인만 만들면 처리가 되겠군요

그렇군요. 간단히 편집창 아래 요약문 입력창을 숨겨두고, 스킨 옵션에 리스트 출력시 요약문만 출력 설정 선택이 가능하게 해주면 되겠군요. 앞서 말했듯이 이 경우에 퍼머링크 접속없이 more... less 식의 처리가 괜찮을것 같고요. 리스트 출력시 사항외에 crizin님 말씀처럼 (요약문을 매번 입력하는 번거로움이 있겠습니만) 일부공개 피드와 트랙백 전송시 활용된다는 측면은 생각해볼만 할것 같고요.

미니위니 처리 방식이 그랬었군요. 플러그인 있으면 괜찮겠네요. 동영상 많이 올리는 블로그 같은 경우, 브라우저 freezing 이란;;

1,972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로보드 5 개발 안내입니다.

역시 늦은감이 있습니다만,  GPL 라이센스 부분은 또 관심이 가는군요.  wink

1,973

(1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Peris님, hxxp://pionelle.net/wp/ 참고해보시면 아실것 같습니다. 사용자가 직접 요약문을 작성하는 것이 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rss 피드 일부공개시 요약문이 연계될 것 같기도 하고요. 확실히는 살펴봐야 알겠습니다만

개인적으로는 워드프레스 처럼 퍼머링크에 일일이 접속할 것 없이 태터툴즈의 more.. less.. 쪽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로딩 속도문제가 걸리긴 합니다만 more.. less.. 를 활용해 보심이...

1,974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한블로그에 여러명 같이 사용하기 by 차칸아이

정식으로 도입되기 전까지는 임시방편으로 이런방법을 사용해야될 것 같습니다.

1,975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이중에 어떤글을 골라야 될지 모르겠군요; 최다 댓글을 기록중인 태터툴즈 1.0 진행 상황 소식, 라이브 블로그 강연회 후기 정도 손꼽아 봅니다 wi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