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ureyes님의 블로그 5월 19일제 포스트인 '축제'에 사용된 iMazing이 IE에서 리더로 로딩할 경우에 전체 화면을 먹어버립니다. 먹어버린다는 것은 모든 html 소스를 object 태그가 대체한다는 말입니다. FireFox에서는 문제 없이 로딩되었고, 오페라에서도 문제 없이 로딩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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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합은 했는데... 제대로 했는지 모르겠네요. 일단 메뉴에 새 휴지통 관리가 생기기는 했고 owner/trash가 생성되었고... lib/model에 몇 가지 파일을 업데이트 하더군요. CSS 파일도 한 줄 변경되었던 것 같고... 제 생각이지만 아마 제대로 병합된 것 같습니다.;) 그런데 필터 부분은 환경설정의 필터와 동일하네요? 한 쪽은 없애야 하는 것 아닌가요?

PS : 메뉴 명칭에 대해서인데,

       휴지통
       - 삭제된 트랙백
       - 삭제된 댓글
       - 삭제된 필터링

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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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젼 118로 수정 들어갑니다.

새 관리자 화면에서는 링크 리스트와 공지 리스트에도 롤오버를 적용했습니다. 피드 리스트에도 조만간 이펙트를 줄 수 있도록 수정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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헙... 테스트용으로 기입하고는 그냥 냅뒀던 모양입니다... 쿨럭... 수정 대상 목록에 올려놓겠습니다.

트리 스킨이라 하시면 어디를 말씀하시는 것인지요?

PS : 아, 발행 부분에 대해서 철저한 검사를 부탁드립니다. 발행을 하면 이올린으로 정보가 날아가 버려서 제대로 테스트를 하지 못 했습니다. 첨부한 Read me 파일에 적혀 있는 preset... 부분도 체크를 부탁드립니다. 필요하지 않은 정보 같아 주석화 했는데 문제의 소지가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아, 맨 아래에 뭔가 생겼군요.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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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 inureyes님께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니 기쁘네요. 그리고... 몇몇 글이 skin 카테고리로 이동되었네요. 음냐... 어떻게 옮기는 건지 통 알 수가 없어서 건드리지 못 하고 있...:rolley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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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ureyes 작성:

언어 문자열 변경입니까 OTL
그럼 관리자화면에 출력되는 메세지가 변한 경우도 생긴건가요?^^

메세지를 완전히 제가 새로 만든 경우는 없지만 title 속성의 경우는 제가 멋대로(...) 추가한 것이 꽤 됩니다. 그 밖의 기존 메세지는 표현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쪽으로(예: 마침표 등) 약간만 변경을 가했습니다.

깜박 누락되었던 로그인 화면도 방금 daybreaker님께 전송하였습니다. 이 로그인 화면은 현재 제가 이미지를 만들 수가 없어서 임시로 만든 것입니다. 며칠 안으로 제대로 된 화면으로 업데이트하겠습니다.

PS : 몇 군데 버그가 보이네요. 꼭 전송하고나면 보이지요, 이런 거. hmm 로그인 화면 업데이트할 때 같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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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일단 daybreaker님께 전송했습니다. 레이아웃은 그럭저럭 잡혔는데, IE 5.5가 없는 관계로 5.5에서는 어찌 보일런지 알 수가 없군요. 전반적으로 거의 완성에 가깝지만 Reader 부분의 동적 스크립트(?) 부분이 IE에서 퍼포먼스가 아주 낮아 조금 걱정스럽군요. FireFox에서는 아무 문제 없는데 유독 IE에서만 그렇습니다. Reader 부분만 구조를 변경해야 할 지도 모르겠습니다. 확인은 Opera, Mozilla, FireFox, IE 6.0에서 했습니다. IE를 제외한 브라우저는 거의 손 볼 것 없이 동일한 레이아웃이 나왔으므로 Safari에서도 제대로 보일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작기준은 FireFox 화면을 기본으로 했고요, HTML validating은 XHTML 1.0 traditional로 했습니다. 원래 작업을 strict에 맞춰서 했는데 추후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Doctype 헤더에는 traditional로 적어두었습니다. Validating 시 나오는 오류는 다음과 같습니다.


01. "..." escaping malformed URI reference.
- 스킨의 영역이 아님.
02. '<' + '/' + letter note allowed here.
- validating method의 에러. 자바스크립트 안에 태그가 있으면 무조건 출력되는 에러.
03. id and name attribute value mismatch.
- 무시.
04. trimming empty.
- 내용없는 태그 영역이 존재. 구조상 어쩔 수 없음.
05. unescaped & which should be written as &
- 스킨의 영역이 아님. 컨텐츠 가공의 문제.
06. <a> anchor "..." already defined.
- 추후 수정예정. 수정방법 모색중.
07. <table> proprietary attribute "currentselectednode".
- [##_category_##] 항목 버그. 스킨과 상관없음.
08. <table> proprietary attribute "name".
- [##_category_##] 항목 버그. 스킨과 상관없음.
09. <div> proprietary attribute "onscroll".
- 필수불가결한 이벤트를 위하여 허용.


이상입니다. 이제 1차로 공은 daybreaker님께 넘겼구요, 전 잠시 쉬어야겠네요. 10일 정도 밤낮으로 이것에만 매달렸더니 꿈에도 나오더군요. 헐...

PS : 아, 언어 문자열이 변경된 경우가 많습니다. title 속성도 많이 추가했고요. 언어팩 만드시는 분들께서 조금 수고해주셔야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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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gallery 부분은 혼자 한 번 소스를 훑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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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오페라도, 모질라도, 파이어폭스도 전부 제대로 나오는데 IE만 안 나오네요. 미치겠어요!!! IE용 리더 레이아웃만 조정하면 끝인데. 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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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 작성:

정말 즐거웠습니다... 세력을 점점더 키워서 ... 나중에 TnF 한번 모이면 강남대로체증이 나도록 한번 해봅시다..

근데 하늘님.... 이수 테마파크까지는 알겠는데 그 담은 하나도 못알아듣겠습니다
썰리신걸 보니 뭔가 유쾌한건 아닌거 같은데.... 뭐에 대한 이야긴지요 ?? ㅋㅋㅋ

chester님... 저 이야기는 이쪽 유사 오타쿠들에 해당되는 이야기이니 못 알아들으신다고 괘념치 마시어요.:c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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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라지엘님, 마치 라디오 같았어요! 정말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또 만나고 싶어요. 흐흐흐...
그런데, 사진 찍으신 맥퓨쳐님과 chester님 사모님께 부탁이 있는데... 혹 찍으신 사진을 공개하실 예정이라면 제 사진은 빼주시거나 모자이크 처리를 좀...;; 이 분야가 인기를 먹고 사는 직업이다보니 얼굴이 알려지기 시작하면 패단이 있기도 해서요. 무례를 무릅 쓰고 부탁 드립니다... roll






이런... 폐단을 패단으로 쓰다니... 아까 술먹은 후유증인가...:(

건더기 작성:

그래도 장기적으로는 플러그인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가끔씩 드래그를 막아두는 곳도 있잖아요...ㅡㅡ;;

막아두는 곳에서까지 링크 따오는 것은 좀 아니다 싶은데요. 하지 말란 소리잖아요.;)

블로그 아이콘 플러그인을 사용하면 아이콘으로 관리자를 구별할 수도 있겠지만 아이콘은 다른 분들이 도용할 수도 있고... 작성자 이름도 '운영자'처럼 그럴 싸한 이름으로 적어 사람들을 속일 수도 있으니 관리자 댓글에는 클래스를 주면 어떨까 하는데요... 사실 이런 이유를 적기는 했지만 가장 큰 이유는 디자인 좀 이쁘게 해볼 생각이라고 말은 못... (퍽!) 이 클래스를 이용하면 관리자 댓글은 배경색이라던가... 디자인을 조금 다르게 하여 구별될 수 있게 하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디자인 모드에서 그냥 드래그앤 드랍하시면 될텐데... html 모드에서의 해결책을 원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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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저는 스크랩에 부정적인 입장입니다. 완벽하게 스크랩 한 번도 안 하고 사는 사람은 절대 없겠지만, 딱 잘라 말해서 제가 쓴 글을 보려면 제 사이트로 오라고 말하고 싶어요. 그러려면 트랙백 하나면 충분하겠죠. 제가 쓴 글이 왜 남의 사이트로 가서 그 사람의 히트수를 늘리는데 일조해야 하는지... 이 문제가 이성을 마비시킬 정도로 심한 경우를 많이 보고 종종 저도 당해서 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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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대용량 하드라 고생했지요... SP2에서부터 지원이 된다는데 가지고 있는 건 서비스 팩 넘버도 없는 초초초초기 버전이니... 그런데 마이크로소프트에 전화해서 등록사용자 증명을 했더니 시디 값만 받고 SP2 시디를 새로 보내주더군요. 이런 점은 대기업이 참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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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냐... 전 왜 안 열리는 거죠...:m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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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디서 신청을 하셨다는 건지... 전 www.tistory.com 안 열리는데요? 태터툴즈로 포워딩 되기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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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완료했습니다. 이틀 정도 수정에 들어가겠습니다.

예를 들어 steve jobs라는 태그가 저장되었다고 하고 후에 이를 Steve Jobs로 변경하려고 하면 변경이 되지 않습니다. 아무리 변경하고 저장해도 steve jobs로 되돌아오는군요. DB query에서 대소문자를 구분하지 않고 검색을 하는 듯 한데... 시간이 별로 없어 소스를 훑어보고 말씀 드릴 수가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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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나니 작성:
graphittie 작성:

[##_category_##]에 대해 언급한 것은 '웹 표준에 맞게'라는 제목에 맞춘 것이었습니다. 굳이 웹 표준이라는 거창한 항목까지 가지 않더라도 구조와 스타일을 따르자는 것이 앞선 글에서 '[##_category_##]'를 다룬 부분의 요지였습니다. 옵션으로 테이블식의 [##_category_##]를 남겨놓는 것은 찬성이지만 보기 좋게 짜기 쉽다고 카테고리와 달력항목에 테이블을 적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만... 이것은 제가 굳이 여기서 주제 넘게 주절거리지 않아도 다들 아시는 부분일 것이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웹 표준에 대한 지원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에 적은 대로 [##_category_list_##]는 너무 빈약합니다. [##_calendar_]도 마찬가지이고요.

달력 기능은 안써봐서 답변은 드리지 못하겠으나, category_list 인 경우에는 제 블로그 (sangsangbox.net)에 사용되고 있는 방식으로 구성하시면 될 것으로 사료 됩니다.
굳이 class를 지정하지 않고도 #id ul { } #id ul li { } #id ul li ul li { } 이런식으로 사용하시면 되겠습니다.
(이 부분 역시 일몰님이 도움주셨습니다.)

아이디 제안은 제가 먼저 했습니다만... 거의 무시된 제안을 일모리님이 다시 상기시켜 주신 거였습니다. 캐스캐이딩이야 CSS 이름 자체가 그런 의미이니 당연한 용법이라고 생각하지만 제가 아쉬운 점은 딱 하나... 퍼스트 노드나 라스트 노드에 클래스 좀 지정해 달라는 것인데요... 퍼스트 노드야 CSS 스펙 셀렉팅에 제시되어 있기는 하지만(IE가 지원을 안 하지요) 라스트는 전혀 방법이 없으니... 뭐, 그냥 자기가 쓰기에 아쉬워서 하는 소리였습니다.:D

다시 생각해 보니 달력은 테이블 구조가 맞군요.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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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전 페이지당 포스트 하나를 출력하게 해놓고 그냥~ 전문을 펼쳐보여 줍니다. 막무가내지요.

관리자 화면의 XHTML화 도중 댓글 알리미 기능을 도통 사용할 수가 없어 예제를 못 만들어 넣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작업중지였더랬는데... 그런 문제가 있었군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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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_category_##]에 대해 언급한 것은 '웹 표준에 맞게'라는 제목에 맞춘 것이었습니다. 굳이 웹 표준이라는 거창한 항목까지 가지 않더라도 구조와 스타일을 따르자는 것이 앞선 글에서 '[##_category_##]'를 다룬 부분의 요지였습니다. 옵션으로 테이블식의 [##_category_##]를 남겨놓는 것은 찬성이지만 보기 좋게 짜기 쉽다고 카테고리와 달력항목에 테이블을 적용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만... 이것은 제가 굳이 여기서 주제 넘게 주절거리지 않아도 다들 아시는 부분일 것이고...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웹 표준에 대한 지원이 좀 더 있었으면 하는 것이었습니다. 앞에 적은 대로 [##_category_list_##]는 너무 빈약합니다. [##_calendar_]도 마찬가지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