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6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아.. 전날 오신 분이 계시다더니.. 멤피스님이셨군요..
다음에 꼭 참석해주세요! 참고로 아주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오픈하우스는 주말에 열릴 가능성이 제일 높습니다.. smile
다시한번 참석하려고 해주신 의지와 열성에 감사드립니다!

127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죄송하지만 제가 포럼에 들린 시점이 이미 사진이 올라가 버린 이후라..
아쉬운대로 사진 리사이즈를 해서 다시 올렸습니다.. 쩝.. --;

128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찌되었든 초기 제목과 일치하는 염장성 기사를 올려드립니다..

http://news.naver.com/hotissue/ranking_ … amp;seq=46

(일단 저는 오픈하우스 때 몸사릴 준비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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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1000번째 가입 고객(?)에겐 제가 이벤트를..

차후 LonnieNa님의 먼산 바라보기 대비용으로 일단 '따오기'를... 흠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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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몇일전만해도 490명을 세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지금 시점에서) 511명으로 늘어났군요.. (500번째 가입 이벤트는 없나? 후후)
일단 자축!! 짝짝짝..

아직은 작다면 작은 모임이지만 간혹 밖에서 애기를 들어보면 포럼이 활발하게 돌아가고 있음에 대해
놀라운 시선을 보내는 분들이 많습니다..(어느 기자분은 정말 돈도 안받고 그렇게 열심히 하느냐고 묻더군요.. smile )
제가 그런 분들께 항상 드리는 말씀은 이것밖에는 없습니다..

'그 분들 모두 이 일을 하는데 자부심을 가지고 계시고.. 다들 좋아서 하는 일이라서 그런 것 같다.. '

저요? 저도 물론 좋아서 하는 일이죠.. 흠흠.. ^^;
1.1 준비로 다들 정신없고 바쁘실텐데 더운 날씨에 건강 잘 챙기세요!
TNF로의 도약을 기대하며... 기대 만빵!!

131

(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마루지기 작성:

일단은......... 기대 만빵입니다.
TnF의 열정적인 활동으로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미래의 수익성이 보장된다면
금상첨화이겠죠.! 태터툴즈.... 티스토리로 이루어질 훗날의 성공아성이 보이는듯 합니다.
모두들 애정을 가지고, 포럼을 활성화를 이끌어 보는것은 어떠세요^6

마루지기님 같은 분들의 열정이 모여서 포럼의 활성화가 만들어지고 있네요.. smile (어느덧 포럼회원도 500명이 넘었네요.. ^^)

티스토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
아시다시피 DNS 세팅은 각 DNS Server들의 적용시점이 차이가 나기때문에 정상적인 세팅이 되어도 반영이 조금 늦을수는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독립도메인을 좀더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티스토리 서비스에서도 이 부분에 대해 고민하고 있답니다.. smile

133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잘 다녀오세요

134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근데 그거 사면 부트캠프에서 마우스 안된다던데요? (윈도우 호환성이 안좋대나 뭐래나... )

흠.. 곧 경품으로 올 마이티마우스를 팔아버리고 블루투스 마이티마우스를 기다리려고 했더니만... 그냥 사용해야 할까요?? --;
그 전에 부트캠프에서 지원되지 않으려나??

135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정말 아무도 말이 없으시네요.. smile

13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risi 작성:

네에... 그렇게 이해하셨다면 대단히 죄송스럽습니다...
저는 아랫 글들을 보니까 저와 비슷한 내용의 글이 있기에 저도 스스럼 없이 포스팅했습니다..

다시 한번 더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gofeel님, 그리고 나니님... 이 글을 삭제해 버릴까요?

그렇다고 삭제하실 것 까지는.. smile
티스토리도 더 많은 분들에게 초대장을 나눠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137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이미 글 아래 언제나 명시되어 있습니다..만.. T.T

138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환영!! smile
p.s podcast 목소리가 넘 멋지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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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확장에 대한 메뉴 선택 문제는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메뉴 사용도의 여부도 중요하지만
어느 사용자를 목표점으로 메뉴를 개편할 것인가도 중요하리라고 봅니다.. 대략적으로라도
개편 후 사용할 대상자들을 우선 고려해 본 후 그 관점에서 접근하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smile
아마도 블로그 초심자들이 주 목표점이 될 듯 싶군요.. 흠흠..
그런 점에서 이 논의는 개인적으로는 정말 좋은 의견이라고 한표 던집니다.. (그럼 본인의 의견은...? --; )

140

(10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수정 완료되었습니다 smile

http://notice.tistory.com/675 : 공지 참고해주세요~

141

(148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graphittie님.. 저는 구글톡 안붙여주시나요.. T.T
(혹시 내가 나이가 많다고 따를 시키는... 흐흐흑..)

TNF여러분~ 의견들 많이 내주세요~

143

(2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lunamoth 작성:

다시 한번 초대장 바람이 불것 같습니다 smile

벌써부터 댓글이 달리는게 심상치 않습니다.. 흠흠..

LonnieNa / 아이콘이 바뀌셨네요? wink

graphittie 작성:
LonnieNa 작성:

우후.. 중국어는 안필요하신가요?
중국어과 나와서 1년 중국어 번역 회사다니다가 얼마전 건강상 쉬고 있는 사람이 있는데..ㅋ

오, 그런 분이 계시면 좋지요. 그런데, 그 분이 한 번 맡아주시면 계속 번역해서 제공해야 되기 때문에 이쪽 일이 좀 귀찮아집니다. 일본 쪽에서 우리는 왜 번역 안 해주냐고 따지면...:| 각국 언어로 번역해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은 TNF 내에 언어담당자가 확실히 자리잡았을 때 하도록 하고요, 일단은 글로벌하게 영어로 일괄제공하면 각국에서 알아서 해석해 사용하도록 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2차 회의에서 그렇게 이야기 되었던 것으로 기억하기도 하고요.

제 생각으로도 TNF의 내부역량이 강화되기까지는 영어로 일괄제공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주변에 그런 재능있으신 분들의 참여가 꾸준히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TNF로의 영입을 추진하는 것은 바람직하겠죠..? ^^

저의 경우는 alt 태그에 이미지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게 어떤 성격의 이미지라는..)으로 표시를 합니다..
예를 들어 메뉴를 구성하는 이미지라면 그 이미지의 alt태그만으로도 메뉴의 구성을 알 수 있게 하는거죠.. (main이미지는 '메인' 이런 식으로..)
그런 면에서는 graphittie님 의견처럼 시각장애인들을 위해서 에디터에서 올린 이미지에 대한 성격을 묘사해주는 방법이
좋을 것 같습니다.. 디폴트값이고 수정이 가능하므로 IE에서 롤오버처럼 쓰인다고 하더라도 큰 무리가 없으리라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14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 아이 선물로 만든 도메인도 이름이 모두 선점이 되어서 결국 .info를 사용하고 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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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tattersite.com이 개인적으로는 눈에 확 들어오는군요..
외우기도 쉽고.. smile

daybreaker 작성:

nightlybuild.tattertools.com

혹시 TnF분들의 야근모드 활성화를 위한 비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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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모임 시간에 정시도착은 힘들겠지만 참석가능합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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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24일이면.. 전 지인의 결혼식 참여로 인해 가족들이 모두 대전에 갑니다.. ^^;
오후 3시 이후에 서울에 도착예정이구요.. 늦게라도 이날 일정이 잡히면 참석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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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님 센스.. --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