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

(2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inureyes 작성:
daybreaker 작성:

ssh를 지원하는 문제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터미널 프로그램을 어느 정도 구현해야 한다는 뜻인데... ssh 프로토콜 구현부터 시작하면 실제로는 쉽지 않을 겁니다. 관련 라이브러리가 있을까요?

ftp에서도 권한 변경을 할 수 있기는 한데, 그것이 항상 모든 서버에서 다 지원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윈도우용이라면 psftp를 이용하면 어떨까요?
putty에 포함된 ssh 클라이언트입니다. smile

저도 그런 생각을 했습니다만, 어차피 쉽게 설치하게 하기 위한 것인 본 목적인만큼 사용자에게 추가적인 다른 프로그램의 설치를 요구하면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점이 만들기 어렵게 하는 점이겠지요. (저는 가능하면 런타임 파일조차 필요 없는 것이었으면 좋겠습니다)

뭐, 설치 프로그램 내에서 psftp까지도 임시로 설치했다가 지우는 걸 사용자에게 보여주지 않고 100% 자동화한다면 또 모르겠지요.

1,227

(2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ssh를 지원하는 문제가 쉽지 않을 것 같네요.;
터미널 프로그램을 어느 정도 구현해야 한다는 뜻인데... ssh 프로토콜 구현부터 시작하면 실제로는 쉽지 않을 겁니다. 관련 라이브러리가 있을까요?

ftp에서도 권한 변경을 할 수 있기는 한데, 그것이 항상 모든 서버에서 다 지원하는 건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1,228

(1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저도 베타테스팅을 일주일 연장했으면 합니다.
제가 태터툴즈에만 올인할 수 있으면 상관 없겠지만 5월 1일까지 듀인 숙제, 프로젝트 등이 있어서...-_-; 티켓만 괜히 많이 만들어놓고 실제 기여를 하나도 못할까봐 걸리는군요.

아, 그리고 5월 13~14일에 열리는 KLDP CodeFest에 가게 되면, 태터툴즈 1.0.6을 위한 기능 개선 쪽 작업을 해볼까 합니다. 아직 가는 게 확정인 건 아니지만, 혹시 가실 분 있다면 태터툴즈로 신청해보아요~ (참고 : http://kldp.org/node/69322)

1,229

(1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헉;;;
5월 1일에 릴리즈라면.. -_-;;
작업 시간이 많이 빡세겠는데요?!;;

1,230

(2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흠...
제가 Visual Basic 등으로 이런 프로그램을 짤 수는 있겠습니다만.. 시일이 좀 걸릴 것 같습니다.
구상해보고 있겠습니다.

가능하면 그 실행 파일 자체가 설치가 필요없는 delphi, vc++ 등으로 작성된 것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은 드는군요. (전 델파이를 별로 안 써봐서 잘 짜지는 못합니다. MFC는 조금 다루어보기는 했는데.. 글쎄요-_-)

저보다 더 잘하시는 분 계시면 저 대신 하셔도..^^;

ps. 그 설치 프로그램 또한 소스코드를 GPL로 공개해버리면 password 유출 문제 등은 덜 의심(?)받을 수 있겠지요.

음.. 조금 전에 확인해보았는데, lib/model/category.php에 있는 AddCategory 함수에 있는 sql 쿼리 내용과 실제 db 필드 이름들은 모두 일치하고 있습니다. 그 문제는 아닌 것 같네요.

시간 나는대로 디버깅을 해봐야겠습니다.

음.. 얼마 전에 태터 1.0.4를 쓰시는 동아리 선배가 버그리포팅한 것인데, 제가 localhost에 설치한 태터 1.0.5 개발 버전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납니다.

카테고리에 아무것도 없는 상태인데, '분류를 관리합니다' 메뉴에서 생성 입력란에 이름을 쓰고 추가를 눌러도 카테고리가 전혀 생성되지 않는군요.

티켓으로 등록해야 할 것 같은데, 혹시 같은 현상을 겪으신 분 있나요?

ps. 참고로 전 접속을 127.0.0.1로 하고 태터 환경설정에서 도메인도 바꿔두었습니다.

ps2. 코멘트, 트랙백도 안 달리는군요. (이건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일시적 버그는 아니겠죠?)

ps3. 스킨 선택하는 화면에서 스킨 정보 중 한글이 전부 ???로 나옵니다. -_-;

제 생각에는 일반 사용자들의 편의를 생각해서, 기본값 엔터는 br, shift+엔터는 p 태그 정도가 낫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기왕이면 그런 사항 자체를 환경설정에서 정할 수 있게 하면 좋겠구요.

1,234

(10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이 ticket이 저한테 할당(?)되어 있습니다만 아직 시험 기간인 관계로 본격적인 작업은 못하고 있습니다.
1.0.5 릴리즈되기 전까지 손닿는 만큼 노력해보겠습니다.

webthink 작성:

http://oooko.net/gomme/?p=200

답이 적혀져있네요^^
소스를 보니 쿠키하고 DB를 이용하네요

session table만 적당이 활용하면 현재접속자랑 그사용자가 무슨페이지를 보고 있는지 알수있겠네요

오오, 감사합니다. 덕분에 해결했습니다.

그러나 시험 공부를 하러... 잠수 탑니다. -_-

webthink 작성:

php.ini의 session.save_path 를 확인해보세요.

아래와 같이 설정이 되어있는지요 tmp란 디렉토리는 실제로 존재해야 겠죠.
session.save_path = "C:\tmp"

테터툴즈 소스를 분석은 안해봐서 Db로 세션을 처리하는지
File로 처리하는지 아니면 쿠키로 처리하는지는 잘 모릅니다.

태터툴즈는 DB를 이용해서 자체적인 세션 처리를 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1.x대부터 그렇게 되었죠)

webthink 작성:

D:/Programming Sources/Daybreaker's PHP/
공백이랑 ' 걸리는군요
아래와 같이 해보시죠?
D:/Programming_Sources/Daybreaker_s_PHP/

이렇게 했더니 아예 Not Found가 뜹니다. -.-

음.. 제가 시간이 없어서 소스를 직접 수정해서 커밋하는 것을 못하고 있는데..
시간이 없다는 것 말고도 한 가지 문제가 더 있습니다.
localhost에 설치한 게 로그인이 안 됩니다. ㅠ.ㅠ
MySQL의 암호 필드 등등 다 살펴보고, 보안 설정, 쿠키 설정 등등 확인해봤는데, 웹에서 운영하고 있는 제 블로그는 아주 잘 되는 반면 제 노트북의 Windows용 Apache 서버 기반으로 돌리는 sandbox 개발 버전은 로그인이 아예 안 되는군요. (공식 소스트리 버전도 마찬가지입니다)

로그인하고 나면 아무런 화면 변화 없이 다시 빈 로그인창이 나옵니다.

무슨 문제일까요?

참고로 Apache 설정은

Alias /tts "D:/Programming Sources/Daybreaker's PHP/Tattertools_sandbox/trunk"
<Directory "D:/Programming Sources/Daybreaker's PHP/Tattertools_sandbox/trunk">
    Options FollowSymLinks
    AllowOverride all
    Order allow,deny
    Allow from all
</Directory>

이런 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htaccess 파일명이 ".htaccess"가 아닌 "_htaccess"이기 때문에 설치 과정에서 수동으로 파일명을 바꿔줌으로써 설치는 잘 되었습니다.

예전에 1.0.1, 1.0.2 나올 때 chester님께 부탁받아서 설치해봤을 때는 문제가 없었는데...

덕분에 테스트를 제대로 못해보고 있습니다. orz (뭐, login 부분 소스를 조금 들여다보기는 했지만 완전 분석할만큼 시간이 없기 때문에..-_- 내일 모레가 중간고사.. OTL)

1,238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전 옛날에 살던 아파트에 번개 떨어지면서 모니터가 나간 적이 있었습니다. -_-;;

1,239

(1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saber 작성:

지난주까지 별 영양가 없는 일로 정신없다가 이제야 놀러와봤네요 smile
daybreaker님 SP가 혹시 송교수님 과목인가요?
3년전에 교수님께서 처음 SP 맡으셨을때 웹서버 만들기 실습조교 하면서 재미있었던 기억이 나는데..
shell이라니.. 그동안 업그레이드 되었군요 ^^;;;;

네, 송준화 교수님이십니다. -_-;
참고로 다음 번 프로젝트는 IPC(Inter-Prcoess Communication), TCP/IP와 multithread를 이용한 remote shell까지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OTL

1,240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공식적으로는 TTML이라는 말을 쓰고 있지 않지만 위지윅 에디터의 소스 코드를 보면 ttml2html, html2ttml 같은 함수들이 있습니다.
대괄호를 이용하는 태터툴즈의 본문 치환자들을 가리키는 말인 것 같은데요..

이것을 조금 더 체계화했으면 합니다.

문제는 현재의 플러그인들은 본문 출력 이벤트를 핸들링해서 각자가 만든 preg_replace 등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플러그인에 버그가 있거나 할 경우 태그가 깨지면서 블로그 전체 레이아웃에 큰 영향을 줄 수도 있고 본문이 출력되지 않는다거나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따라서 본문 치환자 이벤트를 전용으로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면 기본으로 지원되지 않는 치환자인 BOOK이라는 치환자가 있다고 하면 [BOOK|Book Title|Link|ImageURL]과 같은 형태가 가능하겠지요. 이벤트 핸들러를 호출할 때 "Book Title", "Link", "ImageURL" 등을 argument array로 넘겨주고, 핸들러가 리턴한 string을 그 치환자 대신에 넣는 겁니다. (리턴한 string은 html이겠죠)

여기에 추가적으로 rss나 trackback을 보낼 때의 본문 치환자 이벤트 핸들러도 함께 정의해주면 좋을 것입니다. 그때는 단순 텍스트만 출력한다거나 아무것도 출력하지 않는다거나 여러가지 대체 처리가 가능하도록 말이죠.

그리고 TTML의 문법도 확실하게 [TAGNAME|argument1|argument2|...]block text[/TAGNAME] 이런 식으로 계속 갈 것인지 등을 함께 의논해봤으면 합니다.

ps. 스킨 치환자도 이런 식으로 똑같이 적용할 수 있을 겁니다. 반복 영역 지정 문법까지 포함하려면 이벤트 핸들러를 여러 번 호출하면서 call back 형식이 된다든가 해야 될 텐데.. 이 부분이 조금 복잡하겠군요.

ps2. 플러그인들을 위한 위지윅 툴바 이벤트 핸들러도 있었으면... =3=3

저도 찬성합니다. 저는 포스팅할 때 HTML을 모두 직접 적는(!) 하드코어 유저라서 br 태그 직접 쓰는 정도야 뭐 상관 없습니다. (보통 p 태그를 쓰지요)
저처럼 쓰시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을 듯하고.. HTML 코드를 직접 쓰는 경우라면 (일반 사용자들의 경우) 태터 자체 기능으로 안 되는 것을 표현한다거나 하는 특수 상황일 가능성이 높을 것 같습니다.

말씀하신 대로 2-2 부분이 좀 걸림돌이긴 하겠군요.
글 전체를 [HTML][/HTML]로 묶은 경우는 내부 소스를 그대로 두고 html 모드 옵션만 켜주면 되겠지만..

지금 상태에서는

[HTML]<p>Test [CODE ]#include <stdio.h>[ /CODE][##_1C|1408123941.jpg|width="400" height="300" alt=""|_##]</p>[/HTML]

와 같은 코드를 쓸 경우 [CODE ] 다음에 [HTML]이 출력된다든가, "<stdio.h>"라는 문자열이 IMG 블록 뒤에 붙는다든가 하는 버그들이 존재합니다. 이런 것들도 같이 해결할 수 있겠지요.

그리고 CODE 블록을 기본 플러그인화하자는 생각에 조금 더 추가하자면,

[CODE|python]...[ /CODE]
[CODE|c++]...[ /CODE]

과 같이... 문법 강조 핸들러를 플러그인 설치에 따라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것도 좋겠습니다. (language 속성에 지정된 언어에 대한 문법강조 플러그인이 있으면 그것이 처리하게 하고, 그렇지 않으면 고정글꼴 기본 텍스트로 보여준다든가 말이지요.)

또, TTML을 좀더 체계화해서 플러그인들이 쉽게 사용할 수 있는 구조에 대한 쓰레드를 분기하니 그것도 읽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242

(1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물리학 / 컴퓨터공학 복수전공 출신입니다 smile ;;;;;

복수 전공이시라니.. 덜덜덜;;

1,243

(1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여러 생각 끝에 물리학과 대학원엘 왔는데, 여기서도 맨날 하는건 결국 데이터 분석과 그걸 위한 A4지 수학삽질과 프로그래밍입니다...

뭐랄까... 요새 코딩하면서 학부 다니는 학생들 보면 부럽습니다. IT업계는 정말 무시무시한 속도로 발전하는군요. 저희땐 SVN 그런거 없이 맨날 복사 복사 파일명 바꾸어놓고 복사... 버전 관리를 파일명 뒤에 붙은 번호와 프로그램 안의 주석으로 하던 생각이 납니다. SSDP 컴파일러 짤 때, 당시 짜던 코드를 3일 전 코드로 엎어써서 완전 울었던 기억도 납니다 sad

그래도 즐거운 생각들은 나는군요. 1학년 시절 플밍 숙제 due 늦어서 유닉스의 timestamp를 속이려고 삽질하던 생각과, ANSI C 로 웹 게시판 짜오는 숙제 할 때 서로서로 다른 동기들 게시판 테스트 페이지들에 들어가서 숙제 못하도록 프로그램 버그 찾아서 다운시키면서 놀던 추억이 떠오르네요. (DDoS에, stack overflow에... 덕분에 다들 예외 처리와 로그 관리(범인을 잡아야 복수를 하죠 ㅎㅎ) 에 도사가 되었었죠.) 벌써 6년이나 된 추억이지만, 가끔 그 때를 생각하면 아직도 즐겁습니다. smile

엇, 그러면 inureyes님은 학부 전산과 출신이셨나보네요?! 어쩐지, 프로그래밍을 잘하시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

svn은 뭐 다른 사람들도 다 쓰거나 하는 건 아니고, 제가 필요에 의해서 사용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숙제 due가 몇 분 늦는 바람에 Windows API 써서 timestamp를 살짝 고쳤던 기억이....-_-;;;;

1,244

(1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System Programming 과목 프로젝트 2 - 프로젝트 1에서 만들었던 linux shell에 job control 기능 추가하기
Programming Languagee 숙제, 이산구조 숙제
그리고 중간고사 공부...;;

근데 SP 프로젝트가 다른 모든 것들을 다 잡아먹고 있습니다. OTL
기본적인 job control은 되는데 pipe로 여러 개의 프로세스가 연결되는 걸 제대로 처리하려고 보니 기존 코드를 다 뜯어고쳐야 하는 상황이 발생해서..
(다행히 최소 스펙은 만족합니다 - background pipe는 고려하지 않는다고 했거든요.)

역시 subversion을 써서 관리를 하길 잘했습니다. 그동안 프로그램을 짜온 구조를 자세히 살펴볼 수도 있고, 제출용 최소 스펙 버전을 branch해서 따로 관리하고 trunk에서 대대적인 코드 수정을 해볼 생각이지요.
요즘 들어서 버전 관리 시스템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습니다;

하지만 코드에 주석달고 보고서 쓸 거 생각하니 깜깜해집니다.
중간고사 공부는 또 언제 하고...


...
이상 잡담이었습니다. ㅠ_ㅠ

1,245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는 TortoiseSVN, gvim, 탐색기-_-를 씁니다.; 보통 윈도우 머신에서 바로 작업해서 테스트하거든요.
서버 상에서 작업할 때는 한글iPuTTy를 쓰지요.

이건 기술적으로 매우 힘든 부분입니다.
원하시는 것처럼 구현해주는 탐색기 등에서 파일명을 축약해서 보여주는 건 시스템 자체 API를 활용하고 있거든요. (Windows의 경우, hDC로 지정한 글꼴 정보와 함께 DrawText 함수를 쓰지요.) 서버측에서 그런 정도의 렌더링을 조절해줄 수는 없습니다. 컴퓨터마다 보이는 크기도 다를 뿐더라 운영체제마다 렌더링 방식도 다 다를 테니..

그나마 조금 개선하는 방법이라면, 한글의 너비를 영문의 두 배 정도로 보고 약식으로 계산하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px는 안 되겠지만..)
CSS가 발전해서 웹브라우저에게 렌더링을 맡길 수 있다면 좋겠지만 현재는 overflow로 자르는 수밖에 없지요. (javascript 삽질해서 width:auto인 가상 element를 생성해서 텍스트를 적당히 잘라 넣어가면서 그 너비를 측정해서 잘라주고 한다면 또 모를까요..-_-)

1,247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중간고사...OTL
저는 4월 20일부터 26일까지가 중간고사입니다.;
학교에 따라서는 5월 초에 끝나는 경우도 있겠네요..

1,248

(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기본 글꼴의 localization이라.. 그것도 추가로 고려해보겠습니다.
일단 현재 ticket 12는 한글 글꼴에 대한 영문 이름 부분이 들어갈 수 있도록 하려는 상태입니다.

JWC 작성:

어쩐지.. 눈을 씻고 찾아봐도 코멘트 적는곳이 안보이더군요.. roll

여기에 쓰셔도 다 봅니다. smile

위지윅 기본 폰트+스타일 관련 ticket을 추가하였습니다. 스킨 제작자가 직접 지정할 수 있는 방법으로 하였습니다.
http://dev.tattertools.com/ticket/12
보시고 의견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