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능추가된건 훠어어어어어어얼씬 오래전 리비전 넘버에서 추가되었죠;
아직 쓸 수 있게 되어있진 않습니다.

아직 키로그가 돌아간다는 보고(?)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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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샌드박스를 쓰게 된 계기가 body id 기능 때문이었는데
쓰다보니 어느새 1.1.1 개발버전까지 계속 쓰게 되버렸네요 아하하 llorz

아무래도 버전 업에 따른 스킨 구조변화를 빨리빨리 수정해주어야한다는 강박관념 때문인것도 같지만
쓰다보니 샌드박스에 중독됐달까 .. 혹은, 잠재적 베타 테스터 기질이 있다던가 -_-a

뭐. 쨋든 태터가 망하기 전까지는 쭈욱 샌드박스를 써야될 것 같아요.. (...)


그럼 전 이만, 샤워 후딱하고 놀러 =3
(네이버 변환스킨이 90퍼센트 이상 진행되었는데 이제 남은건 버그 테스트 및 IE 레이아웃에 맞춘 캐스캐딩 조정 정도? ;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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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샌드박스 쭈욱 써오고 있는 저에겐 별 감흥이; (샌드박스는 이미 1.1.1 시작된지 어언;; )

그래봐야 이 사안은 플러그인만 해결해야할 사안입니다;
코어에 기본적으로 넣을 기능이라는 생각은 안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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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inureyes 작성:

옵티마이저에 맞춰 소스를 수정하시는 것을 넘어 소스에 따라 옵티마이저를 수정하시는 겐도님;

쵝오 6(^_^ )

파파차님이 하셨습니다. smile

와방 뻘쭘한 상황;;

전자는 무슨 말인지 이해못하겠고
후자는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amp;no=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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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라디오키즈 작성:

@_@ 티스토리에 적용되는대는 또 유구한 시간이 필요로 하겠지만...
태터툴즈 이후 티스토리도 잘 부탁드립니다.

티스토리 버전도 1.1로 올리면 좋겠지만 올리기에는 여러가지 복잡한 문제가 있다고 알고있고
티스토리는 전적으로 TnC에서 (....)
TnF와는 별개입니다.. (....)

YONG 작성:

마모루님 감사합니다.
제가 하고자 했던 말은..
1월 2월.. 이 아닌,
Jan Feb.. 표현말입니다.
어떻게 표현가능한가요?

블로그 언어를 영어로 바꾸면 되지 않을까요?;;

1,085

(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제가 원하던 기능입니다. (전에 포럼에서도 글 남긴적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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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raphittie 작성:
inureyes 작성:

한 줄 요약) 어딜 도망가요 결자해지 하셔야지

...무섭다...

많이 당해본 자만이 알 수 있는 그 공포!!

로니나님 공부하세요~ (퍽!)
아까 보여드린 네이버 변환 스킨에서도 쓰였던 건데 소스 자세히 안보셨구나~ 히히;

건더기 작성:
나니 작성:
inureyes 작성:

혹시?

이 글 보고 역시 교주님도 남자긴 남자인가보다 (응?)

우리들의 구세주 김본좌께서 검거되셨데요...... (응?????)

솔직히-_- 전 그 사람이 남긴 업적(?)이 그렇게 큰건줄 몰랐더랬죠 =_=a
야구동영상계의 큰 별이 졌다고까지 표현하더군요.

inureyes 작성:

혹시?

이 글 보고 역시 교주님도 남자긴 남자인가보다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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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엥. 제가 뭔가 잘못 알고 있었근영;;

ange guardian (수호천사) 라고 부르는 걸 알고 있던지라 자연적으로 ange가 지킴이 정도로 알고 있었는데 -_-
앞뒤 바꿔서 해석해야하는거였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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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ange 가 또 무슨 의미인가요?
무의미!
당신~ 에게~

굳이 번역하자면 "수호" 정도?

1,092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Peris 작성:

어저께는 사전에도 있으니 유효!

아-_- 언어팩에서 "어저께"와 "어제"를 입력했다. 이 뜻이었군요-_-;
(어저께 하면 왠지 노래 "yesterday"가 생각나는 ㄱ-)

아직 ㄱ-

IE에서 확인해보니 정말 문제가 발견됐습니다 --;;
마리님 블로그 뿐만 아니라 몇몇 분들에게서도 발견되었습니다.

마리님은 좌절하고 1.1 rc parse를 받아서 설치 중이십니다. (혹시 업글하면 나아질까 생각되어서; )
업글해도 안되면 나야나쪽 문제라고 생각해서 블라블라 거릴 준비 완료.

1,095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저께 == 어제

...아닌가요?;;;; 이틀 걸쳐서 작업했다고 하신거 보면 그제, 어제 혹은 어제, 오늘 ... 같습니다만.. (...;; )

1,096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 사진은 그 유명한 고민남 이군요!

1,097

(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파릇파릇한 새싹;;

1,098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Peris 작성:
LonnieNa 작성:

그대론데.. '_'
나만 그런겨?

IE하고 FF하고 크기가 다르던 버그를 수정한 것이라고나 할까요.;;
고로 커졌다고 하는 사람들은 FF사용자(...)

이미 FF유저인데..
제가 브라우져 옵션에서 글꼴크기를 고정해놔서그런가봐요.
변화가 없는.. 11px~ 으흐

11px이면 8pt?... 그대로 작아 보이곘네요;;

아-_- IE까지는 확인을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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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사실.... 전혀 이해를 못했습니다 (ㅠ_ㅠ)

누가 저에게 상식을 좀 가르쳐 주세요 ~

(특히 마지막에 저 '친절한 금자씨'에서 나오는 목사같이 생기신 분은 저기 왜 계시는거에요? 그게 젤 궁금)

개그콘서트에서 노마진(no-margin;; )이라는 이름으로 출연하는 분입니다. (물른 본명은 따로 있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