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feel 작성:
J. Parker 작성:

1,000번 보는 것보다는 한번 태터블로그 사용해보고 플러그인도 만들어보고 그러면 파악이 더 쉽게 될지도...
개발자분이시라니 플러그인 한부분만 알려고 하는것 보다는 태터 소스 전체를 살포시 열어보심이 더 유익할지도...

그렇죠 그러면서 plugin도 하나 짜고, 버그 리포팅도 하고 버그 수정도 하다보면 빠져드는겁니다..

( -_-)>

저를 보세요. 맨땅에 헤딩하는 것부터 시작했잖아요. 이상적인 본보기죠? (...)

J. Parker 작성:

댓글 알림이는 언제나~~~~ 여전히 1.1a 에서나 1.0.6 에서두 안들어옵니다.

그것은!!! 아직 손도 안 댔기 때문이라고...;;

수정되었습니다. rev.1089입니다.

1,004

(1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그것 참 이상한 일이네요.
리비전 업데이트 했는데도 수정된 스킨ㅇ라고 뜨고 (이상해서 새로운 스킨 적용 시켜봤는데도 블로그로 이동한 후 관리자 페이지로 돌아와서 보면 수정된 스킨이라고 뜸;; )
종전처럼 "수정된 스킨입니다." 라고 뜹니다.

r1086 입니다.

수정했습니다. rev.1089입니다.

J. Parker 작성:
graphittie 작성:

전에는 댓글과 방명록을 같은 함수에서 처리하지만, inureyes님 말씀으로는 다른 함수로 분리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스가 체계적으로 적용된 상황은 아니지만 다음을 위한 초석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렇군요... 그런데 getGuestCommentView()으로 적용하면, 방명록 댓글 리스트 스타일이 깨지네요.
아마도 제 스킨에 문제가 있는듯 한것 같기도 하고..

getGuestCommentView()의 내부소스는 아직 최적화 된 것이 아니라서요. 그래서 주석으로 막아놓은 거죠. 티스토리에서 넘어온 소스인데, 아직 이 쪽에 맞게 수정되지 않았답니다.:)

1,006

(1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Peris 작성:

다른 메뉴들에서는 "~니다."를 사용하는데 그 부분만 그렇게 하는 것은 안어울린다고 생각합니다.

"사용자에 의해 수정되었습니다." 정도가 좋지 않을까요?

타이틀이면 그렇게 가겠지만... 버전 정보 옆에 붙는 거라... "입니다"까지 붙이는 것은 좀... 한 번 해보시고 어떻게 나오는지 확인을...

1,007

(14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rev.1083 현재 잘 동작하는 것 같습니다만, 확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이제 "수정된 스킨입니다" 문구는 사용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대신 버전 부분에 "(사용자 수정본)"이라는 문구가 표시됩니다.

1,008

(1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이제 되는 것 같은데요. 현재 rev.1083입니다.

마루지기 작성:
inureyes 작성:

대신 공지사항을 일반글로, 일반 글을 공지사항으로 전환하는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smile

공지사항 일반글이 상호전환하는 기능은 태터에도 티스토리에도 안보이는데 어디서 그걸 조정하는지요.
계속 찾고있는데 알길이 없습니다.
어디서 조정하는지 자세히 알려주실수 없으세요?

1.1입니다.

1,010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uno 작성:
LonnieNa 작성:

부러우면.. 지는거다!

--;;

저도 경상도 언어를 사용하는 사람으로서..
경상도 언어에 나쁜 감정을 가지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경상도 언어는 어디까지나 억양만 강할 뿐이지..
사람의 감정마져도 강한것은 아닙니다..
경상도 남자도 Single은 힘들어요..ㅠㅠ

개인차가 있는 문제겠지만, 경상도 말은 좀 무섭습니다. 화내는 것처럼 들린다고 할까... 큰 누님의 시댁이 경상도 쪽이라 조금 익숙해지기는 했지만, 실생활에서 경상도 말을 지속적으로 접하지 않는 분이시라면 어감상 조금 거부감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이것도 편견이라면 편견이겠지만, 이 편견을 깰 수 있을 정도로 경상도 말에 익숙해지는데 필요한 시간이... 너무 깁니다.:|

J. Parker 작성:

r1051에 getGuestCommentView()가 추가되었는데요. 지난    r971에서 getGuestCommentView() 함수가 없어서
주석처리를 하였는데. 이 함수가 왜 필요한건가요? getCommentView()함수에서 모두 잘 처리되고 있는것 같은데요.
왜 별도로  getGuestCommentView() 함수를 추가한것인지요.
r971에서 주석처리했던 부분을 주석해제후 적용하면 방명록의 레이아웃이 조금 변형되고 뭔가 부족한듯 보여집니다.

function getCommentView($entryId, & $skin) {
    global $database, $blogURL, $service, $owner, $suri, $paging, $blog;
    //if ($entryId <= 0)
    //    return getGuestCommentView($entryId, $skin);

getGuestCommentView()를 추가한다면 getCommentView()에서 guest 처리부분은 제거되어야 하는것 아닌지요?
제 입장에선 getGuestCommentView()와 위 주석처리부분은 불필요할듯 합니다.

전에는 댓글과 방명록을 같은 함수에서 처리하지만, inureyes님 말씀으로는 다른 함수로 분리하실 예정이라고 합니다. 소스가 체계적으로 적용된 상황은 아니지만 다음을 위한 초석 정도로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지금 다시 확인해 보시죠. 현재 리비전은 1083입니다.

1,013

(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라틴어 권 애들용은 저렇게 나올 수 있지만 동양권까지 생각하는 우리로서는 저 디자인을 처리하기 힘듭니다. IE(!!!) 때문에요. 자기네들이 만들었으니 자기네만 지원하면 된다... 라는 생각은 아니겠지만, 좀 짜증나네요.

LonnieNa 작성:
graphittie 작성:
LonnieNa 작성:

1.0.x대를 사용하는 블로그에 댓글을 달면
1.1을 쓰고 있는 제 블로그 아이콘이 표시가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댓글에는 아이콘이 표시되는데 제 글에만 표시가 안되더라구요.
해당 플러그인 활성화 된곳을 많이 찾지 못해 제대로 테스트는 못해봤는데
두군데의 블로그에서 표시가 되지 않았습니다.

혹시 블로그아이콘을 업로드해서 기본 아이콘 이외의 것을 쓰고 계시지는 않은가요?

네 업로드해서 쓰고 있습니다.
그게 먼가 다른건가봐요?


보니깐 읽어오려는 주소와 제가 올려둔 아이콘 주소가 다르네요.

올려진 이미지url
http://blog/attach/1/favicon.ico
http://blog/attach/1/index.gif

댓글에서 읽어오려는 이미지url
http://blog/favicon.ico
http://blog/index.gif

수정했습니다. rev.1065입니다. 엄밀하게는 "http://blog/index.gif"의 형식이 올바른 사용법은 아니지만, 이 경우 $owner=1의 index.gif를 찾도록 했습니다. sandbox를 받으신 후, setup.php 내용을 참고하여 .htaccess 파일의 내용을 변경하셔야 합니다.

1,015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http://ti.kangjang.net/attach/36/1031764831.png

http://kjd2338.tistory.com/675

상단 캡처 그림은.....

제 블로그에 올라온 충격적인 댓글중 일부입니다.... sad

아래 링크의 글을 읽어보시면... 어떤 상황이었는지, 눈치를 채셨으리라 생각합니다... sad

저에게 정품 시리얼을 알려달라고 서슴없이.... (제가 그림판에서 지웠습니다만... 원래는 본인 이름과 이메일 주소까지 적으셨더만요.....)

글을 읽어보니.... 제가 가장 싫어하는 초딩류인 듯 합니다... mad

한 달에 15번씩이나 포멧할 실력이면... 차라리 외국산 무료 배포 백신이라도 쓰지.....

저런 아해들이 자라나면....

돈이 있어도 정품 프로그램에서 투자도 않할듯하여... 심히 불안합니다....

덧.
그런 의미에서... 저도 M$ 오피스 지우고.... 오픈 오피스 설치해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입니다... mad
(그나마 OS는 노트북 번들이고.... 백신은 샀고.... 나머지는 오피스빼고 다 프리웨어이니...... roll)

정품 개념도 부족하지만, 우리에게 특히 부족한 점이 "입장 바꿔 생각을 해봐"인 것 같습니다. 저 초딩이 자신이 정리한 노트라던가, 숙제를 다른 애가 싹 베껴 자기 것처럼 제출한 경우를 당했다고 하면 어떻게 반응했을까요? 그것과 정품 개념은 전혀 다른 게 아닌데, 전혀 다르게 반응하죠. 남이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LonnieNa 작성:
graphittie 작성:

사이트에서 404 리다이렉트가 뜨는데 어떤 식으로 구현하고 계신 건가요?

글세요..  .htaccess을 수정한적은 없는데 그게 구현이 안됩니다.
현재 관리자에서 블로그 아이콘은 제대로 올라가 있습니다.
물론 FTP에서 열어봐도 파일은 정상적으로 올라가 있구요.
.htaccess에서 리다이렉트가 안되나 봅니다.
아마도 제 블로그 카테고리 전체보기가 안되는 것 처럼..

문제가 대강 파악된 것 같습니다. 현재 블로그 파일은 http://blog/kiss/ 아래에 있는 것 같군요. 이 경우 블로그 아이콘을 찾기 위해 최초로 접근하는 주소는 http://blog/kiss/index.gif여야 합니다. http://blog/index.gif가 아닙니다. 즉, http://blog까지 적으면 작동하지 않는 알리미와 같은 문제로 보입니다.

LonnieNa 작성:

근데 png파일이 제대로 올라가나요?
올려보면 gif로 변경되던데요.

그리구 그럼 이제 저 이벤트로만 출력을 할수 있게 되는건가요?
음..
나는 왜 여전히 다른곳에 남긴 코멘트에  블로그아이콘이 안뜨는거지? -_-;

사이트에서 404 리다이렉트가 뜨는데 어떤 식으로 구현하고 계신 건가요?

1,018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그나저나... 낙서사마는 잘 귀가하셨어요????

낙서사마... 오늘 아침에 살아났습니다. 이제 삽질모드...

1,019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터툴즈 때문에 상경하면 항상... 막차 시간을 놓쳐서 친구네 집에서 신세를 지는데...

오늘은... 그 친구가... 집에 없습니다. OTL...

게임방에서 새벽을 버텨야 하나...? 하아...

1,020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음... 역시 문제가... 기술 회의 갔다와서 계속 들여다 보겠습니다. 그 사이에도 설문은 계속 됩니다. 하하핫.

1,021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제 업로드 문제를 손보면서 좀 난감한 상황에 부딪혔습니다.

이게 제 APM 환경 문제인지, 태터문제인지 알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설문을 합니다.

"rev.1045 현재 업로드된 이미지를 포함한 포스트가 제대로 게시되고 있습니까?"

되면 "된다", 안 되면 "안 된다"로 답변 부탁드립니다.

1,022

(2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covnk 작성:

일단 첨부파일을 포함해서 백업하도록 만들었습니다. 방명록까지 잘 옮겨집니다 smile

http://dev.lacovnk.net/wp2tt/

그런데, 마음대로 ttxml이라고 해버렸는데.. 좋은 이름 없을까요? 음..

라이브러리로 만들어놓으면, 다른 블로그에서의 converter도 만들기 편해질 것 같아 나름 분리하고 있습니다..

tatterXML, taXML tterXML...?

로그인은 config.php 파일에 있는 $service['domain'] 항목에 할당된 주소로만 가능하지요...

1,024

(148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CSS 로딩 철차를 "플러그인 제작자가 작성한 CSS → 관리자 스킨의 플러그인 설정창 CSS → 디폴트 CSS(configStyle.css)"로 변경했으면 하는데요...

1,025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습관인지..
꼭 밤이 심히 깊어야 작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좀 하다보면 자정 넘기는 건 일상다반사 이고.
그러다보면 1~2시 쯤 되가는데 꼬옥 그시간에 자려구 누으면 TV에선 재미있는 영화나 코메디 프로를 합니다. @_@
그러다 자동 off 설정해두고 누워서 잠이 들곤하는데

요즘 열대야 때문에 밤에도 가슴에 선풍기를 품고 살고 있는데.
늦게 잠이 들어 몇번을 뒤척이다가 벌떡 일어나 앉아보니 어제오늘 새벽 5시 반 입니다.
더 잘래도 더워서 잠이 안오더라구요. 아침부터 이리 쪄나서..

이른 아침부터 음방 들으면서 우유 마시고 있습니다.

덥습니다... 얼마 전까지도 "이게 여름이냐?" 싶을 정도로 서늘하더니 이건 완전 찜통.

그나저나 LonnieNa님께 부탁이... 관리자 페이지 메뉴 중 "도우미"로 된 링크의 내용을 채워주세요. 태터사이트에 이 작업을 위한 계정을 만들어 두었으니 그 쪽에서 작업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계정에 대한 정보는 교주님께 문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