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tta 작성:

ie6에서 ie7로 업글했었는데, 저는 ie6부터 그랬었답니다.
ff는 1.5에서 오늘 2.0으로 업글했는데..여전하다는 것을 확인했구요.
컴에 따라 다르다니..참 이런 건 버그 찾기도 쉽지 않은 일이겠군요-ㅅ-
그래도 꼭 찾아내주시기를 바라며 기다려볼랍니다;;;

아스트랄한 상황이네요... 뭐 때문에 차이가 나는 거지...?;;

나니 작성:
Peris 작성:

하늘색 배경에 하얀글씨를 말씀하시는거 같네요.

빙고~♥

저걸 어떻게 해결 할 수 있을까요... 로직이 안 떠오릅니다...

나니 작성:

http://sangsangbox.net/804 이문제나 좀 해결됐음 좋겠습니다.
(배경 설청된 경우에 검정색으로 채워준다던가. AI적으로?)

뭐가 문제인데요? 아무 이상 없는 포스트 하나 나오던데.

754

(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daybreaker 작성:

무슨 에러인지도 적어주셔야..;;

그라피티에님이 수고하고 계십니다. smile (그라피티에님이 gg 치지 않길 바라며;; )

GG 치고 싶다... 하루 종일 이거 하고 있네. -_-

bwana 작성:

해결했습니다. 말씀하신대로 mod_url의 문제인것 같아 호스팅회사에 문의했더니 해당계정을 UTF8로 수정해 주셨습니다. 간단하게 해결되는 걸 가지고 오래 지켜본것 같네요 ;; mod_url 란 용어가 일반인들에게 너무 생소한 단어라서요..

개발자에게도 그리 익숙한 단어는 아닐 거에요. ㅡㅡ... 어쨌든 해결하셨다니 다행입니다.

756

(5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inureyes 작성:
YONG 작성:

지금 다시 테스트해보니 검색이 되는군요.
글을 발행한 후, 꽤 긴 시간이 지나야 검색되는 것 같습니다.
태그의 경우 발행 후, 얼마 지나지 않아서 검색이 되지만,
본문이나 제목으로 검색은 발행 후 오랜 시간 후에 검색이 되는군요.

이올린 정도의 크기가 되는 사이트에서는 실시간으로 갱신되는 디비에 대한 검색은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검색을 위한 인덱스가 따로 존재하고, 일정 시간마다 갱신이 됩니다. smile

체감상 5분 정도인 것 같더군요.

주성애비 작성:

사용할수 있는 태그가 따로 있나요?

특별히 태그사용에 제약이 있는 것은 아니고요(제약할 이유가 없죠). 적으신 소스도 문제는 없어보이는데... 스킨의 해당 부분 소스를 남겨주시면 제가 내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은 skin.html의 용법을 다시 확인해 주세요.

inureyes 작성:

html 블럭을 체크하는 부분이 굉-장히 오래 걸립니다. 원래는 전체를 쿼리해서 한 번에 해결하는 식으로 했었다가, 큰 블로그의 경우 오버로드가 너무 커서 글을 하나하나 불러서 해결하는 방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글 1000개의 블로그의 경우 그냥 켜놓고 1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합니다.

이번 버전으로 밀린 설치 프로세스 개선과 관련해서 업그레이드 프로세스도 만들어 봐야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10분씩이나라면 아무 문구 없는 상태에서 누가 정상작동 중이라고 생각하겠어요.:|

citta 작성:

글 메뉴 아래 있는 댓글, 트랙백, 댓글 알리미 등등..
각 리스트마다 목록의 갯수를 설정하는 버튼이 각각 있지요?
근데 하나를 조절하면 나머지까지도 같이 조절되는 거 같은데, 원래 그렇게 설계하신건지요?
글목록 메뉴를 10개만 나타나도록 설정하면,
나머지 트랙백, 댓글, 알리미 등의 나머지 하위메뉴 갯수까지 10개로 자동으로 고쳐지던데요.

넵. 일부러입니다. 논의 없이 임의로 개발자가 설정한 부분이니 그 부분에 대한 다른 의견이 있으면 의견을 개진해 주세요. 새 의견을 보고 다 같이 이야기를 해보죠. 그게 이 포럼의 존재목적이니까요.:)

760

(7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Chiri 작성:

http://user.chol.com/~syugogetten/crashorz.gif


http://moonmelody.com/tt/305#comment1787
lightbox js 2.0을 사용시에 댓글이 차단되면 자바스크립트 에러가 뜨면서 경고 팝업이 나오지 않습니다.
js 2.0을 읽을 때 같이 읽는 prototype.js을 빼 버리니 팝업이 뜨는걸로 봐서는 이쪽에서 생기는 문제가 아닌가 싶은데.. 제가 자바스크립트 젬병이라 더 이상은 어찌 할 도리가 없네요;
어떻게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요?

맨 마지막의 것이 EAS2.js와 관련되어 있는 것 같군요. 지금 집(본가 누나컴)이라... 살펴볼 수는 없고... 내일;;

PS) 맥북 프로가 수리점에 견학 가서 아주 심심합니다... 라기 보다 좀이 쑤시는군요.

761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aybreaker 작성:

휴지통의 댓글이나 트랙백 삭제하는 것처럼 체크박스 형식으로 해서 플러그인 목록에서 지울 것들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네요.

(오랜만에 이걸로 샌드박스 커밋이나 해볼까 =3=3)

좀 하시라고욧! 간단하잖아!

lunamoth 작성:

조만간 보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티스토리 쪽은 신나게(?) 달리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공개될 날이 정말 얼마 남지 않은 것 같습니다.

citta 작성:

앞으로 절대 댓글 테스트같은 건 하지 말아야겠습니다..ㅠ

뭔가 이상한 점을 발견하시면 테스트를 해주시어야죵...;; 단, 그럴 때는 잠시 EAS를 꺼두시고 해주시는게... 좋겠습니다.

음...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불의의 사고로 EAS에 걸린 분들을 위한 "구속 해체 요청 페이지"나 기타 안내 페이지 등을 추가해두는 것도 고려해볼만 하군요.

765

(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마모루 작성:

티스토리는 1.0.6 이고 현재 태터 최신은 1.1 입니다.

1.1 데이터를 백업해서 티스토리로 못가는게 맞는지요?

맞다면, 기다리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는지요?

혹은, XML 파일을 뜯어서라도 업이 가능한지요?

티스토리는 아직 1.0.6 기반이고 태터툴즈는 1.1 기반이라, 두 버전 사이에는 DB 테이블의 필드가 다르다는 점이 이주의 걸림돌이 될 거에요. 위에 lunamoth님이 적어주신 대로 티스토리에는 두 버전을 모두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된다고 합니다. 이제 며칠 안 남았으니 조금만 더 기다리시면 새로운 티스토리를 만나실 수 있답니다.

폰트가 크게 보이는 문제는 제 경험으로 보아 두 가지 경우가 떠오르는군요.

1. 브라우저 자체의 폰트 크기가 '보통 이상'으로 지정된 경우.
이 경우, 다른 사이트는 왜 괜찮냐고 하실지도 모르겠는데... 국내 사이트들은 거의 폰트 지정을 고정 사이즈로 사용해서 브라우저 크기 설정의 영향을 받지 않지 않습니다(IE6만!! 이럽니다.:|). 그러나 태터툴즈는 상대 사이즈를 사용하기 때문에 브라우저 폰트 크기 설정의 영향을 받습니다. 왜 이렇게 했냐고 물으시면... 시력이 안 좋으신 할아버지, 할머니의 경우처럼 사용자의 시력 상태에 따라 폰트 크기를 키워야 할 상황이 있기 때문입니다. 브라우저 폰트 크기 설정은 "보기 > 텍스트 크기" 메뉴에서 설정하실 수 있습니다. "보통"이나 "작게" 정도가 무난한 값입니다.

2. 페이지 로딩이 잘못된 경우.
보통, 에러메세지가 출력될 때 위와 비슷한 현상을 보입니다. 업로드가 잘못 되도 저럴 수 있지요.

서툰걸음 작성:

사진을 페이지에 넣자마자
문구가 자동으로 들어가는 취지는 알겠는데..
전 다른 문구를 넣고 싶거든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너무 개발자틱하지 않나요.. ^^;;

시각 장애인 접근성 향상을 위한 차원에서 넣은 문구입니다. 문구 내용 자체가 개발자스럽다는데는 저도 심히 공감하는 터라... 비슷한 내용을 담도록 문구를 다듬어 주신다면 +_+b이 되겠습니다.

다른 문구를 넣고 싶으시다면 직접 넣어주시면 되겠지요. 일반인들의 무분별한 태그 사용으로 시각장애인들은 인터넷 서핑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정도 불편은 감수해 주실 수 있으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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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itta 작성:

그런가요. 저게 하트로 보인단 말이죠?
제 눈에는 코딱지만한 밥풀 모양으로 보여요=_=
암튼 답변 감사.
나니님이 알려주신 링크 들어가봤는데 이름표들 진짜 다양하네요.
어느 분 아이디어인지는 몰라도 참으로 참신한 이름표들입니다.

+ 앗, 오늘부터는 식물매우애호가군요!
쓴 글이나 들어온 횟수로 이름표가 바뀌는 모양이네요.
신기신기.

아스트랄한 거 많죠? 처음에 다들 그거 보고 웃었습니다. 하하하...

citta 작성:
inureyes 작성:

아마 EAS가 켜진 상태에서 test라거나 하는 댓글을 다셔서 EAS의 블랙 리스트에 올랐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관련해서 문의 드려 보겠습니다^^

이 글 올리고 혹시 그거때문에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는데 역시 연관이 있나보네요. 플러그인을 풀고 비로그인상태에서는 댓글이 올라갑니다. 근데 플러그인을 사용중으로 바꾸면 댓글이 영문이든 한글이든 상관없이, 차단되었으니 사용할 수 없다는 메시지가 뜨는군요. 마치 갑자기 생긴 버그처럼 툭 튀어나온 에러같이 느껴집니다. 비로그인 상태에서 댓글을 쓸 일이 최근엔 없었습니다만, 지난 번 댓글 테스트해서 버그 리포트 올릴 때 비로그인해서 글을 올렸다가 지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아무튼 잘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저도 버그 잡는답시고 열심히 댓글 달다가 EAS한테 블럭 당한 쓰린 기억이 있다죠... 그러고 보면 여기 포럼 어딘가에, 인간 크롤러 lunamoth님이 트랙백 날리기 신공을 구현하시다가 EAS한테 잡혀 가셨다는 글을 본 것도 같은 기억이...;;

어라? 수정한 걸로 기억하는데...;; 뭐가 꼬인 거지;;;

fsn 작성:

Data.post  컴포넌트를 사용해보고 있는데요..
싱크 스팩이 바뀌어서 그런지.. 이올린과 싱크를 못하고 있습니다..

그냥 구현해보려고 했는데.. 이마저 잘 안되네요.. 디버깅도 어렵고..

누구한테 물어보면 재일 잘 아실까요?

제가 관계자 분과 컨택해 보겠습니다. 주말이 겹쳐서 연락이 바로 되지 않을 수도 있으니 잠시 기다려 주세요.

772

(2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해결되었습니다.  베타 브랜치의 rev.2580입니다. sandbox에는 inureyes님이 옮겨주실 거에요.

상황이 모호한데요. 대륙횡단참새님 블로그에 가서 테스트해보니 말씀하신 대로 작동을 하던데, 제 블로그에서 하니 http://eolin이라고 입력해도 멀쩡히 댓글이 등록됩니다.:| 그렇다면 상황이 더 늘어나게 되는데...

1. 경고창 없이 댓글을 먹어버리는 경우.
2. '차단 되었다'는 경고창이 나타나며 먹어버리는 경우.
3. 그냥 멀쩡히 등록되는 경우.:(

어떤 상황에서 위 1, 2, 3으로 처리되는지 처리루틴을 확인해 보아야겠습니다. 일단, 버그로 등록해 놓지는 않겠습니다.

제가 재현한 바로는

<div style="text-align: center">abc</div><br />

이 부분이 사라지는 버그였는데요.

이전엔 more/less가 없어졌었는데 이젠 앞의 div로 감싸진 내용 모두가 없어집니다.

이게 무슨 말씀이신지... 만약 그렇다면 서로 다른 버그라고 판단되는데요.

775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요즘 스팸이 눈에 띠게 부쩍 정도가 아니라 푸아악~ 늘었다고 합니다. 스팸업계의 역습인 거죠. EAS는 그에 맞춰 진화하고 있으니 조금만 참으세용.